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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hope,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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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이승호씨는 예전에 베스트셀러가 됐던 '젊은 부자의 부동산경매 투자일기'에 등장하는 hope 바로 그 사람이다.   조상훈씨가 써서 유명해졌던 그 책에는 경매투자 성공사례로 hope님이 400만원으로 2억원을 번 이야기가 나온다.   그 hope님이 직접 자기 얘기를 써서 나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반가운 마음에 펼쳐봤는데, 세 가지 점에 놀랐다.   첫째는 수익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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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이승호씨는 예전에 베스트셀러가 됐던 '젊은 부자의 부동산경매 투자일기'에 등장하는 hope 바로 그 사람이다.

 

조상훈씨가 써서 유명해졌던 그 책에는 경매투자 성공사례로 hope님이 400만원으로 2억원을 번 이야기가 나온다.

 

그 hope님이 직접 자기 얘기를 써서 나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반가운 마음에 펼쳐봤는데, 세 가지 점에 놀랐다.

 

첫째는 수익률.

 

400만원으로 2억을 벌고 멈춘 것이 아니라 그의 자산은 그동안 2억에서 다시 30억으로 불어나 있었다!

 

불과 몇 년 지나지도 않았는데, 그 짧은 기간동안의 수익률이 놀랍다.

 

두번째는 저자가 담고 있는 이야기.

 

책을 통해서 저자가 단지 부동산 경매해서 돈 좀 벌었다,가 아니라 훨씬 많은 이야기(삶에 대한 고민)를 담고 있는 사람임을 알게 됐다.

 

한 번만 갔다오면 아이 과자값은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자꾸 자꾸 기름통을 들고 계속 가게되더라는 저자의 경험담을 들어보면 한 가족을 책임져야 했던 가난한 아빠의 심정이 어떤 것이었는지 절절이 느껴진다.

 

세번째는,

 

아직도 부동산 경매 쪽에 좋은 기회가 많이 남아있다는 사실이다.

 

이제는 부동산경매가 대중화되어 좋은 기회라는 것들이 다 옛날 얘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왔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저자는 최근에도 계속 좋은 기회들을 찾아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직접 몸을 움직일 생각은 안하고 나태한 자세로 있으면서 이제는 기회가 없어졌다고 푸념만 늘어놓던 자신이 좀 부끄러워진다.

 

오랫만에 자극이 되는 책을 만난 느낌이다. 저자의 책으로 인해 의욕이 불끈 불끈 솟는다. 다시 경매사이트에 접속하게 될 듯...

 

i****d 2008.07.31. 신고 공감 2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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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도 단숨에 읽어볼 수 있는 내용의 투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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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을 수 있는 하지만, 결코 가벼운 이야기가 아닌 투자서라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경매를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풀어서 이야기 한것 같지만, 한구절 한구절속에 경매스킬이 녹아들어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재테크로 성공하기 위한 마인드를 정립시켜주기에 충분했다. 한동안 재테크 서적에 목말라하던 저에게 그 갈증을 해소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던것 같다. 실
"초보자들도 단숨에 읽어볼 수 있는 내용의 투자서" 내용보기

쉽게 읽을 수 있는 하지만, 결코 가벼운 이야기가 아닌 투자서라고 감히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경매를 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풀어서 이야기 한것 같지만, 한구절 한구절속에 경매스킬이 녹아들어있었던것 같습니다.


또한 재테크로 성공하기 위한 마인드를 정립시켜주기에 충분했다.


한동안 재테크 서적에 목말라하던 저에게 그 갈증을 해소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던것 같다.


실전고수들에게는 가벼울지몰라도 경매에 처음입문하는 저같은 사람이나 경매에 관심있는 초보들에게는 아주 유익했던것 같습니다.


 


 

v****b 2008.08.14. 신고 공감 2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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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별 수익이 너무 과장되어 있다.
"사례별 수익이 너무 과장되어 있다." 내용보기
책의 내용이 엄청 과장되어 있다.   얼마를 벌었네 이런식이다..단기 매매을 했는데 양도세를 얼마를 냈는지   언급이 없다, 경매를 막 시작하려는 독자들에게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   언급한 실제 사례의 경우 세금 부분을 어떻게 처맇 했는지 언급이 전혀 없다.   경매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세금 부분에 대한 업급이 없는 것이 아쉽다.   실제 수익은 세금을 제한면 책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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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이 엄청 과장되어 있다.

