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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슬기로운 생활 문제입니다. 자세히 보면 우리 아들이 정답을 4번이라고 적.었었네요- 어른이 되어 하고 싶은 일을 정할 때 가장 많이 생각해야 하는 것을 고르는 것인데, 부모님의 소원이 가장 중요하다고 당당히 말하는 녀석을 어떻게 이해를 시켜 주어야 하나 잠시 고민을 했습니다.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데, 공부를 꼭 잘해야 하는 건가..아이가 놀고 싶어 할 때 마음껏 놀게 하면 안 되나.. 마음껏 놀게 했더니 역시나 학교 성적은 뚝뚝 떨어지고, 나머지공부 승낙서를 받아 오라는 일까지 생겼습니다. 다른 아이들 하는 만큼은 공부를 시켜야 겠다 생각하고 아이를 책상에 억지로 앉혔습니다. 하다 보니 아이에게 나의 방식을 무작정 집어 넣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아이도 힘들고 엄마인 나도 너무 힘든 시간 이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똑똑한 공부법을 알려 주고 싶은 마음에 고민도 많이하고 이 것 저 것 정보도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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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에는 책을 들고 한손에는 연필을 잡고, 우리 아이를 위해서 엄마가 열심히 읽고 너에게 행복한 공부법을 알려 줄게-학교 졸업하고 이렇게 열심히 책을 읽어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의 현재 상태를 한번 쯤 진단해 보고 싶었는데, 진단할 수 있는 센터를 쉽게 방문하게 되지는 않더라구요. 이 책을 통해서 간단하게 진단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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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충격적인 결과ㅜㅜ 테스트를 하기전에는 막막했던 것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보입니다. 늘 생각하고 있던 것이지만, 우선 공부환경부터 정리를 해야 겠어요. 그리도 전혀 안되고 있는 정리기술을 차츰 연습 해야죠. 그리고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아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학교 수업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읽는 동안 가장 크게 느낀 것이, 나는 항상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쳐 줄까만 생각 했었는데 그것이 아이에게 하나도 도움이 안 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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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부록으로 있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과목별 학습코칭 전략- 과목별로 세세하면서도 간단하게 중요한 부분만 적혀 있어서 아주 좋은 tip이 되는 것 같습니다. 진짜 공부 잘하는 친구가 자신만 아는 tip을 나만 알려 준 것 같아서 살짝 즐거웠습니다.^^
우리아이에게 배우고 익히는 것이 습관처럼 편안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가까이에 두고 계속 읽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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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에 맛들이는 공부법 엄마손에 달렸다
아직 어린데 좀 크면 나아지겠지 그런 소리를 듣기도 한다. 아직 어린데 너무 성급하게 공부 공부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이기도 하겠지만 몇 점 몇 등에 연연하는 것보다 공부를 하는 것이 괴롭고 힘들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물처럼, 몸에 착 배이는 공부 습관을 일찍부터 들여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점에 고민하고 자주 이야기를 꺼내고 있던 참이다. 책을 펼치자 마자 들어오는 이야기 아이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 시험의 기술, 엄마의 학습 코칭 능력에 대한 이야기가 바로 나온다. 학습 능력 테스트. 아이의 공부 수준과 습관, 태도 등을 파악해서 능률적이고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데 필요한 도움을 주기위한 검사법이라고 하는데 점검 하면서 우리의 현재 모습을 들여다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배우고 행해야 할 공부 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도 동시에 터득할 수 있었다. 