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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가 온다: 세계의 지도를 바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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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현실이 즐거운 사람이든 힘든 사람이든 마음 설레게 하는 단어인 것 같다. 명확하게 예측하기 어려우면서 지금보다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교육의 행정적 기초 중간과제로 다큐프라임 '미래의 학교'를 보고 1, 20년 후의 좋은 학교 모습은 어떨지 보고서를 쓰게 되었다. 미래의 학교를 예측하려면 미래가 어떻게 될지부터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읽게 된 책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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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현실이 즐거운 사람이든 힘든 사람이든 마음 설레게 하는 단어인 것 같다. 명확하게 예측하기 어려우면서 지금보다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 교육의 행정적 기초 중간과제로 다큐프라임 '미래의 학교'를 보고 1, 20년 후의 좋은 학교 모습은 어떨지 보고서를 쓰게 되었다. 미래의 학교를 예측하려면 미래가 어떻게 될지부터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읽게 된 책인데 신기한 미래의 모습들에 빠져들고 말았다.

 

이 독서는 미래에 일어날 변화 중 교육에 영향을 줄만한 요소들에 집중하여 이루어졌는데 전부 기억하기 버거울만큼 많았다. 여러 기술 발전으로 인해 지식 전달을 위한 학교는 거의 사라지고 '집에서 공부하고 학교에는 놀러가는' 학생들의 모습이 일상화된다고 한다. 뇌를 갈아끼우거나 머리가 좋아지는 약을 먹어 지금처럼 아이큐가 낮다고 좌절할 필요가 없고, 각종 번역기기들이 발명되어 언어 공부에 집착할 필요도 없단다. 뇌 뿐만 아니라 한 사람이 가진 능력 중 보완하고 싶은 것은 옷, 안경, 각종 칩 등으로 능력을 높일 수 있게 된다. 한 사람이 타고난 지능, 적성 같은 것들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어 그에 맞는 삶을 살 수 있단다.

 

미래의 교육을 상상하며 가장 걱정이 되었던 것은 역시 정체성 혼란이었다. 인간보다 똑똑한 컴퓨터가 나오고 인간과 기계가 혼합되면서 영화에서만 보던 '순수한 인간'의 모습과 인간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게 될 것 같다. 타고난 지능이나 적성을 알게 되면서 그 사람의 인생이 결정되어 노력과 보람 같은 단어가 사라지게 될까봐 걱정이고, 칩이나 약으로 능력치를 키우는 일도 부익부 빈익빈과 관련되어 양극화를 확산시킬 것 같다. 학교가 더이상 지식을 전수해줄 수 없다면 컴퓨터가 해줄 수 없는 일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책의 문체는 결정적이고 단정적이다. 책 전체가 '몇 년에 몇 %의 변화가 있을 것이다'라는 문장으로 되어 있다. 미래에 있을 발전에 대해 장밋빛으로 그리고 있다. 읽다가 매우 똑같은 문단도 발견했다. 저자가 외국에서 나온 여러 텍스트들을 번역하고 주제에 맞추어 편집하며 서술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갖게 하는 대목이었다. 역사적으로 원시-> 고-> 중-> 근대-> 현대로 변하는 시간이 점점 짧아졌듯 미래로 가는 시간은 기하급수적으로 짧아진다. 이 책이 2008년에 출간되었는데 2012년이라는 숫자가 굉장히 많이 나온다. 지금 살고 있는 2010년도 가끔 등장해 기분이 묘했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지금까지 만들어진 것들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미래학자가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질 수는 있는 것 같다. 또한 많은 예측을 만들어두고 좋은 예측이 맞아 떨어지면 뿌듯해하고, 안좋은 예측이 예측대로 되지 않으면 자신의 예측 때문에 안좋은 미래를 피해갈 수 있었다고 말할 수 있겠다. 무엇보다 이런 류의 책은 미래를 원하는 모습을 만들어가는데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다. 미래 각 분야에 대한 모습을 제시하면 각 분야의 학자들은 거기서 영감을 얻어 실제로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예측이 먼저인지 실제 변화 내용이 먼저인지 마치 "마이너리티 리포트" 같은 궁금함이 남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10.04.26.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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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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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가장 유망할것이라 예상되는 직종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나는 이 질문을 머릿속에 넣고 생각을 해봤다. 하지만 딱히 떠오르는게 없다. 요즘은 모든게 불확실하고, 경기는 침체되어 있기에 상황이 어떻게 돌아갈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 나는 이럴때 인터넷을 통해 검색을 해보곤한다. '미래 유망직종' 하지만 늘 똑같은 답변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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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가장 유망할것이라 예상되는 직종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나는 이 질문을 머릿속에 넣고 생각을 해봤다. 하지만 딱히 떠오르는게 없다. 요즘은 모든게 불확실하고, 경기는 침체되어 있기에 상황이 어떻게 돌아갈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 나는 이럴때 인터넷을 통해 검색을 해보곤한다. '미래 유망직종' 하지만 늘 똑같은 답변뿐이다. 미래사회가 어떻게 변화할지 그 누구도 사실 모른다. 다들 어디서 주워들은 답변을 몇년째 계속 할 뿐이다.