 

얼마를 벌었네 이런식이다..단기 매매을 했는데 양도세를 얼마를 냈는지

 

언급이 없다, 경매를 막 시작하려는 독자들에게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

 

언급한 실제 사례의 경우 세금 부분을 어떻게 처맇 했는지 언급이 전혀 없다.

 

경매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세금 부분에 대한 업급이 없는 것이 아쉽다.

 

실제 수익은 세금을 제한면 책애서 언급한 것보다 엄청 줄어들 것이다.

 

세무사를 통해 절세를 했다해도 세금을 내고 나면실제 수익은 책의 내용과

 

차이가 있다. 마케팅 차원에서 그랬는지 몰라도 수익이 과장된 것은 사실이다.

 

대다수의 경매 책이나 강의를 들으면 엄청 현혹시키고 과장하는게 문제다.

 

이 책을 사려는 분들도 이점 감안하기 바란다. 책 팔아먹으려고 숫자 가지고 장난

 

엄청친거 같다. 

 

m****d 2008.10.25. 신고 공감 2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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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경매는 해볼만한 게임이다!
"아직도 경매는 해볼만한 게임이다!" 내용보기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   - 뒤집기에 성공한 전도사의 메시지 저자인 hope님은 과거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라 부동산 경매의 대중화에 큰 영향을 미쳤던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에 소개된 사례의 주인공이다. 원래 신학도였던 저자가 고단한 현실을 벗어날 방법을 찾던 중 우연히 부동산 경매를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서서히 삶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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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

 

- 뒤집기에 성공한 전도사의 메시지

저자인 hope님은 과거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올라 부동산 경매의 대중화에 큰 영향을 미쳤던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 경매 투자일기]에 소개된 사례의 주인공이다. 원래 신학도였던 저자가 고단한 현실을 벗어날 방법을 찾던 중 우연히 부동산 경매를 접하게 되었고, 이를 통해 서서히 삶을 바꾸어 진정 뒤집기 한판에 성공한 것이다. 신학을 통한 전도는 아니지만, 이제 저자는 본인이 그간 겪어왔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리한 부모가 될 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전도사가 되고자 세상에 나섰고, 이 책은 그 시작점일 것이다.

 

- 아직도 나는 배고프다

더 이상 경매투자는 매력이 없어최근 수년간 경매투자를 두고 있어온 말이라고 한다. 경매의 대중화와 미래가치를 염두에 둔 시세에 근접한 낙찰을 하는 경매투자가 성행하면서 이제는 과거와 같이 시세 대비 저가 낙찰로 수익을 보는 경매의 기본구조가 쉽게 먹히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러한 상황을 놓고 경매가 과연 저의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요?”라고 의구심을 갖고 망설일 때에, 저자인 hope님은 이렇게 말한다. “그렇다면 어디서 어떻게 지금의 상황을 뒤집어 보실 건가요?” 이미 성공한, 그리고 지속적으로 성공해온 그에게는 부동산 경매가 결코 위험하지도, 더 이상 매력 없는 분야가 절대 아닌 것이다.

 

- 정석투자의 미덕

hope님도 과거의 경매투자 방식을 답습해서는 더 이상 경매라는 판에서 게임의 승자가 될 수 없음을 인정한다. 투자 환경의 변화에 따라 투자 기술도 바뀌어야 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틈새시장을 발굴하여 노하우를 쌓은 것이다. 저자는 그것들을 진흙 속의 진주라고 표현하고 있는데, 진정 남들이 알아볼 수 없는 물건 속에서 나만이 그 물건의 가능성을 볼 수 있다면 그것에서 수익을 만들어 내는 것은 곧 나의 능력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hope님의 주 종목인 법정지상권부터 시작해서, 상가, 공매, 지분투자까지 대부분 기존의 경매투자에 익숙한 사람들이라면 크게 관심 갖지 않을법한 물건들에서 상당한 투자성과를 올려온 과정을 접하며, 개인적으로는 워렌버핏이 머릿속에 떠올랐다. (개인적인 소감이므로 태클은 사양한다.) 저가에 사서 적정가에 매도하는 전통적 그레이엄식 가치투자 뿐만 아니라, 인수합병과 관련된 아비트리지(차익거래) 방식, 투자대상의 사업성을 판단하는 사업분석가와 같은 모습, 무엇보다도 스스로가 믿는 적절한 가치에 도달할 것으로 믿고 밀고 나가는 고집스러운 부분까지 많은 부분이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최근 들어 재개발/뉴타운 등 개발호재가 일반화 되면서 경매시장에서도 미래가치만 있다면일반 매매대비 레버리지가 더 크게 활용 가능하다는 이유만으로 일반매매수준, 심지어는 그 이상 가격으로도 낙찰 받는 최근의 추세에 대비해서, 그야말로 부동산 경매의 법적 제도적 구성을 꿰뚫고 난 후 부동산 경매의 틀 안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것을 얻어낼 수 있는 부동산 경매 정석투자의 대가라는 느낌이 들었. (역시나 개인적 의견이므로 태클 사양)

