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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발레리나는 우선 표지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제가받은 책은 핑크라서 더욱 그랬어요 어떻게 보면 발레는 여자아이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도 있죠 저도 아이가 좀 더 크면 시킬려고 생각중입니다 ^^*
Darcey Bussell이라는 영국 전 로열발레단의 수석 무용수가 쓴책이라는데 발레리나가 이렇게 글도 잘 써? 할정도로 재미도 있었어요 참 팔방미인인 그녀가 부러웠습니당 ㅋ
요렇게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enchantia의 지도가 맨 앞에 나와있어서 더 흥미롭네요 마법슈즈를 신으면 가게되는 enchantia~마술을 걸다, 황홀하게 만들다라는 뜻의 encahant에서 유래한 이름같죠? 예쁩니당 지도까지 있으니 꼭 진짜 있는 곳 같아요~ 해리포터같은 느낌도 나고 ㅋ 제가 받은 책은 Rosa and the three Wishes로 오른쪽 king rat castle 과 enchanted woods가 무대예요
내용을 살펴보면 마담 자자's발레스쿨에 다니는 주인공 delphie, rosa, holly는 빨간 매직슈를 신자마자 enchantia의 마법 세계로 빨려 들어가고 친구들을 도와줘야 하는 임무를 맡고 있어요
발레스쿨을 졸업하는 로사는 매직슈즈를 홀리에게 넘겨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전에 한가지 미션을 맡지요 바로 레오나르도의 장난감 가게에서 도난당한 실물인형인 코필리아를 되찾아 오는 것입니다.
못된 king rat 이 이웃공주에게 결혼을 퇴짜맞자 코필리아를 사람으로 변화시켜 결혼하려고 훔쳐갔거든요
그 과정에서 로사는 왕을 유인하려 그림처럼 인형인 코필리아인척을 합니다. 마법이 깨면서 춤을 추고 노래부르는 로사의 연기와 왕을 피해 달아나는 모습이 스릴 만점이에요 ㅋ
결국 레오나르도에게 코필리아를 되찾아주고 미션을 완수한 로사는 이제 홀리에게 신을 줘야 합니다. 이야기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모르는 글자들 줄치면서 보았네요 ㅋ
코필리아를 잃은 레오나르도 아저씨의 표정이 넘 불쌍해 보여서 꼭 찾아주고 싶게 만드네요 ㅎㅎ 여기에 숨은 이야기 하나더. 홀리는 발레를 잘하지만 너무 잘난척하고 무례해서 로사는 왜 자기 신을 그런애한테 줘야하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하지만 부모가 이혼을 하고 떨어져서 낯선곳에서 외로움을 타던 홀리의 사정을 알고 난후 왜 마담자자가 "things often being different uner the surface"라고 말했는지 이해하게 되죠.
결국 홀리는 로사로부터 따뜻함을 느끼고 학교에서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매직 슈즈와 함께요~ 로사역시 뿌듯한 마음을 안고 발레스쿨을 떠납니다. ^^
발레 포즈에 대한 설명글들~ 책 내용 속 코필리아같이 인형같은 pirouette를 직접 해볼 수 있게 돼있네요 발레를 좋아하는 아가씨라면 바로 따라할것 같아요 발레로 독후활동하는거네요 ㅎㅎ
요렇게 다음책에 대한 소개가 맨 뒤에 실려있구요 궁금해서 뒤의책이 벌써 기대됩니당
제가 읽으면서 빠져버린 magic ballerina~ 어느정도 영어 읽기가 된 아이들이라면 정말 잼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 여자아이들이 부딪힐 수 있는 갈등관계, 재미, 교훈을 통한 성장 등을 느낄 수 있는 참 러블리한 책이에요~~
매직발레리나는 우선 표지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제가받은 책은 핑크라서 더욱 그랬어요 어떻게 보면 발레는 여자아이들의 로망이라고 할 수도 있죠 저도 아이가 좀 더 크면 시킬려고 생각중입니다 ^^*
Darcey Bussell이라는 영국 전 로열발레단의 수석 무용수가 쓴책이라는데 발레리나가 이렇게 글도 잘 써? 할정도로 재미도 있었어요 참 팔방미인인 그녀가 부러웠습니당 ㅋ
요렇게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enchantia의 지도가 맨 앞에 나와있어서 더 흥미롭네요 마법슈즈를 신으면 가게되는 enchantia~마술을 걸다, 황홀하게 만들다라는 뜻의 encahant에서 유래한 이름같죠? 예쁩니당 지도까지 있으니 꼭 진짜 있는 곳 같아요~ 해리포터같은 느낌도 나고 ㅋ 제가 받은 책은 Rosa and the three Wishes로 오른쪽 king rat castle 과 enchanted woods가 무대예요
내용을 살펴보면 마담 자자's발레스쿨에 다니는 주인공 delphie, rosa, holly는 빨간 매직슈를 신자마자 enchantia의 마법 세계로 빨려 들어가고 친구들을 도와줘야 하는 임무를 맡고 있어요
발레스쿨을 졸업하는 로사는 매직슈즈를 홀리에게 넘겨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전에 한가지 미션을 맡지요 바로 레오나르도의 장난감 가게에서 도난당한 실물인형인 코필리아를 되찾아 오는 것입니다.
못된 king rat 이 이웃공주에게 결혼을 퇴짜맞자 코필리아를 사람으로 변화시켜 결혼하려고 훔쳐갔거든요
그 과정에서 로사는 왕을 유인하려 그림처럼 인형인 코필리아인척을 합니다. 마법이 깨면서 춤을 추고 노래부르는 로사의 연기와 왕을 피해 달아나는 모습이 스릴 만점이에요 ㅋ
결국 레오나르도에게 코필리아를 되찾아주고 미션을 완수한 로사는 이제 홀리에게 신을 줘야 합니다. 이야기 중간중간 그림이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모르는 글자들 줄치면서 보았네요 ㅋ
코필리아를 잃은 레오나르도 아저씨의 표정이 넘 불쌍해 보여서 꼭 찾아주고 싶게 만드네요 ㅎㅎ 여기에 숨은 이야기 하나더. 홀리는 발레를 잘하지만 너무 잘난척하고 무례해서 로사는 왜 자기 신을 그런애한테 줘야하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하지만 부모가 이혼을 하고 떨어져서 낯선곳에서 외로움을 타던 홀리의 사정을 알고 난후 왜 마담자자가 "things often being different uner the surface"라고 말했는지 이해하게 되죠.
결국 홀리는 로사로부터 따뜻함을 느끼고 학교에서의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매직 슈즈와 함께요~ 로사역시 뿌듯한 마음을 안고 발레스쿨을 떠납니다. ^^
발레 포즈에 대한 설명글들~ 책 내용 속 코필리아같이 인형같은 pirouette를 직접 해볼 수 있게 돼있네요 발레를 좋아하는 아가씨라면 바로 따라할것 같아요 발레로 독후활동하는거네요 ㅎㅎ
요렇게 다음책에 대한 소개가 맨 뒤에 실려있구요 궁금해서 뒤의책이 벌써 기대됩니당
제가 읽으면서 빠져버린 magic ballerina~ 어느정도 영어 읽기가 된 아이들이라면 정말 잼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특히 여자아이들이 부딪힐 수 있는 갈등관계, 재미, 교훈을 통한 성장 등을 느낄 수 있는 참 러블리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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