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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심리학을 통해 알게 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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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20대를 위한 심리학 교실이 아니라 청춘이고 싶은, 나를 찾고 싶은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책 말고도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아서 옆에 쌓아놓고도 읽지 않는 책들이 많은 나로서는 저자가 얘기하는 책 안 읽는 사람들의 핑계에 공감하게 되었다. 요즘 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된다.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조목조목 설명하면서 필자의 실수나 단점 등을 솔직하게 쓰고 있는데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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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직 20대를 위한 심리학 교실이 아니라 청춘이고 싶은, 나를 찾고 싶은 모두에게 필요한 책이다. 책 말고도 볼거리와 놀거리가 많아서 옆에 쌓아놓고도 읽지 않는 책들이 많은 나로서는 저자가 얘기하는 책 안 읽는 사람들의 핑계에 공감하게 되었다. 요즘 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된다.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조목조목 설명하면서 필자의 실수나 단점 등을 솔직하게 쓰고 있는데 이런 글에서 놀라게 되었다. 자신의 단점이나 실수를 밝히는 저자는 드물지 않을까 싶어서다. 나라도 거짓말한 추억(?)을 들추라면 밝히고 싶지 않은 비밀들이 많은데 말이다.

 

 빨리빨리문화에 익숙한 사람인지 아닌지 평가하는 기준이 나오기도 하는데 다행히도 나는 모든 것을 빨리 처리하지 않는 편이라 안도의 한숨을 내쉬기도 했다. 그 중 하나의 예는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닫힘 버튼을 곧바로 누른다는 것이었다. 적어도 나는 어디선가 읽은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엘리베이터가 알아서 저절로 닫히도록 기다리는 미덕은 배웠기 때문이다. 로또 복권을 한국인들은 주말에 마감 전에 사는 사람이 많단다. 그건 모두 속전속결에 익숙한 빨리 한국인들이기 때문이란다. 공감!

 

 뒷부분에 나오는 문제들은 흥미진진했다. 돈을 많이 줄 테니까 위험한 줄타기나 다리 건너기를 할 것인가라는 문제다. 나라면 할 것인가? 음, 그 다리를 직접 보지 않고는 말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이들이 인질이 되어 있다면 주저 않고 건너려고 노력할 것이다. 돈을 줄테니까 바퀴벌레를 먹으라고 한다면? 음, 그것도 돈을 점점 많이 부른다면? 고개를 갸웃하고 그 바퀴벌레의 크기와 색깔을 쳐다보고 고민하게 될 것 같다.ㅠ.ㅠ 이렇게 자신이 삶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나는 부모교육 작년에 들은 덕분에 성격검사를 해서 알고 있지만 수다 떨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외향적이다. 읽으면서 친구와의 관계, 다른 이들이 생각하는 나와, 나와 자녀들이 바라는 인생관을 고민할 수 있어서 좋았다. 현재 고민하고 있는 일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좀더 순조롭게 풀리기를 바라면서. 자아를 찾는 고민과 노력은 끝없이 계속해야 겠다. 뭔가 삶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한다. '굿 윌 헌팅'과 '라이어라이어'영화도 책에 나오는데 찾아 감상하고 싶다.

s******e 2011.01.28.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인생의 중요한 질문들에 대답할 수 있는 힌트를 주는 책
"인생의 중요한 질문들에 대답할 수 있는 힌트를 주는 책" 내용보기
심리학과 청춘의 만남이라.. 제목부터 솔깃해지는 이 책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을 소개합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표지가 심리학 책임을 잘 나타내고 있고 '나를 잃어버린' 이라는 한 줄 카피가 지금 나의 모습을 반추하는 듯,, 가슴속 공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표지를 넘기면 바로 나오는 문구"인생은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그 해답을 찾아가는 자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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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청춘의 만남이라.. 제목부터 솔깃해지는 이 책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을 소개합니다.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는 표지가 심리학 책임을 잘 나타내고 있고 '나를 잃어버린' 이라는 한 줄 카피가 지금 나의 모습을 반추하는 듯,, 가슴속 공감을 불러 일으킵니다.


