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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힘시리즈가 또 한권 출간되었다. 경제, 금융에 이어 이번엔 주식관련 내용이다. 청림출판에서 출간되는 이 시리즈는 경제/경영 지식에 있어, 확실한 자신감을 갖추지 못한 독자들을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특히 경제신문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싶다면 꼭 한 번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출간은 기존의 경제 기본지식을 바탕으로, 금융에 대한 이해를 통해 이어지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흔히들 주식투자에 있어서 너무나 쉽게 생각하고 투자를 한다. 특히 찌라시, 즉 미쓰리라고 통하는 증권사 소식통을 통해 투자하는 이들도 상당히 많이 있다. 그리고 출간된 다양한 책 역시나 같은 상황이라 말할 수 있다. PBR, PER, 재무제표 등 다양한 내용을 보고,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하라는 말을 한다. 과연 가치관의 차이에 따라, 경제적 입장에 따라 스켈핑이 될 수도 있고, 장기투자가 될 수도 있다. 이 시기적 입장을 투기라 할 수 있을까도 의문이다. 사설이 너무 길어진 것 같아 본 내용으로 들어가 볼까한다.
우선 책의 내용은 4개의 장으로 되어 있다. 각 부문별 입장을 갖춘 사람들의 시야를 바탕으로, 주식투자, 기업경영, 현금흐름에 관한 세부내용들을 담고 있다. 1장은 기업경영자의 관점에서 각 기업의 업종별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더불어 회계기준 IFRS의 변화 M&A대응책등, 신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내용에 대한 기본적 지식이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장은 애널리스트의 입장에서 쓰여져 있다. 애널리스트가 존재하는 이유와 더불어, EBITDA, PER, ROE등 전문용어에 대한 사례를 바탕으로한 지식이해를 할 수 있다. 3장은 투자자들의 관점에서 본 내용이다. 아마 이 책을 보고 있는 대부분은 이쪽 입장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거라 생각이 된다. 특히, 위험감당 능력과 펀드에 대해서, 은행과 제2금융권의 행동들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는 기회가 될거라 생각이 든다. 마지막 4장은 정부의 입장을 담고 있다. 역시나 정부가 주식시장에 있어 관여하는 부분과 더불어, 선물, 환헤지, 주가 조작등 다양한 사건 및 규모가 큰 시장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지식을 쉽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매일경제부 기자를 역임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쉽게 각 정보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상당히 많은 내용을 담고 있다. 400page가 넘는 분량과 4개의 관점을 기준으로 쓰여져 있다보니, 다루고 있는 내용도 90가지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특히 아침 저녁 출퇴근 길에 지하철에서 편하게 읽기 좋은 책이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각 주제별로 4~5page정도로,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중간중간 주요내용에 대해서는 쉽게 이해할 수있게 박스처리가 되어 있고, 컬러로 지루하지않게 삽화와 더불어 줄처리가 되어 있다. 이와더불어, 경제신문기자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일어난 일과 그리고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담고 있다 보니, 지루한 면보다는 새로운 면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그리고 이미 기존에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사례를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던 전체적 지식을 체계적 지식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이 책 다음에 어떤 책이 출간될 건지 상당히 기대가 된다. 이미 3권을 통해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었고, 이 다음에 경제→금융→주식→? , 아마도 경영쪽이 될거라 생각이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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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주식투자로 속칭 대박이라는 성공을 거머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주식투자를 하는 많은 사람들 중에 소수의 성공담일지라도 관심이 가는 것은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주식이니 펀드니 성공을 위한 투자가 하루에도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고, 이제는 재테크라는 목적을 가지고 부가수익을 올리기 위한 일반인들의 노력은 평범하게 여겨질 만큼 대중화되었다. 본인도 이러한 흐름에 편승하고 있다 보니, 읽고 있는 서적들 중에 항상 경제관련 서적과 주식, 증권 등의 서적이 한두 권씩 포함된다. 