 

점점 지쳐간다. 어떤 직업을 정해야 할지, 막무가내로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들로 몸서리가 쳐진다. 답답한 마음을 어디 내놓고 해답을 얻고 싶을때가 생기면 나는 책을 읽는다. 미래사회는 어떤 직업이 좋겠다 식의 내용이 간혹 보여주기 때문이다. 물론 그 말들을 모두 믿지는 않지만 나는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곤 한다.

 

<새로운 미래가 온다> 라는 책을 통해 불확실하던 미래에 대해 위안을 받기도 했고,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새로운 미래에 대해 알려준다. 미래사회의 트렌드, 사회이슈, 인재조건, 직업, 첨단과학, 남여, 공상과학영화 총 7개의 파트로 나뉘어서 설명을 해준다. 사실 다들 엇비슷한 내용들인지라 읽으면서 조금 지루한 감도 없지 않았다. 조금은 어렵기도 하고 관심이 별로 없던 분야인 첨단과학, 공상과학 부분은 잘 읽히지 않았다. 쉽게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고개만 끄덕이는 정도였다.

 

20대가 되고 나서 직업에 대해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좋아하는 일을 즐기며 사는것만큼 먹고사는것에 문제는 없어야 할 듯하기에 나는 직업과 관련된 분야가 가장 인상깊었다. 이 부분의 핵심을 꼽자면 앞으로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극소수가 될 것, 대부분이 일을 하지 않고 삶을 즐길수 있다는것이다. 이 점을 읽고있자니 '그거 좋은데' 싶으면서도 한편 일을 안하고 논다면 상황이 어떻게 될까 생각해보게 한다.

 

이 책속에서는 유망직업을 인간관리 직업으로 이야기해주었는데 인상깊게 남는다. 사람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다스린다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감이 잘 오지는 않지만 앞으로 살면서 조금씩 배워둬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편안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도록 힘써야겠다. 나홀로 살아가겠다는 사람들이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그런 마음을 없애고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 친해졌으면 좋겠다. 훗날 자신에게 유용할것이다.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한 사람들, 현실에 머무르면서 앞으로가 너무 초조하고 걱정이 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같다. 미래가 궁금한 사람들 모두에게 읽어보라고도 하고싶지만,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것들과 별 차이가 없기에 살짝 들여다보면 대충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다.

n*********2 2009.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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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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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전부터 꽂혀져있던 이 책의 이름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지만 뭔지 모르게 딱딱할 것 같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읽었다. 다 읽고 나서는 괜히 어렵다고 생각하고 미뤘다라는 생각과 조금이라도 빨리 읽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후회가 들었다.이 책은 우리의 미래 삶을 보여준다. 트랜드, 사회 이슈, 인재조건, 직업트랜드, 첨단과학기술, 남자와 여자, 공상과학영화에 대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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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오래 전부터 꽂혀져있던 이 책의 이름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지만
뭔지 모르게 딱딱할 것 같아서 미루고 미루다가 읽었다.
다 읽고 나서는 괜히 어렵다고 생각하고 미뤘다라는 생각과 조금이라도 빨리 읽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후회가 들었다.

