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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의 출판의도는 무엇인지 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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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썩을놈의 책이 다 나오는구나.   객관적 조명이라고 그럴듯하게 포장한 이 책 속에 담겨진 검은의도에   속아서는 안 된다. 출판사도 어딘가 했더니 나참. 어이가 없는 이런 신간도   예스24에서 메인에 띄워주다니, 예스24 단골로서 대단히 실망이다.   인터넷서점도 이제 바꿔야하나 싶다. 조중동에야 원래 기대도 안 하지만   이러한 책을 예스24 메인화면에 홍보해 주는
"이런 책의 출판의도는 무엇인지 다 보인다." 내용보기

별 썩을놈의 책이 다 나오는구나.

 

객관적 조명이라고 그럴듯하게 포장한 이 책 속에 담겨진 검은의도에

 

속아서는 안 된다. 출판사도 어딘가 했더니 나참. 어이가 없는 이런 신간도

 

예스24에서 메인에 띄워주다니, 예스24 단골로서 대단히 실망이다.

 

인터넷서점도 이제 바꿔야하나 싶다. 조중동에야 원래 기대도 안 하지만

 

이러한 책을 예스24 메인화면에 홍보해 주는 것에 너무나도 실망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m 2010.05.19. 신고 공감 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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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읽어 볼 만한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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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잘 봤다. 그 동안 잘 알지 못했던, 또 기존의 책에서 제대로 가르치지 않았던 우리나라 근대사의 중요 부분을 상세하고도 나름대로 객관적인 시각에서 서술한 것으로 생각된다. 많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작 출판사만을 운운하며 별다른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날선 비판만을 가하는 기존의 리뷰에 대하여 다소 황당함을 금할 수 없다.
"한 번 읽어 볼 만한 책인데..." 내용보기

이 책 잘 봤다.

그 동안 잘 알지 못했던, 또 기존의 책에서 제대로 가르치지 않았던 우리나라 근대사의 중요 부분을 상세하고도 나름대로 객관적인 시각에서 서술한 것으로 생각된다. 많이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고작 출판사만을 운운하며 별다른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날선 비판만을 가하는 기존의 리뷰에 대하여 다소 황당함을 금할 수 없다.

 

 

b****e 2010.10.18.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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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 뼈아픈 자기반성의 글 현대판 징비록
"지피지기 뼈아픈 자기반성의 글 현대판 징비록" 내용보기
빈농의 아들에서 천황이 가장 신임하는 신하로 내각총리대신을 네 차례나 역임하며 일본 역사상 가장 화려한 신분상승을 이룬 사내 농노보다 못한 처지에서 일약 관백의 자리에까지 오른 히데요시는 무력으로써 그 자리를 차지했지만 그문 문치로써 황족의 칭호까지 얻게되며 조선왕조에서는 왕의 호칭까지 받게된다.   영국으로 밀항 유학한 뒤 외국 문물을 받아들여 일본 근대화의 초
"지피지기 뼈아픈 자기반성의 글 현대판 징비록" 내용보기

빈농의 아들에서 천황이 가장 신임하는 신하로 내각총리대신을 네 차례나 역임하며 일본 역사상 가장 화려한 신분상승을 이룬 사내

농노보다 못한 처지에서 일약 관백의 자리에까지 오른 히데요시는 무력으로써 그 자리를 차지했지만 그문 문치로써 황족의 칭호까지 얻게되며 조선왕조에서는 왕의 호칭까지 받게된다.

  영국으로 밀항 유학한 뒤 외국 문물을 받아들여 일본 근대화의 초석을 닦은 메이지유신의 원훈, 초대 한국통감으로 한국의 식민지화를 꾀한 침략으 원흉, 만주벌판에서 극적인 최후를 맞이한 인물...

 이 책은 이토 히로부미의 파란만장한 68년 생애를 냉정하게 돌아본다. 우리가 잘 몰랐던, 그리고 의식적으로 외면했던 그의 행적을 통해 일본이 어떻게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근대화를 이루고, 한국을 식민지화했는지를 짚어보면서, 한일 관계의 내일을 모색하게 하는 책이다.

