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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리뷰 가 없길래 올려봅니다. 책을 받아보면 이책의 가장큰특징이 3~4페이지정도 대략 설명하고 그다음부터 한페이지마다 80%차트이고 5~8줄설명이 끝입니다. 이패턴 계속 가는거죠 설명은 a,b,c,d 이런식으로 a는 b 보다 어쩌고저쩌고 c는 a보다 어쩌고 b보다 어쩌고 이런식으로 설명하면 읽는 독자로써 이해하기가 어려울뿐더러 내용도 일목균형표의 시간 그리고 파동형태위주 인데 한번 물어봅시다 기간을딱정해서 28일에 한번 끝나고 42일에 한번끝나고 33일에 한번끝나는것을 꿰뚤어 보실수 있으신지요? 이건 종목마다 다르고 항상이런식으로 되지않습니다. 이책의 단점을 말하자면 이미 지난 결과의 차트에 시간을 쭉대어보고 오이건 44일에 한번 주기가 끝났네 이런식의 내용입니다. 이런부분은 아무런 도움이 될수없습니다. 이패턴으로 책의 반이상을 잡아먹으니 맨처음 이게 무엇인가 싶더군요. 일목균현표의 기본수치 9일 17일 26일 33일 42일 이것을 유연하게 대처하는 부분을 어느정도 예를 설명하고 그리고 대처방법 정도 면되는데 80% 차트 5~8줄의 설명 한페이지끝 이패턴으로 쭉가버립니다. 이차트는 42일에 대응되는군요 이패턴은 N자 상승이네요. 요러고 넘어갑니다. 즉 저자의 포인트 부분이 적으며 단순히 차트 설명서 밖에 안된다는게 굉장히 실망스럽군요. 적어도 이책만큼은 직접 책내용을 보시고 구매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책값도 주식책중에 싼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책의 값이나 효율면에서 정말 실망스럽군요. 모르겟습니다. 이리뷰는 제주관도 많이 개입되어있고 어느정도 비난적이 요소가 대부분이기에 이책이 많은 도움이 되시는 분도 있을거라고 봅니다. 따라서 이책을 구매하시려고 고민하시는분은 한번 이책을 직접 보시고 구매결정하세요.
-또한가지 보통 리뷰알바분들 글보면 아주 깨끗하고 정형화되어있는거 읽어보시면 대충아실겁니다. 또 작가의 까페나 찬양하는 분들의 글도 보면 좀 지나치게 옹호 하고 과장되어 리뷰하시는 분들도 재법 됩니다. 하지만 전 일반 개인 독자고 여러 주식책을 보고 리뷰하는것으로 솔직하게 리뷰했다고 장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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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를 까는(?) 댓글이 많아..내심 불안했는데..손태건 씨의 책들은 정말 창의성과 분석력이 대단합니다. 다른 일목균형책에는 없는 참신한 내용도 많고..물론 지나치게 분석적인 면이 있어..부담스러운 면도 없진 않으나..이 역시 저자의 치밀한 분석력의 산물이라 여겨집니다. 이 분의 책은 정말 다 읽고 싶은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