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8%
  • 리뷰 총점8 4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포기를 몰랐던 어머니
"포기를 몰랐던 어머니" 내용보기
포기를 몰랐던 어머니    어머니는 전쟁 중에 파일럿이 되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성큼성큼 헤스턴 비행장으로 걸러가서 말했다. "여기에 취직해서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습니다." 물론 돌아온 대답은 상상한 그대로다. "지금 장난하오? 비행기 조종사가 되려면 우선 남자라야 합니다. 그러니 당신은 무척 어렵겠구료."   조롱 섞인 냉랭한 대답을 듣고 돌아온 어머니는 낙담
"포기를 몰랐던 어머니" 내용보기

포기를 몰랐던 어머니 

 

어머니는 전쟁 중에 파일럿이 되고 싶었다고 한다. 그래서 성큼성큼 헤스턴 비행장으로 걸러가서 말했다.

"여기에 취직해서 비행기 조종사가 되고 싶습니다."

물론 돌아온 대답은 상상한 그대로다.

"지금 장난하오? 비행기 조종사가 되려면 우선 남자라야 합니다. 그러니 당신은 무척 어렵겠구료."

 

조롱 섞인 냉랭한 대답을 듣고 돌아온 어머니는 낙담하고 포기하는 대신, 즉시 가죽 항공 재킷과 헬멧을 구했다.

어머니는 미인이었고, 무대에서 무용을 하셨던 분이다.

그런 어머니가 여릿한 몸매를 펑퍼짐한 재킷으로 가리고, 긴 금발을 헬멧 속에 감추셨다.

그리고 거울을 보며 굵고 거친 목소리를 연습한 후 다시 비행장으로 돌아가 원하던 일자리를 얻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어머니는 항공법을 배웠을 뿐만 아니라 신입 조종사를 가르치기까지 하셨다.

어머니에게 배운 젊은이들은 브리튼 전투에서 전투기를 몰고 활약했다고 한다.

 

어머니의 꿈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전쟁이 끝난 후에 어머니는 여승무원이 되고자 하셨다.

당시에는 여승무원이 되려면 스페인어를 할 줄 알아야 했고, 간호사 교육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그 두 조건 중 어느 것 하나도 맞지 않았던 어머니는 자신의 방식을 선택했다.

항공사에 일하는 야간 당직자를 설득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어머니의 과거 전력을 잘 아는 그는 윗사람들 몰래 여승무원 리스트에 어머니의 이름을 올려주었다.

어머니는 곧 업무능력을 인정받았고 정식 여승무원이 될 수 있었다.

 

여전히 스페인어를 몰랐고 간호사도 아니었지만, 어떤 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기지와 재치가 있었던 것이다.

무엇보다도 어머니는 '불가능'이라는 단어를 머리속에나 가슴속에 품지 않았다.

아마도 우리 집 쓰레기통에는 어머니가 버린 '불가능'이란 단어가 가득 들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 가족들은 모두 '어머니처럼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살아왔다.

 

 

참고도서 : 발칙한 일 창조전력(리처드 브랜슨, 황금 부엉이)

 



y***o 2012.07.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똑똑한 사람! 열심히 하는 사람! 재미있어 하는 사람!
"똑똑한 사람! 열심히 하는 사람! 재미있어 하는 사람!" 내용보기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리처드 브랜슨 지음, 김명철 옮김, 황금부엉이 <똑똑한 사람! 열심히 하는 사람! 재미있어 하는 사람!> 일이든 공부든 똑똑하기만 한 사람은 열심히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또 열심히만 하는 사람은 즐기며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했다. 아마도 브랜슨을 지금에 오르게 한 제일 큰 원동력은 즐김에 있다고 본다. 일을 즐긴다라는 의미를
"똑똑한 사람! 열심히 하는 사람! 재미있어 하는 사람!" 내용보기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리처드 브랜슨 지음, 김명철 옮김, 황금부엉이


<똑똑한 사람! 열심히 하는 사람! 재미있어 하는 사람!>


일이든 공부든

똑똑하기만 한 사람은 열심히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또 열심히만 하는 사람은 즐기며 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고 했다.

아마도 브랜슨을 지금에 오르게 한 제일 큰 원동력은 즐김에 있다고 본다.

일을 즐긴다라는 의미를 오해하면

단순히 재미로 한다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지만,

정확히 이해한다면 갖가지 위험을 감안하고 다각도로 계획하는 등

그러한 일련의 절차조차 즐겁기 때문에 그 만큼 구멍이 없다라는 의미일 것이다.