이 책은 우리의 미래 삶을 보여준다.
트랜드, 사회 이슈, 인재조건, 직업트랜드, 첨단과학기술, 남자와 여자, 공상과학영화에 대해
이야기해주는데 각 파트별로 너무나도 흥미롭다.
앞으로 다가올 세상은 다문화,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는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돌아갈 것이다.
이런 현상과 함께 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인해 기계와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게 되어
전문지식을 가지고 잘 활용할 수 있는 사람들만이 일자리를 창출해 내게 될 것이다.
그러다보니 실업자와 비전문직인 사람들이 더 많아질 것이고 이에 따라 빈부의 격차는 더 커진다.
자연 환경이 계속적으로 안 좋아지기 때문에 이제는 석유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대체에너지를 잘 발전시켜야만 할 것이고 첨단기술의 발달로 인간의 수명은 130세 까지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고 출산율은 점점 더 줄어들기 때문에 미혼모들을 위한 정책과 함께
조금이라도 출산율을 높일 수 있도록 정책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나는 미래가 너무 팍팍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모든 일들은 로봇과 기계가 하게 될 것이고 그러다보면 생산성과 효율성은 높아지겠지만
사람들이 직접 경험하고 실수하는 부분들이 사라져서 인간미가 떨어질 것 같다.
아이들이 어릴 때 이미 그 아이의 적성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분야에 대해 공부하게 하고
직업을 갖게 하는 것들이 삶을 살아가면서 이런 저런 경험을 통해 아이 스스로가 더 성장하게 하는
부분들을 막는 것 같다.

예전에 내가 초등학교때 앞으로 얼굴을 보면서 집전화를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신문과 인터넷을 통해 많이 접했었다.
그 당시에는 이런 날이 과연 올까 정말 신기하겠다라는 생각을 참 많이도 했었는데
시간이 흘러 우리도 모르는 사이 그런 기술이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생활 속으로 들어왔다.
내가 오늘 이 책에서 본 많은 변화들이 책을 읽는 지금은 낯설겠지만
어느샌가 나의 일상생활 속에서 너무나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날이 금세 올 것같아
너무나도 빠른 변화와 발전들이 조금은 두렵기도 하다. 




 

m****h 201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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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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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이 쓴 미래 관련 서적이다. 해외 석학들이 쓴 책은 많이 보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이런 책을 펴낸 것은 처음 보았다. 미래. 미래가 중요하다고들 말한다. 대기업들은 트랜드를 꾸준히 연구해서 미래를 선점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래'라는 시간을 점령한 자는 가장 강력한 성장 동력원을 가진 것이기 때문이다.    미래 예측은 이제 생활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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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이 쓴 미래 관련 서적이다. 해외 석학들이 쓴 책은 많이 보았지만, 우리나라 사람이 이런 책을 펴낸 것은 처음 보았다. 미래. 미래가 중요하다고들 말한다. 대기업들은 트랜드를 꾸준히 연구해서 미래를 선점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래'라는 시간을 점령한 자는 가장 강력한 성장 동력원을 가진 것이기 때문이다.