표지를 넘기면 바로 나오는 문구
"인생은 자신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그 해답을 찾아가는 자기성찰의 여정이다."
 

책은 5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청춘심리학, 자장면심리학, 부조리로 가득한 또 하나의 나, 성격심리학, 해답은 네 안에 있어>
청춘이라는 큰 테마부터 선택, 내면, 성격 등의 순서대로 구성되어 있어서 각 장의 내용들을 읽어내려가다 보면 어느새 해답을 찾을 수 있는 실마리가 보이게 됩니다.
근데 어떤 문제의 해답이냐구요? 바로 진짜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입니다.


한국이라는 좁은 땅덩어리이지만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 모두 정말 다르고 각자의 생각 또한 많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간자장에 계란 프라이가 없잖아요?'라는 부분.
서울 사시는 분들은 이게 뭔 말이래 하시는게 당연하지만 어떤 지방에 사는 분들은 '왜 없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답니다. 이 책은 이런 저자가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들을 심리학과 연결시켜 재미있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본문 디자인도 무척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책 끝부분에는 부록으로 16가지 자기계발 방안이 나와있습니다.
성격알고 자기 자신에 대해 알기만 하고 끝내면 소용이 없겠죠. 물론 굉장히 큰 성과이긴 하지만요.
이 마지막 부분에 있는 부록에서 자신의 성격에 맞는 부분을 찾아 읽어보시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도 저의 성격에 해당하는 부분을 찾아 읽어 보았는데 무척 공감되고 제가 해야하는 부분들이 적혀 있더군요. 요 부분은 아주 실용적입니다^^



이 책의 시리즈 소개가 뒷부분 날개에 나와 있습니다. 2030 열정 보고서 시리즈는 젊은이들을 위한 실전 교양 시리즈입니다. 다른 책들도 무척 흥미롭답니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에서 청춘답게 살아가는 법!
이 책이 말하는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1등만 기억해도, 아무리 더럽게만 보이는 세상이라 할지라도,
청춘이라면 내가 누구인지 정확하게 알고
청춘답게,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수익금 중 1%는 새로운 기부문화를 만들어 가는 희망제작소에 기부됩니다. 책도 보고 기부도 하는 정말 좋은 시스템이네요^^

"ㅋㅋ"거리며 읽을 수 있는 심리학 책,
읽고 나면 인생에 꼭 필요한 질문들에 대해 대답할 수 있는
실마리를 얻을 수 있는 책,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도서 소개였습니다^^
r******3 2010.05.17.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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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 들이여 읽어라 보일것이다.
"'어른아이' 들이여 읽어라 보일것이다." 내용보기
요즘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면 자기계발서가 대부분이다. 나또한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으려 노력하고 그 작가가 주고자 하는 메시지대로 행동하려 노력하는 학생이다. ‘나’를 잃어버린 20대를 위한 심리학 교실이라는 작은 제목으로 된 이 책은 그 말처럼 진짜 ‘나’를 찾기 위해 읽기 시작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목차에서부터 꼭 이 책을 읽겠노라 다짐했다. 요즘의 대학생의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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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면 자기계발서가 대부분이다. 나또한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으려 노력하고 그 작가가 주고자 하는 메시지대로 행동하려 노력하는 학생이다. ‘나’를 잃어버린 20대를 위한 심리학 교실이라는 작은 제목으로 된 이 책은 그 말처럼 진짜 ‘나’를 찾기 위해 읽기 시작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목차에서부터 꼭 이 책을 읽겠노라 다짐했다. 요즘의 대학생의 공통 관심사인 진로탐색에 관한 내용도 있을 분더러, 내면의 나, 성격 이해 등 평생 살아가며 겪고 알고자 하는 내용들이 가득 할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 하지 않았던가, ‘선택 앞에서 당당하고 강해지기’ 이 말을 십분 이해한다면 내 인생을 바꿔준 책이라 할 수 있을 법 했다. 책 중간 중간 나오는 아주 좋은 글귀와 작가 선생님의 센스 있는 유머까지, 지루할 틈 없이 읽어 나가기 시작했다. 사실 난 심리학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 남의 생각을 읽는 다는 게 불가능 해 보였기 때문인데, 이 책을 읽다보면 꼭 누군가가 나와 상담을 한 후에 쓴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심리학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에 대한 놀라움에 젖은 채 감상문을 써 내려 간다.

