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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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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제프 키니가 직접 얘기해주는 영화 촬영 이야기네요.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짐작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정말 엄청난 노력과 많은 수의 제작진들이 필요한 것에 새삼 놀라며 영화를 보더라도 뒤에서 수고하신분들의 노고를 잊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한 편의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여러가지 일을 맡은 전문가들이 필요한지...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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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인 제프 키니가 직접 얘기해주는 영화 촬영 이야기네요.

영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짐작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정말 엄청난 노력과 많은 수의 제작진들이 필요한 것에

새삼 놀라며 영화를 보더라도 뒤에서 수고하신분들의 노고를 잊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한 편의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와 여러가지 일을 맡은

전문가들이 필요한지...

여러가지 직업의 세계에 들어와 보는듯 하네요.

영화사 간부와 제작자 그리고 작가들

그 다음 순서는 그 영화를 찍을 감독을 찾습니다.

그다음 주인공 아역배우를 찾고,친구를 찾고

완벽한 촬영지를 찾네요.

찾기의 달인이 되어야할듯...

캐나다의 벤쿠버가 윔피키드 영화촬영지로 손색이 없네요.

평범한 미국의 집이나 학교처럼 자연스러워 '북쪽의 할리우드'랍니다.

완벽한 학교를 위해 세 학교를 짜집기하듯이 한 학교인것 마냥

각각 장소를 섭외해서 촬영했네요.

장점만을 모아 모아 영화에 필요한 곳을 뽑아 최고의 장면을 위해 애쓰시네요.

그래픽디자이너,세트 디자이너,헤어스타일리스트,메이크업 아티스트등

우리가 흔히 옥에 티를 찾듯이 이런분들의 활약이 대단하네요.

특히 아역배우들의 하루 촬영이 법에 따라 7시간 반밖에 안된다는 사실과

일주일에 적어도 열다섯 시간은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해야 한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열심히 자기 계발을 하더라도 공부에 소홀하지 않고,또 너무 많은 시간 혹사하지 않게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져서요.

트레일러에서의 생활,의상,소품,분장팀등

어느 배우가 스탭이 차려준 밥상에 숟가락만 얻었을뿐이라던 말이 그냥 하는말이 아닌것 같아요.

실제로 윔피키드 촬영장에 가본듯 리얼하고 사실적으로 알수 있게 책이 구성되어 있어

너무 좋네요. 제2의 스필버그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정말 귀한 보석같은 책이 되겠어요.

그리고 저또한 영화보고 나오면서 '아이 시시해'라고 할때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얘기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네요. 정말 색다른 경험을 해본것처럼 재미있네요

j*****3 2010.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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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싶은 아이들 모여라 - 윔피키드 MOVI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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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싶은 아이들 모여라 - 윔피키드 MOVIE DIARY 작년에 이어 올해도 [Diary of a Wimpy Kid] 영화가 상영되었다. 작년에 1편, 올해는 2편. 우리나라에서는 흥행여부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상영하지 않은 것 같지만 미국과 유럽, 심지어 내가  살고 있는 싱가포르에서도 인기리에 상영되었다.나도 아이도 1,2편 모두 무척 재미있게 보았고, 아이 학교 친구들 역시 대부분 이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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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싶은 아이들 모여라 - 윔피키드 MOVIE DIARY

작년에 이어 올해도 [Diary of a Wimpy Kid] 영화가 상영되었다. 작년에 1편, 올해는 2편. 우리나라에서는 흥행여부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상영하지 않은 것 같지만 미국과 유럽, 심지어 내가  살고 있는 싱가포르에서도 인기리에 상영되었다.

나도 아이도 1,2편 모두 무척 재미있게 보았고, 아이 학교 친구들 역시 대부분 이 영화를 보았으니까.  게다가 책 역시 신간이 출간되면 날개돋친듯 팔려나가서 금새 싱가폴 베스트셀러 Top 10 안에 들곤 한다.

한국에선 영화를 상영하지 않았지만, 윔피키드 책은 한글판으로도 영문판으로도 인기를 끌었는지라 당연히 [윔피키드 MOVIE DIARY] 책 역시 출간이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 영화 내용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는데, 한국 아이들에겐 영화 속 사진들이 들어있는 책이라서 아마 영화를 더더욱 보고 싶어할 것 같다.

책 속 스토리야 [윔피키드] 첫번째 책을 근거로 만들어졌지만, 영화를 만들 당시의 다양한 상황을 책에서 보여주고 있어서 그런지 무척 재미나다. 게다가 영화 주인공을 차지한 Greg(실제 이름 : Zach Gordon)의 모습이 너무나 귀여운지라 사실 난 [윔피키드] 첫번째 책보다 [윔피키드 MOVIE DIARY] 책을 좋아한다.
 
