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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다는 말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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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콜렉션이 의미하는 바는 크다.. 이야기에 앞서 세상은 고대와 근대와 현재를 들수 있다.. 고대시대에는 신중심의 사회 였다 신이 모든것을 들어주는 일항대립적 관계에서 중세에는 데카르트의 말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말이 인간은 이성적 존재이고 신은 죽었다. 즉, 착하게 사는 사람은 잘살고 나쁘게 사는 사람은 일찍 죽는다는 그런 이야기는 이미 믿을수 없는 말이 되어
"엄청나다는 말밖에" 내용보기
이 콜렉션이 의미하는 바는 크다.. 이야기에 앞서 세상은 고대와 근대와 현재를 들수 있다.. 고대시대에는 신중심의 사회 였다 신이 모든것을 들어주는 일항대립적 관계에서 중세에는 데카르트의 말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말이 인간은 이성적 존재이고 신은 죽었다. 즉, 착하게 사는 사람은 잘살고 나쁘게 사는 사람은 일찍 죽는다는 그런 이야기는 이미 믿을수 없는 말이 되어버렸다. 그렇케 인간들이 인간에 의한 이항 대립적 관계 즉 소수주체와 타자(다수)에 의해 사회는 흘러가고있다. 현재도 그렇치만.그리고 이제는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다항대립적 관계가 이야기되고 있다.이항대립적 관계에서 타자에 머물러 있던 무리들이 서서히 계몽을 통하여 자기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있기때문이다. 그리고 천천 히 다항 대립적관계 이야기 하자면 학교 선생님과 학생인 나가 아니라.하나의 주체인 선생님과 또 다른 하나의 주체 인 학생으로 사회는 바뀌어가고 있다. 이야기를 시작하자면 모든영화는 경계에 관련된 영화이다. 초록물고기에 나오는 주인공 막둥이여기서 이항대립적 관계에서 막둥이는 타자의 삶을 살고 있다. 그리고 막둥이는 어떻게 해서든지 주체로 들어 가기위해무단히더 노력한다. 그러나 그에게는 타살이라는 결말이 내려진다. 그리고 박하사탕에서 영호 강한주체로서의 삶을 살다가 사회에 의해 타자로 내몰리게 되고 결국 영호에게는 자살이라는 결말이 내려진다. 그리고 오아시스 에서는 종두란 인물은 주체와 타자의 중간에 끼인 중간의 경계에서 자신의 영역을 만들어 가는 다항대립적 관계의 사람이다. 아무도 이해해주지않치만 주체들의 반성.. 혹시 한공주와 종두가 사랑하는거 아니야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이들의 종두와 한공주를 주체세계로 이끄는 계기가 될것이다 .. 포스트 모더니즘의 약한중심,약한주체 이면서 약한타자인 우리들이 되어갈 것이다.. 우리의 한종두는 결국 타살과 자살이라는 결말을 피해 감옥에 같혀 있다.. 그리고 다시 감옥을 나오게 되면 또다시 한공주를 찾아가 사랑을 하고 누군가 알아주지 안 아도 계속 그는 감옥과 한공주를 오갈 것 이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아가씨 불쌍해서 어떻게
r*******s 2004.06.1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