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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늑대의 이미지는 사악하고 포악한 나쁜 이미지로 인식되어있다. 이책은 늑대의 관찰을 통하여 기존의 나쁜 이미지를 탈피하게 해준 것으로 늑대입장에서는 대변인 같은 역할을 한 책이다. 다만 특정 늑대만을 한정지어 관찰하였기에 이러한 늑대의 이미지를 고정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본다. 그러나 늑대의 생활에 대하여 또다른 이미지를 심어준것은 확실한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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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딸아이 독서 수업을 위해 구매했습니다. 글자 크기가 작아서 놀랐지만 잘 읽어줘서 고맙네요. 딸에게 대략적인 내용은 들었지만,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어요. 딸아이가 다 읽으면 꼭 읽어 볼 생각입니다. 왜 일까요? 늑구가 생각나네요. |
|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늑대의 모습과 인간의 편견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늑대를 무섭고 사나운 존재로만 보던 시각에서 벗어나, 생태계에서 늑대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어 흥미롭다. 자연과 공존의 중요성을 아이들도 쉽게 느낄 수 있는 책이다. |
| 이 책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늑대와의 교감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이 감동적으로 그려집니다. 용기와 희망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난 #역경 #성장 #늑대 #용기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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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는 반짝이지 않는 거친 종이질감이 느껴져서 자연친화적인 책 내용과 잘 어울 렸어요. 저는 늑대라는 동물에 관심이 있어 어느정도 습성을 알고 있었음에도 이책을 통해 알게 되는 것이 많았어요. 책이나 영화에서 늑대를 무조건 나쁜 동물 로만 묘사한 것이 안타깝네요. 이책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늑대에 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야생늑대가 멸종위기에 처하게 된 안타까운 현실도 재조명합니다. 교양도서로 학교에서 읽어보기를 권장하는 것 같은데, 성인들도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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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그렇고 표지의 늑대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 왔어요. 어린시절부터 늑대라는 동물에 대해서는 양면적인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화와 영화에서 주인공을 위협하는 동물로, 또는 주인공의 충직한 친구로.... 저는 처음부터 늑대라는 동물에 호감을 갖고 있어서 이책 속에 표현하는 늑대의 모습이 익히 알고 있던 모습이라 더 친근하게 느껴 졌어요. 처음에는 잘 읽히는 글은 아니었으나 늑대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읽어볼 만한 글 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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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않는 늑대.. 수업교재라 약간은 강제성으로 구입한 책이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처음에는 뭔가 딱딱하고 재미없을것같다고 읽기싫어했지만 읽기 시작하니 자리를 뜨지않고 쭉 읽어나가더라구요.. 아이덕분에 저도 같이 읽게 되었습니다.. 책 제목만 봤을땐 늑대와 한 아이의 우정을 다룬 내용인가했는데 탐험가이자 작가이자 자연학자인 팔리 모왓의 북극 늑대 관찰기라니~~너무 뜻밖이었습니다 늑대하면 늘 으르렁대거나 인간을 위헙하는 무서운 동물로 생각했는데 이 책 덕분에 편견을 깰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