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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마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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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전 유대 땅으로 돌아가 보자. 예수님은 유대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는 길이었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는 길을 걷는 도중 목이 마르고 피곤하여 여섯시쯤 사마리아 수가의 우물곁에 앉으셨다. 그리고 물을 긷는 사마리아 여자에게 물을 달라고 한다. 이때가 예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순간이다. 그것은 다시는 목마르지 않는 놀라운 진리가 태어나는 순간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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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전 유대 땅으로 돌아가 보자. 예수님은 유대를 떠나 갈릴리로 가시는 길이었다. 뜨거운 태양이 내리 쬐는 길을 걷는 도중 목이 마르고 피곤하여 여섯시쯤 사마리아 수가의 우물곁에 앉으셨다. 그리고 물을 긷는 사마리아 여자에게 물을 달라고 한다. 이때가 예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순간이다. 그것은 다시는 목마르지 않는 놀라운 진리가 태어나는 순간이기도 한다.

 

원하는 대학의 합격, 첫 월급, 사랑하는 자녀 등 우리 삶은 행복한 일이 참 많다. 그리고 한여름 타는 듯 한 갈증을 단숨에 풀어주는 시원한 냉수 한잔으로도 우리는 행복하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이러한 행복이 그리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반드시 공허함이 밀려온다.

다시 반복되는 공허함이 우리 삶에 정답이 될 수는 없다. 이 책 <생명수>(규장.2010)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하나님의 진리를 담고 있는 책이다.

 

20세기 최고의 설교자 중의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는 마틴 로이드 존스(Martin Lloyd Jones, 1899-1981)는 성경을 열심히 읽고 독서를 게을리 하지 않았던 사람이라고 한다. 그가 20세기 최고의 설교자와 영적 거장으로서의 삶을 살 수 있었던 배경에는 깊은 영적 체험과 타고난 천재적 지성과 탁월한 언어 구사력 등이 함께 결합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저자의 깊이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그의 계보를 살펴보면 그의 위상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다. 그는 어거스틴(5세기), 루터와 칼빈(16세기), 존 오웬(17세기), 조나단 에드워즈(18세기), 스펄젼(19세기) 등의 영적 거인들의 계보를 이어받고 있는 20세기의 영적 스승이기도 하다.

 

저자는 사마리아 여인에게 선포했던 놀라운 진리의 말씀을 특유의 성령으로 불타는 논리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얼마나 놀라운 말씀인가.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이 말씀의 깊이를 발견하지 못했다. 수도 없이 반복적으로 들어왔던 구절이고 내용이다. 키워드를 보면 생명수를 중심으로 선물, 능력, 영생, 영원 등이 자리하고 있다. 이 키워드에 담긴 놀라운 주님의 말씀들을 풀어내는 저자의 탁월함을 볼 수 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두 사람이다. 영원한 생명수의 진리를 선포하신 예수님과 그 말씀을 자신에게 주시는 메시지로 받아들이는 여인이다. 선포하시는 예수님과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고 믿는 사마리아 여인의 모습을 통해 나 역시 동일한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다는 은혜를 깨닫게 된다.

 

동일 출판사에서 출간된 ‘캠벨 몰간’(캠벨 몰간은 찰스 스펄전, D.L.무디의 계보를 이었고 그를 거쳐 마틴 로이드 존스에게 이어졌다)의 <이미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주님이 너에게 말씀 하신다>(규장.2010)시리즈는 주님이 치료하시는 현장 속의 은혜를 기록한 책이었다.

