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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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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 조선총독부의 촉탁이 된 무라야마 지준이 지은 작품이다. 무라야마 지준은 1881년 니이카타현 카리바군에서 태어났다. 동경제일고등학교와 동경제국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사회학 전공)했다. 대학을 졸업하던 해 조선총독부의 촉탁(무라야마는 풍수지리와 점술에 뛰어났기 때문에)이 되어 한국으로 건너갔다. 한국에서 무라야마는 당초 사회제도 · 조선인의 사상 등을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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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 조선총독부의 촉탁이 된 무라야마 지준이 지은 작품이다. 무라야마 지준은 1881년 니이카타현 카리바군에서 태어났다. 동경제일고등학교와 동경제국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사회학 전공)했다. 대학을 졸업하던 해 조선총독부의 촉탁(무라야마는 풍수지리와 점술에 뛰어났기 때문에)이 되어 한국으로 건너갔다. 한국에서 무라야마는 당초 사회제도 · 조선인의 사상 등을 조사 보고하였는데, 뒤에 의식주를 포함하여 서민생활, 귀신이나 풍수에 걸치는 민속종교, 전통적인 놀이 등의 기록을「조사자료」로서 남겼다. 이들 가운데『조선의 귀신』『조선의 풍수』『조선의 무격』『조선의 점복과 예언』은 일찍이 손진태가 서평을 하였고, 이「4부의 대저」는 한국의 민속학을 활기차게 한 공적이 있었다고 여겨진다. 또 그 외의「조사자료」도 모두 자료 가치가 있는 것으로 나름대로 평가를 얻었다. 이 작품은 풍수지리에 관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졌다. 최근 이 책이 일시품절인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o******8 2006.02.26. 신고 공감 2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