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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부터 내린 비가 엄청난 위협적인 소리와 함께 하루죙일 내리던 오후 80이 넘으신 작가님의 강연회에 참석하기 위해 시내 유명서점으로 발걸음을 옮기면서 내가 왜 이런 강연을 들으러 가나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아마도 닮고 싶은 생각, 나도 저 나이가 되어도 당당하게 사회인으로 설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해본다.
강의가 끝나고 같이 가신분이 나에게 에바님은 꿈이 뭐예요? 라고 물었다. 솔직히 누가 나의 꿈을 물어 봐주는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그분은 알까? 내 나이 40도 훨 넘었다. 하지만, 그날 강의하신 작가님에 비하면 반정도밖에 못살아본 젊은 나이인 것을, 내나이 20대로 보인다는 칭찬에 어쩔줄 몰라 하는 내모습이 좀 챙피하긴 했지만, 아직 꿈이 많은 나는 분명 젊은 것이다.
네 꿈에 프로포즈하라. 그렇다. 꿈을 동경하고 사랑하다 혼자 가슴앓이 하고 짝사랑으로 끝내기는 아직 젊은 나이다. 2030 여성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멘토라고 부제가 붙어 있었다. 난 개인적으로 기분나쁜 문구지만, 그냥 난 정신연령이 젊으니 이해하기로 했다. 나에게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본 분에게 챙피하지만 이나이에 꿈이 너무 많다고 계속 꿈을 꾼다고 말했다. 늘 혼자만 생각하던 꿈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글쓰기의 열매인 내이름으로 책도 출간해보고 싶고, 한적한 시골에서 텃밭에 야채랑 채소를 키우면서 맛난것 만들어 자식들에게 보내면서 늘 책읽고 쓰고 그렇게 살고 싶다고. 하지만, 지금의 나는 소재, 머릿속 생각만 많고 그 생각을 정돈하고 앞뒤 맞추는 능력이 없다고 그래서 공부를 좀 해야겠다고 말했다. 일단 꿈을 말하고 나니 왠지 네 꿈에게 프러포즈는 아니더라도 매파를 놓은 느낌이 든다.
이 책 네 꿈에 프러포즈를 하라는 너무도 좋은 분에게 선물을 받았다. 아마 꿈을 이뤄주는 열쇠를 나에게 주신듯 하다. 예전 어느 티비프로에서 자동차를 경품으로 가지고 나와서는 여러개의 열쇠중 하나를 골라서 열어 보라는 내용을 본적이 있다. 나는 지금 그 열쇠를 찾은 것 같다. 이젠 프러포즈하고 꿈을 이룰 시간과 노력만이 남았다.
그 꿈중에 언어도 있다. 이 책은 한권으로 엮었지만, 두권이다. 하나는 언어, 영어를 통째로 먹고 싶으면 보라고 어떤 블로그에서 본적이 있다. 내가 중학교 시절에 팬팔을 많이 했었다. 그리고, 팝송도 빌보드차트의 80곡은 알고 10곡은 가사를 적어서 외웠었다. 그러니 자연 영어는 잘 할 수밖에 없었는데, 어느날 현실을 돌아보게 되고 실업계 고등학교를 진학하게 되면서 많은 꿈을 접었던것 같다. 환경과 내 운명, 내 부모를 원망도 했던것 같다. 꼭 영어뿐만이 아니라 중국어든 일본어든 그저 언어, 말일 뿐인데 까짓것 하면 못할 것도 없는데, 내 아들은 중국으로 건너가 한달만에 일반회화는 다 하던걸.. 이런 생각에 늘 자만하지만 실천은 못하는 바보였다.
자 이젠 네 꿈 아니 내 꿈에 프러포즈를 위해 꽃단장하러 가봐야 겠다. 모두 예쁘고 멋진 꿈 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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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 풀 타이틀로 검색할 땐 없는 책이 '네 꿈에'라는 단어도 아니고 숙어도 아닌 단위로 검색이 되다니,,, 불현듯, '꿈',,, 더 나아가 '당신의 꿈' 운운하며 말하고 있는 책이 얼마나 많길래,,,라는 말도 안되는 생각을 했다.
각설하고 이 책이 정말로 말이 되는지 안되는진 모르겠다. 하지만 <네 꿈에 프로포즈 하라>는 저자 김유진이 나를 대상으로 세워놓고 쓴 글 같아서 한번 보고 두번 보고 다시 되새김질 하게 되는 것은 분명하다.
