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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할 11가지 에티켓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할 11가지 에티켓" 내용보기
신혼인 우리 부부에게 더 큰 믿음과 더 많은 이해를 하게끔 도와준 부부지침서라고 얘기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남녀가 만나 결혼을 하고 신혼생활을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서로 다른 환경속에서 자란 남녀가 만나서 모든것이 딱 맞을 수만은 없는 법.   서로 생각이 다르다고 이해하지 못하고 배려하지 못하고 양보하지 못하면   결혼을 너무 쉽게 여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할 11가지 에티켓" 내용보기

 

신혼인 우리 부부에게 더 큰 믿음과 더 많은 이해를 하게끔 도와준 부부지침서라고 얘기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다른 남녀가 만나 결혼을 하고 신혼생활을 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서로 다른 환경속에서 자란 남녀가 만나서 모든것이 딱 맞을 수만은 없는 법.

 

서로 생각이 다르다고 이해하지 못하고 배려하지 못하고 양보하지 못하면

 

결혼을 너무 쉽게 여기는 현 세대에게 넘지못할 산이 되버릴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이 책은,  짧은 조언으로 부부사이의 이해를 돕고 남자와 여자의 이해를 돕는 그런 책이다.

 

나와 신랑은 매일 한 구절씩 서로에게 읽어준다.

 

처음에 남편은 싫어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서로의 많은 부분을 이해하게되고

 

무엇보다도 어떠한 행동을 하게될 때 책의 내용을 되짚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고 한다.

 

단번에 읽으려는 것보다는 하루에 한장정도씩만 의미를 생각하고 서로의 어떤 상황에서

 

이런 적이 있었는지를 살펴보며 부부가 함께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나의 남편, 아내로 보기 전에 이 사람은 남자, 여자라는 것을 명심하자.

 

서로에게 상처가 될만한 말과 행동을 한번 더 생각해보자.

 

부부는 사랑만으로 관계가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자..

 

이 책을 통해 많은 부부들의 관계가 더욱더 깊어지고 서로를 더 잘 이해하게 될 것을 믿는다..

 

 

 

 

t****7 2012.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사랑의 지침서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사랑의 지침서" 내용보기
세상에 남자는 많다. 그러나 평생을 함께할 남편은 오직 한 사람이다.'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평범한 여성이자 아내인 저자가 부부들을 위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결혼 생활 지침서이다. 이책이 100여년의 세월을 넘어 현대를 살고있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가치가 있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부사이에 변하지 않는 에팃케들이 존재한다는 사실
"행복한 부부생활을 위한 사랑의 지침서" 내용보기
 
 
세상에 남자는 많다. 그러나 평생을 함께할 남편은 오직 한 사람이다.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평범한 여성이자 아내인 저자가 부부들을 위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결혼 생활 지침서이다. 이책이 100여년의 세월을 넘어 현대를 살고있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가치가 있는 것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부부사이에 변하지 않는 에팃케들이 존재한다는 사실 때문일 게다. 물론 세월이 흐름에 따라 생활방식과 부부의 가치관도 변했지만 사랑하는 두 남녀가 결혼하여 서로 다른 환경과 생각의 차이를 극복하고 행복하게 잘 살기를 원한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부부가 살다보면 서로 의견차이를 보이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겠지만 이해하려 노력하고 서로에게 맞춰 나가며 사는 것이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기위한 비결이 아닐까 한다.
 
누구든 자신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화를 내거나 토라지고 대단치 않은 이유로 흥분하고 남편과 다툰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남편에 대해 갖고 있던  오해와 남자들의 심리를 이해하게 되었다. 또한 나도 모르게 저지르고 있는 실수는 없는지 되돌아 볼수 있었고 각 장마다 '맞아' 라며 고개를 끄덕이기도하고 때론 잘못을 인정게 된다. 많은 부분 공감하며 원만한 부부생활을 위해 부부간에도 꼭 지켜야할 에티켓이 있음을 깨닫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물론  문화, 식습관에 관한 내용들은 우리와 다른 부분도 있지만 그것들 조차도 우리와 별개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에 맞처 재해석 해보면 명쾌하게 딱 맞아 떨어지기도 한다. 사람과 원만한 관계에 관해, 습관과 가계, 집에서의 행동에 대하여, 질투, 오락, 식사, 복장에서 손님 접대와 집안일에 이르기까지 11가지 파트로 나뉘어 180개의 짧지만 명확한 구절로 이루어져 늘 곁에 두고 수시로 읽어 보면 좋으리라 여겨진다.
 