최근에는 나름 여러 권의 관련 서적들을 접하면서 실전 투자를 경험하다보니, 성공 투자 노하우나, 대박 비결과 같은 것보다는 실제적인 돈의 흐름이나 투자의 흐름, 나무가 아닌 숲을 보는 지혜 등의 근원적인 지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어떤 일이라도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는 지론이 주식투자에서도 예외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주식투자의 기본기를 키울 수 있는 책으로써 가치가 있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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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의 주식투자와 관련된 다양한 용어와 기본지식들을 상당히 쉽게 설명하고 있어서 초보자들이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추천하고 싶다. 더욱이 투자시장을 좌지우지하는 4대요소라고 할 수 있는 기업, 투자자, 시장, 정부를 기준으로 각각에 요소가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기에 실질적인 돈의 흐름과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기에 더 없이 좋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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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끌리게 만들만큼 이책을 안 읽으면 주식투자를 하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만큼 제목을 잘지었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크게 1장 기업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는가,2장 주식시장은 어떻게 기업을 움직이는가 3장 투자자들은 어떻게 주식시장을 움직이는가 4장 무엇이 투자자들을 움직이는가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주식시장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설명해주고 있다고 보면된다. 구성이 참 맘에 들었다. 먼저 주식시장을 이해하기위해서는 기업을 이해해야되고 그리고 주식시장이 어떻게 장이 움직이는지 알려면 2장을 꼭 봐야되고 그리고 3장에서는 심리적인 간단한 설명과 애널리스트들의 존재 하는 이유에 대한것이 나온다. 그리고 주식시장의 정말 유명한 격언인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 팔아라"는 말도 나온다. 마지막 장에서는 외국의 사례도 간략하게 나온다 두바이 월드 사태 중국과 일본의 사례 그리고 미국이 사례까지 저자는 이 부분에서 주식시장은 국내뿐만 아니라 나아가 세계적으로도 금융시장 처럼 연관이 되어있기에 이 부분을 중점을 두고 서술했다고 생각했다. 책을 다읽고 마지막에 나온 INDEX부분이 눈에 띄었다. ㄱ-기타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기에 언제라도 모르는 단어가 있다면 해당페이지에 가서 확인 하면 된다.저자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했다. 해당 장에서 저자가 핵심을 전할려고 하는 말이나 요약정리한 말에는 형광팬 형식으로 보기좋게 되어있다. 이런 부분에서도 확인 할수 있었다. 그리고 난이도의 형식을 가져와서 큰의 큰 말머리에 난이도를 별로 표시해서 난이도가 어려운 부분이 크게 안나오지만 난이도가 어려운 부분은 다른책과 보충해서 보면 좋을듯 하다. 이 책은 정말 기초적인 부분이 많다. 하지만 기초가 가장중요하기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본다. 화려한(?)컬러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이해를 더빠르게 노력한 흔적도 보인다. 자칫 한가지 색으로만 나왔던 예전의 주식투자 기초서는 자칫 단조로움때문에 다 못읽었던 기억이 난다. 주식시장에 입문할려고 하는 투자자들은 꼭 이책을 읽고 기초를 확립하고 더 나아가 조금 전문적인 서적을 통해서 보충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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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일 코스피지수가 올라가고 있다고 여기저기서 환호성입니다. 이렇게 코스피지수가 오른다고해서 생판 모르는 주식투자를 하게 된다면 그 결과는 아마 참혹하지 않을까 합니다. 즉 주식투자도 준비운동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주식투자 지식의 힘>은 그 준비운동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으로 기본기를 잘 다져줍니다. 이를 통해서 주식투자에 임한다면 좋은 결실을 맺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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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펼쳐보고는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일단 맘에 들었다. 책 내용을 컬러풀하게 꾸몄고, 삽화도 많이 들어가 있어 읽는이로 하여금 지겹지 않게 꾸몄다. 또, 중요한 내용은 형광펜으로 칠한 듯 색이 칠해져 있다.. 나는 이런 책을 읽을때면 색연필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에 색칠하고는 하는데 그런 수고를 덜어준다..ㅎㅎ
'주식투자 지식의 힘'... 제목만 읽으면 주식투자에 관한 책처럼 보이지만 실제 내용을 보면 경제학 서적이다. 투자를 하기전에 투자자가 알고 있어야 할 지식들이라는 의미로 대표적인 투자상품인 '주식'을 제목에 넣은 듯하다.