<네 꿈에 프로포즈 하라>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첫째, 여성에게 성공이란. 둘째, 영어라는 장애물을 뛰어넘기 위한 방법. 첫번째 토막에서는 '꿈'이라는 영원한 화두로 말문을 튼다. '꿈이 무엇입니까?' 평생동안 사방팔방에서 주입하고 개인적으로 자각하지만 언제나 요원한 존재, 바로 꿈이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이에 쉬이 대답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저자 김유진은 말한다. 우리가 세상에 대한 방관적 관람자이며, 남들의 시선이라는 목표를 100m 앞에 그려놓고 전력질주 달리기 하는 선수라고,,, 즉, '나'보다 '남'에게 포커싱되어 만들어지는 것이 오늘 날 꿈의 모습이라는 것이다. 정말?
직장, 가정, 돈, 사람,,, 무엇하나 빠짐없이 다 가진 내가 '행복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머뭇거리는걸 보면 저자의 말이 틀리진 않은것 같다.
두번째 토막 '영어정복기'에서는 영어에 대한 쉬운 접근법과 진짜 영어 공부법에 대해 말한다. 언제부턴가 '영어'라는 존재는 '언어'의 한 종류이기 전에 취업을 위한 '점수'로 전락했다. 기준에 맞는 점수만 내면 딱히 익힐 필요도, 업무에서 쓸 일도 없는 잠깐 취했다 버리는 그런 자격 요건이 되버렸다. 그러나 머리는 안다. 영어라는 것이 글로벌 언어이고 우리에겐 필연적인 장벽이 될 수 있다는 걸,,, 이에 대해 저자 조경화는 영어에 쉽게 친해지는 방법을 제시했다. 그 중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이야기'로의 접근이다. 소설, 문학, 영화등 이야기가 있는 것에 몸서리치게 좋아하는 내게 정말 평범하지만! 꼭 필요한 해법이 아닐 수 없다.
이 외에도 여성 멘토로 자청하고 나설 만큼의 강한 내공이 함축된 이야기들이 <네 꿈에 프로포즈 하라>에 들어있다. 어쩜 이렇게 내 마음을 정확하게 콕 집어 문장으로 써놓았나 싶은 글들도 심심치 않게 발견된다. 여성들에 대한 행동지침서가 봇물터지듯 등장하는 요즘에 '영어'라는 새로운 미끼로 유인해 화려한 언변술로 사로잡는 <네 꿈에 프로포즈 하라>는 2030 여성들에게, 특히 직장여성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삶의 가이드라인이 될 것이다. 더 나아가 대학교 졸업 후 신입사원 딱지를 붙이기 시작하는 여성들에게는 미리 읽어봐야 할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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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멘토 두 명이 네 꿈에 프러포즈하라라는 엄포와 함께 이 책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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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꿈을 갖고 살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이 책의 제목을 보는 순간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진부한 제목이긴 했지만 한 번 읽어보고 싶어진 것이었다.
'꿈'이라고 말할 수 있는게 과연 무엇일지.
어릴적엔 내가 가지고 싶은 직업을 갖는것? 이게 꿈을 이루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지금도 꿈의 의미를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나는 꿈을 이룬 것 같다.
하지만 뭔가 확실하게 말할 순 없지만 아직도 꿈틀대는 무언가가 가슴속 깊이 남아 있는걸 보면
이제 나에게 꿈을 이룬다는건 갖고싶은 직업을 갖는것의 의미는 아닌것 같다.
지금의 내 모습은..어릴때부터 원했던 직업을 가졌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살고 있다.
그냥 하루하루 현실에 안주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문득 들었다.
책 내용 자체가 뭔가 큰 감흥을 주었다기 보다는 그렇게 잊고 있던 느낌을 일깨워 준 책인것 같다.
내용은 크게 두부분으로 나뉘어진다.
2030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꿈을 위해 살아가기에 대한 조언과 영어에 대한 이야기이다.
전반부의 이야기는 그동안 자기계발서에서 많이 접한 이야기인것 같으면서도 좀더 사실적인 충고들이 많아서 인상적이었다.
두번째 주제인 영어에 대한 이야기에서 솔직히 좀 당황했다.
