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6%
  • 리뷰 총점8 39%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읽어 볼만한 책
"정말 읽어 볼만한 책" 내용보기
부동산을 공부하면서 정말 읽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다른 부동산 관련서적을 많이 읽었지만 이 책처럼 차근차근 이해하고, 수긍하면서 핵심을 짚어주는 책은 드물다는 생각을 합니다.   첫 장 부터 흥미진진해서 정말 재미있게 읽어 보았어요.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에서부터 우리가 실질적으로는 잘 알지 못하는 보금자리와 시프트에 관해서도 여러가지 자세한 부동산 지식을 얻
"정말 읽어 볼만한 책" 내용보기

부동산을 공부하면서 정말 읽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다른 부동산 관련서적을 많이 읽었지만 이 책처럼 차근차근 이해하고, 수긍하면서

핵심을 짚어주는 책은 드물다는 생각을 합니다.

 

첫 장 부터 흥미진진해서 정말 재미있게 읽어 보았어요.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에서부터 우리가 실질적으로는 잘 알지 못하는 보금자리와

시프트에 관해서도 여러가지 자세한 부동산 지식을 얻을 수가 있어서 좋았구요.

제 개인적으로는  특히 5장의 '분양권, 미분양 갈아타기 전략 대해부'에 대해서는

너무나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김부성 선생님의 지난 저서 <부동산 대푹락 시대는 없다>에서 분양권가격 바닥을

알리는 진단시약 10가지는 다시 읽어 보아도 흥미롭고 저자의 내공과 혜안이 느껴

집니다.

 

조심스럽지만 정확하고 명쾌하며, 결코 다른 부동산 전문가와는 차별된 부동산시장

전망은 정말 저자만의 특허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부동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필독해야만 하는 교과서적인

책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부동산 전문지식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게

그래서 이해하기도 쉽게 써 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내집 마련의 길뿐만 아니라 향후 부동산시장에 대해서도 어떠한 방향으로 펼쳐질지

또한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 나갈 것인가도 알 수 있는 지침서 역할을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참참참~장마다 마지막에 들어있는 부-동-산-필-살-기 정말 필살기입니다.

성공을 원하시는 분들은 꼬~옥 읽어보셔야 한답니다.

 

 

 

m*******2 2010.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 살기 편한 곳이 좋은 곳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 살기 편한 곳이 좋은 곳" 내용보기
초반부에는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원칙이나 법칙등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익히 알려저 있는 것들 중에 틀린 것도 있고 맞는 것도 있다는 이야기를 통해 좀 더 자신의 방법을 통해 부동산 투자를 하라는 이야기를 해 준다. 후 반부에는 책 표지에 나온 것과 같이 보금자리 주택과 시프트주택에 대한 설명을 많은 부분에 할애하고 있다.   이 저자의 책은 처음 접하지만 이미 꽤 책을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 살기 편한 곳이 좋은 곳" 내용보기

초반부에는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원칙이나 법칙등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익히 알려저 있는 것들 중에 틀린 것도 있고 맞는 것도 있다는 이야기를 통해 좀 더 자신의 방법을 통해 부동산 투자를 하라는 이야기를 해 준다. 후 반부에는 책 표지에 나온 것과 같이 보금자리 주택과 시프트주택에 대한 설명을 많은 부분에 할애하고 있다.

 

이 저자의 책은 처음 접하지만 이미 꽤 책을 낸 사람 인 듯 했다. 무엇보다 부동산이 끝이다라는 책들이 쏟아질 때 과감히 부동산 대 폭락은 없다는 책을 펴 낼 만큼 어느 정도 인지도가 있는 사람 인 듯 하다. 개인적으로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 저자의 프로필이 화려한 것에 그다지 눈을 돌리지는 않았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자칭 타칭 고수라고 불리우거나 불러 주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자칭으로 이야기하는 사람은 당연히 더 이상 볼 것도 없는 전문가라고 불리는 전문가일 테고 타칭으로 불리는 사람들 중에는 옥석을 잘 가려야 한다. 정말, 뛰어난 실력으로 그런 호칭을 받는 사람도 있겠지만 타인들에게 그렇게 불리우기를 본인이 원해서 불리는 사람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어느 쪽인지 이 책만 갖고 판단을 내릴 수 는 없지만 초반의 필패의 법칩이나 독종만이 내 집을 마련하다는 타이틀을 근거로 쓴 내용들은  괜찮았다.