 

 미래 예측은 이제 생활수단이다. 미래에 살아야 현재를 잘 살 수 있다. 미래에는 미래 예측 기술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두 종류가 있다. 이제 미국기업은 미래 예측 기술이 있는 아이들을 고른다. 미래사회의 변화를 한마디로 줄이면 더 많은 개별선택, 더 많은 자기 표현, 더 많은 정체성 만들기다. <본문 중에서>

 

 총 여덟 장으로 구성된(부록으로 실린 한국의 집단 지성을 한 장으로 넣으면) 이 책은 메가트랜드, 사회 이슈, 인재조건, 직업트랜드, 첨단과학기술, 남자와 여자, 공상과학영화, 한국의 집단지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양한 분야의 '미래예측'을 보여주는 셈이다. 이중에서 내가 가장 관심있게 읽은 것은 인재조건이었다. 취업 한파를 정면으로 맞았던 나였기 때문에 이런 주제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나보다.

 

 시대별 인재상이 다르듯, 미래에는 인재상이 변한다. 지금의 '유능한, 똑똑한 사람'이라는 단어가 가진 개념이 미래에는 다른 의미로 변화한다. 곧 사라질 지식들을 더 많이 알고 있는 것이 경쟁력이 아니라, 있는 정보들을 창조적으로 엮는 사람이 인정받는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는 평생교육 시대가 온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런 평생교육과 관련된 사업들이 뜰 것이라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기업에 들어간 인재들은 몇 년 후면 계속 재교육을 받아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고, 이런 교육 인프라를 국가가 공급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때문에 이런 교육 업체들이 점점 다양한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현재 중,고등부의 메가스터디, MBA에서 유명한 휴넷 등이 미래 교육 산업의 모델을 보여주는 좋은 예라 하겠다.

 

 이제는 직장의 개념이 직종으로 바뀌는 시대다. 한 기업에서 '직원'을 고용하는 것이 아니라, 능력있는 '프리랜서'를 고용하는 형태로 고용개념이 변화하리라 본다. 이제까지의 '현재'와 다른 '미래'를 맞이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개개인으로는 우선 끊임없이 미래에 관한 책들을 읽으면서 자신이 어떤 위치에 서야 하는 지를 자문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다가오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사원'이라는 생각보다는 한 분야의 전문가로서의 자세를 갖춰야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미래'는 누구나 꼭 관심을 가지고 읽어야 할 책이다. 특히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20대들은 꼭 한 번 읽어보았으면 한다. 앞으로의 취업시장, 기업 환경은 이제까지와는 다른 모습으로 다가올 것이기 때문이다. 미래에 뜰 직업과 사라질 직업들을 잘 분석해보고, 나는 어떤 '직업'을 택할 것인지도 고민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조언을 찾는 사람에게 적합한 책으로 보인다. 실제 한부모 가정의 출현을 예측하고 관련 단체를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쓴 책이기에, 이 책에 실린 정보들은 어느 정도 '신뢰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이 만약 내 선배나 후배라면 꼭 한 권씩 선물해 주고픈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y*******a 200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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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아야 할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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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오고 있다. 성큼성큼 한걸음씩 멈추지 않고 다가오고 있다. 되돌아보면 2000년 새로운 밀레니엄을 향하던 열광과, Y2K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던 것이 벌써 오래전이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그 생생한 기억인 이제 아득한 과거가 되었다. 앞으로 냉전은 없어지고 세상은 단일 체제에서 풍요와 번영과 자유만을 누릴것이라던 희망은 이젠 웃음거리가 되어버렸다. 미래는 우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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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오고 있다. 성큼성큼 한걸음씩 멈추지 않고 다가오고 있다. 되돌아보면 2000년 새로운 밀레니엄을 향하던 열광과, Y2K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던 것이 벌써 오래전이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던 그 생생한 기억인 이제 아득한 과거가 되었다. 앞으로 냉전은 없어지고 세상은 단일 체제에서 풍요와 번영과 자유만을 누릴것이라던 희망은 이젠 웃음거리가 되어버렸다. 미래는 우리를 그렇게 스쳐간다. 그리고 지금도 미래는 우리를 통과하고 있고, 오늘의 우리의 삶은 미래의 역사가 될 것이다.

