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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먹하던 아이들이 급친해져요~^^
동생이 하는 짓이 못마땅하고 얄미운 큰 아이의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자매가 나란히 앉아서 보네요.
킥킥대며 둘이 보더니 급친해져 있어 엄마한테도 좋은 책!!!
책 내용대로 따라 흘러가는 아이들이 더 귀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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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큰 아이는 동생이 얄밉다고 합니다. 뭐든지 자기를 따라하기도 하고 자기 물건을 빼앗고 가지고 노려고 하니 말이죠. 동생이 자기 물건에 살짝 침이라도 묻히는 날이면 난리가 납니다. ㅎㅎ
노란돼지에서 새로이 출시된 <얄미운 내 동생>을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콧물 질질 흘리고 해맑은 표정으로 스케치북을 팍팍 찢어놓은 동생과는 달리 누나의 눈은 동생을 째려보고 있네요. 두 주먹 불끈하고 말이죠.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저는 정말 너무나 공감이 되어지는 책입니다.
표지를 펼쳤을 때 보이는 간지부분의 낙서들... ㅎㅎ 우리 아이들에게 했던 말들, 또 우리 아이들이 하는 말들이 고스란히 낙서되어 있네요. 특히 ’방귀야’에서 우리 두 아이들 배꼽을 잡고 웃습니다. 요즘 두 아이들의 최대의 관심사는 바로 방구랑 똥이거든요~ 우리 아이들하면 떠오르는 친숙한 낙서들에 웃음이 지어지네요.
내 동생을 나보다 훨씬 작고 내가 모르는 말만 해. 어른들은 내가 누나니깐 동생을 잘 돌봐줘야 된대. 하지만, 그건 너무 힘들어. 왜냐요? 내 동생은 맛있는 것 먹을 때마다 꼭 내 것까지 빼앗아 먹어! 꼭 돼지 같아! 욕심쟁이... 꿀꿀꿀...
그리고 내 동생은 자기 마음대로 안 되면 아무데서나 막 울어. 오리 같이... 비유가 어쩜 이리도 딱 맞는지 몰라요~ ㅎㅎ
힘들게 만든 블록집을 무너뜨리기도 하고 엄마 등에 업혀서 자기도 해.
우리 6살과 4살난 두 아이들도 꼭 이래요. 먹을 것을 주면 동생이 쨉싸게 다 먹고는 형아가 다른 곳을 보고 있으면 몰래 하나씩 빼앗아 먹어요. 어리광 부리는데는 선수이기도 하구요~~ <얄미운 내 동생>을 읽으면서 두 아이들의 하루가 눈에 파노라마처럼 그려지네요. 특히 누나가 동생을 때리는 장면, 백번 천번 공감합니다. ㅎㅎㅎ
그러나 유치원에 갔다와서 제일 반겨주는 동생!!! 저희 둘째아이도 그래요. 형아 올 시간되면 형아한테 가야한다고 옷을 주섬주섬 챙기기도 하거든요. 때론 치고박고 싸우기도 많이 하지만 또 이렇게 챙겨주면서 아이들은 성장해가나봅니다. 동생이 태어나고 스트레스를 받는 아이들, 셈부리고 동생을 얄미워하지만 또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잘 그려낸 동화책이네요~~
이 책의 뒷부분에는 저자이신 이주헤 작가님 글이 있어요. 이주혜 작가님도 저와 같이 두 아이의 엄마시더라고요. 그래선지 그림이며 글들이 우리 아이의 일상을 보는 듯해요. <얄미운 내 동생>을 읽으면서 저 역시도 ’형제란 그런 거지.’란 생각을 했어요. 동생을 맞아들이는 큰 아이들의 심리와 스트레스. 두 아이의 이해와 타협하는 과정이 잘 그려진 동화책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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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몇 달만 있으면 태어날 둘째... 