학교에서 1등을 하는 친구처럼 공부를 잘하고 싶으며

직장에서 특진을 거듭하며 승승장구하는 동료가 부러운가?

우리는 그럴 수 없는가?  당연히 할 수 있다. 어떻게???

과연 이 길을 즐길 수 있을까? 하는 것에 대한 고민과

결정을 하고나서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력이

이 책이 제시한 정답이다.

책 내용 중에는 일부 다소 과격하여 따라하기 어려운 것도 있겠으니

각자의 상황에 맞게끔 적용해 보면 될 것이다.


살수실력이 그리 좋지 못했던 이 친구가 아홉 살 무렵

크리스마스용 나무를 키워 팔고자 씨앗을 사고... 심는다.

그리고 계산을 하기 시작한다.

200개의 씨앗 투자비용 5파운드!

18개월 후 나무를 2파운드씩 판다! 그러면 800파운드!

결국 5파운드 주고 씨앗을 샀으니 무려 795파운드의 어마어마한 이익!

이렇게 재미있는 계산이 있을 수 있을까?

(그리고 왜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이와 다른 것일까?)

아홉 살의 계획으로 경험이 다소 부족하여

몇 가지 전제가 빠져있고 잘못 계산되어 있기는 하지만

중요한 것을 그 계산이 재미있었다는 사실이다.

단순히 시험문제를 완벽히 푸는 우등생은

기술 또는 학습의 힘으로 정답을 기재할 수는 있으나

진정한 계산의 즐거움을 모를 것이다.


성공은 행운 이상의 것이다.

그렇다는 것을 성공해 본 사람은 안다.

자신을 믿고 노력하다보면

원하는 대로 일이 착착 맞아 돌아가는

신기한 경험을 해 본 사람만이

행운에 대해, 성공해 대해 제대로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종교의 힘이든 행운의 힘이든 아님 노력의 결과이든

항상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은

우리자신을 도와주기 위해 한순간도 쉬지 않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러므로 이제 공은 우리자신에게 왔으니 선택은 자신의 몫이다.

우리는 그 공을 스스로 옮기기만 하면 것이다.

a********5 201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칙한 일 창조전략
"발칙한 일 창조전략" 내용보기
최근 트랜드 중 하나인 웃음을 통한 '펀경영'에서  재미는 창조적이어야 하고, 직원들이 자발적 참여와 헌신을 유도한다 . 즉 펀경영은 재미와 일을 접목시켜 종업원들에게 즐겁고 신나게 일할 수 있는 좋은 일터를 만들어 성과를 올리기 위한 것이다. 그 핵심개념의 3가지 요소는 자부심(Pride), 신뢰(Trust), 재미(Fun)이라고 한다. 그 중의 으뜸은 신뢰. 신뢰가 있어야 일과 회사에
"발칙한 일 창조전략" 내용보기

최근 트랜드 중 하나인 웃음을 통한 '펀경영'에서  재미는 창조적이어야 하고, 직원들이 자발적 참여와 헌신을 유도한다 . 즉 펀경영은 재미와 일을 접목시켜 종업원들에게 즐겁고 신나게 일할 수 있는 좋은 일터를 만들어 성과를 올리기 위한 것이다. 그 핵심개념의 3가지 요소는 자부심(Pride), 신뢰(Trust), 재미(Fun)이라고 한다. 그 중의 으뜸은 신뢰. 신뢰가 있어야 일과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직원들이 일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것이다.

 

창조적 리더가 조직을 새롭게 한다는 주장으로 유명한 이 책의 저자 '리처드 브랜슨'의 인생 목표는 ‘즐거움’이요, 경영 철학도 ‘즐거움’이다. 기업의 경영자들도 이제는 기발한 생각을 하고 통찰력을 가지며, 남들과 함께 웃으며 고정관념을 뒤집어야 하며 전에는 CEO(Chief Executive Officer)였으나 이제는 CEO(Chief Entertainment Officer)가 되어 직원들에게 활력을 불어 넣어 주어야 한다.

이는 펀경영과도 일맥상통하다고 볼 수있겠다.유머감각을 지닌 최고경영자의 모습이 재미경영의 시작이다. 이런면에서 본다면 과짜기업가로 잘 알려진'리처드 브랜슨'의 그간 행보도 많이 닮아있다.무일푼으로 시작했지만 유럽의 거대 기업군을 일군 그의 성공에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상상력을그 원천으로 보고 있다. 어쩌면 무모하다 싶은 행동들이 보여지기도 한다.