 

저자의 독창적인 이야기는 아닐지라도 중요한 것은 그렇게 부동산에서 떠돌거나 회자되는 법칙을 얼마나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수 있느냐가 결국에는 관건으로 보이는데 그 부분에 있어 제법 잘 전달을 하고 있다. 부동산 투자와 관련된 책을 이 책으로 처음 접한 사람들에게는 그런 이야기가 귀에 쏙쏙 들어오지 않을까 한다.

 

책을 읽어 참고할 사람들은 수도권의 중산층을 포커스로 한 것이 아닐까 한다. 모르겠다. 정부에서도 나름대로 중산층뿐만 아니라 그 보다 수입이 작은 사람들에게도 거주의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 보금자리나 시프트로 알고 있는데 나와는 완전히 다른 세상 이야기로 들린다.

 

계약금이나 중도금등을 갚아야 하는 데 그 금액을 들어 볼 때 도저히 내가 갈 수 있는 아파트들이 아니다. 더구나, 저자는 기존 아파트보다는 신규 아파트가 투자관점에서 수익이 난다고 하는데 불입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지 몰라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그림의 떡이 될 가능성이 크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아마도 수도권에서 매월 350만원 정도의 수입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것이 바로 보금자리이고 이 책의 포커스가 된 사람들이 아닐까 한다. 그러다보니 책에 나온 보금자리나 시프트와 관련된 이야기와 투자 방법에 대한 설명이 나에게는 크게 와 닿지 않았고 '그렇구나'하면서 읽게 되었다.

 

내 생각에 신규 아파트보다는 기존 아파트에서 더 많은 기회가 올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신규 분양되는 아파트들이 대부분 이미 모든 것을 완비한 아파트가 아닌 그 외 지역에 건축되고 있기 때문이다. 수도권에서는 이미 어느 정도는 포화되었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아파트들이 재건축이나 재개발이 될 때 비로소 투자의 기회가 오지 않을까 하지만 멀쩡한 - 노후로 인한 약간의 불편함은 있을 것이지만, 특히 재개발 - 건물들을 부수고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을 강제 이주하는 것에 대해서는 너무나 무계획적으로 그들의 터전을 빼앗는 것은 아닐까 하는 좀 엉뚱한 생각도 한다.

 

책에서도 언급이 되었지만 신규 아파트이든 오래된 아파트이든 아니면 빌라나 일반 주택이든 굳이 투자의 관점에서 바라보지 말고 자신이 거주할 공간으로 바라보고 사는 것이 정답이 아닐까 한다. 물론, 투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집은 약간 달라질 수 있지만 주택이라는 것의 핵심은 사람이 살기 좋아야 한다는 점에서 보면 부동산 투자에서는 같은 관점으로 봐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한다.

 

 

l*****2 2011.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집마련의 길을 묻다를 읽고
"내집마련의 길을 묻다를 읽고" 내용보기
저자 김부성씨의 책 중 “부동산 대폭락 시대는 없다”를 읽고 부동산 투자의 눈을 떴다면, 이 책 “내집마련의 길을 묻다”라는 책은 정말 세세히 우리들에게 부동산 투자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었다.  늘 그렇듯이, 저자는 단지 이론만을 예기하는 것이 실 사례를 들고, 또한 현재의 트랜드를 예기해 주어, 무엇보다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저자가 책에서도 언급했듯이
"내집마련의 길을 묻다를 읽고" 내용보기

저자 김부성씨의 책 중 부동산 대폭락 시대는 없다를 읽고 부동산 투자의 눈을 떴다면, 이 책 내집마련의 길을 묻다라는 책은 정말 세세히 우리들에게 부동산 투자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었다.

