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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 너무 황당합니다...
"번역이 너무 황당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영문으로도 읽다가 친구도 읽고 싶다고 해서 선물할겸 해서 한글판을 주문했습니다. 도착한뒤 처음 2-3장을 읽어보았는데 경악을 금치못하며 책을 덮고 말았습니다. 제 30평생 이렇게 번역한 글이 책으로 되어서 나온것은 처음 보았습니다. 단어의 뜻만 사전에서 찾아서 적절히 배열한것 같이 보이는, 정말 원서의 분위기와 내용을 전달하지 못하는 "조잡한" 번역이었습니다. 선
"번역이 너무 황당합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영문으로도 읽다가 친구도 읽고 싶다고 해서 선물할겸 해서 한글판을 주문했습니다. 도착한뒤 처음 2-3장을 읽어보았는데 경악을 금치못하며 책을 덮고 말았습니다. 제 30평생 이렇게 번역한 글이 책으로 되어서 나온것은 처음 보았습니다. 단어의 뜻만 사전에서 찾아서 적절히 배열한것 같이 보이는, 정말 원서의 분위기와 내용을 전달하지 못하는 "조잡한" 번역이었습니다. 선물로 주자니 오히려 제가 욕을 먹을까 두려워서 도저히 안되겠군요. 번역을 제외하고서는, 양장본이니 소장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녀의 사진들과 일생에 대한 회고는 그녀의 영화를 본적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관심을 가질만 할테니까요.
e******e 2003.12.16.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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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상당히 두껍다. 저거 도서관에서 보았을 때 빌리려 할 때 몇 권의 책을 더 빌렸기 때문에 상당히 무거웠다. 오드리 헵번의 삶과 영화와 사진이 자세히 나와있었고 알 수 있었다. 문장이야 어찌됬든... 역시 양장본이여서 인지 종이질도 좋은 편이였고 마음에 들었다. 오드리 햅번의 자서전은 아니였지만 오드리 헵번의 인생을 다 본듯한 느낌이였다. 오드리 헵번을 직접
"..........." 내용보기
책이 상당히 두껍다. 저거 도서관에서 보았을 때 빌리려 할 때 몇 권의 책을 더 빌렸기 때문에 상당히 무거웠다. 오드리 헵번의 삶과 영화와 사진이 자세히 나와있었고 알 수 있었다. 문장이야 어찌됬든... 역시 양장본이여서 인지 종이질도 좋은 편이였고 마음에 들었다. 오드리 햅번의 자서전은 아니였지만 오드리 헵번의 인생을 다 본듯한 느낌이였다. 오드리 헵번을 직접 느낀 것 같았다. 그냥 그림만 보더라도... 천사라는 말을 듣는다. 오드리 헵번이 두고 있던 사랑의 의미는 연인들의 사랑과는 너무나 달랐다. 분명 사람들이 삼고자 했던 숭구한 사랑이였는지 모른다. 테레사 수녀가 그리했던 것처럼....
YES마니아 : 골드 g******4 2005.03.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