총 5파트의 큰 주제로 나뉘어 각각의 에피소드를 다루는 형식인데 나는 특히 part2. 자장면심리학 부분을 두 번 세 번 읽어 보았다. 앞에서 언급한대로 ‘선택의 연속’이라는 인생에 ‘선택 앞에서 당당하고 강해지기’라는 주제로 쓰여 진 글인데 자장면과 짬뽕이라는 이 위대하고 난해한 선택의 기로로 시작한 이 소주제는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다. 흔히들 한번 즈음 생각해봄직한 에피소드들로 아주 재미난 결과들이 펼쳐진다. 이 책에서는 모든 선택을 존중하고 그 선택들에게는 각각의 장점이 있다고 되어있다. 더불어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정답만을, 또 나에게 덕이 될 만한 방향만을 좇아가기엔 우리 아직 젊다. 인생의 큰 선택의 기로에 빠졌을 때 지금 우리들이 겪을 수 있는 작은 선택들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모두가 틀렸다고 하는 선택도 한번은 경험해보고 또 나와는 다른 선택들을 하는 주변의 사람들의 말에 귀 기울이자. 자고로 20대라 함은 열린 사람이 아니겠는가?

‘해답은 네 안에 있어’ 난 이 말을 믿지 못했다. 지금 내가 나 스스로를 평가하자면… … 할 말이 없어진다. 나 스스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항상 불평불만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는 내 모습을 돌아봤기 때문이다. 과연 내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을까? 우선 이 책에서 던지는 수많은 질문에 대해 하나씩 생각을 해 보았다. 반 정도의 질문에 아직 대답을 적지 못하고 공란으로 비워 두었다. 모든 질문에 대해 자신 있게 대답하려면 족히 2~30년은 걸릴 것 같지만 부끄럽지 않았다.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을 내리려 생각하는 순간 지금의 나, 과거의 내 모습에 대해 스스로 돌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보통의 자기계발서는 거의가 비슷한 소리(?)를 한다. ‘짜투리 시간을 활용하라’, ‘하루하루 목표를 세워 살아라’, ‘나쁜 습관은 버리고 좋은 습관을 가져라’. 맞다. 누가 들어도 이건 100% 맞는 말이다. 나또한 그렇게 생각한다. 이 책에는 저런 교과서 적인 해답 따윈 없다. 하지만 실행 가능한, 또는 많은 생각을 가질 시간을 주는 아주 좋은 계발서이다. 미래의 내가 현재의 나를 생각해 주는 듯, 아버지께서 자식을 생각하여 해주시는 말씀들. 이런 생활 속 정답이 담겨있는 책이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은 ‘나’를 잃어버린 20대를 위한 심리학 교실이 아니다. 아직 성숙하지 않은 ‘어른아이’들을 위한 지침서. 간단하게 어른이 되기 전까지는 항상 곁에 두고 마음을 다잡고자 할 때, 주위의 환경에 흔들릴 때마다,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섰을 때 마다 보면 친절이 대답해 줄 마치 초등학교 시절의 ‘전과’와 같은 책이다. ‘어른아이’들이어, 읽어라. 보일 것이다.