요즘 젊은이들에게는 결혼만큼이나 이혼도 쉬워졌다. 여성의 사회적 진출의 폭이 넓어지고 남녀의 역할 구분이 모호해 졌다. 그만큼 개인의 자유의지가 커졌으으며,상데방에게 자기 주장을 관철 시키려고만 하고 이해 만을 요구하는 성향이 강하다.
이 책이 시간과 공간을 넘어 마치 우리의 생활을 들여다보고 충고하고 있는듯 서로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고 서로를 배려하라는 글귀 하나 하나가 가슴에 와닿는 이유이기도 하다. 오랜 부부생활로 인해 서로에게 너무도 익숙해진 나머지 남편에게 지켜야 할 기본적인 에팃케 마저도 무시하고 있지는 않은지, 그동안 남편에 대한 나의 태도를 반성하고 흐트러지고 나태해진 내 자신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은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들이나 결혼한 부부들에게도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꼭 필요한 가르침을 주고 있다. 평범한 부부사이에 흔히 발생하는 부부 싸움도 시작은 사소한 말다툼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부부사이에 있을 수 있는 사소하한 일들이나 너무 당연한 일이라 등한시 하였던 일들을 반성하고, 실생활에 있어 서로를 배려하고 사랑을 유지하는 방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신혼 부부에게 집들이 선물로 또는 남편이 아내에게, 아내가 남편에게 주는 결혼 선물로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아마도 그들 부부를 행복한 결혼생활로 이끌어 줄 지침서가 될 것이다
 
 
서로 사랑해서 한 결혼이니 모든 것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단,인생은 장미꽃을 깔아놓은 꽃방석처럼 편한 것은 아니지만 인생의 가시를 제거하는 데에 사랑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 두자.
-P 8-
부부가 각자 자신의 길을 걸오도 둘이 같은 길을 걷는 것과 똑같이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것이 다른 무엇 보다도 중요하다.
  -P47-
 
남편에게 화가 난 채로 잠을 자서는 안 된다. 비록 그날 밤 남편에게 화가 났다 하더라도 남편을 용서하고 평온한 마음으로 함께 잠들어야 한다. 남편에 대한 분노가 그 다음날까지 계속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P59-

 

더없이 좋은 느낌의 웃는 얼굴과 태도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니다. 누구보다 먼저 남편에게 보여조도록 하자.

-P62-

 


k******2 2010.06.06.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내용보기
서로 사랑해서 한 결혼이니, 모든것이 괜찮을거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 책이, 영국과 일본에서 스테디셀러라고 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남녀가..함께 살아가기 위한 지침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책도 봤었지만 이 책은, 부부간에 갈등을 일으킬만한 것들을.. 핵심적으로 콕....집어주는 책인것같습니다.   남편이 이해해줄거라... 남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내용보기

 

 

서로 사랑해서 한 결혼이니, 모든것이 괜찮을거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 책이, 영국과 일본에서 스테디셀러라고 합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남녀가..함께 살아가기 위한 지침서..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책도 봤었지만

이 책은, 부부간에 갈등을 일으킬만한 것들을..

핵심적으로 콕....집어주는 책인것같습니다.

 

남편이 이해해줄거라... 남편은 나의 편이다...생각해서..

시간이 지나다 보면, 서로 긴장의 끈이 풀어져서..

볼거, 안볼거 다 봤다, 생각하고..

너무 편해져버린 상태..친구관계라고 해야할까

10년을 살다보니, 나도 모르게 퍼지게 되는듯 싶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남자보다, 여자가 더 조심해야 할 부분이, 괜찮을거라고 생각하는 것..인것같습니다.

 

신혼초 처럼.. 서로 긴장하고, 잘 보이고 싶고..

어쩔수없이, 지나간 시간들은 건너가버렸고,

해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더 경험해보고, 시행착오를 겪어야 깨닫게 되겠지만..

지금부터라도, 친구가 아닌, 부부가 되도록 노력해봐야겠습니다. 

 

 

평소보다 더 매력적으로 가꾸고, 남편이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어 맛있는 저녁을 준비하자. 

 

아이들을 낳고, 기르다보면..아이들 뒷바라지에

알뜰하게 살려고 하다보니, 화장하는데 무신경하게 되고,

옷 입는것도 대충..입을때가 많아지다보면..

밖에서 많은 여자를, 보고다니는 남자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안되고.. 똑같은 여자인데 괜히..비교도 될것같습니다.

저 또한, 여자의 입장에서는 그게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지만요

 

매력적으로 꾸미고 있어야되고.. 남편이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어주어야 하고..

요즘 시대가, 여자들이..슈퍼우먼이 되야한다고 하지요..

이 말이, 대변해주는것 같습니다...^^

 

저도 이건, 잘 못합니다^^

전업 주부이다보니, 약간 뒤쳐질수밖에 없구요.

저녁도, 몸이 많이 힘들때면, 시켜먹기 바쁘구요..

떄로는... 슈퍼우먼을 꿈꿀때도 많지만..

아이들이 아직 어려, 여러가지 걸림돌이 많네요 ^^

하지만, 남편들이 바라는 것이기에..

시대를 반영해서...^^ 가꿔야하겠지요^^

저녁은 물론.. 항상 고민거리이고, 항상 노력해야할 부분이겠지요..

 

 

 

남편이 출근할때, 웃는 얼굴로 배웅하는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저도, 약간 무뚝뚝한 부산 사람이라.. 잘 못합니다.

애기들이 어릴때는, 밤새 잠 못자고, 아침에 일어나는것이 보통일이 아닙니다.

초등학생이 되었을때는, 전쟁아닌 전쟁을 치뤄야 하기때문에..

아침에는 언성 높이기가 바쁘구요.

나중엔, 감정 컨트롤이 안되는 상태라고 봐야할것같습니다.