그동안 너무나 자주 접해왔던 흔하디 흔한 패턴의 이야기..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입시영어비법 전수를 하려는건 아닌지 의구심이 들 정도..
영어 학습서를 질릴정도로 접했던 독자들이라면
2010년에 이런 내용을 책에 실어서 출판했다는 것에서 실망을 느끼지 않을까 싶었다.
두가지 주제에 어떤 연결고리가 없이, 그냥 두 사람이 쓴 글을 한 권의 책에 같이 묶은 이유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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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에 프러포즈 하라라는 제목부터 눈에 확 띄면서 내 맘을 사로잡더니 책 표지 또한 다시 한번 눈을 즐겁게 해주고 책 구성 또한 알차고 지루하지 않게 잘 되어 있네요~ 이 책을 통해서 내 꿈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으며 아직도 늦지 않았다는 걸 깨닫게 되었네요~ 맨날 지나간 과거만 붙잡고 있었던 제가 참 한심하고 초라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부터라도 그런 생각은 지우고 지금 이 순간부터 정신 바짝 차리고 내 꿈에 도전을 해봐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부터라도~^^
우선 이 책에 대해서 간단 명료하게 보여드릴께요. 남이 아닌 자신의 인생을 꿈꾸어라. 생활의 한 부분만은 여왕처럼 살아라. 삶이 권태로운 사람이 새로운 세계를 창조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창조의 동기가 되니깐요~ 불완전한 인간관계가 불만족스럽다면 과감히 정리하고, 더 만족스러운 것을 찾아 나서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불만족스럽다면, 내 마음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과감하게 탐색하라고 해요~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여자, 미남을 얻는다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질리지 않는 사람이 되야 하고 풍부한 독서를 하고 음악을 많이 듣는것이 중요해요~ 외모보다는 스타일을 살리고, 자기만의 포인트를 강조하라고 해요~ 끊임없이 자신을 꾸며 봐요. 여자가 나이를 들면 결국 자신의 매력을 끝없이 발굴하고 강조하는 사람이 더 눈에 띄게 돼어 있다고 해요. 스스로를 매력 있다고 믿는 마음가짐이 중요해요~ 중요한 건 분위기라고 합니다..^^
이 책은 너무도 힘이 되는 내용들이 많아서 읽어봐야 공감이 갈 것 같아요.. 여하튼 이렇게 멋진 책을 읽게 되서 정말 너무 마음이 뿌듯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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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막혀 있다고 생각될 때, 오히려 통념에서 벗어나 '틈새시장'을 노리라는 저자의 한마디가 책 속의 내용을 암시해 주고 있다. 모두가 똑같이 생각할 때, 모두가 틀에 박힌 비슷한 미래를 꿈꿀 때 나만 다른 생각을 한다고 뒤쳐지는 것도 아니고 내가 그들보다 성장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답답하고 획일화된 현재에서 나는 무엇을 위해 달리고 있는지 의문이 아닐 수 없다.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꿈이라는 개념을 나는 나만의 방식인 여러 단계로 나눠놓았다. 단계별로 나눠놓고 그 목표에 도달 했을때 느낄 수 있는 희열은 말로 표현 할 수 없다. 물론 단계별 나의 꿈은 소소하기 때문에 꿈이라기 보다 그냥 거쳐야 할 단게를 거창하게 꿈도달 이라고 합리화 시키는 것이기도 하다.
모두가 각자의 꿈에 대해 어떻게 계획을 하면서 살아갈까 궁금도 하지만 일단 내 코가 석자이기 때문에 배부른 오지랍을 부릴 수 가 없다. 책 제목처럼 내 꿈에게 프러포즈 한다는 것, 참 낭만적이지 싶다. 여자들이라면 일생의 한번쯤 드라마틱하고 낭만적인 프러포즈를 상상하고 또한 상상속의 프러포즈를 꼭 한번 받고 싶어 한다. 남자가 여자에게 해주는 프러포즈를 여자들은 얼마나 세밀하게 구성하고 계획하는지 각자가 희망하는 프러포즈를 듣노라면 로맨스작가 뺨치는 실력이다. 하지만 이쯤에서 슬픈 사실 하나는 꿈에 있어 우리는 막연하게 생각하고 계획을 전혀 세우지 못한다는 것이다. [네 꿈에게 프러포즈 하라]를 읽기전 까지는 나역시 꿈에 관해서는 엉망진창 나몰라 계획을 했음에 부끄러워 질 뿐이다.