 

이렇듯 주님은 의사였으며 육체와 영혼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다. 이 책을 통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가 되는 주님의 은혜를 깨닫는 탁월함과 영성이 묻어나는 최고의 설교를 맛볼 수 있었다.

g*******n 2010.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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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복음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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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생명수 시리즈 :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능력] 역시 복음적인 설교가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과연 우리 삶과 신앙에서 어떤 분인지를 점검하도록 촉구합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기독교 신앙이 단순히 우리 삶의 한 부분이 되어버리기 쉽습니다. 주님을 우리 삶의 전부로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신앙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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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 [생명수 시리즈 :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의 능력] 역시 복음적인 설교가 무엇인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이 과연 우리 삶과 신앙에서 어떤 분인지를 점검하도록 촉구합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기독교 신앙이 단순히 우리 삶의 한 부분이 되어버리기 쉽습니다. 주님을 우리 삶의 전부로 믿고 따르는 것이 아니라 신앙이 문화생활이나 여가 정도로 전락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 책에 담긴 10편을 설교를 통해 오직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만이 우리 삶의 유일한 소망이며 능력임을 말합니다.
 
시대의 다양한 필요와 변화에 따라 설교의 유형들도 많이 변하고 있지만, 결코 변해서도 안되며 빠져서 안되는 것이 바로 이런 복음적인 설교라고 생각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다른 삶의 대안이 없으며, 오직 주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소망임을 깨닫게 해주는 말씀... 바로 그런 주옥같은 말씀들이 담겨있습니다.
똑같은 말을 해도 어떤 사람이 하면 늘 듯던 말처럼 별 감동이 없지만, 로이든 존스목사님이 하는 말은 늘 듯던 말이라도 정신이 번쩍들고 다시금 내영혼을 돌아보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오직 복음 외에는 이 세상의 그 어떤 것도 우리에게 참 만족을 줄 수 없습니다.
아멘... 아멘...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10.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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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water - 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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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생명수』(Living Water) 마틴 로이드 존스   지금 이 시대에도 수많은 설교자들이 존재하고 이전에도 역사적으로 유명한 많은 영향력을 끼친 설교자들이 많았다. 그러나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설교자는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보수적인 성향의 성경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개혁주의 신학의 기초를 가지고 계신 분이시기에 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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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생명수』(Living Water) 마틴 로이드 존스

 

지금 이 시대에도 수많은 설교자들이 존재하고 이전에도 역사적으로 유명한 많은 영향력을 끼친 설교자들이 많았다. 그러나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설교자는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보수적인 성향의 성경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개혁주의 신학의 기초를 가지고 계신 분이시기에 그 신학적인 기초가 너무나도 탄탄하다. 따라서 말씀의 주해와 분석, 그 말씀의 논리에 전혀 흠잡을 데가 없다. 그러나 그 신학적인 배경과 지식이 무미건조한 교리를 설명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왜냐하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가슴에 뜨거운 불을 가지고 구령의 열정에 사로잡힌 성령의 사람이요, 불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목사님의 글은 언제나 오감을 감동시킨다. 탄탄한 신학적 배경을 가지고 사람의 이성과 지성을 깨우며 뜨거운 가슴의 불을 가지고 청중들과 독자들의 마음을 뜨겁게 하고 그 불을 그대로 옮겨주기 때문이다.

 

『생명수』. 요한복음 4장의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신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을 너무도 생생하게 우리에게 다시 들려주고 있다. 이 책에는 사마리아 여인을 살리셨던 예수님의 마음과 여인을 향한 사랑 그리고 복음의 열정들이 고스란히 녹아져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마치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난 사마리아의 여인이 된 듯 가슴이 시원하고 마음이 뜨거워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단순히 성경을 주해하며 설명하고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있다. 복음으로 예수님을 만나 성령으로 새롭게 변화되어야 함을 강력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이것은 우리가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귀한 메시지일 것이다.

 

사마리아의 여인처럼 죄악속에 신음하며 삶의 의미를 제대로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사람들,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해 보고픈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아울러 성경을 주해하고 가르치며 설교하는 신학생들에게도 추천하는 바이다.

j**********9 201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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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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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리빙 워터' 시리즈 두번째 권으로 요한복음 4장의 말씀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에 관한 강해설교이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장 14절)   우물가에서 만난 사마리아 여인에게 선포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주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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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리빙 워터' 시리즈 두번째 권으로

요한복음 4장의 말씀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에 관한 강해설교이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 4장 14절)

 

우물가에서 만난 사마리아 여인에게 선포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

주님이 주시는 '생명수' 외에는 세상 그 무엇도 우리의 필요를 채우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이것이 '생명수'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는 말한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도 세상에 한쪽 발을 담그고

세상이 주는 물을 갈망하며 주님을 내 중심이 아닌 한구석에 담아놓고 있지는 않은지

저자는 우리의 삶에서 스스로 자문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 동안 예수님보다 내 자아가, 세상이 우선이 되어 살아왔음을 고백한다.