내 생각으로  [Diary of a Wimpy Kid : 윔피키드] 시리즈 역시 계속해서 영화로 만들어질 것 같은데, 한국에서도 꼭 영화상영이 이뤄졌으면 좋겠다.

영화와 관련된 책을 구입한 것은 처음인데, 알찬 내용 덕분에 상당히 만족했던 책이다.  영어책으로도 구입했는데, 언제나 빈약한 영어실력을 자랑하는지라 내겐 두 책 다 소중하다.

s******l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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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화된 윔피키드 이야기가 생생하게 수록된 무비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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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윔피키드를 접했을땐 생소한 장르에 놀랐다. 일기도 아닌 것이 그렇다고 만화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아이들이 직접 그리고 쓴 것도 아닌, 참으로 독특한 장르의 책이다 라고 느낄 즈음, 카툰 다이어리라는 새로운 형식의 매력에 서서히 빠져들게 되었다. 그래서 윔피키드를 1권에서 4권까지 탐독했다. 왜? 난 어른이지만, 어른의 눈에도 이 책 속 그레그가 펼치는 생각과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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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윔피키드를 접했을땐 생소한 장르에 놀랐다. 일기도 아닌 것이 그렇다고 만화도 아닌것이, 그렇다고 아이들이 직접 그리고 쓴 것도 아닌, 참으로 독특한 장르의 책이다 라고 느낄 즈음, 카툰 다이어리라는 새로운 형식의 매력에 서서히 빠져들게 되었다. 그래서 윔피키드를 1권에서 4권까지 탐독했다. 왜? 난 어른이지만, 어른의 눈에도 이 책 속 그레그가 펼치는 생각과 장난이 그리고 그의 주변 인물들과의 대화와 생활이 참 재미있으니까.

물론 아이들에게도 무척 인기다. 이건 주변의 이 책을 읽은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확인이 가능한 일. 1권만 읽은 조카가 원해서 2권,3권 읽다보니 전권을 다 읽게 되었던 것이다. 앞으로도 나올 신간에 기대가 모아진다.

 

 그런데 윔피키드가 제대로 한방 해냈다.

세상에 이 이야기가 영화화된다고 하는 말이 거짓이 아니었던 것이다. 게다가 작가는 영화화된 윔피키드를 책으로 소개까지 하다니, 역시 그레그가 독특하듯 작가 역시 범상치 않다는 것을 두말하면 잔소리다.

 

이 책은 윔피키드를 영화로 제작하는 과정이 궁금한 아이들에게 강추! 한다고. 20세기폭스사가 제작하여 미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고 한다. 작가인 제프 키니가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 구성으로, 지금까지 만난 윔피키드는 일기와 함께 재미있는 만화 식의 그림이 그려져 있는 구성이라면, 이 책은 영화 속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제작과정의 비밀까지 낱낱이 폭로?하고 있다.

 

그래서 영화처럼 실감나면서도 영화가 궁금해서 못견디게 만드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 책 표지엔 예의 그 그레그가 책가방을 메고 구부정한 자세로 서 있는 장면이 있다면, 왼편에는 영화속 주인공이된 그레그 역의 '잭 고든'이 소개가 되어 있다.

그리고 책을 펴면, <윔피 키드의 탄생>이라는 제목으로 작가에 의해 탄생하게 된 이 책의 주인공 그레그 헤플리의 탄생과 더불어 미국 반대편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난 잭 고든의 아기였을때 모습이 등장하며 책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낸다.

 

우선 영화가 만들어지기의 과정을 소개하기 전에 이 책속 주인공이 탄생하게 된 비화부터 소개한다. 스케치북 빼곡히 적힌 저자의 아이디어가 드디어 윔피 키드를 세상에 선보이게 했고, 텔레비전과 영화에서 아역 배우로 활동하던 잭 고든이 이 책을 읽고 영화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소원이 이루어지듯 윔피키드로 영화를 만들자는 제의가 들어왔는데, 그중 이 책의 원작을 고스란히 살린 영화를 만들자는 제의가 들어와서 할리우드 데뷔를 하게 된 것이라는 것.

 

그렇게 적합한 영화감독을 먼저 찾고, 그리고 우연히도 11살에 이미 그레그역을 꿈꿔왔던, 그래서 그레그를 그림으로 보냈었던 천생연분 그레그 역의 잭 고든과 배역을 맡을 친구들을 뽑고, 드디어 그레그 가족까지 배역이 완성이 되고 드디어 촬영에 들어간다. 그리고 화면 테스트부터 책 속 장면을 찍는 갖가지 비하인드 촬영 스토리가 재미있게 소개된다.