정서 안정이나 공부 이력, 아이의 공부를 방해하는 것들, 시간 관리, 학습 환경, 가족 관계, 공부에 대한 불안 등 학교와 가정과 아이 개인적 특성에 맞는 방법을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엄마가 꼼꼼하게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조언을 해주는 것이 특장점이다. 아이가 읽으면서 스스로 느끼고 깨달아 공부를 해야겠다 공부를 잘 해보고싶다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책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고 가족관계나 생활 환경에 관해서도 편안함을 느끼며, 지금의 공부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진로와 관계가 되고 인생 경영과도 중요한 관련이 있는 시간관리법도 아주 유용하고 잘 써보고싶은 훌륭한 정보였다. 짜투리 시간 활용하기에 좋은 틈틈이 공부하는 방법이나 노트 정리법, 단어 암기카드 만들어 활용하는 법 등 한 가지 한 가지 정말 바로 써먹어보고싶고 활용해보고싶은 보석같은 팁들이 가득했다. 비록 공부는 아이 스스로 해야 하는 것이지만 얼마만큼 효율적인 전략과 관련되는 환경 및 기술을 알고 코칭해주느냐에 따라 좀 더 가기 쉽고 빠른 길이 될 수 있음이 느껴지는 글이었다. 초급, 중급, 고급 단계별로 엄마의 코칭 기술을 달리 할 수 있도록 하고 실 사례 상담이나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알짜배기 팁들이 읽으면 읽을수록 이렇게 해보아야지 하고 마음이 동하게 된다. 정말 정말 알차고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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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왜 할까?"라고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얻기 위해 또는 훌륭한 사람이 되기위해 등등의 대답을 쏟아놓는다. 자신이 희망하는 사람이 되기위해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이 있는 반면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다. 공부 잘 하는 아이들도 때로는 슬럼프에 빠져 공부에 대한 열의가 식을 때가 있고, 공부를 하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왜 이런 공부를 해야 하는 지 이해를 못하고 학교 공부를 힘겹게 따라간다. 이런 아이들로 인해 걱정을 하는 사람은 당연히 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부모이다. <공부에 맛들이는 공부법> 은 이런 고민을 덜어주기 위함이며, 아이들이 자기주도하에 공부에 대한 습관을 길러주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아이의 성격과 특성에 맞는 방법으로 매 단계마다 어떻게 공부하고 성과를 내며 어떻게 학습능력을 향상시키는 지를 코치해주는 것이 '학습코칭'이라고 한다. 엄마는 이 책에 수록된 '학습능력테스트'(아이의 공부 수준과 습관,태도등을 파악하여 능률적이고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만들어진 검사법)을 통해 결과를 분석하고 아이의 문제점을 찾을 수 있다. 학습능력테스트를 통해 우리 아이가 입문, 초급, 중급, 고급 중 어느 단계에 해당하는 지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공부법를 알아보자.
입문과 초급단게는 공부의 원리와 공부의 기술을 통해 공부의 기초능력을 끌어올리는 것에 중점을 두고, 중급단계는 과목별 학습법, 시험 학습법등 다양한 상황과 목적에 따른 공부법과 공부전략을 세우고 관리하는 것에 그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고급단계는 중급단계에서 배운 공부를 활용하며 아이가 직면한 문제점한 코치와 함께 대화하고 생각하고 깨닫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 단계에 해당하는 아이들은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한 꿈의 로드맵을 통해 공부의 방향 감각을 유지하는 것에 초점을 둔다.
학습코치는 공부에 대한 이해도와 지적능력을 포함한 '이성영역', 공부에 대한 감정과 동기부여, 정신력등을 포함한 '감성영역', 체력과 습관을 포함한 '체성영역' 이 세가지 영역의 균형을 잡아주면서 각각의 능력을 끌어 올려주는 거라고 한다.
각 단계별에 해당하는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 각 아이들의 특성과 성격을 알고, 그 아이들의 문제점이 무엇이며 어떻게 학습코치가 이루어 지는 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학습코칭의 정의에서부터 단계에 따른 학습코칭 그리고 학습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짜임새있는 구성으로 이뤄져 있어 내용파악이 용이하고 활용도가 높은 것 같다. 또한, 부록에 있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과목별 학습코칭전략'을 통해 현 과목들에 대한 공부의 맥을 짚을 수 있어 이것 또한 주의깊게 읽을 필요가 있다.
