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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에 대한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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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학교 시절 CA와 논리 회로 등을 무척 재미없게 생각했다. 당연히 그 재미없는 수업들은 대체로 CA의 C자로 시작되는 점수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내가 프로그래밍이란 현업에 종사하는 지금.. 너무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이 없다는 것이다. 너무나도 무식했다! 다시금 나를 추스릴 필요가 있었다.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자 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하드웨어 부분의 책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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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학교 시절 CA와 논리 회로 등을 무척 재미없게 생각했다. 당연히 그 재미없는 수업들은 대체로 CA의 C자로 시작되는 점수를 받을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내가 프로그래밍이란 현업에 종사하는 지금.. 너무 하드웨어에 대한 지식이 없다는 것이다. 너무나도 무식했다! 다시금 나를 추스릴 필요가 있었다.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자 라는 마음에서 시작한 하드웨어 부분의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 그나마 C 라도 맞으면서 들었던 수업 내용이 겨우 기억이 난다. 다행히 이 책은 매우 쉽게 쓰여져 있다. 이해하기 쉬운 그림, 적당한 분량의 설명, 관심있는 부분에 대한 언급 등.. 이 책은 매우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이 책의 독자는 전산을 전공하는 독자들에게는 적절치 않다. 컴퓨터 구조 및 논리 회로 등의 수업에서 더더욱 자세하고 깊게 들을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분들은 수업이나 더더욱 열심히 들으시라. 나처럼 후회하지 말고. 대신 비전공자나 혹은 나처럼 학교 졸업하고 나서 다시금 하드웨어에 대학 지식을 정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맞지 않을까 생각한다. 노파심에서 다시 언급하는데 이 책은 매우 기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을 뿐이다. 하드웨어 동작의 맛뵈기만을 보여줄 뿐이다. 어리숙™
a******t 2003.09.13.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감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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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상경계열이기 때문이지만, 컴퓨터 구조나 원리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배우던 회로 원리도 드문드문 생각나더군요. 하지만 역시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아서 그런지 내용이 이해가지 않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내용보다 저를 더욱 더 난감하게 만든 것은 역자의 해석입니다. 이 책이 원래는 일본어 판이니(저자가 일본인)
"난감한 해석." 내용보기
일단 제가 상경계열이기 때문이지만, 컴퓨터 구조나 원리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 때 배우던 회로 원리도 드문드문 생각나더군요. 하지만 역시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아서 그런지 내용이 이해가지 않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내용보다 저를 더욱 더 난감하게 만든 것은 역자의 해석입니다. 이 책이 원래는 일본어 판이니(저자가 일본인) 번역을 당연히 했을겁니다. 초반에는 별 문제 없이 나갔는데... 중반부터 원문을 번역기로 돌렸는가 싶을 정도로 해석이 거의 직역 위주였습니다. 감수하신 교수님은 뭐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대충 이해가니깐 그냥 넘어가셨는지 몰라도 이 책의 독자는 대부분 비전공자라는 가정으로 이 책을 만들었을텐데... 안 그래도 어려운데 더욱 꼬이더군요. 제가 읽은 책이 도서관의 초판인데, 지금은 개정판이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 만약 그대로라면... 비전공자에겐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산' 마이크로시스템(Sun Microsystem)
g*****e 2005.03.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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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CPU 구조와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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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시리즈도 한빛의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 처럼 특색이 있고 재미있는거 같다.   이 책은 cpu 구조와 원리에 대해서 다룬 책이다.   하지만 다른 책처럼 cpu 의 원리를 설명하기 위해 논리회로 AND 회로나 OR 회로 같은 회로부터 해서 복잡하게 회로도로 그 구조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그런 연산을 위해 적용되는 그 회로 구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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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 시리즈도

한빛의 뇌를 자극하는 시리즈 처럼

특색이 있고 재미있는거 같다.

 

이 책은

cpu 구조와 원리에 대해서 다룬 책이다.

 

하지만

다른 책처럼 cpu 의 원리를 설명하기 위해

논리회로 AND 회로나 OR 회로 같은

회로부터 해서 복잡하게 회로도로 그 구조를 설명하려 하지 않고

그런 연산을 위해 적용되는 그 회로 구조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회로도만 보면 머리에 쥐가 나는

나로선 그러한 부분은 간략하게 설명하고

실제 구성에 대해서 기능/역할 단위로 큰 덩어리 단위로

구조를 그리고 설명하고 있어 좋았던거 같다.

 

cpu 와 다른 여러 주변기기와의

어떻게 데이타를 주고 받고 어떻게 명령어 처리를 하는지에 대해서

설명할때마다 전체적인 구조를 보여주고

설명을 하고 있어 좋았다.

 

많은 내용을 다루면서

그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았던거 같다.

 

다만 이 전 책과 마찬가지로

읽는데 조금 매끄럽지 않은 부분들이 좀 있는게

조금 아쉬웠다.

 

재미있게 읽은 책이다.

j***o 2011.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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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한 번역이 가장 큰 문제..
"미흡한 번역이 가장 큰 문제.."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논리회로와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기초 수준에 해당합니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의 저자가 일본인 이라는 점과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책 시리즈 특성상 잡단한 내용을 세분화 해서 다양한 제목으로 한 두장씩 설명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또한 그림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는 내용도 얼마 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내용
"미흡한 번역이 가장 큰 문제.." 내용보기
책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논리회로와 마이크로프로세서의 기초 수준에 해당합니다. 내용은 전체적으로 8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책의 저자가 일본인 이라는 점과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책 시리즈 특성상 잡단한 내용을 세분화 해서 다양한 제목으로 한 두장씩 설명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또한 그림이 많기 때문에 실제로는 내용도 얼마 되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내용을 쉽게 잘 풀어써서 비전공자도 쉽게 읽을 수 있는게 아니라, 내용이 짧고 그림이 많기 때문에 비전공자에게 많이 추천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문제 되는건 책의 내용이 아니라 오히려 번역자의 번역입니다. 예를들어, 322페이지에 'ARM을 제조하는 메이커' 부분에 회사 이름이 들어가 있는데, 회사이름이 "부사통, 동지, 충전기" 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회사들은 우리들이 익히 들어온 일본의 전자회사인데도, 저런식으로 일본어를 직역하다보니 독자들은 더 당황하게 됩니다. 그리고 군데군데 문맥에 맞지 않는 번역들이 많아 오히려 이해하기가 더 힘든 부분도 많습니다. 뻔히 눈에 띄는 오탈자도 무지 많습니다. 저는 2004년 3월에 발행된 1판 3쇄의 책을 읽었는데, 번역자님께서 빨리 개정판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8 2005.07.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