 늘 그렇듯이, 저자는 단지 이론만을 예기하는 것이 실 사례를 들고, 또한 현재의 트랜드를 예기해 주어, 무엇보다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저자가 책에서도 언급했듯이, 100만원짜리 부동산 특강보다는 책 10권이 더욱더 알찬 부동산 투자 준비가 됨을 이 책을 통해 더욱더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무엇보다 더 보금자리 주택과 시프트에 대한 자세한 소개와 더불어 청약방법 및 청약시 주의할 점등을 세세히 집어 주고 있다. 수도권 지역에서 이 부문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저자의 상세한 설명을 꼭 읽어보라고 하고 싶다.

 늘 이런 책의 부족한 점은 지방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저자는 고맙게도 지방미분양의 투자에 관한 지혜를 살짝 보여 주고 있다. 현재가 지방 미분양 아파트의 투자 시점이며, 어떤 아파트를 골라야 하는 지에 대한 혜안도 볼 수 있었다.

 또한 전세끼고 내집마련에서는 현재 전세가 대비 주택가격이 60% 정도인 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전세가가 오를만한 곳의 아파트를 매입하여, 향후 전세만기이후에 오른 전세금을 받아서 투자를 하는 방법 등을 예기해 주고 있었다.

 지금 현재, 주택 매수를 생각하고 계시거나, 더 큰 평수로 이동을 하려고 하시는 분들 및 신혼부부로서 수도권 시프트 등을 청약하려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은 필독서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나 또한 지금 평수 이동을 고려 중이라서 정말 도움이 많이 된 책이었으며, 부록으로 있는 저자 직강 동영상도 유익했다.

 금융위기 이후, 특히나 유럽발 악재, 천안함 사태 등으로 인해 대외리스크가 부각되어 투자 시장이 얼어버린 듯한, 공포심으로 물든 이 때가 가장 어두운 새벽이 아닐까 하면서, 저자가 말한 뚝심을 생각하며 이 책을 덮는다.



f********n 2010.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집을 살 수 있을까 ?
"나도 집을 살 수 있을까 ?" 내용보기
서울 생활을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다 월세로 시작해서 전세생활을 하고 있는데 부동산 정책이 바뀌고 신도시, 뉴타운 정책을 들으면서 남의 일로 생각했다그러나 이제 나이가 들고 한 두명씩 주위에 집장만을 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이제 정말 집장만을 준비해야 하나 걱정이 들기 시작한다은행갔다가 직원의 권유로 청약 저축이라는 것을 들긴 들었는데 이통장을 이용할 날이 올까 싶다
"나도 집을 살 수 있을까 ?" 내용보기
서울 생활을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다 월세로 시작해서 전세생활을 하고 있는데 부동산 정책이 바뀌고 신도시, 뉴타운 정책을 들으면서 남의 일로 생각했다
그러나 이제 나이가 들고 한 두명씩 주위에 집장만을 하는 것을 보면서 나도 이제 정말 집장만을 준비해야 하나 걱정이 들기 시작한다
은행갔다가 직원의 권유로 청약 저축이라는 것을 들긴 들었는데 이통장을 이용할 날이 올까 싶다 저축만으로 집을 사기 어렵고 청약 통장은 청약가점제와 대기자들로 인해 그효용성이 없어서 대부분이 포기하고 있다 
나도 그렇게 포기 하고 있어 부동산에 대해 공부나 관련책을 담을 쌓고 있었다
그러나 이책을 통해 생각을 바뀌게 되었다 집을 사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나와있다
앞으로의 부동산 전망이 다각도로 이야기 되고 있다
보금자리 주택의 투자 전략 대해부 , 분양권 미분양권 갈아타기 , 시프트와 임대 아파트의 특성등을 주로 다루고 있다 
책의 말미부분에 앞으로 부동산의 패권이 어디로 가느냐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강남권 - 교육환경이라는 신화 대문에 아직도 부동산 신화가 깨지지 않고 있다
한강변 - 생활지수가 높아질 수록 환경이나 삶의 질을 중요시 하므로 강이나 산이 가까운 지역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질거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용산이 가장 좋은 지역으로 꼽힌다  여의도 , 잠원,압구정 성수동이 그다음으로 이어지고  있다 
아직 강남권이 우세지역이지만 앞으로 추이가 기대되면서 이지역을 주목하라고 나와있다
앞으로 집값이 계속 떨어 질지 아님 점점 올라갈지가 우리의 경제가 관련이 있기 때문에 무시할수 없다 그래서 나도 내집마련의 기초를 위해 이지역들을 유심히 바라봐야 겠다
m******6 2010.05.31.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 3040,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대한민국 3040,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내용보기
대한민국에 사는 보통 사람들의 가장 큰 꿈은 '내집마련'이다. 이 책은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꿈과 피땀으로 모은 알뜰한 종잣돈으로 내집을 마련하려는 사람들과 부동산투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부동산투자의 원리와 부동산투자에 숨겨진 이면을 깨닫고, 어느 정도 부동산투자에 감각과 테크닉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부동산투자 전반에 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해주는 책
"대한민국 3040,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내용보기