책은 크게 4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고 주요 경제 용어별로 한 챕터씩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경제용어를 설명함에 있어서 용어가 사용되는 자세한 사례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경제에 문외한인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매일경제기자로 활동중인 신현규님이다. 경제기자 분들이 쓰신 경제, 투자 관련서들을 보면 대체로 나같은 초보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상세하면서도 편하게 씌여져 있어 좋은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전에 읽었던 최진기님의 '지금 당장 경제공부 시작하라' 라는 책과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이 책도 그 책처럼 경제 초보자들이 손쉽게 경제학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경제 입문서라고 말할 수 있다.
재테크를 하고 있거나 하려는 분들중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은 이 책을 통해 투자관련 기본 경제지식을 쌓는다면 재테크 성공확률을 조금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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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것이다..
어느날 정말 두눈에 돈이 굴러 가는것이 보이는데(솔직히 내 두눈앞에 돈이 굴러가는것까지 도달하기도 어렵지만) 그 돈은 내 손에 그리고 내 주머니에 쥐어지고 들어가야 내것이 아닌가...
늘 재테크는 어렵지만 그러나 이런 중급의기초정도의 책을 오래간만에 접한다...
읽고 또 읽어 본다. 혹시 이책에서 대박의 환상을 가진분들은 구입하지 마시길...
물고기를 가져다 주는책이 아니고 낚시를 할수 있게 기본적인 준비에서 소소한것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더 더욱 그런분들에게 이런 책을 권하고 싶다.
세상은 그렇게 녹녹하지 않기에 주식, 부동산, 예금, 기타등등로 돈을 벌고 또 투자하지만 그중 주식을 선택하신 분이라면 그리고 잃어버린 투자금액을 한탄하지 마시고 행여나 수익이 나시면 그 중 이런 경제에 관한 책도 좋고 여려분야의 재테크 책이라도 좋다. 읽어야 한다. 흐름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 시대의 흐름을 거스럴수 없기에 그 흐름에 얼마나 순응하면서 자신의 수익 창출을 하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닌가..
수많은 정보를 다 따라갈 필요가 있겠는가. 우린 그져 나의 주변에서 분야에 맞게 이렇게 잘 정리된 보고서의 책 한권만 잘 읽어나가면 1년치 신문을 대충 훌터보고 버리는 아둔함 보다는 몇배는 나을것 같다.한달치 신문값을 투자하는 지혜가 필요한것 같다... 그래서 이책을 읽은 이로서 추천 한방 날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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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통해 바라 본 인간 군상은 참 각양각색이다. 적은 돈으로 크게 한 방 날릴 수 있다고 호언하며 주저 없이 보너스를 몰빵하는 사람, 투자가 아닌 투기성 수단이라며 주식 보기를 돌같이 하는 사람, 아차 하는 순간 피땀 흘려 모은 돈을 허공에 날리는 사람, 로또도 아닌데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려 인생역전을 이루는 사람……. 아마 주식 하는 사람들은 마지막 인간형을 최종 목표로 삼으며 투자를 시작할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참 쓰다. 주변에서 좋다고 해서 산 주식이 날로 하한가를 치고, 언젠가 오를 것이라고 생각해 붙들고 있는 종목은 몇 달 째 제자리걸음이다. 입소문이나 각종 뉴스, 신문 정보를 통해 종목을 선택하긴 하는데 성적은 영 부실하고. 공부라도 좀 해볼까 생각해서 책을 뒤져보면 무슨 기법, 모형, 분석법 등등 전문 용어들이 쏟아진다. 결론 : 초보자에게는 주식이 너무 어렵다.