그러기에 늘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목마름에 지쳐 있었음을 고백한다.

복음의 참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주님이 주시는 생명수의 참맛을 알 수 없음을 깨달을 수 있었다.

 

우리안에 이미 주님이 주시는 생명수가 있기에 우리는 거듭났으며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라고 한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우리안에서 강하게 역사하시는 그 분의 능력으로 변화되어야 한다.

거듭남이 없이는 주님이 주시는 생명수가 흘러넘치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저자는 성경을 통해 마르지 않는 생수의 근원을 발견하라고 제시하고 있다.

하나님의 계시인 성경만이 진리이며 말씀을 통해 세상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헤를 배우게 될 것이다.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선포하신 복음의 진리를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깊은 영성과 탁월한 메세지로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n******o 2010.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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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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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를 대신해 율법을 지키셨고 십자가에 달려 우리 죄에 대한 형벌을 받으신 분이다. 또한 그 분은 죽음과 무덤을 이기셨고 당당히 부활하셨으며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신 분이기도 하다. 실패하지 않는 분이시고 실패가 있을 수 없는 유일한 분이시다. 주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이시고 우리는 모두 오직 주님 안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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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우리를 대신해 율법을 지키셨고 십자가에 달려 우리 죄에 대한 형벌을 받으신 분이다. 또한 그 분은 죽음과 무덤을 이기셨고 당당히 부활하셨으며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신 분이기도 하다. 실패하지 않는 분이시고 실패가 있을 수 없는 유일한 분이시다.

주님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이시고 우리는 모두 오직 주님 안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신앙과 기독교 메세지는 단순한 철학이나 가르침이 아닌, 우리의 전부이자 소망이란 사실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었던 가장 큰 불행이자 문제는 민족주의적 시각을 가지고 메시아를 정치적 지도자, 혹은 군사 지도자로 여겼다는 사실이다. 주님의 참 모습 그대로를 볼 수 없었으니 그만큼 괴롭고 아픈 고통이 또 어디 있을까 


하지만 불행하게도 아무나 주님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님의 계시를 받는 자만이 영적 맹인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참 주님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주님을 알아보기 어려운 것은 주님의 말씀으로도 자세히 알 수 있다.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나게 하심이 곧 아버지의 뜻이며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다는 말씀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의 죄와 타락으로 인해 우리의 구원자이신 아버지를 알아보지 못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주님은 기꺼이 자신을 계시하시는 분이란 사실일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117p)


주님을 믿고 따르는 자의 삶은 우주에서 가장 영화롭고도 영광스러운 삶을 사는 것이다. 우리가 생명수를 가지게 되었다면 반드시 필연적인 변화가 일어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기독교의 은혜와 복음을 단순히 죄사함과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 자체에 의미를 가진 채 살아가는 삶은 주님이 바라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참 주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자신 스스로에게서 생명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가능성을 영원히 찾을 수 없다. 주님이 주시는 생명수의 풍성함을 모른다면, 안식과 평안, 기쁨이 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하나님의 선물을, 복음과 충만한 구원을 모르고 살아가기 때문이었다. 생명수를 가진 자만이 생명이 우리 안에 있음을 알게 된다는 사실을 절감할 수 있었던 부분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나는 과연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구했을까 