<공부에 맛들이는 공부법>은 자기주도 공부습관을 키워주는 엄마표 학습코칭을 통해 학습에 많은 도움을 얻기를 바래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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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 후니미니를 학원 한군데 안 보내고 즐거운 학교생활, 신나는 학교생활만 고집하는
초등학생을 둔 엄마지만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큰애 후니를 위해 엄마인 나의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거 또한 현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가 자신의 꿈을 이루며 사회 구성원으로 제 몫을 다할 수 있도록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제대로,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학습하는 능력을 키워줘야 함을 깨닫고 또 깨달아본다. 요즘 교육계에서 제일 강조되는 것 역시 ’자기주도학습’ 임을 잘알기에 엄마표 학습코칭에 귀기울이려한다. 무수히 많이 쏟아져 나오는 자기주도 학습법 책이있지만 내가 이 책을 보고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편집구성이 일목요연하고 깔끔해서 좋다는 점이다. 엄청난 내용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깨알같은 글씨로 머리가 어지러울정도로 많은 정보를 담은 책들을 보면 아무리 좋은 내용이 있어도 책을 덮어버리고싶은데 이 책은 한눈에 쏙쏙 들어올 정도로 핵심만, 욕심만 짧고 간단히 쏙쏙 정리해줬다고나 할까? 그러기에 늘어지는 이야기로 지루함을 느끼게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또한 무엇보다 작지않은 글씨크기라 읽기에 무리가 없다는 점. 내년에 중학생외 되는 우리 후니처럼 중1.중2 학년의 여느 또래들 이야기라 더 공감가는 내용이라는 점. 학습코칭 전문가가 자기줃학습의 완성을 위해 들려주는 학습코칭 프로그램은 공부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을 제거하고, 공부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입문 단계부터 공부목표와 자신만의 공부법을 탐색하는 초급 단계, 효과적인 공부법으로 전략적인 공부를 할 수 있는 중급 단계, 최상위 성적이 필요한 아이의 성적 관리 능력을 높여주고 완성된 학습능력을 바탕으로 한 장기적인 삶의 로드맵까지 디자인하며 프로페셔널 러너로 거듭날 수 있는 고급 단계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기에 각자 단계에 맞게 도약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다. 아이의 수준별로 세심하게 구성 되어 있고, 수년 동안 현장에서 학습코칭을 해오면서 높은 성과를 낸 프로그램이므로 아이들의 학습 문제 개선에 충분한 도움이 될 것같다. 또래 아이들을 진단하고 학습코칭 해보면서 달라진점을 보여주었기에 우리 후니는 어디에 속하는지 살펴보았더니 형으로서 동생 승민이보다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어보이는듯 했고, 꿈의 로드맵에 맞춰 공부의 방향감각을 유지해야함을 느끼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한 미래를 그리는 방법에 대해 주목해봤습니다. 부록으로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과목별 학습코칭 전략 (국어 자기주도 공부법, 영어, 수학, 과학, 사회, 기타과목 자기주도 학습법이 있다.)
우리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때, 힘들어하고 지칠때마다 제대로 된 엄마로 학습코칭으로 꾸준히 도움받을거 같고, 학습은 세상의 변화에 뒤지지 않기 위해서 해야 할 평생의 일이라는 것을 새겨야겠다. http://blog.naver.com/pyn7127/ 네이버블로그 클릭해서 사진첨부도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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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습코치라는 영역을 알고 대한민국 최초 사이버대 전문 학습코치로 사역하고 있는 상태에서 엄마에게 공부방법의 열쇠가 달렸다는 골자의 제목이 나의 시선을 자극한다.
2. 5월 11일 출간예정일이라고 해서 고지식하게 그날 아침에 교보문고 잠실점에서 문을 얼자마자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학습코치를 시작하는 초보단계에서 고급단계까지 학부모 특히 어머니가 해야 한다는 의무는 "아이를 공부하게 만드는 학습환경의 조성자" 라고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이다.
3. 이 책의 특장점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공부나 학습코칭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책을 빨리 읽는 사람 기준으로 2시간 정도면 충분히 정독이 가능하다.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학습코칭 메뉴얼의 성격 역시 겸비하고 있다.
4.책을 읽고 나면 어떻게 변하는가?
가장 궁굼한 질문이 될 것으로 여기고 답을 해보자면 학습코칭의 성서이자 입문서로 하여도 손색이 없을 것으로 본다. 지금 하고 있는 사이버학습 코치 영역에도 응용해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5. 앞으로는?