 

책에서 저자는 인생의 지혜와 일 창조 비법을 시작하라,즐겨라 과감하게 시도하라, 자신에게 도전하라, 자신의 힘으로 서라, 매 순간에 충실하라, 가족과 친구의 가치를알라, 존중하라, 좋은 일을 하라는 모두 9가지의 메시지로 전달하고 있다. 성공과 실패의 경험을  통해 체득한 자신의 소중한 인생경험들로 이 내용들은 꼭 회사의 경영자가 아니더라도 인생을 살면서 실천해 볼가치가 충분한 내용들로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면서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반드시 발전의 원동력이 될것이라고 확신한다.

 

k****7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칙한 일 창조전략
"발칙한 일 창조전략" 내용보기
'무슨일이든 즐겨라 ,재미는 내가 하는 비즈니스의 핵심이다'라고 말하는 괴짜 ceo인 브러든 브랜슨.매번 상식을 깨며 상상이상의 일들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며 인생을 멋지게 살고 있는 그다. 올해 나이 60이지만 그의 열정은 멈추지 않고 계속 되고있다.   상상력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상상을 실현하는데 누구보다도 탁월한 능력을 가진 리처드 브랜슨 그가 하는 많은
"발칙한 일 창조전략" 내용보기

'무슨일이든 즐겨라 ,재미는 내가 하는 비즈니스의 핵심이다'라고 말하는 괴짜 ceo인 브러든 브랜슨.매번 상식을 깨며 상상이상의 일들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며 인생을 멋지게 살고 있는 그다. 올해 나이 60이지만 그의 열정은 멈추지 않고 계속 되고있다.

 

상상력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상상을 실현하는데 누구보다도 탁월한 능력을 가진 리처드 브랜슨 그가 하는 많은 일들 중 에서 우주여행 사업을 하겠다는 소리를 들었을땐 설마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그게 가능할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실현되지 않을것만 같았는데, 그런데 최근에 들려오는 소식으로는 우주여행선이 완성 되었고 내년부터 우주 시험비행을 하고 5년안에는 우주여행이 가능하게 하겠다는 소식이다.2시간 반짜리 우주여행 상품의 가격은 20만달러라고 하는데 벌써 300명이상이 우주여행을 신청을 하였다는데 놀랍다. 그예전 꿈으로만 생각했던 우주여행을  가능하게 만들다니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많은 미디어를 통해서 리처드 브랜슨의 소식을 들었지만 책을 통해서는 만나보진 못했었는데 [발칙한 일 창조전략]이라는 제목의 이책을 보자마자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에서부터 느껴지듯이 이책은 리처드 브랜슨의 상식을 깨는 도전과 열정을 잘보여주고있다.

 

'나의 인생은 지금껏 도전과 모험을 통해 거듭발전해 왔다'라고 말하는 그는 그의 도전정신을 잘보여주는 이책을 통해서 "무엇을 하려하든,또 어떤 사람이 되려  하든 목표를 세우고 도전하고 노력함으로써 다 이루어 낼수있다. 이제 용기를 내어 첫발을 내딛길 바란다. 자, 이제 시작하라!" 라고 얘길 하며 무엇을 하든지 시작할 수 있으며 실패하지 않는 법을 알려준다.또한 상상력을 실현하는 방법과 그것을 생각만 하지 않고 실행할수있도록 알려려준다.

 

리처드 브랜슨은  '안전한 삶에 안주하다 보면 성공이 어떤 것인지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라는 것을 꼭 기억하라고 얘기한다. 그러면서 후회하지 말고 과감하게 시도하라고 한다.어떤일이라도 안되는 이유보다 되는 이유를 더 많이 찾아내고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놓고 뒤집고 쑤셔가며 되는 이유를 찾는그, 그의 사전에는 '난 잘 모르기 때문에 못해'라는 말은 없다며 하고자 하는 일은 반드시 추진하고 , 장애물을 만나면 이를 피해 전진할 수 있는 길을 찾으면 된다고 하면서 목표를 이루는 방법도 알려준다.

