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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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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행복과 여유로움을 못 느낀다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박성철님의 산문집을 읽을 때마다 나는 마음이 편안해진다. 나는 말솜씨가 뛰어나지도 않는데 “어디 좋은 책 없니?” 라는 말만 나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자물쇠가 채워져 있던 내 입이 푼수가 되면서 박성철님의 책을 추천 하곤 한다. 『사람들은 서로 누군가에게 사랑의 빚을 지고 있다는 게 맞는 말 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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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행복과 여유로움을 못 느낀다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박성철님의 산문집을 읽을 때마다 나는 마음이 편안해진다. 나는 말솜씨가 뛰어나지도 않는데 “어디 좋은 책 없니?” 라는 말만 나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자물쇠가 채워져 있던 내 입이 푼수가 되면서 박성철님의 책을 추천 하곤 한다. 『사람들은 서로 누군가에게 사랑의 빚을 지고 있다는 게 맞는 말 일 겁니다. 이 사람의 빚을 갚는 유일한 방법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그 아름다운 사람을 넉넉히 나누어 주는 것뿐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받은 사랑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온전히 전해 주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 세상을 더욱 밝게 해 주는 공기청정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쉼터 중에 이런 구절이 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면서 조금이나마 공기청정제의 역할이 되지 않았나 싶고, 역할이 되고 싶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사람들은 서로 누군가에게 사랑의 빚을 지고 있다는 게 맞는 말 일 겁니다. 이 사람의 빚을 갚는 유일한 방법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그 아름다운 사람을 넉넉히 나누어 주는 것뿐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받은 사랑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온전히 전해 주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 세상을 더욱 밝게 해 주는 공기청정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t*******m 200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