학습코치로써 자부심을 가지고 언제나 본분을 잃지 않는 진정한 모습의 공부 도우미로서의 네공을 쌓아 나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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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있는 나를 보고 동생이 참 극성맞은 엄마가 될꺼라는 얘기를 했다. 아직 아이가 뱃 속에 있는데도 엄마가 이런 책이나 읽는다고 말이다. 근데 내 생각은 아이가 어렷을 적에 읽어뒀다가 그 시기에 맞춰 한 번 더 읽어본다면 효과가 더 클꺼라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됐는데 미리 읽어본 것이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공부에 맛들이는 공부법, 엄마 손에 달렸다.. 흔히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그 말처럼 어렷을 적부터 아이에게 공부법에 대해 습관화 시켜 놓는다면 아이가 공부를 해나아감에 있어 좀 더 편하고 수월하게 할 수 있을꺼라는 생각이 들어서 읽게 된 거였는데 책이 참 체계적으로 쓰여져 있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 특정한 아이에게 적용할 방법이 아니라 모든 아이들에게 이런 아이에게는 이런 방식으로, 저런 아이에게는 저런 방식으로 각기 다른 방식을 제시해 주어서 부모들이 읽어두면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총 네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차근차근 공부의 방법과 방향에 대해 이야기 해주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더 좋았던 거 같다. 또한 실제 여러 아이들의 사례를 들어주면서 보여줘서 더 공감이 되었던 거 같다. 무엇보다 이 책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단순히 어떻게 하라는 방식이라기 보다는 세세하게 도표며 그래프등을 적절히 활용해서 더 머릿 속에 인식되게 만들어줬다는 점이다. 학습의 환경이며 어느 하나 빠짐없이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부모로서 중요한 것을 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 나 어렷을 때 우리 엄마, 아빠는 이런 걸 나에게 알려주지 않았을까 하는 살짝 서운함도 있었겠지만 우리 부모님은 부모님대로 최선을 다하셨을테니깐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환경, 좋은 방법을 제시해주는 부모가 되어주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읽어볼 수 있었던 것은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었던 거 같다.
아이에게 무조건 공부하라고 강요하기 보다는 왜 공부를 해야하며,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 효율적으로 좀 더 받아들이기 쉽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해 알려줘서 좋다. 전에 한 번 그런 얘길 들은 적이 있다. 아이에게 다양한 여행의 경험을 선사해줘야 아이가 가난한 나라, 부자의 나라등을 경험해보면서 왜 좀 더 부자로 살아야 하는 지를 직접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그냥 말보다는 더 효과가 크다는 것을 말이다. 아이에게 여행의 소중함을 몸소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듯 공부의 방향과 공부의 목적 등을 제시해주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제목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와 같은 아이에게 적절한 공부의 맛을 들이는 공부법은 엄마손에 달렸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가 과자를 먹는 것은 전적으로 부모의 탓이라고 한다. 과자맛을 알게 해줬기에 과자를 찾는다는 것인데, 공부의 맛을 알게 해주면 공부를 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었을때보다 오히려 중학생이 되었을때 한두번 다시 읽고 아이에게 적절한 학습의 방향을 제시해주면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못한다고, 안한다고 다그치기만 할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해주는 것이 정말 좋은 부모로서의 역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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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민. 전동민(한국학습코칭센터) 지음 랜덤허우스 아아의 꿈과 미래에 날개를 달아주는 엄마표 학습코칭
@ 꾸준이 공부하고 있는가?-- 공부자원 1. 정신 관리 공부자원의 정신 관리 측면은 공부에 대한 마음가짐을 얼마나 건전하고 바르게 가지고 이/ㅅ는지, 그리고 공부하고 싶은 마음을 얼마나 강하게 유지하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다. 정신 관리 과정은 매우 어렵고, 장기간의 투자가 필요하다. 꾸준히 아이와 인생에 대한 꿈과 원하는 것에대해 이야기를 나눠야 한다. 자신이 원하는 역할모델의 수기 등을 읽거나 공부법 전문가의 강연 등을 통해 공부 동기부여를 받는 것이 좋다. 2. 환경 관리 공부방환경, 가정환경, 부모님과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교사와의 관계 등 공부에 영향을 미치는 외적인 요인들을 파악하는 것이다. 3. 건강 관리 공부를 하기 위해 체력을 잘 유지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학습코칭에서 만나는 아이들 중 의외로 체력이 약하거나 관리를 못해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 한편 너무 육체적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의 경우에도 책상에 가만히 앉아 집중하는 것을 어려워하기도 한다.
@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있는가? - 공부전술 공부전술이란 실질적인 학습에 요구되는 능력으로 공부성과를 높이는 데 꼭 필요하다. 책상에만 오래 앉아 있다고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 1. 학습관리 학습 관리란 공부를 하는 데 꼭 필요한 사항들을 제다로 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항목이다. 모르는 부분이나 의문 나는 점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질문을 한다거나, 학습코치나 부모님 또는 선생님의 도움 없이 혼자서 공부할 수 있다거나, 스스로 외워야 할 것이나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을 필기를 한다거나 하느 적극성을 파악한다. 2. 시간 관리 시간 관리란 공부계획 세우기, 계획 실천하기, 계획 조절하기와 같은 능력이 갖추어져 있는지 알아보는 항목이다. 즉 작신의 능력과 시간을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를 알아보는 것이다.