 

웃는 얼굴로, 배웅하는것..

제가 제일, 힘들어하는 부분입니다.

남편이 이해해줄거라고 생각하지만, 전혀 아니더라구요

남편은, 이 악물고, 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미안한 마음은 남아있네요.

 

 

 

 

 

남편의 이야기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서는 안 된다. 당신은 남편의 이야기를 들어줄

의무가 있다.

 

남편도 나이가 드는지, 요즘들어 힘들다고 말할때가 있습니다.

그때, 자신의 이야기를 안들어주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아내라는 자리는..

언변의 달인이 되어야 하고,

배려, 포용력...

예전에 모든 여성들의 꿈이었던, 현모양처..

그것이, 또한 아내들의 할 역활인것같습니다.  

 

 

 

 

좋은 느낌의 얼굴과 태도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니다. 먼저 남편에게 보여주도록 하자.

 

동네 친구 엄마들하고는, 항상 밝은 표정이라고

근심도 없어보인다고 말을 들을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집에서 남편과는, 안 그렇게 될때가 있습니다.

 

이 말은, 좋은 표정은 남의 것이 아니라,

남편의 것이라고 말해주는것같아요. ^^

 

이 부분은... 남편도, 같이 협조해줬으면..하는 바램이네요...제발..^^

아마, 남편들도 ..노력해도 잘 안될걸요 ..^^

 

 

 

남편을 매정하게 대해서는 안된다. 남편 말에 퉁명스럽게 대답하는 것만큼 기분 나쁜것은

없다.

 

매몰차게, 툭 던지는 말투..

남편들은, 상냥한 말투를 좋아합니다.

저희 남편도^^

 

저도, 한번 변화를 주려고, 노력을 해봤었는데요.

존댓말을 했습니다.

근데, 안하다 하려니, 너무 어색하고 힘든것이죠..

아이들도 엄마의 말투를 닮는다고 하니..

존댓말은, 꼭 해봐야 할 실천인것같습니다.

 

 

 

 

 

아내와 남편은 동반자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아내가 적이라면, 남편은 누구에게서

따뜻한 마음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남편은, 자신이 사회에서 미움 받는 사람이라고 느낄 것이다. 그리고 진짜 그렇게 될지도

모른다.

 

남편들이, 부부싸움 할때마다..부인 꼴도 보기싫을때가 있을겁니다.

그런데, 막상 부인이 없으면요.

 

빈자리가, 허전하고... 외롭다고 느낍니다. 

남자들이, 강하다고 생각하잖아요.

 

근데, 아이들 좀 크고나면..

남편들이 기댈곳이라곤, 집밖에 없나봅니다.

아이들하고, 부인하고..

 

제가 적이라, 느낀다면...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바깥에서, 어느 누구도, 따뜻하게 해주지 않고,

다 겉으로만..대하는 세일즈..대상이라고 생각해봤을때..

 

집에서는... 겉으로가 아닌, 속마음을 알아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잠깐...해봅니다...

사람마다, 틀리겠지만요....^^

부인보다 친구를 좋아하는 남편도 있을테고,

술을 더 좋아하는 남편, 일에 매달리는 남편,

등등....

 

제 경험으로....주절주절..... 썼습니다......^^

 

저도.. 아직 해답은 없습니다...^^

이 책을 쓰신..분의.. 해답을...잠깐...베낄 뿐이죠.....^^

 

 

YES마니아 : 로얄 c*******1 2012.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내용보기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요즘은 사랑도 스피드 시대인것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서로에게 빠지는 속도도 빠르고, 식는 속도도 빠른것같다. 그래서인지 결혼으로 진행되는 과정도 갈수록 굉장히 빠르거나 느리거나 아예 안하거나인것같다. 또 결혼후 생활에 회의를 느껴서 이혼을 하는 신세대부부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결혼을 해서 부부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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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요즘은 사랑도 스피드 시대인것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서로에게 빠지는 속도도 빠르고, 식는 속도도 빠른것같다. 그래서인지

결혼으로 진행되는 과정도 갈수록 굉장히 빠르거나 느리거나 아예 안하거나인것같다. 또 결혼후 생활에 회의를 느껴서 이혼을 하는 신세대부부도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니 결혼을 해서 부부가 잘 맞추고 살려면 알아야할 덕목들이 참 많을것같아서 이책을 빨리 읽어보고싶었다. 특히 결혼을 앞두고 있는 여자들이 한번쯤 꼭 읽어봐야할 책이다.

 

 

결혼전에는 서로 죽고 못살아 사랑해서 결혼을 하지만, 막상 결혼하고

현실속 생활에 부딪히면 서로에 대한 단점이 많이 보이기 시작하고 실망

하게 되거나 후회를 하는 경우가 무척 많다고 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이 있는데.. 결혼할 배우자에 대해 너무나 기대를 많이 하거나 환상을 갖고 있는건 아주 안좋은것같다. 그만큼 환상속에서의 상대방의 모습을 기대하고 살게되므로 본인한테도 상대방한테도

서로에게 후회와 실망만 안겨주기 때문이다. 결혼을 하려면 일단 환상

은 버리고 현실이라는것과 늙어서 볼품없어질때까지 사랑할 자신이 있

는 사람과 해야할것같다. 

