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o the Groove~ 음반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into the groove라는 것이 제목이 아니라 그냥 말그대로 즐거움속으로 빠져드는것 함께 하는것이라는 걸 알수 있을것이다. 우연한 기회에 acid jazz에 대해 알게 되고 혼자서 길을 물어 물어 찾듯이 하여 도달한 앨범.. 횡단보도앞 신호가 바뀌길 기다리며, 엘리베이터앞에서 문이 열리길 기다리며 가볍게 몸을 흔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다. 잠깐 ~ 여기서 음악을 더 신나게 듣는 방법! 나 자신이 그 음악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 노래도 부르고 색소폰도 부르고.. 어떤가? 상상만 해도 신나지 않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