 

그래도 여전히 궁금하다. 앞으로 우리에게 닥쳐올 미래는 어떤 것일까. 미래에 대한 어떤 예측서도 완벽할수가 없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같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될수 있는 책들 왜에는 미래 예측서들의 수명이 길지 못한 이유가 바로 그때문일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미래에 대한 예측이 필요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미래 예측서가 나온다. 가만히 살펴보면 그 비율이 제법 많다. 10년후 한국, 3년 후 중국, 20년 후 세계... 같은 류의 책들이 얼마나 많은가.

 

그런 단편적인 실용위주의 책을 벗어나 좀더 진지한 미래에 대한 예측서들은 생각보다 그리 많지는 않다.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 위대한 문학 1984같은 것들 외엔 별로 기억에 남는 것이 많지 않다. 앨빈 토플러의 예측은 정말로 위대했다. 그가 몇해전 새로 펴낸 책들은 새로운 신조어를 무지하게 만들어내면서 미래의 복잡한 변화를 이야기 하려했다. 즉 시간경쟁력(동일한 아이디어를 누가 먼저, 혹은 누가 적시에 시장에 내놓을 것인가. 혹은 새로 나온 아이디어를 얼마나 빨리 흡수할 것인가) 같은 것들은 철학적이면서도 무척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준다.

 

미래에 관한 믿음직한 또 다른 부류의 책들이 있다. 주로 기술의 발전에 관한 책들이다. 그런 책들중에는 허황한 것들도 많지만 잘 선별해서 읽어보면 현재 우리가 다가가고 있는 미래의 실용화 가능한 기술들 중에서 우리들의 삶에 광범위한 변화를 일으키거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는 것들을 포착해 낼수 있다. 그리고 그런 것들이 가져올 편리함과 함께 위험함에 대해서. 또 그런 변화의 속도를 맞추어야 할 내 고단한 삶에 대해서 피로감을 느끼기도 한다.

 

그러나 정말 실용적인 미래예측서는 바로 이 책과 같은 책이다. 한국인으로서 해외통이고 여러가지 단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알파걸인 저자는 너무 멀지 않은 장래에 우리들 주변에서 실제로 일어날 주요 변화의 트렌드의 맥을 짚어주는 역활을 하는 책을 내놓았다. 이 책이 예측하는 미래의 내용은 다양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은 미래의 주요산업과 직장에 관한 것들이 아닐수 없다. 미래예측에 관한 젊은사람들이나 부모들의 주요한 관심사는 역시 무슨 전공이 가장 미래에 적합할까 하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정확하게 그 수요를 담아내며 미래의 산업의 변화. 미래가 가져올 일자리의 패턴의 변화. 지금 직업의 구조와 경쟁력을 결정하는 요소들이 장래에는 어떤 방식으로 변화할 것인지를 집어낸다. 상당한 놀라움을 느낄수 있다. 많은 미래 예측서들이 존재하지만 이 책은 그런 책들과 차별화되는 신선함을 선사한다. 하지만 나의 주된 관심사는 역시 그런 것과는 조금 다르다.

 

어릴적부터 미래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나는 그 당시 미래를 어덯게 생각했던가. 어린시절 몇 십년 후에 지금과 같은 세상이 올것이라는 것을 꿈이라도 꾸었던가. 혹은 당시에 읽던 공상과학소설처럼 개인용 우주선도, 다른 행성의 식민지도 없는 오늘이라는 미래가 너무 실망스러운가... 하지만 아직도 나에에는 남은 삶이 많다. 미래가 어떻게 다가올지 나역시 무척 궁금하다. 산천이 변한다는 10년이 몇번 더 지나고 나면 우리는 어떤 세계를 경함하며 살고 있을까. 그것이 건강에 조심하며 조금이라도 더 오래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요즘의 이유이기도 하다. 미래라는 연속드라마의 다음 시리즈가 어떻게 이어질지 나의 지적인 흥미가 무척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s***g 2008.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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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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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리스트가 본 미래상.. 제목만 보고선 외국의 유명한 작가의 책을 번역한 줄 알았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한국인, 게다가 여성이었다. 폅하하는 건 아니지만 아직은 유교적가치관이 있는 나에게 약간의 충격이었다. 약력을 보고 나선 더 충격을 받긴했지만..   우리는 항상 미래를 궁금해 한다. 단순한 호기심일 수도 있고, 미래를 선점해 이득을 보려고 하기도 한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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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쳐리스트가 본 미래상..