하나님의 선물을 이미 받았을까 

주님이 주시는 생명수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생기를 주며 자극을 선물한다. 생명수는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은 우리의 삶을 완전히 바꿀 수 있고 결국 내 안에 계시는 주님이야말로 생수의 능력이자 원천이었다는 사실을 깊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또한 하나님의 선물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후 내적인 생명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었다. 솟아나는 샘물이야말로 우리 안에 있는 능력이며 우리를 강하게 역사하는 능력이었다. 우리는 반드시 세상에 가득한 풍요로운 물질과 달콤한 물보다는 주님이 주시는 생명수를 찾으며 살아가야 함을 알았다.

y******5 201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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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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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리스도시여, 당신안에서 내영혼이 찾았으니 오직 당신 안에서만 찾았나이다. 내가 그렇게도 찾던 평안과 기쁨을, 여태껏 알지 못했던 더없는 행복을.   그리스도외에 그 무엇도 만족을 주지 못하니 내게 다른 이름은 없습니다.... 사랑과 생명과 영원한 기쁨을 주 예수여, 당신 안에서 찾았나이다.   나, 안식과 행복을 그리워했으며, 당신이 아니라 이것들을 갈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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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리스도시여, 당신안에서 내영혼이 찾았으니

오직 당신 안에서만 찾았나이다.

내가 그렇게도 찾던 평안과 기쁨을,

여태껏 알지 못했던 더없는 행복을.

 

그리스도외에 그 무엇도 만족을 주지 못하니

내게 다른 이름은 없습니다....

사랑과 생명과 영원한 기쁨을

주 예수여, 당신 안에서 찾았나이다.

 

나, 안식과 행복을 그리워했으며,

당신이 아니라 이것들을 갈망했나이다.

 

그러나 나는 내 구원자를 지나쳤으나

주님의 사랑이 나를 붙잡았나이다.

 

이책의 구절 중에서 한부분이다. ^^ 책을 읽으면서 참 머리가 상쾌지는 느낌이 들었다. 진리로 자유케되는 명쾌해지는 시원해지는

책속의 문장 문장 하나 하나마다 생명수가 흐르고 있다.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책은 익히 양서로 알려져서 평소에 너무나 읽고

시픈 맘이 있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이래서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 목사님 하는구나~!^^ 하는지, 알게됐다~ 죵말루 책의 내용을

보면서 명확하면서 명쾌하면서 핵심의 내용을 꿰뚫고 있어서  생명수에 대해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진리로 정립되는 글을 읽는

시간이 되었다. 진리를 풀어주시는 내용을 읽으면서 역시 진리를 심플하고 자유하다는 것을 죵말루 감사한 시간이였다.

 

또한 책의 표지와 디자인도 생명수의 색깔과 그 느낌을 잘 표현한것 같아서 너무나 좋았다. 책의 내용이 설교를 토대로 한것이며

아주 엣날에 하신 설교인데도 불구하고도 전혀 요즘에 읽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너무나 친근하고 깊이가 있는 책이였고, 또한

요한복음 4장의 사마리아 여인의 내용을 '생명수'의 주제로 풀어내는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내용도 딱 맞아 떨어져서 참

주제의 선택도 너무나 마음에 다가왔고, 내용을 읽는 내내 설교를 듣는 것 같아서 읽기가 수월했고 지루하지 않고 좋았다*^^*

 

생명수에 대해서 목마름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는 요즘 책을 읽고 그 생명수 되신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이미 삶은 충분하며, 다름 어떠한

것도 그자리를 채울수 없으며 주님이외의 것들로 채워넣어도 갈급함과 그 공허감은 해소 될수 없음은 그분께서 우리를 그렇게 이미

태초부터 지으셨고~ 그렇게 우리를 설계해놓으셨기때문이라는 것을... 우리는 하나님과 서로 원래 교제하기로 창조되었기때문에

아무리 다른 것으로 채워도 채워도 채워도... 사마리아여인이 우물가에서 물을 찾아서 우물에 찾아왔듯이... 그 우물에서 영원한

생수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변화된 삶으로 거듭나서 동네의 사람들에게 기쁨을 감추지 못해서 예수님을 전함과 같이...

