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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43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에 각잡고 블리치 정주행을 다시 하고 있는데 어른이 된 지금 봐도 재밌네요... 그리고 쿠보 타이토는 로맨스의 신이다... ㅜㅜ 뭔 캐릭터마다 다 짝지어놨는데 그게 다 맛있을수가있는지... 캐릭터들 한명한명 전부 간지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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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권에서 우르키오라가 죽은 것을 느낀 야미는 루키아와 렌지, 야스토라를 상대로 해방하는데 몸이 거대해지면서 에스파다의 숫자가 10에서 0으로 바뀌었다. 한편 카라쿠라 마을에서 소이퐁이 상대하던 바라간이 해방하면서 해골의 모습으로 바뀐다. 바라간은 노쇠의 능력을 갖고 있어서 레스피라를 사용하자 소이퐁의 왼팔이 노화되었고 오마에다에게 자신의 왼팔을 자르게 한다. 노쇠의 힘을 막을 수 없던 소이퐁이 점점 밀리는데 오마에다에게 미끼를 부탁하고 만해를 이용한 작전을 준비한다. 슌스이와 싸우던 스타크는 리리넷과 함께 해방하며 리리넷은 총으로 변한다. 슌스이가 조금 밀리자 쥬시로가 나서서 대신 상대한다. 갑자기 그 때 가르간타가 새로 열리면서 원더와이스와 어떤 호로가 같이 나타났다. 호정 13대가 밀리는 상황이 되자 바이자드도 나타나 아이젠 일행에게 맞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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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라앉은 분위기 속에서도 전투의 긴장감이 계속 이어지는 권 토센의 변화와 코마무라의 분노가 충돌하면서 인간성과 정의에 대한 이야기가 강하게 느껴진다 아이젠은 여전히 압도적이고 전황이 점점 절망적으로 흘러가는 연출이 인상적이고 후반부 이치고의 등장이 기대감을 확 끌어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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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세련된 연출이 돋보여요. 한 컷 한 컷이 인상적으로 구성돼 있어요. 전투 장면은 속도감 있고 박력 넘쳐요. 캐릭터들 역시 개성이 분명해서 장면마다 존재감이 느껴져요. 배틀 만화를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블리치는 작화와 액션의 조화가 뛰어난 작품이에요. 인물들의 비율과 표정 표현이 매력적이에요. 전투 장면은 시원시원하게 전개돼요. 캐릭터 간의 긴장감도 잘 표현돼 있어요. 적극적으로 권하고 싶은 만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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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는 사신과 영혼 세계를 배경으로 한 배틀 액션 만화로, 개성 강한 캐릭터와 다양한 능력 설정이 큰 재미를 준다. 전투 연출이 시원하고 이야기 전개가 빠른 편이라 몰입하기 좋으며, 성장과 우정 요소도 잘 살아 있어 장르 입문작으로도 보기 좋다. |
| 점점 긴장감이 생기고 한 치 앞도 모를 전개가 펼쳐집니다... 작화가 좋고 간지나니 몰입도 매우 잘 되네요. 애니는 전개를 질질 끄는 면이 있었는데 만화는 그런 게 일절 없고 템포도 꽤 빨라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블리치 재미있으니 읽어보세요. |
| 스포 포함 주의! 아이젠이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등장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아이젠이 갑자기 에스파다의 힘을 다 합쳐도 자신만 못하다며 하리벨을 죽여버립니다. 마시로는 원더와이스의 공격으로 전투불능 상태가 되고 히요리는 긴에게 공격당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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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권은 전투가 끝났다고 착각하는 순간, 진짜 끝판이 등장함으로써 극적인 텐션을 다시 끌어올리는 완급 조절의 정수를 보여주는 권입니다. 이 시점에서 느껴지는 절망과 기대, 그 사이에서 독자도 숨을 고르게 만듭니다. 단순한 힘 싸움이 아닌, 이치고와 아이젠이라는 주제적 축이 충돌하는 본편의 핵심 구도가 정면으로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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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작가님의 블리치 43권 리뷰입니다. 원나블로 유명한 세 작품 중 하나인 블리치! 어느새 완결이 났지만 중간에 읽다 그만 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한 권 한 권 모아서 정주행하는 중입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 기대됩니다!!! |
| 호로들의 왕이 그리 강했는데 그 보다 더 강한 아이젠은 얼마나 사기적인 능력을 쓰는 걸까요. 그가 쓰는 경화수월이 대단한건 알았지만 저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아이젠과 주인공이 맞붙는 장면을 빨리 보고 싶어네요. 43권도 박진감 넘치는 재미가 가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