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사진과의 만남~
이 시리즈 참 보면 볼수록 맘에 드네요
사진도 그냥 사진이 아니라
상상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어
소설에 대한 깊이를 한층 더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해서 이 시리즈가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
최근의 소설들에게도 이 시리즈와 같이 적용해 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