d******s 2011.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삶의 올바른 해답을 찾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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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공간. 복식호흡을 한다. 4,5초이상 코로 들숨을 배가 최대한 팽창 될 때 가지 들이마신다. 이때 세상의 긍정적인 기운을 모두 마신다고 새각한다. 그 상태로 잠시 호흡을 4초가량 멈춘다.이제 숨을 내뱉는데, 이때는 들이쉰 것보다 2배 이상 길게 입으로 내뱉는다. 4초를 들이마셨다면 7,8초 동안 내뱉는 식이다. 배꼽이 등에 붙을 정도로 깊게 뱉는데 이때 몸 안의 나쁜 기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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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공간. 복식호흡을 한다. 4,5초이상 코로 들숨을 배가 최대한 팽창 될 때 가지 들이마신다. 이때 세상의 긍정적인 기운을 모두 마신다고 새각한다. 그 상태로 잠시 호흡을 4초가량 멈춘다.
이제 숨을 내뱉는데, 이때는 들이쉰 것보다 2배 이상 길게 입으로 내뱉는다. 4초를 들이마셨다면 7,8초 동안 내뱉는 식이다. 배꼽이 등에 붙을 정도로 깊게 뱉는데 이때 몸 안의 나쁜 기운, 나쁜 생각들을 모두 쫓아낸다는 느낌으로 한다. 이렇게 들이쉬고 멈추고 내맽는 것을 5분간 지속한다.
이것은 책에 나오는 '마음을 고요하게 만드는 5분 명상법' 이다. 먼저 명상을 한 뒤 책을 보는것을 추천하고싶어서이다.
나는 일주일의 첫날인 월요일에 이 명상법을 할 기회가 있는데 일주일을 보내는 데 아주 도움이 된다. 이렇듯 이 책은 단순히 심리학적 요소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1장과 2장은 게임 중독에 빠지는 심리에서부터 부비부비 클럽문화에 이르기까지 우리에게 일어날 법한 다양한 심리적 상황들을 쉽고 재미있게 써놓았고, 3장부터 5장까지는 본격적으로 전문적인 심리학지식을 바탕으로 ‘나는 누구인가?’ ‘나의 성격은 어떤가?’ ‘나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프로이트의 성격구조론, 리비도, 밀그램 실험 등 다소 딱딱할 수 있는 심리학용어들을 다양한 예시로 쉽게 설명 해주고 있다.
세상의 모든 책들이 마음의 양식이 아닌것이 어디있겟느냐만 이 책은 특히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고 앞으로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하나의 나침반 역할을 해 준 것같아 꼭 여러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다.

z*******9 2011.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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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기전 꼭 보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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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좀 뜸하지만 심리학 관련 책이 한때 붐을 이루었던 때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속으론 저런 책이 과연 어떤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 하면서 몇 권 사봤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저에게 와 닿았던 책이 바로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입니다.   정말로 사소한 문제부터 시작해서 나름 진지한 문제까지 청춘들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아주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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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좀 뜸하지만 심리학 관련 책이 한때 붐을 이루었던 때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속으론 저런 책이 과연 어떤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 하면서 몇 권 사봤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저에게 와 닿았던 책이 바로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입니다.

 

정말로 사소한 문제부터 시작해서 나름 진지한 문제까지 청춘들이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아주 많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도 알게 되어서 위안이 되었습니다.

 

내용도 어렵지도 않고 쉽게 쓰여있어서 단시간에 금방 읽을 수 있었지만,

 

그 후에도 몇번이나 다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s******l 2012.10.1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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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심리학에게 물었고, 또한 심리학이 청춘에게 물었다.
"내가 심리학에게 물었고, 또한 심리학이 청춘에게 물었다." 내용보기
내가 심리학에게 물었고, 또한 심리학이 청춘에게 물었다.   정철상 교수님의 ‘서른 번 직업을 봐꿔야만 했던 남자’에 이어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역시 독파를 했다. 첫 번째 책 보다 두 번째라서 좀 더 수월하게 읽혔다. 읽다보니 두 권이 왠지 모르게 Part1, Part2 같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들었다. 그리고 ‘진로탐색과 설계’ 라는 수업시간에 해주신 말씀들도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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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심리학에게 물었고, 또한 심리학이 청춘에게 물었다.