 

1*******3 2010.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360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연간 매출액 80억 달러에 이르는 버진그룹의 최고경영자 리처드 브랜슨이다. 그는  난독증 때문에  최하위 성적으로 간신히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지만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 함께 가장 창조적인 경영자로 꼽히는 창조경영의 아이콘이 됐을 뿐 아니라, 늘 무모해 보이는 행동들이 눈에 띄는상상력과  기발한 아니디어의 소유자이다. 작은 레코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는 360개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연간 매출액 80억 달러에 이르는 버진그룹의 최고경영자 리처드 브랜슨이다. 그는  난독증 때문에  최하위 성적으로 간신히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지만  애플의 스티브 잡스와 함께 가장 창조적인 경영자로 꼽히는 창조경영의 아이콘이 됐을 뿐 아니라, 늘 무모해 보이는 행동들이 눈에 띄는상상력과  기발한 아니디어의 소유자이다.
작은 레코드 가게에서 시작해 오늘날의 버진그룹이 있기까지, 그 신화의 바탕에는 리처드 브랜슨의 괴짜적 창조성과 모험정신이 자리하고 있다.
리처드 브랜슨은 자신이 몸소 실천해온 상상력과 도전정신을 성공의 원동력이라 말하는데, 이는 그의 개인적 삶의 철학인 동시에 버진의 경영철학이기도 하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도전과 혁신으로 점철된 자신의 인생과 경영을 이야기한다.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한 아홉가지 법칙.
 
첫째, 지금 시작하라.(Let's Do It)진정 원하는 것이 있으면 도전하라.

둘째, 즐겨라.(Have Fun언제나 나는 삶의 즐거움을 찾아 도전하라

셋째,  과감하게 시도하라. 하면 된다! 안 된다는 생각을 버려라.

넷째, 자기 자신에게 도전하라.

다섯째, 자신의 힘으로 서라.

여섯째, 매 순간 충실하여 충만한 인생을 살아라.

일곱째, 가족과 친구의 가치를 알라.

여덟째, 존중하라. 공손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라.

아홉째, 좋은 일을 하라.

 

예리한 협상가이자 창의적인 리더, 아울러 괴짜 행동으로 놀라운 기사거리를 제공하는 리처드 브랜슨의 경영철학, 성공비결, 기업전략을 모두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무엇을 이루고자하면 매 순간 선택을 해야만 그래도 최종 목적지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무수히 마주치게될 수많은 선택의 과정에서도움을받을 수있는 내용들로 채워져 있어 곁에 두고 자주 들쳐보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성공적인 경영의 방법서이기 이전에 열정적인 삶을 살기 위해꼭 필요한 내용들이 담긴 소중한 책이라 생각된다.

y*****t 2010.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내용보기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의 창시자다. 200여개가 넘는 계열사를 보유한 유럽의 유명 CEO다. 하지만 우린 괴짜로 더 잘 알고 있다. 그의 탁월한 마케팅(?)으로 신문지상이나 뉴스에 등장하기 때문이다. 나역시 그냥 기이한 CEO인줄 알았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개인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말이나 기사, 책들을 좋아한다. 자서전이 개인을 미화한다는 평가를 받을 때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내용보기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의 창시자다.

200여개가 넘는 계열사를 보유한

유럽의 유명 CEO다.

하지만 우린 괴짜로 더 잘 알고 있다.

그의 탁월한 마케팅(?)으로

신문지상이나 뉴스에 등장하기 때문이다.

나역시 그냥 기이한 CEO인줄 알았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개인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말이나 기사, 책들을 좋아한다.

자서전이 개인을 미화한다는 평가를 받을 때도

있지만 그 사람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한 분야의 일가를 이룬 사람은 무언가 다르다."

는 평범한(?) 진리를 난 좋아한다.

 

이 책도 리처드 브랜슨에 대한

어리 시절부터 시작한다.

공부가 신통치 않고 난독증도 있지만

어린 나이에 "스튜던트"라는 잡지를

창간하고 버진 뮤직으로 성공 기반을 닦는다.

 

항공사업과 열차사업

손대는 사업마다 성공한 것으로 보이지만,

그도 실패를 했지만,

많은 걸 배웠고 즐거웠다고 한다.

 

책을 덮을 때는

정말 즐겁게 사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라는 말을

증명하는 사람이 리처드 브랜슨이 아닌가 싶다.

 

"머리에 상상만 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라는 그의 말을 가슴에 적어본다.