제목만 보고선 외국의 유명한 작가의 책을 번역한 줄 알았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한국인, 게다가 여성이었다.

폅하하는 건 아니지만 아직은 유교적가치관이 있는 나에게

약간의 충격이었다.

약력을 보고 나선 더 충격을 받긴했지만..

 

우리는 항상 미래를 궁금해 한다.

단순한 호기심일 수도 있고,

미래를 선점해 이득을 보려고 하기도 한다.

그래서 점을 보기도 하고,

유수의 기관이 발행하는 새해 리포트를 보기도 한다.

 

이 책은 좀 더 앞으로의 미래를 예측한다.

한 두해가 아니라 수십년의 앞을 말이다.

책은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장은 메가트렌드를 조망하고 다른 장은 더 세세하게

앞으로의 미래를 전망한다.

하나하나 읽으면서 어 이런 일은 지금도 일어나고 있고,

어 이렇게까지 세상이 변할까?하는 것도 있었지만,

큰 흐름은 권력이 점차 아래로, 민중으로 내려 온다는 사실이다.

어쩌면 막연히 그렇게 되겠지..했는데,

그런 실체적인 예을 들어 설명하니..

이해가 잘 되었다.

 

당장 내년이 아니라

앞으로의 먼 미래를 보고 싶다면 일독해 보길 바란다.

r******5 2008.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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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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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엔보고서로 잘 알려진 박영숙님의 최근 저작물이다. 사실 유엔보고서 번역본은 번역이 조악하다는 리뷰어의 글을 읽고 자세히 읽지도 않고 구입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런 리뷰를 쓴 사람의 저의를 의심하게 되었다. 전혀 내용에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글을 쓰시는 분이 번역마저 잘 못 하실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은 향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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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엔보고서로 잘 알려진 박영숙님의 최근 저작물이다. 사실 유엔보고서 번역본은 번역이 조악하다는 리뷰어의 글을 읽고 자세히 읽지도 않고 구입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그런 리뷰를 쓴 사람의 저의를 의심하게 되었다. 전혀 내용에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런 글을 쓰시는 분이 번역마저 잘 못 하실리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글은 향후 다가올 21세기의 여러 변화된 모습에 대하여 다소 진보적인 시각에서 예측하고 있다.

 

다소 과격하고 파격적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그녀가 바라보면 미래의 모습의 대폭적으로 변화된 모습이다.

 

가정적 평등에 기반한 가부장적 가정제도의 붕괴, IT와 네크웍에 기초한 사회, 문화적 충격 등

 

그 중에는 현재도 진행 중이거나 조만간 현실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것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직은 요원한 듯한 미래의 이야기로만 들린다.

 

정말 패러다임의 전환을 심각하게 수용하지 않고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데 그녀가 상정하고 있는 21세기는 아직도 강산이 9번은 변할 수 있는 시기이고 중심 세대가 3번은 바뀔 수 있는 시기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그런 미래 사회가 인간 본연의 모습 즉 가족애나 다양성에 바탕을 둔 희망찬 미래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생활하고 아마도 내 인생을 마무리할 그 시대를 아바타와 가상현실에 빠져 보내고 싶지는 않은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미래상과 미래학자가 보는 미래상에서 큰 갭이 있다면 마땅히 그 갭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 가거나 그 갭을 견뎌낼 수 있는 내적인 강인함을 길러야 할 것이다.

k******2 2009.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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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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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가 온다. -박영숙 지음   새로운 미래가 온다. 이책은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필요한 정보들만 알려준 다는 점에서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책으로 만나본 미래세계는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다.   이책의 작가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책을 읽는 나도 미래예측 능력이 생겨버린 것은 아닐까?     이책에 있는 것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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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가 온다. -박영숙 지음

 

새로운 미래가 온다. 이책은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필요한 정보들만 알려준 다는 점에서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책으로 만나본 미래세계는 신기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다.