 

그레그의 카툰일기가 흑백 책이었다면, 이 책은 사진이 등장해서 칼라판이라는 점, 그리고 카툰 형식의 그림과 사진이 함께 나오는 재미있는 구성이라는 점에서 지금까지 읽어왔던 윔피 키드보다 더 흥미진진했던 책이 아니었나 싶다. 이 책을 보고 영화를 안 본다면 섭섭할 것 같다. 국내에 영화가 개봉되면 꼭 보고 싶다. 윔피 키드의 그레그와 악동들, 그리고 영화 속 잭 고든과 친구들을 꼭 만나고 싶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0.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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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해버린 윔피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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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스토리와 형식으로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윔피키드. 내가 만드는 윔피키드도 무척 혁신적인 아이디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무비다이어리 편은 영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아주 열광할 만한 내용이 가득하다. 아니 굳이 영화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윔피키드를 좋아하는 아이들 그리고 어른도 무척이나 재밌게 읽을수 있는 무비 다이어리.~평소 영화제작에 무한한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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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양한 스토리와 형식으로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는 윔피키드. 내가 만드는 윔피키드도 무척 혁신적인 아이디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무비다이어리 편은 영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아주 열광할 만한 내용이 가득하다. 아니 굳이 영화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윔피키드를 좋아하는 아이들 그리고 어른도 무척이나 재밌게 읽을수 있는 무비 다이어리.~

평소 영화제작에 무한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아들과 나~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한편의 영화를 만드는데 이렇게나 많은 노력과 정성이 담겨있다는 사실에 너무 놀랍기만 하다. 앞으로는 어떤 영화에 대해 재미없다는 평을 함부로 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한마디로 평가해버리면 그만이지만 그 영화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시간과 돈과 노력이 담겨있을테니까..

처음 영화를 어떤 식으로 만들지부터 시작해서 주연배우를 비롯한 배우와 스텝선발,촬영과정,의상제작,소품제작과정,그리고 마지막 편집 단계까지...그리고 배우들이 중간에 쉬는 공간, 촬영기간동안의 주연배우들의 일과 등 평소 미처 알지 못했던 영화제작에 있어서 숨은 부분까지 너무도 재밌게 소개가 되어있다.

나는 아역들이 3개월여의 영화촬영기간동안 쉬는 시간 틈틈이 개인교습식으로 학교공부를 병행하는 줄은 몰랐다. 아이스크림 먹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서 스텝들이 대동되는 헤프닝. 그리고 휴지통에 쌓여만 가는 한입 먹다 남은 아이스크림들...정말 일상생활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들이 이 영화 촬영기간동에는 흔히 벌어지곤 한다.

나중에 윔피키드 영화를 볼때,이 책에서 공개한 진짜와 가짜의 무대배경,가짜눈이나 뒷모습이 닯은 가짜배우등을 알아맞춰보는 재미도 솔솔할것 같다.
이달의 사락 m******7 2010.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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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가 영화로 만들어진 과정,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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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초등 6학년인 작은 아이 반에 <윔피 키드> 열풍이 불어 출간된 책들을 사주고는 현재 5권이 번역되어 출간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이 영화로 제작된다는 기사를 보고 아이에게 알려주니 영화도 얼른 보고 싶다며, 한국에는 언제 개봉되느냐며 궁금해 했다. 미국에서는 벌써 3월에 개봉해서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기도 했다니 그 인기를 실감하게 된다
"윔피 키드가 영화로 만들어진 과정, 궁금해?" 내용보기
 몇 달 전 초등 6학년인 작은 아이 반에 <윔피 키드> 열풍이 불어 출간된 책들을 사주고는 현재 5권이 번역되어 출간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이 영화로 제작된다는 기사를 보고 아이에게 알려주니 영화도 얼른 보고 싶다며, 한국에는 언제 개봉되느냐며 궁금해 했다. 미국에서는 벌써 3월에 개봉해서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기도 했다니 그 인기를 실감하게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개봉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던 차에 영화 촬영 과정을 담은 책으로 먼저 찾아 왔다. 


 


 


 <윔피 키드 "MOVIE DIARY">는 작가인 제프 키니가 자신의 작품이 영화로 제작되는 과정에 대해 그림과 사진(배우, 영화 촬영 장면 컷, 소품 등)을 곁들여 자세하게 들려주는 책이다. 영화에서 배역을 맡은 인물들이나 제작에 관여하는 사람들, 제작 과정이나 일화 등을 알 수 있어 한 편의 영화가 어떤 과정을 거치며 완성되는지 지켜보는 기분이 든다. 
 


 


 초반에는 <윔피 키드>의 탄생에 관해 들려주고 있는데, 주인공인 '그레그 헤플리'의 만화 캐릭터 초반 그림과 영화에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잭 고든을 소개해 놓았다. 지금의 작품은 작가가 꾸준히 스케치북에 쓰고 그린 아이디어나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탄생한 것이다. 여러 스케치들과 깨알 같은 글씨로 빼곡하게 채워진 스케치북을 보면 지금처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윔피 키드>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거쳐야 할 과정들이 많다. 영화 제작자 및 작가 선정과 시나리오 작업을 거치는데, <윔피 키드>는 촬영을 시작하기 전에 열 번 정도의 다른 초안을 거쳤다고 한다. 처음 시나리오에 있었으나 최종 시나리오에서는 제외된 장면도 있고, 책에 나오는 내용도 있지만 새로 추가된 부분도 있어 관객에서 놀라움을 선사하기도 한다. 