이쯤에서 내 길과 내 꿈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내가 가고자 하는 내 길은 어디까지 이며, 그 길에 도달함에 있어 숱하게 접할 장애물 들에 대한 대비책을 세워야 한다는 것 또한...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고 호언장담 하면서도 누군가에게 아니 사회라는 노출속에 은근한 지배를받고 있음을 알고 있어야 했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편하고 좋은길을 미리 알려 준다면 모두가 실패와 좌절이라는 쓰디쓴 시련을 접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적어도 내 꿈에 있어 모든 감독과 지휘는 내 몫이다. 당장 내 꿈에게 달콤한 프러포즈를 준비하고 꿈이라는 동반자와 해피엔딩을 그릴 수 있는 게획을 세워봐야 겠다. 프러포즈는 남자에게만 받을 수 있다는 편견을 버리게 해준 책에게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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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에 프러포즈 하라 / 김유진, 조경화 / 꿈의열쇠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즐거움
책을 읽는 즐거움에 더해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다면 얼마나 즐거운 일일까?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입니다. 성공과 영어를 잡는 즐겁고도 멋진 책입니다. 만약 성공이나 영어 줄 중에 하나만 잡는다 해도 큰 수확이 될 것입니다. 두 사람의 저자가 들려주는 성공과 영어를 해결하는 보기 힘든 책입니다. 보통 성공을 이야기하는 자기 계발서는 유명인사이거나 아니면 이론적인 짜깁기식의 책이 많습니다. 성공편을 쓴 김유진 저자는 평범하지만 열심히 살아 온 훌륭한 멘토입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많은 독자들과 지금도 소통하고 있는 친절한 친구 같은 분입니다. 그리고 영어편을 쓴 조경화님은 본인은 뭐라도 튀고 싶어서 영어를 시작했다고는 하지만 정말 실제적인 영어를 습득하게 만들어주는 영어의 멘토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두 사람의 진가를 직접 확인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을 두 눈으로 보라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세상을 한 눈으로 봅니다. 무슨 말 일까요? 대개의 사람들은 자신이 살아 온 경험에 의해서 고정관념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상을 열린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한 쪽은 닫힌 눈으로 보다보니 원근감이 없는 현실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삶을 사는 것이 아닌 남이 이룬 길을 그저 따라가는 따라쟁이가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삶이 아니고 남의 삶을 답습하다 보니 제대로 만족이 있을리 없고 답답함에 늘 부딪히게 됩니다. 또한 다양한 세상의 길이를 자신의 좁은 잣대로 맞추다 보니 들어맞지 않습니다. 그러니 늘 실패를 거듭하고 만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꿈을 향해 자신의 당당함으로 세상과 맞서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현실을 보기 보다는 멋진 꿈을 향하여 자신이라는 무기로 자신 속에 숨어있는 멋진 나를 드러내어야 합니다. 어차피 인생은 지나가면 돌아오는 시간이 아닙니다. 자 멋진 발걸음을 지금부터 내딛어 봅시다.