이런 상태에서 책『주식투자 지식의 힘(청림출판, 2010)』을 접한 독자는 제목에서부터 공부의 압박을 느낄 수 있다. 또 얼마나 어려운 이론들이 가득할까 걱정이 된다. 저자 신현규는 매일경제신문사 국제부에 재직하며 투자 관련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기자다. 일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경제소식과 투자 정보를 전하는 사람이니 조금은 쉽게 쓰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으로 첫 장을 펼쳐보기로 한다. 김치찌개 장사를 하는 상승세씨 이야기와 함께 대차대조표가 소개된다. 이어서 우리 사주 1주를 선물받은 나대로씨, 양파를 심을까 마늘을 심을까 고민하는 농사꾼 부부 이야기가 등장한다.
이처럼 재미있는 도입부로 초보 독자들의 흥미를 돋우는 것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포이즌 필, 소프트달러, 첨가소화채, ROE와 PER, 스캘핑 전략, GIPS 등 각종 경제 · 경영 용어들이 쏟아지지만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느껴지는 것은 이 덕분이다. 매 꼭지마다 개념의 난이도를 별표로 매겨놓는 센스도 엿보인다.
또 전체적인 구성이 나름 유기적이다. 1장 '기업은 어떻게 돈을 움직이는가', 2장 '주식시장은 어떻게 기업을 움직이는가', 3장 '투자자들은 어떻게 주식시장을 움직이는가', 4장 '무엇이 투자자들을 움직이는가' 순서로 꼬리에 꼬리를 물어 기업경영자, 애널리스트, 투자자, 정부의 관점을 각각 반영했다. 순서대로 읽어나가다 보면 돈의 흐름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조금씩 이해가 갈 것이다.
이 책의 타겟독자층은 주식을 막 시작하거나 이쪽 분야를 잘 모르면서 투자 중인 직장인들, 경제에 대해 알고 싶은 취업준비생 등이다. 따라서 중수 이상의 독자들에게는 다소 싱겁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주식투자 입문서로서는 나무랄 데 없다고 본다.
모름지기 지식이 있어야 주식도 잘 사는 법! 재미있고 친절한 투자수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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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는 교양과 전공이외에 사회생활에 필요한것을 사실상 거의 알려주지 않는다. 오히려 졸업을 하고 사회에 뛰어들어 경제생활을 하다보면 가장 절실하게 느끼는 기본적인것 조차도말이다. 이를테면 연말정산이나 가계부 또는 생활비를 효과적으로 정리하는 법이라든지, 목돈을 모으고 집을 장만하고 가정을 꾸리고 재테크를 통해 건전한 재정활동을 할수있게 하여 한사람의 떳떳한 사회인으로서 설수 있는 방법들 같은것들말이다. 고학년선배들조차 당장의 취업에 목숨을걸고 도서관에 틀어박혀 좋은 직장을 갖는 것이 최고의 선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직장을 또는 창업을 하는 것이 최우선과제이지 그 후에 어떻게 하겠다는 것까지는 신경을 쓸 틈이 없다. 따라서 어느정도 사회생활에 적응이 된후에야 가족, 친지 또는 주변사람들을 통하여 이제부터 돈을 모으고 투자하고 올바로 쓰는 법을 배우게 된다. 재테크를 높은 언덕에서 굴리는 눈덩이에 비유한 것처럼 최대한 빨리 돈을 올바로 쓰고 불리는 법을 어느정도나마 깨친다면 직업을 또는 창업을 하는 궁극적인 목표에 좀더 빨리 효과적으로 도달할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면에서 재테크나 경제. 금융지식에대해 하루라도 빨리 교양을 쌓는것이 중요하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보면 출판사의 나의경쟁력 파워시리즈의 일환으로 '경제 지식의 힘', '금융지식의 힘' 에서 한발 더 나아가 '주식투자 지식의 힘'을 출판한 것이 당연한 수순으로 보인다. 주식투자는 경제와 금융에대해 어느정도 개념과 경험이 쌓인 후에 하는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경제지식에대해 잘 모르면서 소중한 돈을 주식투자에 배분할수 없고, 각종 금융상품중에 특히 주식에 올인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유명한 투자자들이 자신의 집을 가진후에 또는 분산투자를 통해 현금, 예금, 채권, 부동산, 주식으로 다변화시킨 한 축으로서 주식투자를 할것을 권유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달에 몇백프로 또는 1년에 10배 라는 식의 허황된 꿈을 꾸고 주식에 투자하는 것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일이다.