 

- 약간의 아쉬움, 그러나

읽는 내내 즐겁고 배운 부분도 많은 책이었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없진 않았다. 우선hope님의 투자 성공사례를 접하면서 좀 더 법적인 첨부설명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물론 자세한 내용을 스스로 찾아보고 익혀서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독자의 몫이지만, 사례위주의 글을 읽다 자칫 hope님이 어렵게 거쳐온 길이 쉽게 비쳐져 호도될까 하는 우려는 약간 있었다. 그리고 일부 편집상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오류 등..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노력하고 있지만 막막함에 어쩔 줄 모르는 가난한 가장들, 그리고 그 길을 알아도 지쳐서 의욕을 잃어버린 가난한 가장들에게 다시금 의지를 불어놓고 꿈을 꾸게 만드는 것, 그것이야 말로 hope님 본인이 천명하였던 인생역전의 기회를 전하는 전도사로서의 역할이라 여겨지고, 이번 책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은 앞으로 hope님이 희망 전도사로 나아갈 길에 시작점으로 충분히 의미있는 역할을 하였다 생각된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 욥기 8:7]

c****l 2008.08.20. 신고 공감 2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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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당신도 할 수 있다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당신도 할 수 있다" 내용보기
투자 목적은 아니지만 우리생활과 깊은 관계를 갖고 있는 것이 경매라 나도 관심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사실 내게 있어서 '경매'라는 단어는 아직도  낯설기도 하거니와 은근한 거부감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어느 덧 경매가 재테크의 한 방편으로 자리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 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나이가 들고 보수적인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들에게 있어서 여전히 경매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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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목적은 아니지만 우리생활과 깊은 관계를 갖고 있는 것이 경매라 나도 관심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사실 내게 있어서 '경매'라는 단어는 아직도  낯설기도 하거니와 은근한 거부감이 있음을 부인할 수 없다. 어느 덧 경매가 재테크의 한 방편으로 자리잡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 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나이가 들고 보수적인 교육을 받고 자란 사람들에게 있어서 여전히 경매란, '망한 사람의 것으로 내 몫을 불리는 것 같은...', 그런 죄책감 비슷한 느낌을 주는 것은 어쩌면 인지상정일지도 모른다.


게다가 이 책에서도 잠깐 언급이 되었듯이, 예전의 '경매'가 불법과 기만(?)이 판치는 그러한 행위라는 부정적 인식이 남아있어서 더 그럴 수도 있겠고...


 


직접 경매를 경험해본 적은 없지만 ,이전의 허술한 경매 과정이나 법들이 나름대로 정비가 잘 되어 일반인들도 어렵지 않게 경매에 참가할 수 있게 되고 또한 직접 법원에 나가지 않더라도 인터넷을 통해 입찰을 할 수 있는 공매제도가 시행됨으로써 주택마련을 위한 한 방편으로써, 혹은 여타의 재테크의 한 방편으로 이제는  경매가 대중 속에 자리잡음하고 있음을 확실히 느낀다.


 


이 책은 경매투자를 하고있는 사람들에게 뿐만 아니라 투자는 하지 않더라도 경매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쉽고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상당히 진솔하게 책을 썼다는 생각을 했는데, 자신의 어려웠던 지난 날 뿐만 아니라  독자들에게 진심어린 솔직하고 유익한 충고를 아끼지 않는 것 같다는 느낌을 여러 번 받았다.