 

정철상 교수님의 서른 번 직업을 봐꿔야만 했던 남자에 이어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역시 독파를 했다. 첫 번째 책 보다 두 번째라서 좀 더 수월하게 읽혔다. 읽다보니 두 권이 왠지 모르게 Part1, Part2 같다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들었다. 그리고 진로탐색과 설계라는 수업시간에 해주신 말씀들도 많았다. 한번 더 되새기게 되어서 더 좋았다. 이 책 역시 큰 제목 안에 작은 제목들이 있고 또 그 안에 작은 에피소드 들이 있는 형태이다. 나도 하나의 길게 이어지는 스토리 말고 이렇게 여러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져 있는 나만의 책을 언젠가는 한번 쓰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왠지 하나의 이어지는 스토리보다 작은 여러 개의 스토리들로 구성 되는 게 좀 더 재미도 있을 것 같고, 많은 이야기도 담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책이란 걸 쓰는 것 도 조금은 더 수월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감상문 역시 인상 깊었던 몇몇 소주제에 대해서 나의 생각을 적어 볼 것이다.

 

책 안 읽는 사람들의 심리’ - 상당히 부끄러운 소제목이었다. 왜냐하면 그것은 였기 때문이다. 20079월 군 제대 후 4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읽은 책이 열권은 되는지 모르겠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충격적이다. 사실은 책을 안 읽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감상문을 쓰면서 글로 적어보니 정말 피부에 더 와 닿는다. 그냥 생각하는 거랑은 차원이 다른 것 같다. 그렇다면 나는 왜 책을 안 읽었을까? 여기 나오는 책 안 읽는 사람들의 이유를 별반 다를 바가 없는 것 같다. 그렇다. 책 말고도 볼거리가 너무 많았다. 그리고 책을 읽어야 하는 습관이 없었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손에 대지 않았다. 학교 도서관에 수많은 신권이 쏟아지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 책을 한 두권 읽어 봤자 즉각적인 지식으로 활용되기 힘들고 책을 읽었을 때에 따른 결과물(?) 같은 것을 생각하고 읽지 않았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어리석었던 것 같다. 그냥 자기 합리화하기에도 부끄러운 합리화를 했던 것 같다. 이 글을 적으면서도 나 자신이 부끄럽다. 앞으로는 스쿨 버스 쉬는 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하루에 몇장 이라도 읽는 습관을 길러야 겠다. 쓸데없이 네이버 뉴스는 이제 그만!!! 열흘 뒤부터 시험기간인데 또 시험기간이라는 핑계를 삼아서 잠시나마 책이랑 작별인사를 해야겠다. 비싼 등록금을 탓하며 장학금을 타자면서....

 

좋은 배우자를 선택하는 기준’ - 이 책에서는 요즘 세대들은 배우자를 고를 때 운에 맡기는 사람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실패하는 결혼도 적지 않다고 했다. ‘커플 세 쌍 중 한 쌍은 이혼한다는 말에 새삼 놀랐다. 그 이유를 필만 강조해서 그렇다고 했다. 외모, 경제력, 체격 직장, 집안, 학벌, 학력, 나이, 인성 등... 그렇다는 내가 생각하는 좋은 배우자의 기준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좋은 배우자는 우선 성격이다. , 결혼은 양보와 이해 그리고 배려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거창한 말을 하는 나도 사실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나는 같은 또래의 친구들과는 달리 여자 친구를 만남에 있어서도 양보, 이해, 배려를 가장 많이 보는 것 같다. 그래서 종종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때도 많다. ’나도 외모도 보긴 본다고... 다만 그 비중이 너희들처럼 높지 않아서 그렇지.‘ 이 글을 만약 지금 8개월이 지난 내 여자 친구가 본다면 어쩌면 기분이 나쁠 수 도 있겠다. 오해금지!!!