이 책이 주식투자에 대한 원리와 중요한 개념들을 설명하고 있기에 주식을 투자할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보고 시작해야할 입문서에 속하지만 그 전에 첫째로 경제신문을 볼때 자신이 모르는 단어나 이해못하는 구절이 많다면 주식투자를 바로 시작할 것이 아니라 충분히 시간을 두고 경제가 돌아가는 원리나 각종 지표가 어떻게 나오는 것인지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알아보는 경제지식의 습득이 필수이며 두번째로는 경제활동속에서 여러 투자상품에 대해 충분히 숙지하고 투자상품의 한 축으로 주식투자를 진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적금이나 부동산에 분산된 자산이 없으면서 신용으로 돈을 빌려 하루에 몇프로씩 벌면 한달, 또는 1년에 얼마를 벌것이다 라는 도박으로써 주식투자에 입문해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이 책은 크게 주식투자시에 주식을 바라보는 4가지 관점에서 서술하고 있다. 주식투자에는 기본적, 기술적 분석등 여러 갈래로 접근할수 있지만 투자의 한 축으로써 생각하게 되면 당연히 경영자와 한배를 타는 방식이 가장 적합하다고 여겨진다. 흔히 말하는 가치투자이다. 주식투자는 기업에 대한 지분을 일정부분 소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기업경영자의 관점에서 거래되는 기업이 어떠한 상태에 있으면 어떠한 상태로 나아가는지 관찰할수 있는지 28개의 소제목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어서 기업분석의 전문가인 애널리스트들이 기업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보고 있는지, 투자시에 어떤점을 유념하는지에 대한 분석방법을 설명한다. 그리고 세번째로 실제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염두에 두어야할 여러전략들과 투자자들이 느끼는 심리상태에 대해 분석하고 마지막으로 정부의 관점으로 거시적인 금융흐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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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위해서는 경제를알아야 한다. 주식의 메커니즘 자체가 회사에서 주식을 발행해 이를주식시장에상장시키는과정을 통해 투자자금을 모으고 이 돈을 회사의 자본으로 투입해 수익을 올리는 사이클을 갖고있기 때문에 그 중심에있는 돈의 흐름에 대해 알아야 한다. 따라서 경제학은 더 이상 경제만을 위한 학문이 아니다.현대인의 생활에 깊게 관여되어 있는 숨겨진 사회적 질서 등등 적절한 사례를 통해 세상의 작동원리, 일상의 원리를 파악하도록 돕는다. 일반인들의 눈높이에 맞춰 쓰여진 이 책은 기업, 주식시장, 투자자,국가로이어지는 흐름을 통해 자본시장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는데필수적인 지식들을 습득할 수있도록 많은 사례를 수집해 설명하고 있다는장점이 있다. 기업은 돈을 어떻게 움직이는가에서 부터 주식시장은 어떻게기업을 움직이는지,투자자들은 또 주식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기본적인 수요와 공급에 따른 시장의 원리, 경기순환과 정부의 정책 등 경제 전반에 걸친 주요 개념들을 설명하고 있다.특히 쏙쏙용어라는난을 통해우리가 신문에서자주접했지만 그 정확한 뜻을 몰라 헤매게되는 경제용어들을 핵심적으로 알려준 점이 좋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대상독자를 꼭 주식투자자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 하지는 않는다. 일반사람들이 지혜롭고 현명한 경제인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해줄것으로 기대하며 특히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적절한 사례를 집어내 경제학의 개념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높게 살만한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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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주식투자를 시작한 입장에서 턱없이
그런데 때마침 이런 훌륭한 책이 출간된것이다.
보통의 책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한 장문의 지루한 하지만 이책은 작은제목하나당 2~3장 정도씩 할당하여
이책은 전반적으로 주식투자를 할때 알아야할
즉 주식투자를 잘하기위해 어떻게 하라는 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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