주변의 여러 사람들을 보며, 이야기를 들으며 걱정이 되는 건 비단 나 뿐만은 아니겠지~ 첫 째는 결혼해서 자연스럽게 생겨서 낳은 거고... 낳고보니 육아의 힘듬은 이루 말로 할 수 없었다. 직장을 다니며 퇴근 후에는 구두굽이 닳도록 뛰어 다니고 부모님께 맡기긴 했지만 연세가 많으셔서 너무나 죄송한 마음 한 가득이고... 괜시리 아이 아빠한테도 눈치 보이고... 결혼하기 전에는 아이 많이 낳아야지~ 했는데... 하나 낳고 키워보니 이게 보통 일이 아니라 그냥 있게 되었는데... 아이를 키워보니 혼자서 커 가는 외로움이 옆에서 지켜보기에도 너무나 안스러웠다. 형제가 있다고 꼭 잘 지내기야 하겠나마는 그래도 피가 물보다 진하다고... 밉고 싸우고 하는 중에도 형제애가 싹트고 사랑이 커가지 않을까하는 맘~ 조금 터울이 생기긴했지만... 둘째를 갖고... 이제 낳아서 둘이 키울 일이 벌써 걱정인 맘~ 미리미리 이런 책들을 아이에게 보여주면서 동생이가 가끔 미울 때도 있겠지... 아니 많겠지만 그래도 혼자일 때보다 더 좋고 동생이 이쁘고 사랑스럽다는 걸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세상 모든 동생은 말썽쟁이~ ㅋㅋㅋㅋ라는 것도 그리고 엄마도 알고 있다고... 너의 힘듬을~ 앞으로의 우리 가족의 삶이 더 행복해 지리란 희망으로 오늘도 책장을 넘긴다~ 동생이 자기걸 안 먹고 누나껄 먹는 장면에서 백배 공감하는 녀석 ㅋㅋ 마지막에 사랑해 하는 장면을 보면서 엄마 뱃속에 동생한테 사랑해라고 하는 녀석~ 매일 사랑하는 마음이 싹트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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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표지가 어찌나 쏘~옥 들어오던지.. 두권이 같이 배송되어왔는데 그중에 견우군이 먼저 읽어달라고 고른책이랍니다. 제목만 봐도 너무 재미있을것같더라구요. 견우군은 책읽는걸 무지 좋아해서 새책이 올때마다 바로바로 읽어달라고 한답니다. 이제 7살이 되니 왠만한 글은 다 읽을줄알아서 좋아하는책은 혼자서도 몇번씩 보지요. 그래도 엄마가 읽어주는게 더 재미있다며 책을 들고 침실로 들어온다는..^^ 얄미운 내동생은요 따끈따끈한 신간이랍니다. 그래서 아직 모르시는 엄마들이 많을거에요. 제가 서평을 하면서 이렇게 견우가 열광했던 책은 처음이었네요. 견우맘이 완죤 강추!!!! (별 백만개)~~~ 하는 책이랍니다~
주인공의 시각에서 자기마음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는데 그림도 실감나지만 글자모양이 주인공의 마음을 어쩜 그렇게 표현을 잘했는지 몰라요. 글자모양만 봐도 주인공의 마음을 알수있을정도..^^ 이책은요~ 읽어주실때 감정을 완전 실어서 연기를 해주시면 아이가 정말정말 재미있어한답니다. 마치 주인공이 된것처럼 정말 동생이 얄밉다는 느낌으로 실감나게 읽어줬더니 견우군이 웃고 난리가 났어요..ㅎㅎㅎ 앉은자리에서 몇번을 읽어줬나 모르겠네요. 처음에 이책을 침실에 들고들어오더니 아주 작은 소리로 이야기하더군요. "엄마~ 금송이가 들으면 삐질수도 있으니까 우리 작게 읽자~"하면서요..ㅎㅎㅎ 아직 3개월밖에 안된 동생이지만 신경이 많이 쓰이나봐요. 혹시나 금송이가 자기도 금송이를 얄미워한다고 오해할까봐 걱정이 되나보더라구요..ㅎㅎㅎ 그래서 금송이를 재워놓고 거실에서 신나게 읽어줬답니다..^^
이책은 동생이 있는아이라면 더 열광할것같네요.. 마치 자기이야기를 하는것같을테니까 말이에요..ㅎㅎ 동생이 얄밉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내 동생이라는거..