 

 신라는 백제와 싸웠지만 계백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 사서에 기록되어온 3명의 백제인중 한명으로 기록되어진다.

  조선도 그들에게 협조는 안했지만 정몽주의 충절에 박수를 보냈다.

하지만 이토는 우리 한국에 있어 결코 용서할 수 없는 흉악한 범죄를 너무도 많이 저질렀기에 우리는 그의 흉악한 행적만을 파헤치려고 노력해왔다.

 임진왜란의 피맺힌 반성의 기록을 남겨 후세에 그런 일을 되풀이하지 말라고 당대 최고의 지식인 유성룡대감은 징비록을 남겼지만 우리는 이토 때리기에만 급급하고

그의 행적에 대해선 애써 외면하는 오류를 범하지는 않았나 반성해본다.

이 책은 그의 일본에서의 공훈뿐만 아니라 안중근의사의 둘쨰아들 준생의 친일행적에 관해서도 열거했을 정도로 자세한 기록을 담아내고 있다.

단지 편집,구성에서 별을 하나 깎은 이유는 일본학을 개인적으로 세세히 공부하다보니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는듯해 작가의 열정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다섯개를 못주었다. 읽어보면 괜히 읽었다는 느낌은 안들것이다.

한일관계를 이치로식으로만 대한다면 풀리는건 하나도 없을 것이다.

 
 
제목 : 아베총리 조상의 고향
 
아베총리는 도쿄 (관동지방)에서 태어났지만, 고향은 야마구치다. 그이 지역구가 야마구치일 
 
뿐만 아니라 윗대 조상과 외할아버지인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의 고향도 대마도 바로 밑에 
 
있는 야마구치현이다.
 
10선의원으로 '정치황태자'였다.
 
야마구치현(옛 이름은 조슈번)은 일본 정치사에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도 짓궃은 인연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19세기 '조선을 정벌하자'는 정한론자들과 한일병탄 후 조선을 통치하였던 주요
 
인사들이 바로 이곳 출신으로 이토 히로부미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일본의 국민 작가 시바 료타로도 야마구치의 풍수에 주목한다.
 
 --- 보통 '조슈 타입'이란 말이 있는 데, 이 말은 머리가 좋고, 분석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가리킨다. 또한 행정 능력이 뛰어나고, 정치적이며, 권력행사 특히 인사에 능숙한 사람을 
 
지칭할 때 쓴다. 메이지 이후 대표적 인물로서는 이토 히로부미가 있고, 2차대전 이후에는 
 
기시 노부스케 ,사토 에이사쿠 두 총리가 있다.  ...... 이곳에서 배출된 인물들을 볼 때 
 
그 땅의 유전자라든가 혹은 특별한 바일이러스가 있는 것은 아닐까 하고 생각되기도 할 
 
정도다.  --- [명치라는 국가]
 
 
 
조선 병탄의 주도적 인물 이토 히로부미,가쓰라 다로 ,명성황후 시해 당시 공사였던 
 
이노우에 가오루, 조선 총감을 지낸 야마가타 이사부로, 그리고 이들의 스승으로서 일찍이 
 
정한론을 주창했던 요시다 쇼인도 이곳 출신이다.
 
 일본이 조선을 병탄한 것이 아니라 야마구치가 조선을 병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 아베 총리는 동아시아 침략의 책임을 외면하고, '일본의 주권회복'을 내세우며,
 
 "천황 만세"를 외치고 있다. 야마구치가 그의 정치적 고향이란 점을 염두에 둔다면
 
 '그들'입장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일인지 모른다.
 
이러한 야마구치 풍수는 역사적으로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우주를 구성하는 4대 요소 지,수,화,풍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이 땅"이라는
 
 일본인의 대지관과도 연결된다.
 
 
 

2012년 12월 아베 총리가 총선에서 승리하자 곧바로 선영을 찾아가 '정권 탈환을 보고'한

 

에서도, 그리고 조상이 사살던 집이 지금도 그곳에 온존하고 있다는 사실에서도 그의

 

고향은 야마구치다.

