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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신흥 반점'이라는 가게에서 듣기 좋은 맑은 소리가 퍼져 나왔다. "짜장면 더 주세요!" 그리고 나는 <짜장면 더 주세요> 책을 읽었다. 이 책 표지에는 신나게 짜장면을 만드는 모습과, 아주 먹음직스럽게 짜장면을 그릇에 담는 그림이 그려져 있다. 짜장면이랑 음식들이 너무 맛있게 그려져 있어서 나는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 특히 이 책의 맨 첫 장에 친구들이 음식을 맛있게 먹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그림만 봐도 짜장면이 맛있어 보이는데, 짜장면을 먹는 모습을 보니 입에 저절로 침이 고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때 난 무척 배가 고팠다. 예전에는 짜장면이 어느 나라에서 만들어 진 것인지 잘 몰랐고, 깐풍기, 유산슬, 팔보채 등등 여러 가지 음식들이 중국집 메뉴에 있는지도 몰랐다. 내가 아는 중국집 메뉴는 그저 짜장면, 탕수육, 짬뽕 정도였는데, 이 책을 통해 짜장면이 만들어 진 곳과 여러 가지 중국집 음식들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 나는 이 이야기에 나오는 주인공의 동생이 나와 닮았다고 생각한다. 러닝 셔츠를 자주 입는 것은 둘째 치고, 공룡과 탕수육을 좋아하는 모습 때문이다. 주인공의 아빠인 중국집 사장님을 보며 짜장면을 만드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을 것 같다. 만약 우리 아빠가 짜장면을 만드는 직업을 갖게 되신다면 너무 힘들어서 매일 밤 지쳐 주무실 것 같다. 하지만 내가 학교를 마치고 집에 왔을 때 식탁에 짜장면이 '짜잔~' 차려져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다. 너무 행복하고 맛있어서 많이 먹다 보면 안 그래도 남산 만한 내 배가 한라산, 아니 에베레스트 산이 될 것 같아서 주의해야겠다. 그래서 나는 우리 아빠가 절대 짜장면을 만드는 요리사가 되면 안 될 것 같다. 언제 먹어도 맛있는 짜장면! 짜장면의 역사와 만드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길 추천한다. 단, 주의 할 점은 이 책을 읽게 되면 부모님께 짜장면을 사 달라고 조를 수 있으니, 일요일에 짜장 라면 요리사라도 있을 때 읽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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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아이들 아침 책읽기하는데 너무좋아해요^^♡ 아이들에게는 어른들 어렸을때 친구들과의 성장과정이라고 할수있는내용 내용이 너무좋아요 반복해서 읽어주어도 좋아해요 초등학교아이들 아침 책읽기하는데 너무좋아해요^^♡ 아이들에게는 어른들 어렸을때 친구들과의 성장과정이라고 할수있는내용 내용이 너무좋아요 반복해서 읽어주어도 좋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