이런 좋은책을 만나면 정말 너무 행복하네요. 어린이날 이책을 선물해 주면 정말 좋을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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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동생입니다. 뭔가 못마땅한 표정이 보이시나요? ^^; 넹~ 소녀는 동생이 못마땅합니다...ㅎ
동생은 도대체 알 수 없는 말들을 쏟아냅니다. 돌봐주곤 싶지만.. 뭔말인지? 알아야 돌봐주죠..^^;;
또 맛난건.. 죄다 뺏어 먹습니다...-_-;
장난감 사달라고.. 바닥에 널부러져 떼를 쓰기도 하구여~
애써 만든 블럭 성을 무너뜨리기도 하죠~
결정적으로... 엄마의 따뜻한 등은 동생차지입니다.
그렇치만.. 유치원에서 돌아오는 소녀를 젤 반겨주는 것도 동생입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귀여운 구석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한다고 말해줍니다. 언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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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이 두 아이의 엄마시더군여..^^ 그래서인지 공감되는 그림과 공감되는 글로 채워져 있는 책이었습니다.
큰 아이에게 혜택을 준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계십니다. 더불어 혜택에 걸맞는 큰 책임도 주시죠. 생각해볼 것은.. 큰 아이들이 과연 그 혜택을 스스로 원한 적이 있었냐는거지여..^^;
형과 누나, 언니들은 혜택이 없다하더라도 시키지 않는다 하더라도 동생을 사랑할겁니다. 진심으로여..^^
* 위 사진과 내용의 저작권은 출판사와 저자에게 모두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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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혜 작가가... 아이둘을 키우는 엄마라서 그런지 공감대 만땅.... 절대적이다... 책을 펴는 순간 울 집에서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일들.. 그리고 책속의 큰 아이 표정은 ㅎㅎㅎㅎ 뭐 그래도 가식없는 울집 7살 소윤이의 표정이 그대로 담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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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나 익살맞고 귀엽다.. 아무것도 모르는양... 누나의 약을 올리는 둘째 녀석의 표정 또한 엄마도 꿀밤을 한대 주고 싶을만큼 밉상인데 누나는 오죽하겠냔말이지... ㅋㅋㅋ 어찌나 웃기던지... 읽다가.. 웃다가 넘어간다.
4살 소희는 여러번 읽어줬더니.. 자기가 봐도 동생이 밉상인지... 책속에 동생에게 소리를 몇번 지른다. 하지만.. 울집에서는 자기 모습이 저 모습이란 걸 인지를 못하는 걸까? 그래도 미워할수 없는 동생.... 언제나... 사랑해하면 끝나는 해피앤딩... 울집의 모습또한 마찬가지니.. 이래서 둘을 낳긴 낳나보다 싶다..
하지만 사건은 매일 매일 일어나는 법 오늘도 미술학원에서 특강으로 유치부들... 쿠키 만들기를 하고 돌아온 소윤이 토요일 비는 추적추적 오는데.. 그래도 동생 먹일거라고 자기가 덜먹고 직접 만든 쿠키 챙겨서 왔는데 우리 소희 아빠 쿠키 따로 챙기는 언니에게 화가 나서 자기가 다 먹을거라고 승질을 부리며.. 울어 대니.. 소윤이는 화가 날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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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은 왜 이렇게 다들 막무가내 인지.. 혼자 있을때 그래도 심하지 않은데 언니하고만 있으면 늘 이런식이다.. ㅎㅎ
그래도.. 녀석들의 추억을 되짚어보면... 둘이라서 행복한 추억들이 더 많다..
언니가 갖고 있는 건 다 가지고 싶고 언니가 유치원 간사이에 언니물건 다 어지럽히고 해서... 늘 싸우고.. 울고 불고..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지만.. 그래도... 둘이기에 맞볼수 있는 행복을 소윤이와 소희는 잘 알고 있다.