 

생명수 ... 그 생명수.... 생명수 만이 우리의 삶에 유일함 해답이며, 해결책이며, 소망임을! 생명수의 책을 통해서 생명수 되신

에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더 알게됨으로 너무나 감사하다^^내지친 영혼,주님품에서 안식합니다.빚진 내 생명 돌려드리니,

 바다같이 깊은 주님의 사랑 더풍성히, 더 충만히 흘러넘치게 하소서.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언제나 신실하며,

언제나 확실하도다.

 

여러분은 그리스도인이 될때, 새 심장(heart,가슴)을 받습니다.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심장을 교체하는 것과 갑습니다. 성경이

'마음'heart이라는 용어를 매우 특별하게 사용한다는 점을 을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이 단어를 들으면 곧바로 감정,감성, 느낌

을 떠올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성경은 이 단어를 훨씬 더 깊은 의미로 사용합니다. 마음heart은 느낌을 포함하지만

느낌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내포합니다. 성경에서 마음은 인간의 중심을, 한존재의 중심부를 상징합니다. 우리는 모두 중심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다양한 재능이 있고, 몸과 성질과 특징이 있으며, 기질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중심에는 이 모두를

다스리는 그 무엇이 있으며, 성경은 이것을 '마음heart'이라 부릅니다. 마음은 생명의 샘이며, 한 인간의 성품who the per

son is과 행동 what the person do 을 다스립니다. -p159~16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한복음 4장13절~14절)

k*******8 201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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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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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 –로이드 존스-   한 사람이 다가온다. 키는 그리 크지 않으며 인상이 참 온화함에도 불구하고 뭔지 모를 권위가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다. 내 바로 앞까지 와서 따뜻하지만 단호한, 굵지도 않고 얇지도 않은, 그리 격양되진 않았지만 진심이 담긴 이 두 마디의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복음을 알고 있습니까?”  “당신은 그리스도인입니까?”   로이드 존스. 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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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수

로이드 존스-

 

한 사람이 다가온다. 키는 그리 크지 않으며 인상이 참 온화함에도 불구하고 뭔지 모를 권위가 느껴지는 그런 사람이다. 내 바로 앞까지 와서 따뜻하지만 단호한, 굵지도 않고 얇지도 않은, 그리 격양되진 않았지만 진심이 담긴 이 두 마디의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복음을 알고 있습니까?”

 당신은 그리스도인입니까?”

 

로이드 존스. 필자는 이 사람을 만날 때마다 위의 증세를 겪는다. 아마 부흥이라는 책을 통해 처음 만났던 때를 기억한다. 뻔하디 뻔한 질문과 주제로 시작한다 싶었다. 본서의 시리즈 1권이었던 생수를 구하라, 본서인 생명수도 마찬가지였다. 교회를 다닌 지 1년만 지나더라도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신자들에게 던지는 질문은 너무 뻔하다! 괜시리 필자를 무시하는 것도 같다.

 이것이 벌써 몇 번째인가? 도대체 이 사람은 왜 이리 이 질문에 집착하는 것일까? 그런데 또 나는 뭔가? 난 그리스도인이라고, 복음은 너무 많이 들어서 다 안다고 자신 있고 짜증 섞인 목소리로 대답해야 하건만 왜 멈칫 하는 것일까? 그리고 왜 깊은 생각에 잠기는가? 저 사람이 매번 던지는 뻔한 질문이 왜 뻔하지 않게 느껴지냔 말이다. 그리고 왜 가슴이 뜨거워지고 요동치며 눈물이 흐르는가? 왜 기도를 하게 되고 성경을 찾게 되는가? 이 사람과의 만남 매번 이렇다. 그래서 고맙다.

 , 그렇다면 본서는 우리를 어떻게 이끄는가? 두 가지만 언급하고자 한다. 물론 이것은 장점이다. 부족한 나로서는 단점을 찾을 수 없었으니 다른 독자들의 다양한 평가를 기다린다. (굳이 단점을 찾으라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사진이 표지에 더 크게 인쇄되지 않은 것이다!)

