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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읽어보면 남자가 쓴 거 답다는 생각 만드는 글들의 향연을 볼 수 있다. 심지어 남자 위주 관음적 시각을 넘어서 잘못된 지식까지 맞는 양 써놓은 것도 문제다 뭣도 모르는 놈들이 이런거 주워먹고 와서 여자에게 주제넘게도 여자몸에대해 맨스플레인질을 하는거다. 이 책의 제목을 남자들끼리 모여 진지한척 떠드는 보는 벌거벗은 여자의몸에대한 헛소리 한마당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떻게 한파트당 틀린게 증명된지 오래인 구닥다리 상식과 남자들의 희망사항을 과학적 사실인양 진지한척 길게도 끄적여놨다. 처음부터 남자몸에 준해 여자를 두번째인간으로 이야기한다. 여자가못되면 남자가 된다는것은 오래전에 밝혀진 과학적시실이고 아는사람은 진작 다안다. 이 무지한 남자작가는 그럼에도 여자몸에대하 탐구한다. 탐구인지 반쯤망상인지 아는건없어도 그냥 여자육체 썰을 풀고싶었던거다. 이거고 저거고 무엇보다 정확하게 여성의 신체에대한 바른 지식자체가없다 글쓴이는. 여자몸에 대해 제대로 아는건 하나도없는데 여자몸에 대한 생김새 이야기도 하고싶고 학자분위기도 내고싶고 지 취향도 말하고싶고 그래서 남자를 위한 여자의 주체적 성형을 응원하고 대단하다는듯 말하는. 여성을 찬미하는 방식으로 멸시하는 남자가 쓴 미소지니가 가득한 글. 이책보고 여자몸 배웠다고 생각하면 반성해라. 헛된 시간 쓴거니까. 이런게 책이랍시고 나오는게 희안한 일이다. 그냥 탐미하며 여자 몸에 대해 탐구하는 척 진지한 척 쓴「썰」 감성의 글 읽고있자면 여성주의자들이 말하는 여성의 몸에대한이야기는 우스운듯 다루어지고 (우스운 정도가아니라 작가는 그들을 배척하고 혐오한다) 남자의사들이 발견했다 주장하는 글들은 추앙하는 느낌마저 준다. 시작부터 끝까지 완전하게 지극히 남자위주의 망상적 시각이라.. . 여자들이 이책 돈주고 시간내 읽는건 정말로 비추. 보고있으면 화가 날정도다. 여자몸에 남자몸 같다붙이고 전립선타령 음낭타령은 지겨울 정도. 맞는말 찾기가 더 힘들었다. 각 파트마다 빠짐없이 틀린지식을 써놨다. 이 책 좋다는건 다 남자일거다. 이 기세로 남자몸을 관음적으로 탐구해 봐. 관음구도의 여자몸이야기는 썩어나니까. 남자들이 발견한 남자가본여자몸에대한 남자만의 망상글로 여자몸 공부할생각말고 여자몸은 여자가아니까 여자가 쓴책을 읽어라. 당연한소리아닌가? 이 책은 지식을 얻게하는 책이 아니다. 80할이 헛소리라고 해둔다. 여자몸에대해 여자에대해 알려할때 최소 조건은 남자가 쓴책은 읽지말것. 역사가 증명한다. 옛부터 여자의 몸을 해부한 남자의사들은 진실을 목도해도 부정하고 거짓을 써 왔다. 이책으론 여자를 이해하는게 불가능을넘어 남자들 머리에 똥만차게 할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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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자의 몸을 22개 신체 부위로 나누어 그 의미를 쓴 책이라고 한다. 그래서 대체 무슨 의미가 담겨있는데? 사실 저자가 남성인 걸 봤을 때부터 저언혀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참...ㅎㅎ... 예상을 빗나가지 않는 내용에 전개에... 보는 여자 기분 나빠지게 하는 책이다^^...!! 뭐 알지도 못하는 여성의 신체 어쩌구 같은 거 쓸 시간에 자기 신체나 남성체에 대한 글을 써보기를ㅎㅎ |
| 이 리뷰는 휴먼앤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데스몬드 모리스 작가님의 << 벌거벗은 여자 >> 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간단한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대여 기회로 읽었는데 전반적으로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
| 휴먼앤북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데스몬드 모리스 작가님의 벌거벗은 여자를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제목이랑 다르게 여자들의 수난의 역사를 볼수있는 글이라서 새로운 생각을 하게하는 책이였어요 |
| 휴먼앤북스(Human&Books) 출판사에서 출간된 데스몬드 모리스 작가님의 저서 <벌거벗은 여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영국의 동물학자인 데스몬드 모리스가 여성의 신체를 22가지 부위로 나누어 동물학적으로 접근한 책입니다. |
| 이 책은 여자의 몸에 관한 보고서라고 하는데요. 여자의 몸을 22개의 신체 부위로 나누어 하나하나 다루었다고 합니다. 내용은 남자들의 성적 판타지 속에서 여자의 몸이 어떤 이미지로 굳어져 왔는지, 여자들의 신체가 수난당해온 역사 등이 잘 나와있었습니다. |
| 이 책은 여자의 육체를 22부분으로 나누어 해부학적, 사회학적, 진화론적 관점으로 상세하게 분석한다. 이 중 가장 본인의 눈길을 끈 내용은 진화론적 분석이다. 저자 데이비드 모리스의 주장에 따르면 여자의 몸은 모든 영장류 중 가장 진화된 동물이다. 그런데 그가 주장하는 진화의 방향이 흥미롭다. 대체로 모든 신체의 진화방향이 남자에게로의 섹스어필에 유리하게끔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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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휴먼앤북스에서 출간한 데스몬드 모리스 작가님의 <벌거벗은 여자>를 감상한 뒤의 리뷰입니다. 표지와 제목이 뭔가 자극적이어서 끌렸는데 내용에 반전이 있네요. 이런 몰입도 좋은 스토리는 오랜만이라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데스몬드 모리스 저자의 벌거벗은 여자는 타의의 의해 여성의 신체가 어떤 이미지로 만들어져 왔는지를 알려주면서, 그들의 신체가 핍박당해 온 시간들 그로 인해 탄생한 여러가지 결과물들을 설명해준다. 신랄하며 사실적인 이야기들의 나열이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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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몬드 모리스가 쓴 이 책은 그의 저서 '털 없는 원숭이'로 시작한 여자 몸에 대한 생각의 종착역에 다달은 것이라고 한다. 그만큼 여성의 신체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각 부위별로 분석해 놓았다. 목차를 보면 정말 제대로 분석했다고 생각이 된다. 제목만 보면 사람들이 호기심을 느끼게끔 지은 것이 티가 나는데 저속한 책이 아니란 것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다. 이 책은 여성의 신체를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한 연구서이다. 어떻게 진화했는지 탐구하고 문화적, 사회적으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서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