 


 영화를 찍을 감독 선정에 이어 주인공 역할을 맡을 아역 배우를 찾는 과정도 들려주는데 책 속의 인물의 이미지와 맞아 떨어지는 배우를 선정하기 위해 공을 들였음을 알 수 있다. 주인공 한 명을 뽑는데 수천 명의 아이들이 오디션에 지원했다고 하니 어마어마한 경쟁률이었지 않은가. 마침내 헤플리 역으로 낙점된 행운의 주인공은 잭 고든! (후반부에 언급되는데, 잭도 이미 TV와 광고, 영화를 찍은 경험이 있는 아역 배우라고) 단짝 친구인 롤리 제퍼슨 역을 비롯하여 그레그의 최대의 적 등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배역을 맡을 배우도 다 오디션을 거쳐 선정했다고 한다. 




 


 우리가 보는 스크린에는 배우들만 등장하지만 한 편의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스크린 뒤에서 일하는 많은 인원-촬영 기사, 사운드.조명 기술자, 헤어 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이 필요하다. 스텝 혹은 제작진이 꾸려지면 영화 촬영이 시작되는 것이다. 책을 쓸 때 필요한 최소 인원(딱 한 명! ^^)과 영화를 만들 때 필요한 최소 인원을 비교한 그림이 웃음을 준다.   

 


 


 영화에 어울리는 장소를 섭외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지 싶다. 이 영화에서는 세 학교를 섭외해서 촬영했다고 한다. 이 책에는 "웨스트모어 중학교"가 실제로 존재하는 학교처럼 보이기 위해 디자이너들이 만들어 낸 마스코트, 로고, 그리고 학교 신문, 학년 앨범 표지 등이 실려 있다. 그리고 학교 벽에 붙은 포스터나 게시판, 윈스키 선생님의 사무실 벽에 걸린 액자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여러 디자이너들이 소소한 것들도 신경 써서 만든다는 것, 순식간에 지나가는 장면을 위해서 만들어 내야 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게 된다.



 


 영화는 장면 별로 촬영을 하는데 그 때 각 촬영을 알리는 것이 바로 슬레이트 치기! 원 명칭은 "클랩 보드"로 여기에 찍혀 있는 타임스탬프를 보고 소리와 화면을 짜 맞춘다고 한다. 한 장면을 찍기 위해 똑같은 대사를 열 번 넘게 반복하는 배우도 힘들겠지만 이를 찍고, 또 찍어야 하는 스텝들도 마찬가지로 지루하고 힘들지 싶다. 연결되는 장면을 찍기 위해 시간이 흘러도 배우들의 모습을 똑같게 만드는 방법도 알려 준다. 



 


 배우는 일분 단위까지 모든 일정이 짜여 있는 일정표를 매일 아침에 받아서 일을 한다고 한다. 상당히 -영문으로 작성되어 있는 것이라 더-복잡해 보이는데 배우를 비롯한 촬영팀 등 많은 인력이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정해진 시간 내에 일을 진행하려면 이런 것이 꼭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어린 배우들이 하루에 일곱 시간 반만 일할 수 있는 것 때문에 이용하는 몇 가지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 우리나라도 그리 하는지 모르겠으나 아역 배우들의 학업을 위해 특별 학교를 만드는 등의 배려를 하는 점이 돋보인다. 



 


 촬영이 완료되면 그 동안 쓰인 세트며 소품을 전부 -분류하고- 꾸려서 창고에 보관해 둔다고 한다. 윔피 키드의 속편을 촬영하게 된다면 다시 요긴하게 사용될 물건들이다. 그 외에도 이 책에는 읽을거리가 무궁무진하다. 그레그의 세 살짜리 동생으로 뽑힌 쌍둥이 이야기, 곰팡이 슨 치즈 조각 만들기, 다양한 의상 제작, 영화에서 최고로 긴장하며 촬영한 장면(^^), 야외 촬영의 어려운 점 등등... 책에 있던 장면이 영화에서 어떻게 찍혔는지도 비교해 보여 주며, 영화 촬영이 끝나면 어떤 일들이 이루어지는 지도 알려 준다.  