 

이책의 작가는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책을 읽는 나도 미래예측 능력이 생겨버린 것은 아닐까?

 

 

이책에 있는 것들중, 의학에 관한 분야를 가장 주의깊게 읽은 것같다.

정말 사생활침해가 될 수도 있고,

그런 의학발달로 인해서 상대방을 해칠 수도 있게 될것같다.

미래에는 지금보다 사생활침해가 더 심해지는 것은 아닐까?

 

하지만 그런 의학발달에 장점도 있는 듯하다.

지금 고치기 힘든 병들을 쉽게 치료 할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가....

그리고 화날때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니, 이것도 너무 마음에 든다!

이런건 당장 실행되어야한다.

요즘 세상이 복잡해지면서 범죄도 많이 늘어나는데

그사람들도 원래부터 나쁜사람이 아니라,

홧김에,우발적으로.....저지르는 범죄이기때문에 순간적으로

낮춰주면 얼마나 좋을까?

 

 

스트레스 줄이는 프로그램만은 꼭 개발되었으면 한다!

심리학을 좋아한 나여서 그런지, 이프로그램에 너무나도 공감이가고

꼭해야한다는 생각이 든다.

음 그래도 좀 무서울 것같기도 하다. 사람이 감정없이 살아가는 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어려운 단어들도 많았기때문에 다 생각은 안나지만,

여기서 미래에 발달된 기술들을 이용한 범죄들은

정치인들이나, 돈이 많은 사람들만 하게 되지 않을까?

가격이 비쌀것같다. 하지만 100년후에는....그게 일반인들한테도

쉽게 보급이 되서 무서운 세상이 될것같다.

 

미래에 교사가 줄어들것이라고 하지만 내생각은 다르다

외국처럼, 한교사당 학생수를 줄이지 않을까?

인터넷이랑 로봇으로 배우는 데는 비용문제도 있지만

인터넷으로 딴짓을 할 수도 있고, 화면때문에 눈에 피로가 쌓이기때문이다.

그런걸 보완한 프로그램이 개발되면 괜찮을 지 모르지만.....

 

 

이책은 소설이 아니지만, 소설처럼 환상을 가지게 해준다.

미래에 대한 상상력.....어릴때 사람이 날고 자동차들이 날아다니고 그런상상이아닌

구체적인 상상력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미래예측 능력을 길러준다.

 

이런 상상력을 가진 저자분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j*********7 2009.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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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소감은 ‘과연 우리의 미래가 이렇게 바뀔까’와 ‘우리의 미래가 이렇게 흘러간다면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우려와 기대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몇 년 전에 공병호씨의 10년후 한국, 10년후 세계라는 책을 출간되었을 때도 ‘과연 그럴까?’하는 의구심 속에 많은 말들이 있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그 책의 일부는 현재 한국은 물론 세계에서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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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은 소감은 ‘과연 우리의 미래가 이렇게 바뀔까’와 ‘우리의 미래가 이렇게 흘러간다면 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우려와 기대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몇 년 전에 공병호씨의 10년후 한국, 10년후 세계라는 책을 출간되었을 때도 ‘과연 그럴까?’하는 의구심 속에 많은 말들이 있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그 책의 일부는 현재 한국은 물론 세계에서의 변화를 반영하고 있다.