대한민국에 사는 보통 사람들의 가장 큰 꿈은 '내집마련'이다. 이 책은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꿈과 피땀으로 모은 알뜰한 종잣돈으로 내집을 마련하려는 사람들과 부동산투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부동산투자의 원리와 부동산투자에 숨겨진 이면을 깨닫고, 어느 정도 부동산투자에 감각과 테크닉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부동산투자 전반에 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부동산전문가로 활동 중인 저자는 복잡하기만한 내 집 마련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도록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시대에 내집마련을 위해 첫걸음을 내딛는것을 도와주는 입문서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부동산 경제를 친절하게 전달하고 있다.  부동산 기본 이론과 각종 관련 상식과 더불어 내집마련을 위한 투자환경을 이해하기 쉽게 또 부동산 투자의 3대 키워드인 트렌드, 수요, 미래가치를 따져 앞으로 기대되는 부동산 투자처와 초보 투자자에게 꼭 필요한 '부동산 갈아타기' 전략까지 비중 있게 다루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 떠오르고 있는 보금자리 주택과 SHIFT주택에 대한 상세한 정보까지 전문가의 노하우와 안목으로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실제로 내집마련을 위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이라 생각된다.

모든 부동산 동향의 시발점은 강남이다. 전국적인 현황을 보려면 서울의 부동산 동향을 보면 된다. 만일 부동산 불황이 지속되다가 서울의 아파트 가격이 미미하게나마 약간씩 오름세를 타면, 이 여파가 강북과 수도권으로 퍼져 나간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집마련을 위한 가장 커다란 의사결정은 앞으로의 주택가격의 동향에 대한 확신의 문제라 판단된다. 이 책의 저자는 줄기차게도 부동산 폭락론에 맞서 부동산의 대폭락은 없을것이라는 주장을 펴왔다. 지금의 상황은  경기도와 인천지역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집값이 하락하기 시작하여 최근 들어 그 하락폭이 더 커지고 있다.

저자의 주장대로 예측을 하고 있다면 올 하반기의 내 집마련 적기를 위해 꼭 미리 읽어보고 공부해야 할 책이라고 판단된다. 

y*****t 2015.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대한민국 3040,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도서]대한민국 3040,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내용보기
얼마전의 전세계적인 금융위기의 영향과 더불어, 가까운 일본의 선례로 인해, 부동 산 가격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과 더불어, 상승할것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 있는 듯하다. 물론, 사람들마다 의견은 다르지만,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의 최대 목표인 인플레이션 속도 조절을 위해서는 금리를 인상시켜야 하나,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인한 부동산 시장의 붕괴 및 일본의 장기불황을 답
"[도서]대한민국 3040,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내용보기