 

그리고 신혼여행이 끝남과 동시에 순조로운 부부생활이 시작될거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아직 두사람은 서로의 버릇이다 단점 습관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연애할때와는 전혀 다른게 결혼생활이므로

각오를 하고 결혼을 해야하는것같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그런가보다. 

아내가 남편에게 지켜야할 에티켓이 어찌나 많은지...^^ 근데 읽으면서

느낀건 이책대로만 지킨다면 남편에게 사랑받는 여자가 될수 있을것같기도 하다. 하지만 사람이 살다보면 자기뜻대로 되지 않는 경우도 많고,

살다가 지치게되면 에티켓을 생각할 여유가 생기지 않아서 실수하게 되는 경우도 많을것같다. 

 

 

결국은 자신만을 고집해서는 안되고, 결혼전 자신의 생활을 생각해서

자신만의 사는 스타일을 강요해서도 안되는것같다. 결혼이라는것은 전혀

다르게 살아온 두사람이 만나서 한집에서 매일 얼굴보며 함께 사는것인데 그게 어디 그렇게 쉬운일이겠는가.. 정말 어떻게보면 피곤하기도 할

것같고 그냥 연애할때가 제일 좋은것같기도 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말

하길 연애할때가 좋을때다 라고 하는걸까? 라는 생각도 솔직히 든다.

연애할때는 정말 서로 좋은모습만 보여주려고하고, 자신의 단점을 감출

수있고, 어느정도 서로에게 환상을 갖고 있기때문에 그런 사랑이 더 애

틋하게 느껴지고 크게 느껴지는것같다. 하지만 결혼은 현실속 생활이 되버리니까 아무래도 애초에 기대는 안하고 자신을 어느부분은 버릴줄 알아야 원만한 결혼생활이 유지될것같다.

 

훌륭한 아내가 된다는것.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어떻게보면 수능시험 대학입시보다도 더 스트레스받고 피곤하고 어려운 시험같은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책에서 얘기한 좋은아내가 되기위해 지켜야할 에티켓 매너들을 지키려고 부던히 노력하면 분명 남편에게도 사랑받고 한 여자로서도 매너좋은 사람이 되며 매력적인 사람이 될수 있을것이다.

세상에 노력해서 안되는일이 없다고 훌륭한 아내가 되려고 노력하다보면 그런모습을 남편이 알아주고 사랑받을수있는 사람이 될수 있지 않을까^^

 

 

r****9 201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명한 아내들이 읽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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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살아간다는 것은 서로가 지켜야 할 예의와 규칙이 있음을 말한다. 그런데 가정의 울타리 밖에서 만난 이들에게는 깍듯이 예의를 지키면서 오히려 가장 지키고 위해야 할 가족들에게는 그것을 쉽게 생각하기도 한다. 가족이기에 그냥 내 마음을 알아주겠지 말하지 않아도 하는 믿음도 물론 바탕에 깔려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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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사람과 사람이 어울려 살아간다는 것은 서로가 지켜야 할 예의와 규칙이 있음을 말한다.

그런데 가정의 울타리 밖에서 만난 이들에게는 깍듯이 예의를 지키면서 오히려 가장 지키고 위해야 할 가족들에게는 그것을 쉽게 생각하기도 한다.

가족이기에 그냥 내 마음을 알아주겠지 말하지 않아도 하는 믿음도 물론 바탕에 깔려있겠지만

편안하고 좋은 사이일지라도 더 아껴주고 지켜주어야 할 것은 분명 있다.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남편이 아내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이 부부처럼 한 쌍으로 나온 책이 있다.

마음은 한 권은 내가 읽고 또 한 권은 남편에게 읽혀 부부 사이의 믿음과 애정이 더 돈독하게 하고싶었지만

우선 내가 읽고 나의 마음과 행동을 바꾸고 고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내가 진심으로 대하고 위한다면 그도 나를 그리 대할 것이다라는 생각과 함께.

 

내용만 좋고 예쁜 게 아니라 책의 외모도 참 아름답다.

분홍의 곱고 우아한 표지며 1에서 180까지 하나의 좋은 글이 하나의 페이지를 이루는데 분홍의 예쁜 액자 속에 아로새겨진 글 같다.

보는 눈이 즐겁고 읽으며 마음에 사랑이 새록새록 샘 솟는 걸 느낀다.

서로 사랑해서 한 결혼이니 모든 것이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단, 인생은 장미꽃을 깔아놓은 꽃방석처럼 편한 것은 아니지만 인생의 가시를 제거하는 데에 사랑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두자.

애인이라면 그냥 웃어 넘길 사소한 결점에 대해 남편이라는 이유로 화를 내서는 안 된다.

결혼하기 전에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면 지금도 큰 문제가 아닌 것이다.

화를 내는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화가 났을 때 가혹한 말을 해서는 안 된다.

그 말을 들은 남편은 상처를 입을 뿐만 아니라 그 말이 뇌리에 박혀 당신이 잊어버린 후에도 계속 기억하고 있다.

