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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의 학급 필독서로 지정이 되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책을 받아보고 그림책이라서 좀 의아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고 난 후 왜 선생님께서 이책을 학급 필독서로 정해 주셨는지 이해가 갔습니다. 초등학생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참 감동적이고 역사적 사실이 잘 배어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초등학생이나 중학생까지도 꼭 읽었으면 하는 그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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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당시의 상황과 아픔을 잘 표현한 책입니다. 선생님께서 이 책을 필독서로 주셔서 구입하였는데, 제목이 참 의아했습니다. 받고나서 아이도 저도 읽으면서 마음 아프고, 또 온양이가 태어나는 장면에서는 어떤 희망이 떠오르는 느낌이었습니다. 아이들은 잘 듣지 못했던 전쟁을 이렇게 책으로 볼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이 책을 많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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