 짬짬이 이 리뷰를 쓰는 동안에도 작은 아이가 이 책도 재미있다며 몇 번이고 보았다. <윔피 키드> 영화가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어떤 에피소드가 있었는지 알게 되었으니 영화를 기대하고 보는 재미가 더 커지지 않을까 싶다. 영화와 관련된 직업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도 관심 있게 볼만한 책이다.

r******3 201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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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원과 3차원을 넘나드는 느낌이 참 재미나요~
"2차원과 3차원을 넘나드는 느낌이 참 재미나요~" 내용보기
윔피키드는 저랑 아이랑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벌써 윔피키드를 처음 만난게 이년이 다되어가나봅니다..   저는 읽으며 저의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입가에 미소를 지었고, 아이는 공감을 하며 지금 사춘기를 보내고 있지요...   그 윔피키드가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해서 호기심을 갖고 있기도 했구요.. 이 책은 윔피키드가 영화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또 다른 재미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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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는 저랑 아이랑 너무 좋아하는 시리즈랍니다..

벌써 윔피키드를 처음 만난게 이년이 다되어가나봅니다..

 

저는 읽으며 저의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입가에 미소를 지었고,

아이는 공감을 하며 지금 사춘기를 보내고 있지요...

 

그 윔피키드가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해서 호기심을 갖고 있기도 했구요..

이 책은 윔피키드가 영화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또 다른 재미로 보여주고 있네요...^^

 

보면서 웃음이 멈추지 않았던 것은..

어쩜 그리 주인공들과 외모가 비슷할까하는 마음에서였답니다..^^

잭고든이 그레그가 되면서 더 닮아진건지...아니면 그리 골라져서 캐스팅 된건지..

여하튼...제가 책을 보고 있는건지 ..영화의 한장면..주인공의 모습을 보고 있는건지...

살짝 헷갈릴정도였으니까요..

특히 그레그의 단짝 친구로 등장하는 롤리..로버트 캐프론의 모습은 아이와 킥킥대며..

정말 비슷하다며 닮았다며 서로 마주보며 킥킥대었으니...

책 한권으로 이리 사춘기를 맞이한 딸아이와 즐거운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사실에..내심 놀라기도 했어요..

 

아이와 책 한권을 읽으며 그 책에 대한 느낌을 십분이라도 나눈다면....이리 행복한 기분이 드는거구나..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죠...더군다나 아이나 제가 넘 좋아하고, 재미있는 책이라니..

정말 십분이 뭐예요? 삼십분간을 이야기해도..다 이야기를 끝내지 못했으니까요..

 

영화무브 다이어리에서 시작해서 윔피시리즈 모두..하나 하나 꺼내어지는 재미가 꽤 쏠쏠하더라구요..^^

 

 

그림을로 그려져 있던 이차원 윔피키드가...아이와 제 상상속의 윔피키드가 삼차원에 나타난다는 상상은 ...현실로 이루어졌고,

그 재미가 바로 코 앞에 대기하고 있는 셈이네요..^^

윔피키드의 그레그가 책 속에서 영화를 재미나게 찍고 있는것처럼...그 재미난 상상속으로

저랑 아이는 언제든지 들어갈 준비가 되어 있게 되었답니다...

그 시간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려구요...^^

YES마니아 : 골드 c********h 201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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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세계를 알아보자! [윔피키드]
"영화의 세계를 알아보자! [윔피키드]" 내용보기
영화의 세상을 한눈에 볼수 있는 기회의 책! [윔피 키드]가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면서 어떻게 만들어 질까 궁금해하는 울 앵두,책을 통해 영화 제작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게 되는 재미난 경험을 했네요.독특한 구성과 내용이 아이의 호기심을 많이 자극하는 것 같았어요.마치 자신이 제작자가 된듯한 기분으로 접하는 듯한 모습.^^*책을 만들기 전 스케치 같은 느낌의 신선함...
"영화의 세계를 알아보자! [윔피키드]" 내용보기



영화의 세상을 한눈에 볼수 있는 기회의 책! [윔피 키드]

가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면서 어떻게 만들어 질까 궁금해하는 울 앵두,
책을 통해 영화 제작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게 되는 재미난 경험을 했네요.

독특한 구성과 내용이 아이의 호기심을 많이 자극하는 것 같았어요.
마치 자신이 제작자가 된듯한 기분으로 접하는 듯한 모습.^^*




책을 만들기 전 스케치 같은 느낌의 신선함...

그렇지만 하나하나 과정의 노고들을 자세히 그려내어 노련미가 엿보이는 책이네요.

미국 개봉과 더불어 박스오피스 2위의 위염을 세운,

베스트셀러인 [윔피키드가 영화화되는 과정을

아주 자세하고도 재미나게 써놓아서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글을 읽으면서 윔피키드의 내용이 풍부하게 상상이 되는 것은

촬영장면의 사진과 함께 만화그림이 아주 잘 어울어져 작용하는 듯 하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영화 한 편을 제작하는 도중

겪는 온갖가지의 다양한 일들을 기록하면서도


유쾌하면서도 재미나게 접하도록 유도해서 은근 중독되는 마력이 있어요.