이 책도 읽으면 읽을수록 저자의 식견이 어마어마하다는 점에서 감탄을 금지 못한다. 들어가는 말에서부터 제시하는 10년후 메가트렌드는 ‘설마’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그러나 part 1의 메가트렌드를 읽고 나서 part 2의 사회이슈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접하게 되면, ‘어..그러네...’라고 수긍하게 되고, part 3의 인재조건과 part 4의 직업트렌드를 읽으면 다시 한 번 해당 부분의 내용을 읽을 것이라 여겨진다. 왜? 잘못 읽은 것이 아닌가 싶어서..물론 나 자신은 반복해서 읽었다, 그리고 점차 part 5의 첨단 과학기술과 part 6의 남자와 여자, part 7의 공상과학 영화까지 읽으면 처음부터 다시 쭉 훑어볼 것이다. 왜? 내용이 다소 먼 미래를 말하고 있는 듯 하여 시간상의 느낌이 멀어보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이렇게 변하면 나는??’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즉 저자가 언급하기를 ‘미래에는 전문직과 비전문직의 임금격차뿐만 아니라 일을 하는 것이 최종 승자’라고 하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나 자신이 전문직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은 느낌이 들고, ‘정보의 공유화로 남들이 아는 만큼 나도 알기 때문에 대통령이나 장차관도 우습게 안다’는 저자의 말이 우리나라에서는 부분적이지만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점은 이 책의 내용을 전적으로 부정할 수 없게 만든다.



이 책의 내용 중에 미혼모 지원이 낙태, 입양을 없앤다는 제목으로 호주의 예를 들고 있다. 이 내용은 우리나라도 보고 배워야 할 점이라 생각한다. 물론 예산상의 문제는 있지만, 국민의 세금이 새어 나가는 부분을 확인하고 막아서 이런 복지 부분으로 유용한다면 좋을 듯 싶다. 그 외에도 우리나라 인구 감소 상태로 볼 때(출산율 1.10), 2305년이면 한국인구가 소멸한다는 언급도 있지만, 이런 일은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된다.



미래에 대한 시각에 있어 정확한 변화는 예측하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그에 대한 생각은 할 수 있다. 이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미래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이 내용처럼 좋은 내용일 수도 있고, 아니면 더욱 나쁘게 흘러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미래는 과거와 현재의 진행이라고 한다. 우리의 미래인 만큼 우리가 더욱 노력해나아가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 이 책을 곁에 두고 참조한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여겨진다.


p*****6 2009.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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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이런 궁금증들이 이 책으로 나를 빠져들게 만들었다. 다가올 21세기의 변화된 모습들에 대해서 한발 앞서 나가 예측하고있다. 또한 유엔학자 박영숙님이 썼다는 점도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싶다는 막연한 욕심(?)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미 예상하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지만 확실히 더 구체적이고 다양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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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이런 궁금증들이 이 책으로 나를 빠져들게 만들었다. 다가올 21세기의 변화된 모습들에 대해서 한발 앞서 나가 예측하고있다.
또한 유엔학자 박영숙님이 썼다는 점도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나도 이런 사람이 되고싶다는 막연한 욕심(?)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이미 예상하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지만 확실히 더 구체적이고 다양한 부분으로 미래를 바라보고 있었다.

7가지의 파트로 나누면서 다양한 분야의 미래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볼 수 있었다.
후에 태어날 내 아이에게 이런세상이 펼쳐질수 있구나 하는 청사진을 그려보았다.
그에 더해 앞으로는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할까 하는 고민도 하게되었다. 물론 그아이 인생이지만말이다.

 

모두 흥미로웠지만, 그중에서 남녀관계의 역할변화에 있어서 가부장적인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나에게 아직 까지 많은 동의를 할수는 없지만 차차 남성우월중시제도가 사라지고, 성차별과 남녀의 구분이 사라진다면,평등을 부르짖는 여성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물론 능력있는 여성들에 한하지만 말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앞으로 생명이 길어짐에 따라 사는 동안 어떤 미래가 다가올지
또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에 대해서 제시하고있다. 살기위해 아니, 누구다 살기위한것이 아니라 효율적이고 정말 의미있는 삶을 살기위해서 이 책을 통해 한걸음 나아갈수 있을것이다.

i*****e 2009.0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