그리고 뭐가 더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책에서 조금 배운 것 같다. 삶에 대한 열정과, 충돌 이후의 문제해결능력, 성실함, 근면함, 그리고 긍정적인 사람 이 모든 것에 해당하는 배우자를 찾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아니 찾는다는 표현 자체가 이상 한 것 같다. 나부터 고쳐야 될게 한두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냥 희망사항(?)일 뿐이다. 현재 괜찮은 사람을 만난 것 같아서 이런 말들을 어쩌면 편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짜증을 차곡차곡 쌓는 나’ - 나는 내향적인 성격의 사람이다. 내 나름대로 짜증을 잘 참는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가만 생각해보면 짜증은 참아야 되는 게 아니라, 그때그때 털어야 되는 것 같다. 나는 이때까지 짜증을 차곡차곡 쌓아서 참았다. 그러다가 한번에 확 쏟아 버릴 때 마다 주변사람 몇몇은 힘들어 한 것 같다. 차곡차곡 쌓지 말고 차라리 그때그때마다 조금씩 쏟아 버리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사람이다 보니 이유없이 짜증이 날 때가 있다. 그럴 때 나는 자전거를 타면서 짜증을 통제한다. 참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짜증나는 상황이 왔을 때 좀 더 이성적으로 그 상황을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이미 지나간 일이고 짜증을 내봤자 해결도 되지 않는다. 그리고 짜증을 내면 좋은 것은 하나 없고 건강에도 좋지 않다고 한다. 그런 짜증 따위를 앞으로는 더 잘 안낼 수 있을 것 같다.

정철상 교수님의 책은 읽으면서, 읽고 나서 항상 나를 뒤돌아보게 만든다. 깊은 반성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역시, 많은 것을 깨달은 것 같다. 한권 한권씩 읽을 때 마다 조금씩 변화하는 내 생각, 모습 들을 보면서 정말 뿌듯하고 기쁘다. 하지만 책이라는 것 이 조금은 무섭다(?) 라는 생각도 들면서....

시험기간이 끝나 여유가 좀 더 생기면 교수님의 다른 책들도 읽어야 겠다. 정말 이러다가 교수님의 골수 팬이 될 지도 모르겠는 걸 

 

 

 

YES마니아 : 로얄 j****m 201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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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자아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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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많은 사람들이 큰 착각을 한다. 나 또한 예외는 아니다. 소위 Spec을 쌓기 위해 발버둥치는 청춘들……. 그들 중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세부적인 계획 하에 취업을 준비하는 이는 몇이나 될까? 다들 같아지기 위해서 피땀을 흘리는 것으로 보인다.  심리학이란 그 범위가 무궁무진한 학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사회 혹은 집단 속에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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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많은 사람들이 큰 착각을 한다. 나 또한 예외는 아니다. 소위 Spec을 쌓기 위해 발버둥치는 청춘들……. 그들 중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세부적인 계획 하에 취업을 준비하는 이는 몇이나 될까? 다들 같아지기 위해서 피땀을 흘리는 것으로 보인다.

 심리학이란 그 범위가 무궁무진한 학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사회 혹은 집단 속에서 살아간다. 타인과 의사소통을 하루라도 하지 않는 일이 없을 정도로 인간과 인간은 끊임없는 접촉을 하게 된다. 원만한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상대방을 파악하고 이해하고 그에 알맞은 커뮤니케이션이 일차적으로 요구될 것이다. 이 맥락에서 ‘심리학’이 무척 요긴하게 쓰인다. 비록 이 학문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최근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흥미롭다. 지금부터 자아를 잃은 청춘들을 위한 심리학 교실의 문을 두드려 보자.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 저자는 이렇게 귀띔 한다. ‘자신이 원하고 바라는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다. 문두에서도 말했듯, 적을 알기 전에 내 자신부터 파악해야한다. 더불어 타인 및 주변 환경을 함께 이해함으로써 자아를 성찰할 수 있도록 내면의 힘을 이용해 자신을 계발해보자. 먼저 ‘나는 누구인가’ 하고 고민하는 시간에 투자 하는 것이 어떨까?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TV프로그램의 유행어로 자리 잡은 뒤, 많은 글에 인용되어지는 문구다. 또한 이 책에서도 이 글귀를 임팩트 있게 사용했다. 그만큼 대중이 이 더러운세상을 인정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누구나 더 나은 삶을 갈망하기 마련이고, 또 그러기 위해서는 더 좋은 직업 혹은 보수가 더 많은 직업을 얻기 위해 땀을 흘린다. 학교에선 1등, 2등, 3등, 대학에는 A, B, C, 직장은 3000, 5000, 7000(만원) ……. 모든 평가요소가 계량화, 수량화되어버린 지금. 그에 따라 숫자 하나에 민감한 사회가 만들어졌고, 그 사회가 ‘꼭대기 집착’을 만들었다. 지금쯤이면, 엉뚱한 늪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찾아 지도를 펼쳐도 좋을 듯하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1등이 아니어도 충분이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파악하기 위한 가장 쉬운 첫 단계는 심리테스트라 할 수 있다. 나는 심리검사를 꺼려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란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자신의 내면에 대해 알 수 있고 평가할 수 있다는 것에 무척이나 흥미가 느껴지지 않은가? 하지만 책을 통해 본 세상은 그렇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어리석음을 감추려하고 혹은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는 것이다. 자신을 내려놓고 부족한 점을 채우고 더 나아가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 TV광고에서 나오는 말을 빌린다면, 부족하다는 것은 더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니까 !

