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자 방면으로 해석할 수 있어서 좋았던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되게 보면서 기분이 나쁘기도 하는데 그걸 꼬아보면 그 점에 대해서 비판하고 있는 책이기 때문에 이거를 잘 알아들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의미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
| 루시 엘먼 작가님의 <의사와 간호사> 소재가 독특하고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간호사와 의사 두 사람 캐릭터도 특이하고 이에 얽힌 사건들도 흥미롭네요. 사회의 부조리를 블랙코미디 느낌으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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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엘엔 저, 의사와 간호사 리뷰입니다. 표지와 소개글이 너무 재밌네요. 미남 엽기 의사와 뚱보 엽기 간호사가 벌이는 황당 엽기 로맨스.성적 취향이 독특한 의사는 간호사 젠에게 청혼을 하는데, 의사에 아내의 등장으로 젠은 충격을 받지만 결국 또다른 사랑을 찾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유쾌하고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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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에런 작가님의 의사와 간호사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야기 속 미남 의사와 뚱뚱한 간호사가 벌이는 의외의 진료 풍경과 살인 사건은 단순한 스릴러가 아니라 ‘몸’과 ‘자본주의’가 어떻게 얽히는지를 날카롭게 보여줍니다. 몸이 상품이 되고 의사가 권력자가 되는 의료현장의 은밀한 진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읽는 내내 불편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었어요. |
| 줄거리만 보면 대체 이게 뭔 혼종이다냐 싶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온갖 자극과 도파민으로 가득한 소설 속에서 자신에게 항상 솔직한 여자주인공이 제정신이 아닌 불륜남을 만나서 몸의 관계를 논하고 또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이야기입니다.. |
| 제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북으로 읽으니 어디에서든지 읽을수 있어서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글들이 나와서 더 재밌게 느껴졌었던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시길 추천드립니다 |
| 엉뚱하기도 하고 독특하기도 하고 파격적이기도 한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진지하게 짜임새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다양한 요소들이 결합된 독특한 이야기를 원하면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메시지를 담은 작품인데 그 메시지가 옳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노코멘트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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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앤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루시 엘먼 작가님의 저서 의사와 간호사 리뷰입니다. 이 시국이라서 의사가 나오는 책이 잘 읽힐지 살짝 염려되었는데 기우였습니다. 제목에서 상상할 수 있는 그 어떤 이야기와도 결이 다릅니다. 즐거운 독서였어요 |
| 의사와 간호사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소설은 루시 엘먼 특유의 날카로운 시선과 풍자를 통해 의료 현장과 인간 관계를 탐구하며, 페미니즘적 관점과 블랙 코미디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작품이였습니다. 단순히 웃음을 유발하는 코미디를 넘어선 이야기였습니다. |
| 루시 엘먼의 의사와 간호사는 독특하고 도발적인 시선으로 의료 행위와 몸, 그리고 자본주의적 물신성을 풍자한 소설입니다. 작품은 미남 의사 로저 루이스와 뚱뚱한 간호사 바바라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황당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블랙 코미디와 페미니즘적 요소가 결합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