 만화 주인공 비슷한 느낌의 그레그와 롤리를 닮은

잭과 로버트의
귀여운 모습이 볼수록 재미나고 끌리네요.

아마도 어른,아이 모두 좋아하는 이유는...

서로에게서 느껴지는 묘한 감정이입 아닐까 싶네요.




[독서중인 앵두양]




독특한 책이라서 더욱 끌린다고 하더라구요.

재미있고... 혼자서 키득키득 거리네요. ^^





[독후활동]




영화 제작자로 변신한 앵두*버찌 감독님 덕분에

엄마는 곧 칸으로 초대받을 것 같은 기분 좋은 상상을 하게 되네요. *^^*

d*******m 201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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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 키드 영화를 책으로 미리 만나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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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 헤플리의 카툰 일기를 보고 있으면 넘 웃기고 재밌어서 한순간에 웃음이 빵~ 터지게 되더라고요.ㅋㅋ   <윔피 키드>시리즈는 그레그 헤플리가 자신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특별한 일에 대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적어내려간  일기 형식의 글과 재미난 상황 그림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참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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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 헤플리의 카툰 일기를 보고 있으면 넘 웃기고

재밌어서 한순간에 웃음이 빵~ 터지게 되더라고요.ㅋㅋ

 

<윔피 키드>시리즈는 그레그 헤플리가 자신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특별한 일에 대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적어내려간 

일기 형식의 글과 재미난 상황 그림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참 재미나게 읽어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윔피 키드>책에서 보았던 재미난 그림들을 이 책을 통해서

다시 만나니 넘 반가웠고, 특히나 책이 영화로 만들어지는 

신기한 과정과 영화 제작과 관련된 뒷이야기를 많이 접할 수

있어 정말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ㅎㅎ

 

본격적인 영화 제작 스토리를 소개하기에 앞서

그레그 헤플리란 캐릭터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과

<윔피 키드>책이 출간되기까지의 과정이 먼저 소개되는데,

오랜 시간동안 책을 만들기 위해 고생하고 노력한 작가의

열정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윔피 키드>책을 영화로 만들기 위해 시나리오 작가를 뽑고,

감독을 찾고, 주인공인 그레그 헤플리와 그의 단짝 친구인 롤리 제퍼슨

역할을 맡을 아역 배우를 찾고, 영화 촬영지를 결정하고, 영화를 만들

제작진을 꾸리는 일련의 과정들이 순서대로 소개되는데.....

그 과정을 지켜보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더군요.ㅎㅎ

 

 

그레그와 롤리 역할을 맡은 두 명의 아역배우가 직접

그렸다는 그레그와 롤리 그림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었고,

두 배우가 정말 단짝 친구처럼 보이는지 카메라 앞에서

화면 테스트를 받는 장면도 아주 재미있고 인상적이었답니다.

제가 보기에도 책 속의 그레그와 롤리가 튀어나온듯

책 속의 캐릭터와 정말 많이 닮아보이더라고요.ㅎㅎ

 

'책을 만드는 것과 영화를 만드는 것은 모든 면에서

정말 하늘과 땅 차이다.'라는 문구가 적혀있고.....

책을 쓸 때 필요한 최소 인원은 작가 1명이지만

영화를 만들 때 필요한 최소 인원은 여러 명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림으로 비교해 설명해놓은 장면이 나오는데......

그 한 장면만 봐도 책을 영화로 만드는 것이 얼마나 고되고 힘든 일인지,

그리고 돈도 굉장히 많이 들어간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책에서 나온 장면이 영화에서는 어떤 화면으로 바뀌는지

생생한 사진과 함께 보여지니 책과 영화가 어떻게 다른지

그 차이에 대해 쉽게 알 수 있었고, <윔피 키드>영화를

미리 만나보는 재미 또한 아주 쏠쏠했답니다.

 

 

시나리오 작가들은 책의 중요한 내용은 대부분 대본에

포함시키지만, 책에 나왔던 장면이나 인물을 빼기도 하고 새로

집어넣기도 하는 등의 변화를 약간씩 준다는 내용이 나오는데.....

 위의 사진에 나오는 장면들을 보며 그 내용을 금방 이해할 수 있었네요.ㅎ

 

그리고 이 책에서는 주연과 조연을 맡은 배우들의 일상 이야기뿐만

아니라 영화 제작과 관련된 일을 하는 다른 사람들(의상 디자이너, 

장소 섭외 담당자, 그래픽 디자이너, 세트 디자이너,

인테리어 디자이너, 헤어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 아티스트,

연기 코치, 엑스트라, 스턴트맨 등)의 이야기도

다양하게 접해볼 수 있답니다. 

 

 

<윔피 키드>책에는 없는 장면인데 영화에서만 볼 수 있는

명장면에 대한 이야기도 소개되는데.....

