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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임사체험" -다치바나 다카시-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임사체험" -다치바나 다카시-" 내용보기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결론은 이거다"라는 확신은 없을 수 없을지 모른다. 처음에 나는 이 책이 세계의 불가사의 류의 책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절대로 아니었다. 다양한 임사체험자의 경우를 소개하고 또 그 임사체험에 관한 학설과 학자들의 주장을 제시하면서 동시에 한 군데에 너무 치중하지 않도록 각각의 경우에 관한 저자의 반론이나 의문점 같은 것을 덧붙여 놓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하지만......... "임사체험" -다치바나 다카시-" 내용보기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결론은 이거다"라는 확신은 없을 수 없을지 모른다. 처음에 나는 이 책이 세계의 불가사의 류의 책일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절대로 아니었다. 다양한 임사체험자의 경우를 소개하고 또 그 임사체험에 관한 학설과 학자들의 주장을 제시하면서 동시에 한 군데에 너무 치중하지 않도록 각각의 경우에 관한 저자의 반론이나 의문점 같은 것을 덧붙여 놓았다. 그렇기 때문에 혹하기 쉬운 나도 "음, 이건 이런 허점을 가진 학설이군" 하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다. 만일 다치바나 씨의 의문점 제기 같은 것이 없었다면 나는 책에 나오는 모든 것을 그냥 이것도 저것도 다 맞다고 믿어버렸을 것이다. (-_-;; 그렇게 되면 문제가 발생한다. 사후세계가 있다는 말도, 또는 그것이 단지 뇌의 환상이었을 뿐이었다는 말도, 진화의 과정이라는 말도.... 몽땅 믿어버리게 되는거다.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수 없을만큼 학자나 사람들의 말은 다들 정말같아 보였다) 이 책은 우리가 이 시대에 반드시 읽어봐야 할 "진짜 중요한" 책이다. -_-;;; (아니면 말자;;; -ㅁ-;;;) 객관적이고 편향되지 않은 다치바나 씨의 능력을 믿고 한번쯤 보면 확실히 사후세계가 어떻다고는 알 수 없어도 호기심은 증폭되고, 뭔가 알것 같은 느낌도 들게 된다. 그러니 꼭 한번 보자!!!!
a*******n 2006.07.18.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