 얼마전의 전세계적인 금융위기의 영향과 더불어, 가까운 일본의 선례로 인해, 부동 산 가격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과 더불어, 상승할것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 있는 듯하다. 물론, 사람들마다 의견은 다르지만,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의 최대 목표인 인플레이션 속도 조절을 위해서는 금리를 인상시켜야 하나, 급격한 금리인상으로 인한 부동산 시장의 붕괴 및 일본의 장기불황을 답습하지 않기 위해 금리인상을 최대한 억제할 것 같다. 과연 그럼 금리인상 후에도 부동산 가격은 안정적인 모습을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예상은 많은 사람들간에 어긋나 있는듯 하다. 금융위기이후 많은 부동산 관련서적들에서 부동산 가격은 폭락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과 이 책처럼 부동산 가격은 당분간 출렁이겠으나, 결국은 대세적으로 상승하리라는 의견으로 엇갈린다.

 

 장기적인 가격상승의 예측이 필요한 이유는 매매시점에는 아무리 좋은집을 싸게 장만 했을지라도 결국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대체적으로 가격이 하락하기 때문에, 우리나라 대부분 서민들의 전재산인 부동산 가격의 동향은 그만큼 관심이 많이 생길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장기적으로 가격이 상승하리라는 관점하에 앞으로 2,3년이 내집마련의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적기가 될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하에서 1장에서는 내집마련 11가지 필패의 법칙을 역설하였는데, 그중에서도 "멘토없이 성공없다"는 구절이 가장 와닿는다. 부동산은 어느정도 목돈이 있어야만 투자를 할 수 있을것이라 막연하게 생각해왔던 까닭에 부동산 적기에 투자하지 못한 아쉬움이 많았기 때문이다. 또한 이 책은 4장~6장까지가 이 책의 포인트라 할 수 있는데, 투자하기 적당한 곳에 보금자리 주택을 통해 매력적인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언제나 가장 좋은 투자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첫 관문인 싸게사는 노하우를 습득하는 것이 가장 기본이기 때문이다.

 

 또한, 미분양 아파트를 통해 하이리스크 하이리턴도 얻을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며, 앞으로의 대세는 강남권과 한강변이라 할 수 있는데, 향후 10년안에 부동산의 중심이 한강변으로 이동할 지 지켜보는것도 흥미있을 것 같다.

 

k*****1 2010.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 3040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대한민국 3040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내용보기
요즘 직장생활을 하면서 차곡차곡 모은 돈으로 내집 장만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집값이 하락할 것이라는 부동산 전문가들의 분석과 언론보도를 보면서 과연 지금, 내집을 장만하는 것이 나을까 고민되기 마련이다. 최근의 부동산 시세를 고민하며 내 집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과감히 지금이 내집 장만의 적기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부동산 투자를 통
"대한민국 3040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내용보기
 

요즘 직장생활을 하면서 차곡차곡 모은 돈으로 내집 장만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라면, 집값이 하락할 것이라는 부동산 전문가들의 분석과 언론보도를 보면서 과연 지금, 내집을 장만하는 것이 나을까 고민되기 마련이다. 최근의 부동산 시세를 고민하며 내 집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과감히 지금이 내집 장만의 적기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부동산 투자를 통해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투자시의 과감한 판단력을 강조하고 그에 앞서, 부단한 노력을 통해 해박한 부동산 지식을 가지고 꾸준히 종자돈을 모을 것을 권하고 있다. 필자가 1장에서 말하고 있는 내집마련 11가지의 법칙은 다음과 같다.


1. 적절한 매매타이밍에서 시간을 끌면 안된다.
2. 매수와 매도의 타이밍을 잘 잡으려면 발품을 들이며 열심히 공부하여 감각을 키워나가야한다.

3. 올바른 정보를 통한 지역과 종목 선정이 중요하다.

4. 운이 아니라 노력 여하에 따라 내집마련의 성패가 결정된다.

5. 아무리 정보가 뛰어나더라도 종잣돈이 없으면 투자는 성공할 수 없다.

6. 청약통장은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7. 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고 부정적 마인드에서 벗어나야 한다.

8. 부동산 재테크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의견은 걸러서 들어야 한다.

9. 리스트가 클수록 수익이 크므로 투자가치의 판단이 서면 결단을 내려야 한다.

10. 자신의 부동산 재테크를 도와주는 멘토가 필요하다.