엄마와 아들이 짝을 지어 춤을 추는 댄스 장면이

그 중 하나라고 하니 실제로 영화에서

그 장면을 보면 정말 반가울 것 같아요.^^

 

정말 놀랍고 신기했던 것이 롤리가 엄마와 춤을

추는 장면에 나오는 엄마가 배우가 아니라

롤리 역을 맡은 로버트의 진짜 엄마라는 사실이예요!

 

그 장면을 찍기 위해서 로버트와 엄마가 일주일 동안

전문 안무가와 매일 댄스 연습을 했다는 이야기가 사진과 함께 

실려 있는데 로버트와 엄마가 정말 대단하고 멋지게 느껴지더라고요!

 

이 책을 통해서 <윔피 키드> 영화 제작과 관련된 여러 가지 일련의 과정과

영화 제작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특수 효과, 공개 촬영, 가짜 모형들,

실내 촬영, 편집 작업, 사운드 결정, 영화 시사회 등)을 하나하나

자세히 만나보고, 재미난 뒷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들을 수

있어서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무쪼록 <윔피 키드>영화가 우리나라에서도 하루 빨리

개봉되길 바라며..... 이만 줄이도록 할께요.^^;

 

독후활동: '그레그와 롤리' 그림으로 표현하기

 

[윔피키드 MOVIE DIARY]책에서 재미있거나 인상 깊은 부분을

두 장면으로 나누어 그리는 활동을 해보았답니다.

 

우리 딸내미가 인상 깊은 장면으로 그레그가 엄마와 함께 있는 장면과

롤리가 팔을 다쳐 엄마가 음식을 떠먹여주는 장면을

선택해서 그림으로 열심히 표현했답니다.^^ 

  

y*****5 201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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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피키드 MOVIE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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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영화를 볼때면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와~ 저건 어떻게 찍었을까?""에이... 저건 아닐꺼야~ ""가짜네~ 그쵸~ "......영화속에 보는 장면들은 모두다 어떻게 찍었을지를 너무 궁금해 하기에...아들녀석들에게 흥미로움으로 다가오는 책입니다. 영화하면 할리우드죠~할리우드로 간 그레그는 멋진 변신을 합니다.이 책에서는 윔피키드책이 어떻게 영화로 만들어졌는지 그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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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영화를 볼때면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 와~ 저건 어떻게 찍었을까?"

"에이... 저건 아닐꺼야~ "

"가짜네~ 그쵸~ "......

영화속에 보는 장면들은 모두다 어떻게 찍었을지를 

너무 궁금해 하기에...

아들녀석들에게 흥미로움으로 다가오는 책입니다.
 

영화하면 할리우드죠~

할리우드로 간 그레그는 멋진 변신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윔피키드책이 어떻게 영화로 만들어졌는지 

그 신기하고 놀라운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자세히

 

설명 해 줍니다.



<윔피 키드>의 탄생을 바탕으로

시나리오를 만드는 작업을 영화사 간부들과 제작자들이

 

가장 마음에 드는 이야기를 한 작가를 뽑습니다.

여러개의 다른 초안을 거쳐고 감독을 결정하고
가장 중요한

 

배역을 뽑습니다.

배역은 등장인물에맞는 아이들을 심사숙고를 거쳐 뽑는다네요.

요즘 아이들은 꿈에서도 그리는 연계인이 되는거라

어떻게 아이들이 캐스팅이 되는지 유심히 봅니다~


웜피키드의 촬영지는
벤쿠버로 정해졌는데

그 이유는 미국의 도시처럼 보이는 그런 장소를 찾다보니

 

그곳이 벤쿠버였다합니다.

영화제작에서 의상제작과 세트 디자인너들은

단 1분이 나오더라도....

많은 노력으로 배역에 맞는 의상을 여러벌을 만들고, 

진짜 학교인것처럼 학교 마스코트와 학교신문, 앨범과 다이어리로

영화를 실감나도록 해서 아이들이 무지 놀라워 하던 부분이었습니다.

가짜모평들이 진짜처럼 보이게 하는 마술사들이지요.


특히 아역 배우들은 매일 아침 자세하게 표시된 일정표를 받고

학교에 가지 않아도 트레일러 안에서 수업도 받으며

연기전문가로부터  연기코치을 받고 힘들어 하는 부분은 

아역들도 대역이 있다는것을 알게 되며

학교에 가지 않고도 공부를 하면서

 

좋아하는 연기도 한다는것이 부럽다합니다.