 

r******5 2010.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내용보기
리처드 브랜슨은 자신의 삶을 아주 도전적으로, 창조적으로 이끈 사람이다. 리처드 브랜슨의 글을 읽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이다. 그는 또한 열정적으로 도전했던만큼 성공을 거두었다. 아마 그것은 그의 지칠줄 모르는 창조전략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같이 어떤 일을 할 때 기우를 섞는다던지, 머뭇거림이 심한 사람이 글을 보았을때 나도 그처럼 도전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내용보기

리처드 브랜슨은 자신의 삶을 아주 도전적으로, 창조적으로 이끈 사람이다. 리처드 브랜슨의 글을 읽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이다. 그는 또한 열정적으로 도전했던만큼 성공을 거두었다. 아마 그것은 그의 지칠줄 모르는 창조전략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같이 어떤 일을 할 때 기우를 섞는다던지, 머뭇거림이 심한 사람이 글을 보았을때 나도 그처럼 도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 것이다. 그는 나와는 다른 삶을 사는 사람이었지만, 그의 글을 읽으면서 나도 닮고 싶다, 지금 머뭇거렸던 일들에 대해 시작해봐?라는 용기를 주었다. 그의 글은 내게 특별한 느낌을 주었다. 읽는 동안 나도 모를 에너지를 듬뿍 선물로 받은 느낌이 들었다. 과연 그처럼 삶의 창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럼, 책의 내용을 잠깐 살펴보자!

 

시작은 과감히, 도전은 열정적으로 하는 낙원의 이단아

장기적 계획을 세우고 그 보상을 기다린다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

-본문 중-

나는 창조정신이 그의 어머니로부터 나온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의 도전정신도 훌륭하지만, 어머니의 도전정신에 나는 박수를 쳤다. 아마 나는 만약, 여자라는 이유로 안된다는 소리를 들었다면 아마도 이 사회를 탓하며 금새 잊고 살았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어머니는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셨고 마침내 원하는 것을 이루셨다. 대단하다는 말 외에 무엇이 더 필요할까? 또, 그는 내가 본 사람들 가운데서 가장 많은 도전을 했던 사람인 것 같다. 그의 도전에는 머뭇거림이라고는 찾아 볼 수가 없다. 역자서문을 보면, 아이디어와 상상력의 차이라기보다는 이를 실현에 옮기는 추진력의 차이다! 라는 글에서 볼 수 있듯이 그는 막강한 추진력을 가진 사람 같았다. 그리고 내게도 부족한 것이 추진력이 아니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돌아보면, 그 당시 내가 하지 못했던 것들 가운데 상당수가 추진력과 관계가 있는 듯 했다. 그를 보면서, 나는 마치 하늘을 나는 것 같았다. 충만한 인생을 살아라! 라고 말하는 그의 삶이 고스란히 느껴졌기 때문이다. 충만하다는 느낌이 너무 가슴을 설레게 하는 것 같았다. 나는 마치 리처드 브랜슨의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몰입되어 있었고, 글을 읽으면서 풍부해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느꼈다.

 

내 일하는 손과 생각하는 머리와 사랑하는 심장을 신뢰한다.

도전은 인간행동의 중심이자 주요한 동기이다.

-본문 중-

그는 360개 계열사를 거느린 버진그룹의 총수다. 그는 수많은 도전으로 지금의 버진그룹의 총수가 되었다. 그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인 사람에 대해, 가족에 대한 중요성도 잊지 않고 말해주고 있다. 나는 윗글을 보면서, 도전에 대한 그의 말에 전적으로 공감이 갔고, 이내 받아들였다. 도전에 대한 머뭇거림을 왜 내가 했던 것일까? 라고 느껴질만큼 나를 머뭇거리게 했던 요인들이 작게 느껴졌다. 그리고 첫번째 줄의 글은 나의 심장을 뛰게 했다. 그는 내게 도전에 대해 가장 좋은 역할모델이었으며, 환경이 되었던 것 같다. 나의 도전정신에 마치 불을 붙여주었던 것 같다. 나와 같이 도전하기를 머뭇거려한다면 그가 말해주는 이 글을 보라! 아마 당장 집 밖으로 뛰쳐나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정신을 얻을 것이다. 

q*******n 2010.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칙한 일 창조전략
"발칙한 일 창조전략" 내용보기
호기심, 흥미, 관심, 그리고 내 눈이, 마음이 따라가는 것에 망설이지 않고 따라갈 수 있는 ‘용기’를 보여 준 책이었다. 아이디어를 찾아 내는 게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며 늘 창조, 아이디어라는 단어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왔다. 하지만 아이디어는 생각만 바꾸면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것이었다. 정형적인 사고방식 그 자체가 내 생각의 틀을 깨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정작
"발칙한 일 창조전략" 내용보기

호기심, 흥미, 관심, 그리고 내 눈이, 마음이 따라가는 것에 망설이지 않고 따라갈 수 있는 ‘용기’를 보여 준 책이었다.