큰 아이의 답답한 속을 어루만져줄 책.. 얄미운 내동생.... 밉지만.. 그래도 사랑할수 밖에 없는 동생.. 그리고.. 큰 아이의 이야기.. 표정으로... 그림으로만으로도 충분히 그 마음을.. 상황을 다 읽을수 있어서 4-7세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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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대로 동생때문에 때론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를 받지만 또한 동생을 사랑하는첫째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좋을 동화인것같아요. 울 아이에게도 이책이 맘을 위로해주고 달래준 책이 되어준것같아 넘 기쁘답니다. 그림도 이쁘고 넘 재미있어요.강추합니다.^^
지은이의 말대로 동생때문에 때론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를 받지만 또한 동생을 사랑하는첫째아이들에게 들려주면 좋을 동화인것같아요. 울 아이에게도 이책이 맘을 위로해주고 달래준 책이 되어준것같아 넘 기쁘답니다. 그림도 이쁘고 넘 재미있어요.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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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미운 내동생! 형이나 언니 입장에서는 그렇지만 사실 형제자매관계가 동생들입장에서 보면 일방적인 언니 오빠로 느껴질때도 있으리라. 그런데 대부분의 그림책에선 늘 언니나 오빠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듯하다. 나는 둘째한테 사랑을 빼앗겼다는 생각이 들지않도록 가능하나 두아이 모두 공평하게 키우려고 노력했다. 그러다보니 오히려 큰아이가 동생에게 늘 우월하다는 생각하에 동생을 자기마음대로 하려는 적이 많아서 힘든 적이 있다. 이에 대한 책도 있으면 함께 읽어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첫재 입장에서 동생은 어찌보면 얄밉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운 존재가 아닌가? 이 그림책은 그런 내용을 정말 단순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그림이 너무나 선명하고 예뻐서 어른인 내가 봐도 자구만 보고싶게 만들어진 책!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그림속에 그려진 아이들의 표정을 보고 한참이나 웃었다. 읽고나면 마음이 가벼워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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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있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다 겪어봤을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얄미운 내동생. 그러나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내동생에 대한 동화책 얄미운 내동생이에요.
전 아이들의 동화책을 읽다보면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이 노란돼지 출판사의 얄미운 내동생도 그런 책이었어요. 첫째의 입장에서 첫째의 마음을 헤아려볼 수 있는 책.
천진난만한 표정의 동생. 그리고 못마땅한 누나의 표정. 표정만으로 많은것을 알 수 있게 해주네요.
'어른들은 내가 누나니까 동생을 잘 돌봐줘야 된대. 하지만 그건 너무 힘들어. 왜냐고?' 하고 묻고 있는 큰아이.
우리는 첫째들에게 너무 많은 짐을 지우고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도 쭌이에게 '쭌이가 오빠니까, 여니는 아가니까' 이러면서 양보와 보살핌을 강요해왔던거 같아요. 쭌이도 아직 어린 아가인데 말이죠. 쭌이도 늘 책속의 주인공처럼 '힘들단말이야, 왜 나만 양보해야하는데'라며 불만을 표현하곤 했어요.
동생이 얄밉고 속상한 내용만 쭉~ 나열하다보니 동생은 정말 귀찮고 미운 존재 같지만.. 유치원에서 돌아오면 반갑게 반겨주는 동생, 내가 좋아서 내가 하는건 뭐든지 따라하는 동생. 그런 동생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첫째.
아직 글을 잘 모르는 쭌이지만 한번 읽어주고 나니 그림만 봐도 좋은가봐요. 그러면서 엄마 여니랑 똑같죠~ 그러네요.. ^^
정말 얄미운 내동생 책 내용 하나하나가 우리집 상황과 너무 똑같아서 공감200% 주고 싶었어요.