 

우리는 시는 구로 나누고 도는 군으로 나눈다.

 

일본은 막부(도쿠가와 군사정권)시절 무신정권을 수호한다는 울타리란 뜻의 번으로 

 

행정구역을 나눈다.

 

260여년의 군부독재이후 1868년 메이지천황을 옹립하는 메이지유신이 일어나고 곧이어 

 

조선의 갑오개혁에 해당하는 폐번치현이 단행된다.

 

폐번치현은 무사의 칼착용금지,전국민에게 성씨를 나누어줄 것, 번을 현으로 바꿀것

 

군사정권이 가지고 있던 권력을 뒷방에만 앉아있던 메이지천황에게 이양한다는게 골자다.

 

메이지유신을 단행한 주도적 번은 조슈(야마구치현)번,사쓰마번,도사번이다.

 

야스쿠니도 사실은 이때 죽은 사람들을 추모한다는 뜻에서 만든 현충사 개념인데 여기에 

 

태평양전쟁 전범들을 합사한데서 문제가 야기되었을 뿐이다.

 

어떻게 보면 야스쿠니(초혼사)는 좋은 뜻으로 세운곳인데 후세들이 나쁘게 이용했다고 

 

보면된다.

 

그럼 행정구역인 번은 모두 사라진걸까 우리주위를 보자.

 

번짓수 잘못찾으셨어요,번호,순번,주번,당번 모두 무신정권시절의 흔적이다.

 

후쿠오카공항에서 자동차로 3시간을 달려야 아베 총리의 고향인 야마구치현 나가토시

 

 유야라는 마을에 도착할 수 있다.

 

유야는 분지인데 서쪽으로는 바다가 이어지고 나머지 삼면은 병풍처럼 산들이 둘러싸고 있다.

 

'아베가묘소'라는 푯말이 길이 꺾이는 곳마다 박혀있어 선영을 찾기는 어렵지 않다.

 

야마구치에서 야마란 일본에선 대체로 산을 의미하지만 고대엔 야마토(경북고령)란 대가야를

 

뜻한 지명이었다.

 

85년 한국혈액원에선 전남지역에서 CIS-AB형을 찾아냈다.

 

보통AB형과 O형이 만나면 AB형이나 O형이 태어날 수 없는데 유독 우리나라 서남부지방과

 

일본 큐슈(야마구치현)지역에서 주로 발견된다는 점이다.

 

우리나라 서남부인 전북군산에서 옥포까지 일직선으로 활모양으로 연결하면 진도,목표쪽의 

 

모든 지역과 일본 야마구치현은 바로 삼국시대 백제문화권과도 일치한다.

 

고사기,일본서기의 제작시기도 백제가 멸망한 후 본토의 백제지식인들이 대거

 

일본으로 건너온 직후 쓰여졌다는 것도 우연만은 아니다.

 

최근 학회에 보고된 바에 의하면 광주 전남지역 헌혈자들을 대상으로 혈액형을 분석한 

 

결과 1만명당 3.5명꼴로 CIS-AB형이 나타나고 있다고한다.

 

다시 말해 아베총리조상의 고향은 큐슈의 야마구치가 아니라 전남의 목포,진도지역이라고 

 

보아야 정답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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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11.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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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푸들 그리고 이토 히로부미
"늑대와푸들 그리고 이토 히로부미 " 내용보기
푸들,발발이,비글 개는 종류도 많다. 원뿌리는 누굴까. 늑대다. 인간이 수렵채집을 하던 시기에 부락의 쓰레기장에서 먹이를 찾아먹던 늑대를 인간이 길들이기 시작하면서 교배가 일어나 그것이 점점 여러종류의 개로 분화되었다고한다.(총균쇠) 또 어떤 분은 늑대와 자칼이 개의 조상이라 하신분도 계신다.(인간 개를 만나다) 외모는 전혀 달라도 이건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
"늑대와푸들 그리고 이토 히로부미 " 내용보기

푸들,발발이,비글 개는 종류도 많다.