 

 첫 번째, 본서는 우리에게 진리를 보여준다. 너무 뻔한, 로이드 존스의 모든 저서의 특징이라고 여겨지지만, 그래서 특징이라고 볼 수도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혈육! 인간의 능력! 인간 지성! 철학! 이런 것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주님이 세상에 계실 때, 이것들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으며, 그 후로 지금까지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분을 거부합니다. 죄 때문에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p.55-

 

많은 이들이 로이드 존스를 영혼의 의사라고 부르는 이유 중 하나는 그가 선포하는 메시지가 듣는 이의 마음을 심히 깊게 파고 들기 때문이다. 정말 모든 것을 다 드러낸다. 누가 알까 심려하며 묻어 두었던 그 죄의 더럽고 추악하며 냄새 나는 쓰레기’. 성경이 말하는 진리의 은 그러한 죄를 진정 그냥 두지 않는다. 정확히 파내어 들춰내고 만다. 그래서 복음인가 보다! 그래서 진리인가 보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인가 보다!

 성경의 메시지를 말하는 사람의 마음 중 진실하지 않은 마음이 어디 있겠냐 마는(적어도 나는 이렇게 믿고 싶다!) 그럼에도 로이드 존스의 메시지는 과히 진실하며 노골적이고 공격적이라고 말하고 싶다. 왜냐하면 그가 진리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돌고 도는 말장난 같다고 느끼더라도 어쩔 수 없다. 지금 내 심정은 정확히 이렇다. 그렇다면 그 동안 다른 곳에서 들어왔고 알아왔던, 기존의 진리라 불리는 메시지는 왜 우리의 마음을 흔들지 못하는가? 왜 우리는 기존의 메시지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지 못하는가? 여기에 관한 대답은 독자들에게 맡기겠다. 직접 읽어보고 다른 메시지들과 비교해 보길 원한다.

 

 두 번째, 본서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인의 표지를 말한다.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7:37~39)

 

 본서의 핵심은 성령이다. 더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성령이 내주하시는 그리스도인은 어떤 사람인가?’란 물음에 대한 답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로이드 존스는 테스트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이는 참 적절한 단어였다. (솔직히 필자에게는 불안한 단어였다.)

특히 본서는 성경에 초점을 맞추어 그 어느 저서보다 성경을 공부하고 이해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그 뒤로 필연적이게 따라와야 하는, 청교도들의 표현을 빌리자면 감정의지’, ‘정서까지도 강하게 요청하고 있다.

 

 유대인들이 성경을 읽고 이해하기만 했어도, 이렇게까지 곁길로 나가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p. 47-

 그리스도인의 삶은 느낌과 감정도 포함합니다. 이론적 그리스도인이란 없습니다. 말 자체가 모순입니다. 가슴의 변화도 필연적입니다.”-p. 177-

 마음의 변화, 시각의 변화, 갈망과 감정과 의지에서 일어난 변화를 생각해보면, 제가 하는 말에 동의하기가 전혀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p. 197-

 

 성령을 통한, 성경을 통한 지성과 감정과 의지, 정서의 변화! 로이드 존스의 표현대로 진정 가슴설렘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끝까지 필자 안에 찾아오는 도전은 서두에 밝힌 질문 그대로이다. ‘나는 복음을 아는가?’, ‘나는 그리스도인인가?’

 하지만 다행인 것은 이 질문들이 나를 끝없는 수렁과 비참과 절망, 정죄 속으로 몰아 넣기 보다, 더 높고 영광이신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갖게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향한 지식을 쌓는 것이 그 무엇보다 귀하며, 진리를 위해 애쓰고 수고하는 삶이 그 어떤 삶보다 가치 있다 말해준다. 그래서 그 영광스러운 복음의 진리를 알고 하나님이 만족하시는 그리스도인을 사모할 수 있는 마음을 주는 질문이니, 필자는 참으로 복 받은 사람일 것이다.