영어에 프러포즈 하라
영어를 잘하는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 대답은 NO! 입니다. 나도 여기에 동의합니다. 영어를 단 기간에 잘하는 방법이 있다면 일단은 믿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이런 걸 감언이설이라 합니다. 마치 아이를 5개월 만에 낳는 법을 가르쳐 준다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적어도 여유있게 10년 정도의 기간을 잡아야 합니다. 이것이 정직한 방법으로 영어를 내 것으로 만드는 일입니다. 만약 한국에서 난 아이가 열 살 정도에 얼마나 완벽한 단어와 문장을 구사할 수 있나를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더 빨리 영어를 정복하는 방법을 굳이 말하라면 바로 영어를 애인처럼 사랑하고 영어에 빠져서 밤낮으로 듣고 말하고 쓰고 읽으면 될 것입니다. 영어는 사랑하는 사람을 얻는 것처럼 주저함 없이 용감하게 돌진할 때 얻을 수 있는 결과입니다. 아이들이 말을 할 때 처음부터 명확한 발음으로 하지는 않습니다. 영어도 이처럼 두려움 없이 구사를 할 때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지치지 않고 끝까지 인내로 나아가면 반드시 영어는 어느새 좋은 친구처럼 곁에 머물고 있을 것입니다. 사랑도 인생도 성공도 거침없이 도전하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상급과 같은 것입니다. 꼭 영어를 당신의 애인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성공과 영어를 동시에 잡아라
이 책을 다 읽었다면 당신은 이미 성공과 영어의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꿈의 열쇠는 가지고 있다고 그 문이 열리지는 않습니다. 그 문에 다가서서 자물쇠를 열고 들어서는 자만이 꿈을 현실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아예 꿈을 가지고 싶지 않은 사람은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성공을 하고 싶고 꿈을 현실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성공과 영어를 동시에 이루어 주는 확실한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2030 여성을 위한 자기 계발서라는 부제가 붙어 있지만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꿈과 성공과 영어를 정복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충분한 가치를 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의 짧은 시간과 공감으로 실천하는 사람에겐 몇 년이 흐른 후 달라진 자신의 모습에 놀랄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이 책을 통해서 당신이 저자들과 공감한 결과입니다. 책은 결코 사람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스스로를 차별하고 외눈박이 인생을 사는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 자 두 눈을 크게 뜨고 멋진 당신의 미래를 향해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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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이란 무엇인가? 내꿈. 나를 설레게하는, 자다가도 벌떡일어나게 할수있는 힘. 네꿈에 프로포즈 하라.
1.페르소나? 비슷한 모양, 비슷한 행동양태 우리는 비슷한것을 좋아한다. 누군가 쓰고있는 그것. 내가 쓰지않으면 뒤쳐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비슷하다는것은 부정적인느낌이다. 나만의 매력이 없이 쫄래쫄래 따라가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불안한건 사실이다. 아직 불완전하기때문에, 내 자신만의 향기를 찾지못했기 때문이다. 시행착오를 거쳐 나만의 향을, 나만의 색을, 나만의 무엇을. 찾을것이다.
2.생활의 한부분만은 여왕처럼 살아라. 부자와 가난뱅이의 생활을 동시에 경험하는것. 아. 매력적이다. 써먹어 봐야겠다. 어떤 한부분만은 부자로서의 삶을 살아보는것. 정말 멋지다. 어느 한편에 치우치지 않고, 이런저런모습으로 살아보기. 단조롭지 않고 지루하지않은 인생이 될것이다.
3.no를 거꾸로 쓰면 전진을 의미하는 on이 된다. 모든문제는 반드시 문제를 푸는 열쇠가 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찾아내라. -노먼 빈센트필 옛날에 인터넷에서 자살을 거꾸로 쓰면 살자가 되는것에 대해 읽었을때 전율을 잊을수 없다. 이처럼 뒤집어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기. 이 중요성은 어디서나 강조된다. 당연한것이 진리이다. 진리는 오랫동안 가장 올바르다고 검증된 것이므로 믿어도 좋다.
4.선과 악의 이분법파괴하기 완전한 선과 완전한 악이 이세상에 존재할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내 안에는 선도 있고, 악도 있다. 정도의 차이이지 어떤사람은 선하기만하고, 어떤사람은 악하기만 한것은아니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살인범 정윤수가 죽음을 무서워할것 같지 않던그가 사랑하는 이가 생기고, 인생의 참다움을 깨닫게 되었을때 그의 시간이 다했음을. 지난시간을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의 눈물을 흘린다. 그를 완전히 나쁜놈으로만 치부할수 없는 이유. 선과 악. 우리는 그 모두를 끌어안은 존재이기 때문이 아닐까.
5.미래는 자기자신이 가진 꿈의 아름다움을 믿는사람들의 것이다. 요즘들어 믿는것에 대한 중요성. 생각하는것의 중요성을 자주 각인시키고 있다. 읽는 책마다 이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더이상의 설명은 않겠다.
사실 이책안에는 외국어를 공부하는 방법도 나와있어 그 점이 매우 맘에들었다. 저자는 인생을 살아가는데 외국어를 정복하는것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것이라고 말했다. 한번에 이루는것은 없으며 조금씩 매일매일 하는 꾸준함이 성공요인이라 말한다.
이책은 꿈에 대해, 자신의 인생에 대해 잠시 흔들리고 있는 청춘들을 위한 책일것이다. 자신의 꿈과 어학공부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다면 이책을 꺼내 들어라. 그러므로 이책은 ★★★★(5점만점)이다.