원뿌리는 누굴까.

늑대다. 인간이 수렵채집을 하던 시기에 부락의 쓰레기장에서 먹이를 찾아먹던 늑대를

인간이 길들이기 시작하면서 교배가 일어나 그것이 점점 여러종류의 개로 분화되었다고한다.(총균쇠)

또 어떤 분은 늑대와 자칼이 개의 조상이라 하신분도 계신다.(인간 개를 만나다)

외모는 전혀 달라도 이건 이미 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옥수수를 비롯한 모든 곡식은 야생에서 채집해 인간이 먹기에 적합하도록 개량한

종이고 옥수수도 9천년 동안의 교배를 거쳐 지금은 자생종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외관이 많이 변했다고 한다.☆☆





우린 학교에 다녔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같은 반이었다 헤어지는 친구도 있겠고

평생을 같이하는 친구도 있을것이다.

초등학교 졸업후 30년만에 보는 친구는 못알아보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졸업후에도 계속 만났던 친구들은 초등학교때 나의 목소리나 지금의

나의 목소리 외모까지도 똑같이 여길것이다.

나를 평생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들은 가족이다.

내 형제자매들은 40년전의 내 목소리나 지금의 내 목소리나 똑같다고 기억한다.♡♡




가끔 TV프로에서 연예인들의 돌사진이나 유치원때의 사진을 놓고 앞에 있는 연예인분들중

누구일까요? 맞춰보라는 프로가 있다.

못맞추는 사람이 태반이다.

만약 신이 있어 늑대가 지금의 푸들이 되는 과정을 가족이 내옆에서 40년 동안

지켜본 것같이 그 과정을 파노라마처럼 보여준다면 우리는 아!

늑대가 그런 과정을 거쳐서 푸들이 되었구나 하고 이해할 것이다.☆☆




인기탤런트 이서진씨가 맡은 배역중 계백장군역이 있다.

잊지못할 장면은 계백장군이 5천결사대 앞에 서서 쳐들어오는 신라군을 바라보는 장면이다.

시간이 남는 사람들은 시간을 죽인다는 말을 많이 쓴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쫓기는 사람들에겐 시간이 금보다 더 중요하다.

어떤 사람은 도망치는 사람들을 위해 죽을걸 뻔히 알면서도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맞서 싸운다.♡♡






중국무술영화의 큰줄기가 있다.

어느 무술문파에서 쳐들어와 그 지파를 멸문시키는데 그 지파의 아이 하나가 구사일생으로

탈출에 성공해 20년 동안 무술을 연마한 후 외모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나타나

원수를 갚는다는 스토리다.

너무 많이 봐서 이젠 다 외울 지경이다.☆☆





계백장군이 황산벌에서 시간을 벌때 전라도 남해안에선 20만의 백제 유민들이

일본 열도에 있는 백제땅인 지금의 야마구치현으로 피란을 떠났다.(헌혈,사랑을 만나다 p54)

한국이 일본하면 가장 안좋은 기억이 임진왜란과 36년 식민지다 이건 조선과 일본의 싸움이

아니라 야마구치와 조선의 싸움이었고(국운풍수)

이 백제유민의 후손중 가장 유명한 사람이 이토 히로부미와 아베 총리다(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






신라 태종무열왕이 "나는 동해의 용이 되어 ..." 는 신라세력과 백제세력이 균형을 이루던

일본열도에서 백제세력이 유민들에 의해 강해지자 이에 위기감를 느낀 신라인들이(풍수화)

자구책에서 나온 말이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한국어로 말하면 풍신수길이다.

뭐가다를까 신라는 중국사성조의 영향을 많이 받아 글에 받침이 많고 일본은 드물다.

(한국어는 신라어 일본어는 백제어)

책을 읽다보면 한국인과 일본인이 전혀 다른 민족이라고 쓴 책을(남벌) 가끔 보는데

사실은 진돗개와 치와와는 흉노족이라는 공통조상에서(反중국역사)

분화된 늑대의 후손이었던 것이다.♡♡

초봄에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4.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