11. 현명한 갈아타기가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내집마련과 함께 부동산 고수로서 현명한 부동산 재테크를 해나가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자세를 제시하고 있다. 열심히 경제신문을 보고, 주택공급제도를 반드시 숙지하고, 자신의 나이에 맞게 과감히 투자할 것을 권하고 있다. 부동산 고수가 되기 위해서는 능동적으로 정보를 찾고 공부해야 하며, 때로는 리스크를 감수하고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야 하고, 눈앞의 이익이 아니라 장기적인 이익을 내다볼 수 있어야 한다.

이외에도 이책은 시프트와 임대를 소개하고 보급자리주택에 대한 구체적이고 해박한 지식을 주고 있다. 그리고 서민들이 한번쯤 해볼까 고민하는 분양권 투자와 미분양아파트 갈아타기 등에 대한 궁금중을 풀어주기도 한다.

이 글의 저자는 에필로그를 통해 독종만이 살아남는 이 시대에 내집을 마련하지 못하면 후회할 것이며, 최적 최고의 타이밍을 놓치고 10년을 후회할 것인지, 그 기회로 10년을 웃을 것인지를 묻고 있다. 내집마련을 꿈꾸고 있으나, 현실이 여의치 않아, 아니면 망설임으로 적절한 타이밍을 놓쳐본 경험이 있다면, 정말 와닿는 말이 아닐 수 없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과거처럼 운에 의해서가 아니라 열심히 노력하는 자만이 부동산 재테크의 고수가 될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책이었고, 열심히 종잣돈을 모으고 부동산 뉴스를 보고 공부하면서, 최적 최고의 타이밍이 왔을 때, 현명한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만드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d******j 2010.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 3040,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대한민국 3040,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내용보기
이 책은 나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아직까지 내집마련을 못한 나에게 있어서 책 제목은 나의 눈길을 끌 수밖에 없었다. 내집마련을 위한 현실은 너무나 냉정했고, 단순히 눈에 드러나는 숫자상의 수치로는 내집마련의 시기는 한없이 길어만 보였다. 책의 내용은 무주택자들은 내 집 마련에, 이미 주택을 가진 이들은 현명한 갈아타기에 필요한 전략을 다룬 지침서로 부동산에 처음
"대한민국 3040, 내 집 마련의 길을 묻다" 내용보기

이 책은 나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을 했다. 아직까지 내집마련을 못한 나에게 있어서 책 제목은 나의 눈길을 끌 수밖에 없었다. 내집마련을 위한 현실은 너무나 냉정했고, 단순히 눈에 드러나는 숫자상의 수치로는 내집마련의 시기는 한없이 길어만 보였다. 책의 내용은 무주택자들은 내 집 마련에, 이미 주택을 가진 이들은 현명한 갈아타기에 필요한 전략을 다룬 지침서로 부동산에 처음 입문하는 30대 초반의 직장인과 내 집 마련의 숙제를 헤쳐 나가야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집테크 전략의 핵심적인 내용을 담고있다.

먼저, 1장과 2장에는 내 집 마련을 위한 기본기에 대한 필수 지식이 담겨 있다. 먼저 부동산 투자 초보자들이 빠지기 쉬운 함정을 '내 집 마련 필패 11법칙'으로 정리가 되어 있다.  부동산투자는 타이밍이 중요하며 시간을 너무 끌다가는 낭패할 수 있다는 이야기로 매수할 시기에는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길 필요가 있다는 이야기, 부동산 투자는 운이 아닌 '실력'으로 해야하며 종자돈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등 모두 11가지의 성공적인 내집마련을 위해 꼭 필요한 내용들이다.