 개인적으로 책의 전체적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각 챕터마다 저자의 한 마디가 글 읽는 재미를 더해줬다. 특히나 글쓴이의 솔직함이 느껴졌고 자신의 프라이버시까지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재치에 책장을 넘기지 아니할 수 없었다. 나 자신을 알면, 타인을 이해하기는 더 쉬운 법이고 더 나아가 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것은 보다 쉽다. 삶의 질을 높이고 싶다면 남을 탓하기 전에, 나 자신에게서 문제점을 발견하여 이를 고쳐나가면서 아름다운 ‘청춘’을 보내자.

s***v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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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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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관련된 책은 따분하고 여렵고 지겹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 이 책은 그러 생각을 하지 않게 한다. 프롤로그를 읽어 보면 알겠지만 엄청난 흥미를 유발시킨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 해주고 싶다. 이 책을 읽다보면 많은 공감을 하게 될 것이다. 20대의 청춘들이여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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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과 관련된 책은 따분하고 여렵고 지겹다고 생각을 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 이 책은 그러 생각을 하지 않게 한다. 프롤로그를 읽어 보면 알겠지만 엄청난 흥미를 유발시킨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 해주고 싶다. 이 책을 읽다보면 많은 공감을 하게 될 것이다. 20대의 청춘들이여 이 책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8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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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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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20대에게 자신의 숱한 직업 경험과 10년이 넘는 커리어 코칭경험을 들어서 이런저런 조언들이 가득하다. 책 초반부터 중반까지 대부분의 내용이 저자가 심리학 강의를 하면서 상담을 통한 내용으로 정리되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인간 부조리 탐구 섹션의 나치 대학살의 원인에 대한 진행된 밀그램 실험이었는데 이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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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표를 잃고 방황하는 20대에게 자신의 숱한 직업 경험과 10년이 넘는 커리어 코칭경험을 들어서 이런저런 조언들이 가득하다. 책 초반부터 중반까지 대부분의 내용이 저자가 심리학 강의를 하면서 상담을 통한 내용으로 정리되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인간 부조리 탐구 섹션의 나치 대학살의 원인에 대한 진행된 밀그램 실험이었는데 이 이야기가 이 책에서 알려졌는지 몰랐다. 전에 이 내용을 듣고 엄청 충격적이었는데... 아무튼 그 밖의 내용들은 감정에 대한 것들을 나와의 그러한 감정들에 대해 작성해 보는 것이었다. 그러한 것들이 나를 돌아보게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았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나에 대해 탐색해보고 내가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나 그런 부분이 좋았던 것 같다. (→ 우리는 자신을 존중할 때 나이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 갈 수 있다. 그래야 대인관계에서도 긍정적인 관점을 가질 수 있으며, 삶의 질을 높이고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그리고 제일 와 닿았던 부분(→ 나무는 숲 속에서 자라지만 독립적인 뿌리를 가지고 성장한다. 새는 다른 새의 등에 업혀서 날아가지 않는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사회적 존재로서 무리는 필요하지만 그것으로 내가 존재가 완전히 충족되지 않는다. 