아내와 남편은 동반자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아내가 적이라면 남편은 누구에게서 따뜻한 마음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사람과 사람으로서, 원만한 관계나 가계, 집안 정리나 질투나 여자 문제, 남편의 취미와 식성, 복장, 손님 접대 등의 11가지 주제로 항목별로 한 페이지에 하나씩 그리 길지도 않게 핵심만 콕콕 찔러 조언해주는데 정말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는 내용들이다.

읽어보면 지극히 당연하고 알고 있거나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인데 가장 가까운 이니까, 남편이니까, 생활이니까 하고 무심코 저질렀던 실수들이 한 구절 한 구절 읽음으로써 자각이 되고 아 내가 이런 잘못을 잘못이라 생각하지 못하고 해오고 있었구나 깨닫게 된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기에 가장 소중한 사람이기에 더 배려하고 지켰어야 할 것들.

잘 지킨다면 부부 사이도 더 사랑으로 가꿀 수 있을 내용들이었다.

화성 남자 금성 여자라는 말도 있듯이 부부가 일심동체라고 하지만 내가 남편의 남자로서의 기질과 특성을 알고 현명하게 대처한다면 부부가 겪는 어려움은 피할 수 있을 것 같다.

부부 사이가 원만하면 아이들도 행복하리라.

알아두고 지켜야 할 이야기를 예쁘게 담은 책, 우리 가정의 행복 지킴이가 되어줄 것 같다.

i*******e 2010.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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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에티켓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에티켓" 내용보기
각자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온 모르는 남녀가 만나 부부가 된다,., 그래서 얻어진 이름 아내,남편,,, 부부가 되어진 처음엔 그저 재미있게 알콩달콩 아무 문제 없이 지낸다,, 허나,아이가 생기고 시간이 흘러감에 조금씩 삐걱거리는 부분이 생긴다,, 아내는 자기식으로,남편은 남편대로 자기 살아온 방식대로,, 어쩜 이건 당연할지 모른다,, 서로 다르게 살아온 환경에 있는 남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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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인생을 열심히 살아온 모르는 남녀가 만나 부부가 된다,.,

그래서 얻어진 이름 아내,남편,,,

부부가 되어진 처음엔 그저 재미있게 알콩달콩 아무 문제 없이 지낸다,,

허나,아이가 생기고 시간이 흘러감에 조금씩 삐걱거리는 부분이 생긴다,,

아내는 자기식으로,남편은 남편대로 자기 살아온 방식대로,,

어쩜 이건 당연할지 모른다,,

서로 다르게 살아온 환경에 있는 남녀가 모든게 딱 들어맞을수는 없는 일이니 말이다,,

나도 아이가 둘이 되고 힘든점이 생기고 남편은 바깥일에 바쁘고 하다보니 짜증도 내게되고

그건 돌아 아내인 나에게도 되돌아오고,,

이런게 반복 되다보면 남편과 아내는 서로 존중과는 거리가 조금씩 생겨간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가고자 하는건 모든이의 바램일것이다,,

내가 존중받고 싶으면 내가 먼저 존중 해야하는것처럼 아내인 내가 먼저

남편에 대한 에티켓을 지키려 이 책을 들었다,,

 

이 책은 따분하게 내용이 전개되는 것이 아니고 파트11을 다루는데

한 페이지에 10줄 내외의 짧은 말들이 내제되어 있다,,

양적으로 보면 책 1권을 읽는데 1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다,,

하지만 짧으면서도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은 분명하여 내 머리속에 고스란히 각인되었다,,

1시간도 걸리지 않는 양 이지만 책을 다시 펼쳐들게끔 만드는 자력이  있다,,

그래서 천천히 한구절씩 다시 읽게 되었다,,

말의 한마디 한마디가 작가가 나와 일대일로 앉아 나에게 말 하고 있는것 같아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다,,

 

"늘 먹는 밥처럼,너무 훌륭하거나 너무 착하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p33

 

주는 것만이 남편의 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또한 받는 것만이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p67

 

작가 블랑쉬 에버트는 아내들에게 말하고 있다,,

결혼 생활,즉 아내가 되는 일은 훌륭한 예술가가 아니고서는 감당해 낼 수 없다

그녀가 손에 들고 있는 남편은 세상에서 가장 다루기 힘든 악기인데,

여자는 튜닝 방법조차 배운적이 없다

 

정말 그렇다,,

튜닝 방법조차 모른 상태에서 시작을 하니 능숙하지 못한건 당연하다

하지만 어떤 아내는 튜닝 없이 막무가내로 연주하려고 하여

악기를 망가뜨리고

 어떤 아내는 조심스럽게 악기를 다루어

그 악기를 최고의 명품 악기로 만든다,,

 

난 당연히,,

후자의 아내가 되고 싶다,,

 

남편에 대한 섭섭함을 탓하기전에 내가 먼저 에티켓을 지켜

명품악기를 만들고져 한다,,^^

그럼 난 그 명품의 주인이 되지 않을까??



n*****0 2010.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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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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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제일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이 남편이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항상 서로를 제일 아껴주어야 하고 사랑해야하며 모든걸 희생할수 있어야하는것이 부부간의 사랑이라고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않은것 같다. 왜 그럴까? 가장 가깝고 편한사이라서인가? 아마 서로에 대해 기대하는게 너무 많아서일겄이다. 서로에 대한 배려없이 내가원하는것만다해주기를 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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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면서 제일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이 남편이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항상 서로를 제일 아껴주어야 하고 사랑해야하며 모든걸 희생할수 있어야하는것이

부부간의 사랑이라고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않은것 같다.

