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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비우고 처음, 처음처럼
"욕심을 비우고 처음, 처음처럼" 내용보기
나는 다독보다는 난독을 좋아한다.그래서 이책 저책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읽는다.종교책부터 진화심리학 풍수책까지...그런데 이상하게 기행문은 잘 접할기회도 없고 잘 잡히지도 않는다.기억나는 기행문이라야 한비야씨의 글정도이 책은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다.내가 여행을 많이 다녀서일까 지리산만해도 4번을 종단했으니..좋은 사진도 많고 좋은 글 좋은 정보도 가끔씩 눈에 띄어 좋았
"욕심을 비우고 처음, 처음처럼" 내용보기

나는 다독보다는 난독을 좋아한다.

그래서 이책 저책 분야를 가리지 않고 읽는다.

종교책부터 진화심리학 풍수책까지...

그런데 이상하게 기행문은 잘 접할기회도 없고 잘 잡히지도 않는다.

기억나는 기행문이라야 한비야씨의 글정도

이 책은 그렇게 와닿지는 않는다.

내가 여행을 많이 다녀서일까 지리산만해도 4번을 종단했으니..

좋은 사진도 많고 좋은 글 좋은 정보도 가끔씩 눈에 띄어 좋았다.

사진을 보니 그렇게 전문가 수준은 아니지만 노력한 흔적은 엿보인다.

올레의 선물을 읽은 사람들은 좋다지만 나는 그냥 책 한권 읽는다는 느낌으로만 읽었다.

여행할 나이도 많이 지났는데 언제 한 번 여행가야지 생각했는데

나는 제주도는 가족단위로 갈 생각밖에는 없지만

그래도 제주에 대한 환상을 많이 갖게해준다. 이 책

좋은 여행자이고 좋은 안내자인것 같다 김휴림씨

십만네티즌이 감동할만하다. 잘 읽었다.

 

진정한 사랑에는 '나' 라는 존재가 없어야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16.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