아이디어를 찾아 내는 게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며 늘 창조, 아이디어라는 단어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왔다. 하지만 아이디어는 생각만 바꾸면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것이었다. 정형적인 사고방식 그 자체가 내 생각의 틀을 깨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정작 내가 변하지 않았던 이유는 용기가 없어서였다. 성공도, 아니 실패라도 내 삶에 들여놓을 용기가 없었기 때문에 늘 변하지 않는 그 자리를 고수하고 있었던 것이다. 

용기가 없었던 거다. 실패 할까 봐. 그 실패가 있어야 성공으로 갈 수 있는데 말이다.

리처드 브랜슨은 그런 용기가 삶 속에 늘 있었다. 부모님을 통해서도 조부모를 통해서도 용기라는 것은 늘 그의 곁에 산재했다. 실패가 성공의 준비과정이라는 생각이, 모든 일은 시작해야 끝이 있고 그 시작을 시작하는 첫 걸음이 용기라는 것을 그의 환경은 늘 그에게 증명해주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발칙한 일을 찾아내고 그 일을 실행할 수 있는 전략을 짜고 그 전략을 바탕으로 하나씩 이루어갈 수 있도록 등 떠밀어 주고 끝까지 믿어줄 수 있는 가족과 동료들 말이다.

저자의 생뚱맞은 도전들을 보면서 나도 시선을 바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을 찾아내는 습관을 들여보아야겠다. 또 그 습관들을 통해 새로운 일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용기가 생겼으면 좋겠다.

“상식의 틀을 깨고 상상하라, 단 아이디어를 내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를 과감히 시도하고 도전하는 추진력이다. 그러나 실행에 옮길 때에는 철저히 준비하라.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리스크를 받아들이는 것은 무모한 짓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하는 것이다.”

가끔은 자신의 능력을 자만하여 통제할 수 없는 리스크를 떠맡아도 될 것 같은 착각이 들 때가 있다. 그런 착각 속에서 스스로의 위치를 찾는 것이 어렵기만 했는데 애초에 이런 리스크를 떠맡지 않도록 아이디어와 리스크를 구분해낼 수 있는 능력도 길러야겠고, 아이디어도 중요하지만 그 아이디어를 실행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

리처드 브랜슨이 그들과 다른 점은 아이디어와 상상력의 차이라기보다는 이를 실현에 옮기는 추진력의 차이이다.

준비 없는 무모한 시도는 삼가라고 조언하고 있다.

"자신의 통제 범위 바깥에 있는 모험은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YES마니아 : 로얄 s********2 2014.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내용보기
발칙한 일 창조 전략 이 책은 리처드 브랜슨의 자서전과 같은 느낌을 준다. 다른 책과의 차이점은 바로 이 책의 저자인 리처드 브랜슨의 성공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도전정신을 심어준다는 것이다. 리처드 브랜슨은 현재360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버진그룹`총수다. 이 책의 구성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있다. 1.시작하라2.즐겨라3.과감하게 시도하라4.자신에게 도전하라5.자신의 힘으
"발칙한 일 창조 전략" 내용보기

발칙한 일 창조 전략

이 책은 리처드 브랜슨의 자서전과 같은 느낌을 준다.
다른 책과의 차이점은 바로 이 책의 저자인 리처드 브랜슨의 성공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도전정신을 심어준다는 것이다. 리처드 브랜슨은 현재
360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버진그룹`총수다.

이 책의 구성은 총 9장으로 구성되어있다.