 

 부족한 필자가 이렇게 느꼈으니 많은 이들에게 추천하고자 한다. 필자보다 선하고 의로운 자들은 이 메시지를 통해 또 얼마나 하나님을 높일 수 있을까? 귀한 가슴설렘을 가지고 글을 맺는다.

j*********5 2010.05.27.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생명수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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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안 되어 늦게 받아본 책이라서 더 귀한 마음으로 감사하게 읽은 책이다.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로마서 강해집을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그분의 책을 보고 있으면 현미경으로 성경을 드려다 보는 것과 같은 상상에 빠지게 된다. 성경을 깊이 있게 보시는 목사님의 시각을 따라서 성경을 하나하나 깊이 있게 보게 된다. 이 책의 저자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189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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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 안 되어 늦게 받아본 책이라서 더 귀한 마음으로 감사하게 읽은 책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 로마서 강해집을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그분의 책을 보고 있으면 현미경으로 성경을 드려다 보는 것과 같은 상상에 빠지게 된다.
성경을 깊이 있게 보시는 목사님의 시각을 따라서 성경을 하나하나 깊이 있게 보게 된다.


이 책의 저자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1899~1981동안 성령으로 불타오르는 논리로 복음을 선포한 금세기 최고의 강해설교자라고 불려진다. “그는 뜨거운 성령의 불과 죄인이 빠져나갈 수 없는 치밀한 성경적 논리의 그물코를 모두 갖추고 있다”고 이 책은 설명한다.
구령의 불과 부흥의 불로 청교도적 회심의 강조점과 휫필드와 같은 뜨거운 부흥의 심령을 간직하였기에 그의 설교는 영혼을 뒤흔드는 강력한 파워가 있었으며 성령세례를 강조하였다. 그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령세례를 역설한 까닭은 성령세례야말로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강력한 확신을 주며,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불신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해준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있으면 복음의 강력함을 느끼게 된다. 그것은 엄숙한 명령이며 사랑의 말씀이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하심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그것은 이 책의 제목과 같이 심령에 갈급함이 있는 자들이 느낄 수 있는 생명의 물인 것이다. 이 세상 그 무엇도 줄 수 없는 영혼의 해갈이 바로 주님께서 주시는 생명수에 있는 것이다.


세상이 주는 물은 다시 목마르게 하거니와 주님께서 주시는 물을 마시면 영원히 목마르지 않게 된다. 이 책의 표현대로 ‘이 물은 언제나 신선한 물이다. 고인 물이 아니다. 하나님의 마음에서 터져 나온 샘에서 솟아나는 물이고, 이 물은 흘러넘치며, 늘 새롭게 솟아나며, 항상 살아 있다는 설명처럼 주님의 복음은 우리를 살아 숨쉬게 한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주님을 가까이 함으로 그분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영원한 생수 안에서 사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하고 영원한 기쁨의 근원인 것이다. 또한 그 생명수는 영생하도록 솟아난다. 중단 됨이 없다. 핵심 되는 말씀처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장 13,14절)


이 책은 총 10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그 내용은 구원자이신 주님이 주시는 물, 예수의 생명, 선물로의 생명수, 진정한 그리스도인, 샘솟는 능력 경험, 삶을 완전히 뒤바꿈, 생수의 능력, 완전한 만족, 생수의 근원, 목마르지 아니함과 관련하여 설명한다.


말씀의 강력함은 절실함으로 나타나며, 신실한 복음의 능력에 사로 잡힘으로 그리스도안에서 역사하는 말씀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깨닫게 된다.


복음의 능력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고, 그 변화는 잠시로 끝나버리는 변화가 아닌 영원한 나라의 백성이 되는 변화를 가져온다. 그리고 그 변화는 저세상에서 변화하는 것으로만 끝나버리는 변화가 아니라,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의 모든 변화를 가져오게 한다.


어떤 목사님께서 그 저자 쓴 책은 모두 사봐야 한다는 저자들을 열거하실 때 가장 먼저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을 언급하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처럼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의 책은 모두 사서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란 것을 이 책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


진리를 향해 목말라 있는 사람들에게, 크리스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면서 복음으로, 예수그리스도로 인해 맛보는 영원한 해갈을 누리기를 축복한다.

z****0 201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