그 무리 속에서 조차 건장한 홀로서기를 준비할 수 있을 때, 개별적 존재로서의 고독을 인정하고 나아갈 때, 우리는 외로움으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성숙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이 구절이 왜 와 닿았냐면 내가 평소에 생각은 했지만 확실한 정의가 없어서 고민했던 부분을 제시 해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래를 향한 방향성 없이 건강한 성격을 가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라는 구절에서 뭔가 갑자기 머리가 아프고 혼란스러웠다. 요즘에 미래를 생각 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며 하루하루 그냥 어영부영 의욕 없이 살고 있는데 그걸 외면하고 자기합리화하면서 부정했었다. 약간 찔렸다. 앞으로는 좀 더 의욕적으로 생활하면서 내 앞날을 위해 좀 더 노력해야겠다. 책 내용이 학술적이라기 보단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이 많아서 이해도 잘되고 더 공감이 되었던 것 같다. 책 내용 곳곳에 수업시간에 배운 것이랑 이것저것 많이 나와서 반가웠다. 청춘이 아름다운 것은, 자신이 누구인가 알아가기 위한 고민과 노력, 도전, 실패 그리고 이를 통한 성장 때문인 것 같다. 쫌 재미있었던 부분은 어떤 여학생이 매일 야한생각을 하면 이상한가요?에 대한 상담내용이었는데 왜 재미있었냐면 얼마 전에 내 친구가 그 질문을 나에게 했었다. 나는 전혀 이상한게 아니라면서 인간이면 원래 다 그런거 라고 했는데 뭐 나도 사람이고 뭐 그럴수도 있지 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MBTI 검사하고 느낀건데 내가 진짜 이런사람이었구나 했다. 그리고 내 성격을 다른사람들이 이상하다고만 생각하지 말고 그냥 받아들였으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 아! 그리고 또 공감했던 구절이 있는데, 용서는 굳이 말하지 않아도 진심으로 전해진다. 누군가를 용서하고 그를 진심으로 대하면 상대도 당신이 용서했음을 눈치채고 더 모가뭐하고 조심할 것이다. 라는 구절을 보고 뭔가 사람들은 다 같은 경험을 하면서 사는구나를 느꼈다. 많이 공감되고

뭐가 위로가 된다. 근데 책읽다보니까 운좋게 자신의 길을 빨리 찾은 사람들은 좋겠다. 나의 경우도 부러워 할 정도는 아니지만 내가 흥미 있고 또 재능이 있는 미술이라는 분야를 일찍부터 시작해서 그런지 고등학교 때 주변에서 친구들이 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좋겠다면서 부러워 했던 게 생각난다. 확고히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은 정말 부러워 할 만한 일인 것 같다. 책 보면서도 계속 생각한 건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책 제목이 너무 뭔가 양식이 흔하다는 점이다.

s******3 2011.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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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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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반드시 할 수 있다.쓰려져도 다시 일어서자.어깨를 펴고 당당히 걸어가자. 변화는 이미 그대들로부터 시작되었다.이 책을 읽고 정말 감동을 받았다.나의 보이지 않는 미래에 절망하고 삶의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 지 몰라서 헤매고 있는데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청춘 답게 사는법을 배운 것 같다.교수님의 수업도 듣고 이책을 읽은 사람으로써, 교수님처럼 멋진 사람으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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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반드시 할 수 있다.
쓰려져도 다시 일어서자.
어깨를 펴고 당당히 걸어가자. 변화는 이미 그대들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책을 읽고 정말 감동을 받았다.
나의 보이지 않는 미래에 절망하고 삶의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 지 몰라서 헤매고 있는데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청춘 답게 사는법을 배운 것 같다.

교수님의 수업도 듣고 이책을 읽은 사람으로써, 교수님처럼 멋진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다.

나처럼 헤매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책을 적극 추천한다

n*********4 201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