왜 그럴까? 가장 가깝고 편한사이라서인가?

아마 서로에 대해 기대하는게 너무 많아서일겄이다. 서로에 대한 배려없이 
내가원하는것만다해주기를 바라기 때문일것이다
서로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서로 방어적으로만 생활하는건 아닐까?
내가 옳다고만 소리높여 외치고 있는것 같다

다른사람과 이야기 하며 한번도 의사소통이 되지않는다고 생각해본적없는데

내 남편과는 너무 다른생각들이 많아 의사소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않는다

그래서 내가 먼저 남편을 이해하고 남편에게 예의를 지켜보고싶었다

책을 읽다 문득본 구절 [상대방이 싫다고 해서 무례한 태도를 취해선 안된다]

대부분의 부부가 살면서 남편이 마음에 안들면 남편의 속을 조금 뒤집어 보고 싶은 생각에

상대방이 싫어하는 행동을 열심히 해보았을것이다

결국 좋은 결과는 얻지 못한채 서로에게 마음에 상처만 남긴적이 많을것이다

부인이나 남편들 모두가 이런 행동들을 해보았을것같다

서로의 성격을 교묘히 이용하고 남편에 행동을 비난하고 피곤하다는 남편에 이야기를

핑계라며 가족을 위해 배려하지 않는다고 원망한적도 많다

이책을 읽으며 내가 남편에게 얼마나 이기적이었나  생각해볼수 있었다

내가 남편에게 가족을위해 사랑해주길 배려해주길바라면서도 정작 남편의 마음에

대해서는 생각해본적이 별로 없는것같다

여러책을 읽었지만 읽을 때 마다 무조건적인 여자의 희생적배려를 요구하는것 같아

반감을 가지면서 읽은적이 많았다

이책을 읽으며 남편에 대한 에티켓이 무저건적인 희생의 배려가  아니고 서로를 위한 존중의 배려라는것

그리고 아내들이 자신을 위해 남편에게 당당하게 요구해야할 것들에 대해 나와있어

참 새로웠다

정말 남편을 위해 배려할수 있는것은 내가 존중받고 있어야 가능한것같고

남편이 나를위해 배려할수 있는것은 진정나에게 존중받는다고 느낄때 이루어질수 있는것같다

행복한 부부로 살기위해 서로 존중하며 이해하며 인정해 주는것 그것이 가장 소중한것아닐까?
무한정적인 남편에 행동에는 모든걸 허용할수 없을테지만 남편의 생활도 존중해주며

나를 찾고,서로를 이해하는 행복한부부로 남길 바란다

d********5 2010.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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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내용보기
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블랑쉬  에버트 지음/신주혜옮김       부부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다. 생활방식이나 주위 환경 그리고 사고방식은 전혀 달라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어떻게든 잘 살아보려고 노력을 하고 의지를 하고 싸우기도 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부부 사이의 원만한 생활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에티켓을 명쾌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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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블랑쉬  에버트 지음/신주혜옮김

 

 

 

부부란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다.

생활방식이나 주위 환경 그리고 사고방식은 전혀 달라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이 어떻게든 잘 살아보려고

노력을 하고 의지를 하고 싸우기도 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은 부부 사이의 원만한 생활을 위해 꼭 지켜야 할

에티켓을 명쾌히 제시해 준다.

 

세상에 여자는 많다

그러나 평생을 함께할 아내는 오직 한 사람이다.

 

 

 

 

 

 

7장

남편 앞에서 점잔을 빼서는 안 된다.남편 앞에서 자연스럽게 행동하지 못한다면 그 결혼은 하지 말았어야 한다.

8장

남편이 남들보다 재미없는 사람이라고 해서 그의 건전한 양식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아내가 남편에게 지켜야할 에티켓또한 결혼을 앞둔 그리고 현재 결혼생활중인 주부들에게 꼭 읽고 생각해볼 책인듯하다.

목차를 보면..원만한 관계를 위해,슨괍에대해,가계에대해,집에서 행동에 대해,질투에 대해,오락에 대해,식사에 대해

복장에 대해,손님 접대에 대해,집안일에 대해,등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책을 하나하나 읽어내려가면서

내가 평소 하던 습관 남편에게 하던 말투들이 남편에게 큰상처가되고 또 반성도 하게되었다.

남편들에 입장에대해 생각을 해보고..내가 생각하는 남편이 꼭 그럴것이라는 편견도 없앨수있었고.

평소 아무렇지 않게 내뱉은 말한마디가 더욱 사이를 안좋게 하고 불신만 커진다는것도 알수있었다.

이책은 부부를 좀더 신뢰하고 더욱 존중하고 서로를 배려하고 아껴주기위해 부부를 위한 지침서같은느낌이다.

글을 읽으면서 좀더 반성하면서 남편을 좀더 이해할수있도록 도와주는것같다...한구절한구절...짧지만..