지금은 주택정책과 주택공급 규칙 등 주택제도의 변동이 심한 시기이다. 정부가 저소득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보금자리주택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감에 따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주택공급제도는 내집마련 수요자나 갈아타기 수요자 등 주택시장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의깊게 살펴봐야 하는 민감한 문제로 전략을 세우는데 관심이 가고 또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 부분은 3장과 4장으로 정부의 부동산 정책 핵심인 '시프트'와 '보금자리주택'에 대한 최상의 투자전략 부분으로 그중에서도 '보금자리주택'은 임대주택의 확장 개념으로 저소득 및 서민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정부)의 주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넓혀준 부분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부동산에 대한 나의 무지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금융권에서 중장기 주택시장에 대한 부정적 전망 보고서가 연달아 나오면서, 주택가격이 폭락하는 게 아닌가라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는 최근의 부동산 뉴스를 접하면서 내집마련의 적기가 올 하반기가 아니라  좀더 기다려야 되는것은 아닐까하는 갈등이 들기도 하지만 우려되는것중에 하나는 2차 보금자리주택의 강남권 쏠림현상과  분양가격이 주변 지역에 비해 경쟁력이 높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다. 분양가격도 점차 오르고 있는 추세이며 주식과 부동산 등 자산가격에 대한 소비자들의 전망이 어두워지는 상황이라고 한다.

40대에 들어설때까지도  내 집 마련을 하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늘 쫓기는 심정일 수밖에 없다. 그만큼 정보에 목말라 하고 있다. 나 역시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보를 필요로 하였기에 한줄 한줄 형광펜으로 그어가면 읽게 만들었으며, 읽으면서 이것은 '내 것으로 만들어야지' 하며 읽은 책이다. 

k****0 201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한민국 3040 내집마련의 길을 묻다.
"대한민국 3040 내집마련의 길을 묻다." 내용보기
이책의 구성을 보고 정말 내집마련 혹은 갈아타기에 있어서 꼭 한번 읽어야 겠다고 생각한다. 내집마련과 부동산 갈아타기, 시프트 및 임대아파트 공략법 등 아주 전략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내집마련의 적절한 시기는 언제일까? 1가구 주택보유자의 갈아타기 시점은 언제인가? 하는 의문점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요즘 같은 부동산 불안 시기에 이 책이 과연 알려줄 수 있을까 라는
"대한민국 3040 내집마련의 길을 묻다." 내용보기

이책의 구성을 보고 정말 내집마련 혹은 갈아타기에 있어서 꼭 한번 읽어야 겠다고 생각한다. 내집마련과 부동산 갈아타기, 시프트 및 임대아파트 공략법 등 아주 전략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내집마련의 적절한 시기는 언제일까? 1가구 주택보유자의 갈아타기 시점은 언제인가? 하는 의문점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요즘 같은 부동산 불안 시기에 이 책이 과연 알려줄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함께...

 

먼저 기본적으로 3천~5천 정도의 종자돈을 가지고 부동산에 입문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전세를 끼고 구입을 하더라도 어느정도의 종자돈은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부동산 투자는 "운" 이 아니라 "실력"이라고 한다. 청약을 할 때도 자신의 가점을 높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강구해야 한다. 그리고 낙첨되더라도 미계약분이나 저층이라도 괜찮으니 물건이 나오면 계약할 의사가 있음을 모델하우스나 주변 시행사에 적극적으로 표시를 하는 등으로 기회를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묻지마 투자가 아닌 정말 실력으로 나타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리도 도심지역의 시프트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말해주고 있다. 시프트 청약자격과 실거주 후 시세차익을 노려보는 법도 설명하고 있는데 시프트에 관심이 없었던 나도 서울과 서울근교에 시행되는 시프트를 주의깊게 알아봐야 함을 알게 되었다.

또한 1가주 주택의 경우 전세를 끼고 구입해 놓은 사람들도 적지 않다. 피같은 전세금을 날리지 않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전세금을 지키지 못하고 손해보는 일은 없도록 대출이 많이 있는 집은 들어가지 말아야 함을 강조하고 이사후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받기, 전세금이 높으면 가급적 공인중개사와 계약하기 등 자세하게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첫번째 부동산 투자에서 성공했다면 그 다음에도 성공하리라는 자신감은 금물이라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는 섣불리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 사전에 철저한 분석과 조사 후에 반드시 해야 함을 강조한다.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정말 "내집마련의 지침서" 라고 할 수 있다.

y******2 201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집 마련의 길을 묻다
"내집 마련의 길을 묻다" 내용보기
내 집 마련의 최고의 적기가 온다........   과연 그럴까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접했다...   그리고 쉼없이 빠져 들었고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느낀점은....나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책이 바로 이것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 신문 뉴스 등에서 아무리 장마저축이고 청약 저축이고 어디가 재개발을 하고 보금자리를 하고....   수없이 떠들어 대지만 사실상 따
"내집 마련의 길을 묻다" 내용보기

내 집 마련의 최고의 적기가 온다........