1.시작하라
2.즐겨라
3.과감하게 시도하라
4.자신에게 도전하라
5.자신의 힘으로 서라
6.매순간에 충실해라
7.가족과 친구의 가치를 알라
8.존중하라
9.좋은 일을 하라

각 내용은 간결하면서 우리가 실제로 중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제로 이행하기 힘든 것들이다. 이런 내용들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좀 진부한 내용일 수도 있을 것이다.
지금 당장 시작하라. 즐겨라,도전하라 이런 말은 이 책에서뿐만이
아니라 항상 들어왔던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경험을
통해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이것이 바로 자서전의 힘이
아닌가생각한다. 저자의 일생을 읽다보면 항상 도전의 인생이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이에 못지않게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바로 즐기라는 것이다.
즐기지 못한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한계에 도전하면서 불가능한 생각을 현실로 이뤄나가는 것이 모두에게 다
쉬운일은 아닐것이다. 하지만 이런 마음가짐이 없이 성공한 사람은 드물것이다.
나에게 가장 다가오는 조언으로는 JUST DO IT! 시작하라 였다. 사람들은 항상
마음속으로는 매일 생각하지만, 그것을 실행하기는 정말 힘들다. 보통 추진력을
가지고는 힘들다는것을 누구나 알것이다. 저자도 뛰어난 아이디어가 중요하긴
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실패를 거듭하면서도 이를 실행하는 추진력을 가장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꼽고있다.

이 책의 한축인 도전정신에서는 저자의 생각은 자기의 통제범위 밖에 있는 모험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책을 읽다보면 리처드 브랜슨은 무모할 정도로 위험한
도전을 하지만, 항상 생각하고, 위험에 준비하는 계획성을 보여준다. 도전을 자신이
통제할 정도로만 한다는 것이 좀 모순된 점이 있긴 하지만 준비성없는 도전은 후회만을
낳을수 있다는 것이 저저의 지론이다.  이 책은 책이 많지않아서 가볍게 읽기에는 적당
하다고 생각된다. 책 분량에 비해 내용도 탄탄한 편이라 일상생활의 매너리즘에 빠진
현대인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k*****6 201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발칙한 일 창조전략
"발칙한 일 창조전략"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읽기에 부담이 없었다. 사실 읽는데 2시간 정도 걸렸다. 하지만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남겨 주었다. 우선 저자는 영국 버진그룹의 창업주이자 경영자이며 영국에서 매우 부자인 사람이다. 특히 저자인 리처드 브랜슨은 기행으로도 유명한 사람이며 항상 매스컴의 관심을 듬뿍 받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브랜슨이 그가 가진 모든 것은 잘은 모르겠지
"발칙한 일 창조전략" 내용보기

우선 이 책은 읽기에 부담이 없었다. 사실 읽는데 2시간 정도 걸렸다. 하지만 이 책은 나에게 많은 생각거리를 남겨 주었다.

우선 저자는 영국 버진그룹의 창업주이자 경영자이며 영국에서 매우 부자인 사람이다.

특히 저자인 리처드 브랜슨은 기행으로도 유명한 사람이며 항상 매스컴의 관심을 듬뿍 받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브랜슨이 그가 가진 모든 것은 잘은 모르겠지만 당연한 것처럼 느껴진다. 우선 브랜슨을 독립적으로 키웠던 부모님 덕분에 브랜슨은 항상 신념을 가지고 자신의 일을 추진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도박을 하지는 않았다. 항상 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꼼꼼히 미래를 예측하여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할 때 일을 추진하였다. 또한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거기서 교훈을 얻어 다른 성공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여기까지는 다른 성공한 CEO와 유사할 것이다.

하지만 그가 다른 점은 인생을 즐길 줄 안다는 것이다. 브랜슨은 자신의 목숨을 걸고 기구 여행을 즐겼다. 그처럼 돈많고 잘나가는 사람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 기구여행을 한다는 점이 무척이나 흥미로웠다. 자신이 죽는다면 회사 뿐만 아니라 많은 재산을 써보지도 못할텐데 나라면 절대 생각지도 못할 것이다.

하지만 그는 돈보다는 자신의 삶을 즐기려고 했고 부수적으로 돈이 따라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을 쫓지만 얻지 못하는데 브랜슨은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면서도 돈을 벌 수가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된 사실인데 브랜슨은 난독증을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런 사실에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은 기자가 되기를 원했고 버진그룹의 모태가 되는 스튜던트 잡지 사업을 하였다.

브랜슨의 이 책을 읽고 나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냥 일상에 찌들어 하루하루 지내며 방향성 없이 보내는 나의 모습이 부끄러워 졌다. 물론 브랜슨처럼 될 수는 없겠지만 브랜슨을 10분의 1만이라도 닮고 싶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했다. 단순히 시대를 잘 만나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z*******0 2010.05.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