생각하게하고..머릿속에 오래남게된다.매일 하루에 몇장씩 읽고...또 마음을 되새기고..서로에대해 좀더

생각하고 배려한다면...오랫동안...좋은 부부관계를 유지할것같다.

 

부부란 처음 설레임만났던 그순간이 영원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함께 살아가면서 서로에대해 알아가면서

믿음과 신의가 생기고 그리고 함께 만들어가는것같다.부부란 눈으로만 봐도 서로 무엇을 이야기할지

알아가며..서로이해하고 그리고 보듬어 주고 아껴주는 여원한 반려자이기에 늘 서로 노력하고

함께 키워가야하는것같다.

e*****l 2010.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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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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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 너무 늦은 나이이기도 하지만 한번의 뼈아픈 실패로 인해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려움으로 앞서던 때가 있었지에 지금 내가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을 하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처음 연애를 시작하면서 모든 욕심을 버렸기에 지금까지 잘 지내 왔던 것 같다. 사람을 만나면서 사람과의 예절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왔는데 막상 실천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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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

너무 늦은 나이이기도 하지만 한번의 뼈아픈 실패로 인해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려움으로 앞서던 때가 있었지에 지금 내가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을 하는 것 자체가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

처음 연애를 시작하면서 모든 욕심을 버렸기에 지금까지 잘 지내 왔던 것 같다.

사람을 만나면서 사람과의 예절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왔는데 막상 실천하려고 보면 잊어버릴 때가  많다.

한남자와 여자가 만나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해서 살아가는 과정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살아온 시간동안 다른 생활공간에서 지내다가 결혼이라는 것을 통해 함께 살면서 살아왔던 습관이나 생각의 차이가 잦은 트러블로 이어지는 것을 주위에서 많이 보았다.

서로의  기싸움을 통해 자신이 우월하려 하는 모습 또한 주위에서 많이 보았다.

특히 엄마들 세대에서 딸이 결혼 하면 하시는 말씀이 초장에 잡아야 한다는데...그렇게 누군가에게 잡혀서 살던가 잡고 사는 문제는 아닌듯 싶다.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시작을 해야 하는데 서로에게 구속하려하고 자신의 말을 더 잘 듣게 하기 위함이 결혼은 아니지 않을까...

서로 평등한 상황에서 시작한 결혼생활을 좀 더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받침대가 되어 줄 듯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서로에 대한 배려나 서로의 공간을 존중해 주는 태도는 늘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 것인데 간혹 잊어 버리고 상대를 구속하려 하고 간섭하려고 한다.

서로에게 있어야 할 자유로운 공간 만큼은 인정해 줘야 하지않을까 싶다.

이 책은 11가지 에티켓이라는 단락에 나뉘어 그 안에 간략하게 내용이 소개 되어 있다.

1. 사람으로서에서는 자신의 남편과 다른 남편을 비교하지 말라는 말이 가장 인상에 남았고  

2. 원만한 관계를 위하여에서는 남편에게 화가 난 채로 잠을 자서는 안된다. 화가 났더라도 남편을 용서하고 평온한 마음으로 잘들어야 한다.  화가 그 다음날까지 가서는 안된다는 말인것 같다.

3. 습관에 대하여에서는 끊임없이 남편의 습관을 고치려 해서는 안된다. 있는 그대로의 남편을 받아들이고 그냥 두라는데 과연 그렇게 될까 ...

4. 가계에 대하여 에서는 아이들을 위해서만 돈을 모아서는 안 된다. 자녀 교육에 힘을 쏟는 것은 좋지만 아이들의 인생은 아이들 스스로 헤쳐 나가도록 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말엔 전적으로 동감이다. 부모에게 의존적인 아이들은 너무 나약하게 자라는 듯 싶다.  

5. 집에서의 행동에 대하여 에서는 계속해서 아이들 이야기만 해서 남편을 질리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남편도 아이들의 아버지로서 큰 책임이 있는 사람이지만, 세상에는 그 외에도 많은 관심사가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된다.라는 말은 적당히 아이들 이야기를 하라는 말인 것 같은데 아이와 하루 종일 생활하는 엄마는 아이 이야기외에 무슨 할말이 있을까...

6. 질투에 대하여에서는 남편의 이성을 질투하지 말라고 하는데 여자이기에 질투를 할 것 같다. 마지막 말이 가장 인상 깊다. "질투만큼 여자를 노화시키고 비참하게 만드는 것은 없다."  

7. 오락에 대하여 에서는 부부에게 있어서 절약보다는 특별한 이벤트나 멋진 분위기를 맛보는 것이 중요하다. 결혼했다고 낭만을 버려서는 안될듯 싶다. 

8. 식사에 대하여  에서는 저녁을 다 먹을 때까지 걱정거리를 입 밖에 내어서는 안 된다.라는데 식사시간 만큼은 행복하고 즐거운 기분으로 할 수 있는 배려가 필요한 듯 싶다.

9. 복장에 대하여  에서는 남편의 옷입는 센스가 엉망이라면 억지로 라도 갈아 입게 해야 하고 부드럽게 설득시켜 패션 센스를 기를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데 엄마처럼 옆에서 관대한 마음으로 대해야 할 듯 싶다.