여니가 자기에게 함부로 하고 때리고 꼬집고, 자기 물건 부수고 그래도 아가라고 때리지도 못하고 속상하기만 한 쭌이... 그래도 동생을 어찌나 사랑하는지. 여니가 저한테 혼나거나 넘어지거나 해서 울면 달려가서 안아주고 눈물 콧물 다 닦아주고 달래주고 그런답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참 흐뭇해요.. 둘이 싸우기도 싸우지만 둘이라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들면서요. 유치원 다녀오면 오빠오빠~하면서 반겨주는 동생과 즐거운 놀이시간.. 자기 장난감도 빌려주고 설명도 해주고 너무 예쁜 우리 아들. 딸. 사랑한다~!!!
얄미운 내동생 책을 읽으며 첫째의 입장에서, 쭌이의 마음을 좀 더 헤아려주며 쭌이를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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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본 나의 느낌은 "어쩜..."입니다..ㅎㅎ 어쩜 이렇게 누나의 감정을 잘 표현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동생이 태어나면 큰 아이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것이 마치 남편이 새여자를 데려와서 사이좋게 잘 지내라고 하는 정도의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저는 아이가 하나라 실감하지 못하지만 주변에서 보면 큰아이들의 고통(??)을 알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어렸을때 모든심이 제 동생에게 쏠리는 것을 보고 엄청난 질투를 부렸던 기억이납니다..^^ 그림속에서도 그 감정들이 너무 잘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림속에 실물사진들이 하나씩 들어있는 독특한 그림입니다. 그 실물 사진을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돼지 같고.. 오리같은 내동생.... ㅋㅋ 어쩜 공감공감합니다. 어른인 저도 그럴진대 이 책을 읽는 큰 아이들은 아마도 카타르시스를 느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속이 다 후련해집니다. 이 책은 동생을 맞은 엄마아빠에게도 큰아이에 대한 생각을 해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분중에 둘째나 동생을 본 지인의 집에 방문할때는 큰아이의 선물을 더 신경써서 준비하시는 분을 봤습니다. 그리고 큰아이에게 동생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를 어루만져주십니다. 그 모습을 보고 선물을 받은 아이의 부모님도 큰아이를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큰아이를 생각하는 맘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작은 아이에게 더 손이 갈것 같습니다. 동생이 생기면 일부러 큰 아이를 생각해애될것입니다.
너무나 얄밉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운 내동생.. 끝까지 미워할수 만은 없는 내동생...
사랑스러운 남매의 이야기가 정겹습니다.^^ 이 책을 본 나의 느낌은 "어쩜..."입니다..ㅎㅎ 어쩜 이렇게 누나의 감정을 잘 표현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동생이 태어나면 큰 아이는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것이 마치 남편이 새여자를 데려와서 사이좋게 잘 지내라고 하는 정도의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저는 아이가 하나라 실감하지 못하지만 주변에서 보면 큰아이들의 고통(??)을 알것도 같습니다. 그리고 저 또한 어렸을때 모든심이 제 동생에게 쏠리는 것을 보고 엄청난 질투를 부렸던 기억이납니다..^^ 그림속에서도 그 감정들이 너무 잘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림속에 실물사진들이 하나씩 들어있는 독특한 그림입니다. 그 실물 사진을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돼지 같고.. 오리같은 내동생.... ㅋㅋ 어쩜 공감공감합니다. 어른인 저도 그럴진대 이 책을 읽는 큰 아이들은 아마도 카타르시스를 느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속이 다 후련해집니다. 이 책은 동생을 맞은 엄마아빠에게도 큰아이에 대한 생각을 해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아는 분중에 둘째나 동생을 본 지인의 집에 방문할때는 큰아이의 선물을 더 신경써서 준비하시는 분을 봤습니다. 그리고 큰아이에게 동생때문에 받은 스트레스를 어루만져주십니다. 그 모습을 보고 선물을 받은 아이의 부모님도 큰아이를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큰아이를 생각하는 맘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작은 아이에게 더 손이 갈것 같습니다. 동생이 생기면 일부러 큰 아이를 생각해애될것입니다.
너무나 얄밉지만 그래도 사랑스러운 내동생.. 끝까지 미워할수 만은 없는 내동생...
사랑스러운 남매의 이야기가 정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