@ 기본기는 다져져 있는가?--공부역량 1. 집중력 공부의 질을 높아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집중력이 높은 경우, 공부의 효율이 높아서 짧은 시간 공부를 해도 더 많은 내용을 저장하게 된다. 2.이해력 공부한 내용을 소화하는 능력이다. 이해력이 높으면 한 번에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진다. 그 결과 질적으로 높은 수준의 공부를 할 수 있으므로 자연적으로 공부성과가 높아지게 된다. 3. 암기력 암기의 방법을 알고 암기를 잘 할 수 있는 도구 등을 잘 활용하는 능력을 말한다. 암기 능력은 시험 성적에 직결되기 때문에 중요한 부분이다.
@@ 미래 피라미드@@ # 꿈의 목록: 되고 싶은 것 ,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 등 1. 서울 과학고 가기 2.아이비리그 대학가기 3. 대단한 과학적 발견하기 4. 노벨상 수상하기
# 목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목표가 필요할지 생각해보세요. 1. 장기 목표(수십년) : 박사학위, 노벨상 수상 2. 중기목효(수 년): 과학고 입학, 하버드 대학입학 3. 단기목표(1년 미만): 전과목 만점을 목표로 공부
# 계획: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계획이 필요할지 생각해보세요. 1. 매일계획세워서 미루지 않고지키기 2. 몸이 건강해야 하므로 꼭 30분 이상씩 운동하고 편식하지 않기 3. 하루하루 나의 꿈을 향해가고 있는지 일기 쓰며 점검하기 4. 월별, 일별, 시간별 계획세우고 지키기 5. 금 나나 사진과 꿈의 목록을 책상위에 붙이고 매일 다짐하기
이 책을 보면서 제가 제일 먼저 느낀 점은 저 어릴때 이런책을 접할 기회가 있었다면 , 부모님이 이런 책을 읽고 나를 이렇게 지도해 주었다면 하는 생각이 , 나도 이런 코칭 선생님을 만났다면..... 가장 먼저 스치네요. 공부는 정말 멀고도 험난한 인생인것 같습니다. 울 아이들 넘 불상하고 안스러워 보입니다. 이렇게 힘들게해도 쉽지 않는 공부 길... 공부가 가장 쉬웠다는 말 이해가 가면서도 가장 어려운 말 인것 같네요..ㅋㅋ 이 책의 도움을 받아 아이와 하나씩 의논하며 공부에 건강에 시간에 적절한 활용으로 아이가 즐거운 공부가 되었으면 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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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맘이 편해보려고 이책을 읽어봤는데 많은것을 얻느라 한결 맘이 더 바빠지네요.
제목에서 보듯이 최소한 아이가 중학교에 들어가기 까지는 많은부분 엄마손이 들어가는게 아이 학습인것 같아요. 학습코칭이라는 말은 생방송부모에서 첨 들어봤던 용어에요. 그때 참 생소하면서도 아이의 학습능력을 진단할수 있다는 것이 참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 이렇게 책으로 활용해 볼수있다니 정말 좋네요.
사실 이책을 읽고나서 확실히 팍 다가오지 않았답니다.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아이 나이가 아직 어리다는 개념을깔고 이책을 읽었기 때문이것 같네요. 과목별로 자기주도 공부비법이 나와있는데 중,고 아이들을 둔 부모라면 100% 공감하고 이해할만한 좋은 내용이였답니다. 요즘아이 중간고사 시간이라 전 규칙적인 공부 시간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 부분(113p)과 100퍼센트 실력 발휘를 위한 시험의 기술(201P) 부분을 유독 더 들여다 보게 되었네요.
실제 아이 사례를 들어 설명해 둔점이 내 아이랑 비교 해보는데 도움이 되었네요. 혼자서 공부할줄 모르는 아이(학습코칭 입문단계) 노력에 비해 공부성과가 낮은 아이(학습코칭 중급 단계) 공부 슬럼프를 겪고 있는 아이(학습코칭 고급단계)로 나눠 공부전술과 기술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책에는 학습능력 테스트 평가가 있어 정신관리, 환경관리, 건강관리, 학습관리, 시간관리,집중력, 이해력, 암기력, 정리기술, 시험기술력이 어떤지 평가를 내려보면 좋답니다. 거기에 맞춰 학습전략을 짜고 노트필기법등을 배우게 되면 보다 효율적인 학습능력이 길러지게 된다는 것이죠.