영화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동원이 되며
많은 비용이 든다는것과 

영화를 다 찍은다음 퍼즐같은 편집작업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든다는것을 알려주어

영화는 많은 사람들의 피나는 노력과 땀으로 만들어 졌음을

 

알게 해주니 아이들은 영화제작의 매력에 흠뻑 빠졌네요 ^^~

 

 


l********n 201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화가 궁금하다면~~~ 얼른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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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감하고 있었어요. 『윔피키드』시리즈가 언젠가 영화로 나올 것을요. 제가 생각했던 대로 윔피키드가 영화로 만들어졌네요. 거기에다 그 과정을 적은 책까지 나왔고요. 요 책은 사실 뜻밖이였어요. 그전엔 영화 제작하는 설명식의 책을 본 적 있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시리즈의 주인공이 나와서 자신의 영화가 기획되고, 촬영하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책은 처음이였거든요. 진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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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예감하고 있었어요. 『윔피키드』시리즈가 언젠가 영화로 나올 것을요. 제가 생각했던 대로 윔피키드가 영화로 만들어졌네요. 거기에다 그 과정을 적은 책까지 나왔고요. 요 책은 사실 뜻밖이였어요. 그전엔 영화 제작하는 설명식의 책을 본 적 있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시리즈의 주인공이 나와서 자신의 영화가 기획되고, 촬영하는 과정을 이야기하는 책은 처음이였거든요. 진짜 신선한 발상입니다. 원래부터 『윔피키드』시리즈가 정말 신선한 소재를 담고 있긴 했지만 말이죠. 그래서 매번 새로운 시리즈의 책이 나오면 기대하게 됩니다. 이번 책 역시 그렇구요.


 


 이 책은 『윔피키드』가 어떻게 책으로 만들어지고, 그것이 어떻게 영화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윔피키드』책은 그의 노트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노트에 낙서처럼 적은 이야기를 모아서 인터넷에 올렸고, 그것을 바탕으로 책으로 나오게 되었지요. 그러다가 영화사가 이 책을 영화로 만들면 어떻겠냐고 제안했고, 그 영화에 적합한 사람들을 모으면서 영화가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영화란 것이 책처럼 간단한 게 아니예요. 물론 책도 간단히 만들진 않습니다만, 『윔피키드』책을 보면 단순한 선으로 사람, 배경 등을 묘사하고 있어서 이야기만 있다면 누구라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구조죠. 그렇지만 영화를 이렇게 선으로만 채울 순 없으니깐요. 그래서 배우부터, 그 장면에 있는 소품, 장소, 세트, 의상에 이르기까지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게다가 영화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가상의 학교와 장소가 실제 우리 주위에 있는 장소이고 학교라고 느끼도록, 즉 실제처럼 느끼도록 해야합니다. 그래서 그레그의 학교도 진짜 학교처럼 학교신문, 학교로고 등을 전부다 제작해야 했죠. 그리고 배우들이 미성년자이므로 법적으로 일정시간 이상 일할 순 없답니다. 게다가 공부도 해야하고요. 그렇기에 미리 배우와 비슷한 대역이 동선이나 조명 등을 제대로 맞추면 그때 아역배우들이 투입되어 연기를 합니다. 연기하는 시간 외엔 촬영장에 임시학교를 만들어 공부도 시켜야하고요. 정말 제가 생각지 못한 부분까지 영화엔 다 필요하더라고요. 영화를 찍는 몇달 동안 묶을 임시 컨테이너 차도 있답니다. 아역 배우들의 연기를 지도할 연기코치도 있어요. 배우들이 영화를 찍고 나면 영화가 다 끝나는 게 아니예요. 시간이 더 걸리는 이른바 '후반작업'이 있어요. 편집과 배경음악과 소리를 넣는 부분이죠. 거기에 컴퓨터 작업도 있고요. 이런 부분을 거치면 처음 찍은 것과 때론 다른 장면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배경소리나 음악은 사람들이 크게 느끼진 못하지만, 이런 소리들이 있어서 영화를 더 실감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외에도 글뿐만 아니라 실제 사진으로 이른바 영화의 뒷 이야기를 흥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요. 거기에 그레그와 주위 친구들의 그림도 있고요. 덕분에 영화 이야기가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오히려 영화 『윔피키드』를 얼른 만나고 싶었지요. 원본 책과 다른 부분을 설명했는데 진짜 그렇게 나오는지도 궁금하고요. 배우들이 어떻게 연기를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이 책을 읽고 영화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땀과 돈, 시간이 필요한 작업인지 깨달을 수 있었어요. 

  책을 다 읽고 아이가 말하네요. "난 영화가 오래 걸리는지 알고 있었어."라고요. 물론 책에 나온 것처럼 다는 아니지만 영화가 힘든 작업임을 알고는 있었나봐요. 그러면서, "『윔피키드』영화가 나오면 보고 싶다."라고 합니다. 

이야기가 끝나고 『윔피키드 5』권이 나온다는 글에 눈을 반짝이며 "엄마, 『윔피키드 5』권이 나온대. 이것도 읽고 싶어."라고 저에게 무언의 압박을 가하는 아들입니다. 올 가을이 얼른 오기를 기다려지는 이유가 생겼어요. ^^

YES마니아 : 로얄 e***4 201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