 

과연 그럴까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접했다...

 

그리고 쉼없이 빠져 들었고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느낀점은....나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책이 바로 이것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터넷 신문 뉴스 등에서 아무리 장마저축이고 청약 저축이고 어디가 재개발을 하고 보금자리를 하고....

 

수없이 떠들어 대지만 사실상 따로이 그 정확한 내용들을 파악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릴뿐 아니라 기본적인 용어조차 파악하는데

 

어려움을 느낄수 밖에 없었다....지금도 아마도 부동산에 대해 관심이 많거나 또는 지금 당장 보금자리나 공공임대를 알아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부분에 대해선 충분히 공부를 하고 있겠지만 이 광범위한 내집 마련의 수없이 많은 경우의 수에 대한 모든 능력을

 

갖추고 있는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고선 그다지 많지 않을것이다.....

 

지금 집을 가지고 있더라도 무슨 이유로 인해서건 집을 매매하고 다시 보금자리나 공공임대를 노리는 사람도 있을테고....

 

또는 투자로써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사람도 있을테고.....

 

신혼부부들.....또 전세나 월세에 있으면서 열심히 모아 지금 집을 구하는 사람도 있을텐데....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물론 이책이 모든 상황에 대해 어떠한 길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내집 마련에 가이드 라인을 분명히 그어 줄수 있을꺼 같다...또한 내집 마련의 길을 걸어가는데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겪는 11가지의 필패 법칙에 대해서도 이 책은 책의 초반에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을 하고 있다...

 

물론 저자가 생각하는 향후 부동산의 전망이나 어떤 지역의 유망성에 대해선 사람마다 개개인이 보는 시각차이에 의해

 

다를수도 있겠지만...기본적으로 우리가 알아야 하는 내집 마련의 기초 틀은 이 책만으로도 어느정도는 감을 잡을수 있을 것 같다

 

보면서 펀드나 주식에 적용되던 에버리지 효과라던지 또 어깨 무릎 같은 표현도 똑같이 부동산에도 적용 되는 것을 보면서

 

조금은 씁쓸했다....사실 이러한 논리가 유동성이 1초 1분 단위로 수없이 널뛰기 하는 증권에만, 보통 장기 투자라고 하더라도

 

주식투자자들의 평균 투자 기간이 2년인것을 보면..부동산은 투자 대상이긴 하지만 전문으로 하지 않는 사람 외에는 그렇게 짧게

 

내집을 사고 팔고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테고...또 불과 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열심히 모아 사기만 하면 오르는..그래서

 

소위 부동산 불패 법칙이 이젠 주식처럼 되어 간다는 사실은 즉 개인, 일반인들은 더더욱 재테크로 인한 돈벌기가, 목돈 모으기가

 

그만큼 힘들어졌다는 의미일테니 그다지 달갑지는 않았다...물론 지금 부동산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부동산의 향후 전망이 그다지 밝아 보이지는 않지만서도......

 

이책의 마지막 부분에 cd가 한장 들어있는데...이러한 책을 처음 접해서인지.....보통 컴퓨터 책에서나 볼수 있는 cd를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ㅎㅎㅎㅎ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저자의 직강이 담겨져 있다....

 

정리하자면 이제 30대에...또는 40대에 내집마련의 기회가 와서 이제 알아보는 사람이거나 신혼으로 내집 마련의 꿈을 꾸는 사람들에겐

 

아주 좋은 친구가 되어 줄것이라 믿는다.....

a******9 201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