-중간중간에 들어있는 명언들과 적절한 사진배치가 인상적이었다. -내용은 상투적일지 모르나 당연한것이 진리임을 다시한번 각인시킨다. -외국어에 대한 (나같은사람들?!) 두려움으로 가득찬 마음을 진정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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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대 중반을 넘기면서 멘토가 될 책이 필요했다.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어떻게 살면 더 여유롭고, 즐겁게 살 수 있을지 궁금했고, 앞으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게 되는 시기를 보내던 중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20,30대 여자가 가진 매력을 120% 이끌어 낼 수 있게끔 내적, 외적인 자신감을 가지라고 조언해 주는 이웃집 언니 같은 따뜻함을 가지고 있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서는 영어공부 하는 방법에 관해서도 알려주고 있는데, 늦은 나이에 대학에 영어교육 전공으로 진학하게 된 작가가 어렸을 때부터 영어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된 이유와 함께 독자들에게 조금씩이라도 매일 공부하고, 따로국밥 공부가 아닌 듣기, 독해, 회화를 한꺼번에 해야 하며, 좋아하는 영화를 보며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사람은 제 나이에 읽어야 할 책이 있는 것 같다. 적절한 시기에 이 책을 만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고, 열정적인 마음가짐으로 내 삶을 즐겁게 일궈나가야 겠다는 포부를 마음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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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받았을땐... 20대의 꿈이 뭐였지... 라는 생각을 해봤다... 20대 초반에는 학교 다니고 졸업후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사는 나자신을 발견했다... 2030여성 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멘토라고 적혀 있는 네 꿈에 프러포즈 하라는 책을 받아 들고는... 벌써 30대구나..!! 내가 이제껏 뭘하고 살았지? 20대 후반 결혼하고 30대 초반 아이를 가지고... 그아이를 위해 살고 있나? 남편을 위해 살고 있나? 자신감마져 살아져 버린 나 자신을 뒤돌아 돌때... 좀 한심하다는 생각도...
하지만...책 내용중 제일 생각나는 부분이 있다.. 외모에 자신 없던 20대 여자가 파티에 초대를 받아 가게 되었을때..자신감 없던 자신에게 악세사리 하나가 눈이 들어온다. 그악세사리가게에서 물건 값을 지불한뒤 파티에 참석하고.. 그 악세사리 하나로 자신에게 없던 자신감으로 다른사람들과 어울리게 되고 재미 없을것 같던 파티를 즐기게 된다.. 하지만 악세사리 가게를 지나가다가 우연히 사장을 만나 자신이 샀던 악세사리를 가지고 가지않았던것을 알고.. 자신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된다..
나에게는 자신감이 얼마나 있을까? 외모에 대한 나 자신에 대한 다른사람들을 대할때... 쭈뼛쭈뼛 다가가지 못할때... 자신감만 있었다면... 하는 생각을 자주한다... 자기 자신생각에따라 달라지는 자신감이 중요한것 같다...
사회에는 선과 악이 구분되어 지기도한다... 하지만 그중에 모순이 있다... 느끼지 못했던 삶에 대한 회의를 느끼는 순간이였다..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고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는 순간... 얼마나 아찔할까... 법에따라 처벌받아 마땅한사람이 피해자가 되는 그 순간..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 내가 가해자가 된다면? 이런 모순이...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내가 가해자가 되다니... 세상살아 가면서 많은 모순이 있지만... 법에따라 처벌받을땐 어떻게 해야할까? 심란하다...
마지막으로 영어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난 중학교때부터 영어에 흥미가 없었다... 중요하다는것은 알지만.. 별로 하고 싶지 않았던 영어 공부 이책의 저자는 중학교때부터 영어 공부를 참열심히 하셨는지... 어떻게 공부 했는지..어떻게 하면 잘할수 있는지를 써 놓았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갑자기 영어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이 책 내용이 영어 공부 하라는 거였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각 장마다 서로 다른 생각의 내용들이 있어서 공감되는 내용도 있고... 네 꿈에 프러포즈하라는 내용이여서 어떻게 하면 꿈을 이룰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읽었는데.. 내꿈이 뭐지라는 생각보다... 아 요럴땐 이렇게 해야 곘구나..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꿈에 대한 내용이 조금 부족했던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