공부를 못하고 싶어하는 학생은 없다.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잇는 학생이 있을 뿐이라는 말이 참 공감으로 다가옵니다. 아이를 코칭할때 공부 방법을 배우고 훈련시키므로써 제대로된 공부습관을 갖춰주는 게 부모몫이라는 과제를 앉았네요. 수준별로 아이 학습들 디자인할줄 아는 부모로 거듭날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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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들어 간지 벌써 3개월... 이런 우리 작은 아이 하는 말... "엄마, 너무 힘들다." 벌써부터 아이에게 이런 말이 나오다니 나 스스로 채찍을 했다. 큰아이는 여자 아이라 잘 해서 솔찍히 1학때 피아노하고 도예만 보냈다. 하지만 1학년 교과서를 보고 또 시험을 보는 과정에서 깜짝 놀랬다. 내가 알던 1학년 수준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둘째 남자아이... 정말 앞이 깜깜했다. 받아쓰기 조차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울 아이.. 그래서 둘째는 1학기 문제집을 사서 매일 3장씩 풀기 시작하고 학습지도 추가를 했다. 그런데 헉... 학교 숙제가 매일 너무 많다. 울 아이 하기 싫다고 야단인데 학습지를 그만 둘수도 없고 막막했는데 이 책을 만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학습코치는 아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아이에 말에 귀를 기울이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는지 살펴 보아야 한다. 모두 다 책상에 앉아 있다고 1등 하는 건 아니다. 공부에도 기술이 있다는 말 확 들어온다. 아이의 공부를 방해하는 것을 보고 아이의 공부방부터 점검을 시작 했다.
꿈의 로드맵에 맞춰 공부의 방향감각을 유지해라는 말.... 그래서 아이의 꿈을 확실하게 묻고 롤모델을 삼아 힘차게 가기로 했다. 아이도 자기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을 한다는 말 ..
이 책을 통해 너무 강합적인 내 방식과 태도를 반성 하게 되었다. 무조건 학원에만 아이를 보낼게 아니라 엄마가 이런 책을 한번쯤 읽고 방법을 찾아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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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아이 교육을 위한 좋은 도서를 읽었네요. 아이의 자기주도 공부습관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해왔지만 어디서부터 어떤 방법으로 해야 할지 막연하기만 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막연한 생각이 사라지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아이를 코칭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어요.
아이의 성격과 특성에 맞는 방법으로 매 단계마다 어떻게 공부하고 성과를 낼 것인지, 어떻게 단계마다 학습능력을 향상시킬것인지를 코치해주는 것이 '학습코칭', 그리고 학습코칭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기주도학습의 완성'이며, 아이가 공부를 통해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지속적으로 스스로 노력하는 과정을 지도해주는 것이다. 코칭의 기본 철학은 '코치를 받는 사람이 모든 해결책을 갖고 있다'라는 것으로 코칭하는 자와 받는 자 간의 가장 중요한 소통 도구는 '지지'와 '응원'이라는 내용이 이 책의 기본적인 부모로서의 학습코칭 역할에 대한 개론을 적어놓았네요. 앞서 언급한 부모로서의 학습코칭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아이의 역량파악하기, 학습코칭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나? 에 대한 단계별 학습시작 방법이 책속에 담겨있어요. 왜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자기주도 공부습관 형성을 위한 구체적 방안이 머릿속에 그려졌냐면 바로, 학습코칭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하나?의 단계별 학습 시작 방법의 내용 때문이죠. 학습코칭 입문단계(공부에 대한 호기심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 학습코칭 초급단계(혼자서는 공부할줄 모르는 아이), 학습코칭 중급단계(노력에 비해 공부성과가 낮은 아이), 학습코칭 고급 단계(공부 슬럼프를 겪고 있는 아이)의 4단계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데 책속에 포함된 아이의 자기주도학습 파악하는 테스트를 통해 어느 단계에 속하는지 파악한후 그 단계에 맞는 내용을 적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되네요. 책 중간중간에 '잠깐, 여기를 보아주세요'란 내용에 아이 학습과 관련된 너무나 유익한 내용이 담겨 있어서 아이 코칭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마지막페이지를 읽고 이 책 출판사인 '랜덤하우스 코리아'의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책 목록을 보니 '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을 써낸 출판사더군요. 이 책 열심히 사서 읽었고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되었었는데 역시 자녀교육 관련 베스트셀러를 출판한 출판사라서 그런지 이 책도 내용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좀 더 구체적인 아이 자기주도 공부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부모의 코칭역학을 알고 싶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