10. 손님 접대에 대하여  에서는 집으로 데리고 온 친구들에게 차갑고 무뚝뚝하게 대하면 남자의 체면은 완전히 무너진다. 아마도 모든남자들이 싫어 할 스타일이 아닐듯 싶다.

11. 집안일에 대하여 에서는 집안일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시댁 식구들과의 불필요한 만남은피 할수 있으면 피하라는 말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모든일이 부딪치는 것이 수는 아니니까...

이렇게 나뉘어 졌는데 단락마다 읽으면서 사소하지만 무척 중요한 일들을 적어 놓았고 알지만 지키지 못하는 것들을 다시한번 되새길 수 있었던 기회였다.

어렵지 않은 일이지만 막상 닥치면 왜 이렇게 실수가 많은지....

결혼을 했더라도 옆에 두고 잊어버릴적마다 열어 보아야 겠다.

j******2 201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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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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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  -   인생에 맑은 날만 있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구름이 낀 우울한 날도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남편에게 자신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기회가 없을 테니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결혼하는 신혼부부나 결혼의 위기를 맞은 주변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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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에게 꼭 지켜야 할 11가지 에티켓 

 - 배려하고 이해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  -

 


인생에 맑은 날만 있기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

구름이 낀 우울한 날도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남편에게 자신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기회가 없을 테니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정말 결혼하는 신혼부부나 결혼의 위기를 맞은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권하고 싶은 내용이었다.  벌써  결혼해서 20년을 넘게 살았지만, 아직도 돌아보면  어렵고  힘든 일이 부부사이이며  그러기에 더  노력하고 서로 계속 맞춰가면서 살아가는게 부부라는 생각이 든다.   갈수록  서로 힘든  일들을 만났을 때 참고 사는 부부보다,  이혼을 택하는 부부가 늘고 있고,  여러 매스컴에서도  결혼 후  세 쌍 중 한 쌍은 다시  이혼을 한다고  하니,  갈수록  원만한 가정을 만들며  살아간다는게 더 힘들어지고 있다.  

 

    내 경우도 멀리까지 찾지 않아도 주변에 이혼을 했거나,  별거 중이거나, 혹은 이혼 후  다시 합친 가정등을 쉽게 볼 수 있고, 갈수록  더 늘고 있다는걸 알 수 있다.  아직  살 날이 더 많겠지만 남편과 만나 가정을 이루고 아이들을 낳고 살아온 시간들을  돌아보면,  정말  수시로  굴곡을 넘나들며  지금에 이르렀다.   서로 이십 대에 만나 중년의 나이가 되고 보니, 결혼이란 정말 참는 것, 양보하는 것,  배려하는 것이라고 생각이다.   

 

    살면 살수록 더 욕심만 늘어서  좋은 점보다 나쁜 점이 자꾸 눈에 들어온다.  연애할 때는 장점이라고 생각했던 많은 부분들이 오히려  단점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나만 그렇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남편 역시,  나에게서 그런 면을 발견할거라는 생각을 하면 조금씩  나를 다스리는데 도움이 되어 다.  책 속에 나오는 글 중에  애인이라면 그냥 웃어 넘길 사소한 결점에 대해 남편이라는 이유로 화를 내서는 안된다. 결혼하기 전에 별 문제가 되지 않았다면 지금도 큰 문제가 아닌 것이다.  화를 내는 자신을 돌아보아야 한다.  는 글이 정말 너무 공감이 갔다.  나를  돌아보는 것, 내 결점을  먼저  생각하고 남편의 결점을 들추는 것이  서로 원만한 가정을 이끄는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항상 드는 생각이 결혼은 남녀가 만나 둘만의  맺음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다.  그 외에 두 가정이 만나는 일이고, 또 새롭게 아이들이 탄생하여 진정한 가정을 만드는 것이 바로 결혼인 것이다.  그러기에  어쩌면 다른 어떤 공부보다 많은 공부가 필요한 것이  결혼이다.  서로 사랑해서 결혼까지 생각하고 가정을 이루지만,  사랑만으로 결혼생활을 이끌어 갈 수는 없다. 늘 양보하고, 수시로  돌아보고,  인생의 동반자로 서로를  감싸 주는 것이 진정한 부부인 것이다.  

 

   단점을 보기보다 장점을  봐주려고 노력하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장점들이 발견된다.  누군가 말하기를  결혼은 무덤이라고 하는데 나는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맞춰가며  한 평생을 살아낸다는 것은 또 다른 기적이라고 생각한다. 두 사람이  고비 고비를 넘기고, 서로 사랑할 때만 이룰 수 있는  궁전같은 곳이 가정인 것이다.   책을 읽는 동안  너무  배울 점이 많아서 뉘우치기도  많이 하고,  다시 다짐하기도 하는 시간이었다.   정말 가장 가까운 사이일수록 지켜야 할 에티켓이  필요하다는걸  더 느끼게 되었다.   수시로 위기감을 느낄 때마다 책을 읽고 마음을  다스리는데 도움을 받을 생각이다.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절을 필요 이상으로

절약하거나 저축하면서 보낼 필요는 없다.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보면 너무 나이를 먹어서 인생의

재미라고는 돈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