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랏? 이건 초능력 이야기다.
만화가 예쁜 그림보다는 전달하는 메시지와 스토리가
더 와닿는 시대가 왔다. (조석의 마음의 소리 시리즈를 봐도 그렇고)
이 작품들이 다 한작가의 만화라니...
사람이 일관성이 있어야지!!!! ㅎㅎ
굳이 따지면 일관성 있는 그림과 놀라운, 완전한 스토리 전개를
갖고 있긴 하다. ㅎㅎ 각각의 소재가 색달라서 그렇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