 


 


 


저자는 배짱과 노력으로 그야말로 인생역전을 한 사람이다.


임대 보증금 마련이 어려워서 이집 저집 전전하던 때에, 경매 입찰금마저도 없는 상태에서 경매라는 장(場)에 뛰어든 이후로 계속해서 과감한 결단력과 부단한 노력으로 어쩌면 불가능하게 보였던 '나도 부자'라는 고지를 점령한 승장이다. 열병과도 같은 대한민국의( 재테크* 부자) 열풍 속에서, 오늘도 이를 악물고 '좀 더 나은 미래와 좀 더 많은 부'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의 성공담은 가슴을 심히 울렁거리게 하는  등대와도 같은 희망이 되고도 남음이 있으리라.


 


이제는 뭇 사람이 부러워할 만한 재산을 만들기까지의 과정 뿐만 아니라, 경매로 성공하기까지의 자신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세세히 기술하여 지난 날의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어깨 무거운 대한민국의 가장들'(저자의 표현에 따르자면)에게 힘이 되어주고자 한다는 저자의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사실 그다지 따뜻하지 않은 '경매'라는 현장에서 뛰고 있는 저자가, 곤궁한 처지에 있는 다른 이들을 동정하고 자신의 지식과 경험으로 그들에게 진솔하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면들을 군데군데 느낄 수 있어서, 책이 주는 경매지식외에 또 다른 흐믓함이 있었다.


 


그가 행해온 그간의 경매 과정들이 어쩌면 그가 '승장'이기 때문에  대부분 긍정적으로 보이는 점도 있을 것임을 부인할 수는 없다.


만일 그가 패자가 되었더라면, '그렇게 무모했으니 결과가 그럴 수 밖에...'하고 혀를 찰 일도 결국 그가 승장이 되었으니 결단력이며 뚝심으로 얘기될 수 있다는 말이다.. 승장에게는, 결과에 이르는 대부분의 과정들에 긍정적인 의미를 부여하게 마련이니까..


 


책을 읽고서 독자마다 다 자신에게 맞도록 취사선택을 하겠지만, 사람마다 다 장점과 특성이 다르니 저자가 했던 방법이 꼭 정석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저자가 감행했던 무모하리만치 과감한 행동들이 나한테도 꼭 성공을 가져다 줄 것이라는 보장은 하기 어렵지 않겠나...하는 얘기다. 인생역전...이라는 것은 누구에게나 오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하늘이 도와야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다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말처럼, 자신이 찾아서 노력하고 경험해보고 온 몸으로 부딪혀 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그에 어울리는 열매를 거둘 것이다.


 


그 열매에 이르는 길을, 저자는 '경매를 통하여'라고 말하고 있다.


아주 부주의하여 권리분석을 하는데 (큰)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다른 투자수단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고수익을 올릴 수 있는 길임을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그러니....어깨 무거운 대한민국의 가장들이시여...희망을 가지시라...고 말하는 것이다.


인생역전의 길은 오늘 당신에게도 환히 열려있다고 말해주고 있다. 그 자본금이 적다고 해서 그 길로 들어가지 못하는 것도 아니라는 기쁜 소식도 함께.....그러니, 다들 희망을 가지시라....나도 더불어....


 


 


 


 

 

k******n 2008.08.27. 신고 공감 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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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이긴 하지만..
"좋은 내용이긴 하지만.." 내용보기
알찬 내용 참 잘 읽었습니다. 경매의 어려운 부분을 잘 풀어낸 능력있는 분이라 크게 느꼈습니다. 지분경매나 법정지상권 같은 경매의 어려운 부분까지 쉽게 해결해 나가신 모습이 참 부럽기도 하고 대단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읽고 나니 정작 남는게 크지 않습니다. 내용을 보고 도움을 얻어 작가님의 길을 조금은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따라가기에는 작가님의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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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내용 참 잘 읽었습니다.

경매의 어려운 부분을 잘 풀어낸 능력있는 분이라 크게 느꼈습니다.

지분경매나 법정지상권 같은 경매의 어려운 부분까지 쉽게 해결해 나가신 모습이

참 부럽기도 하고 대단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읽고 나니 정작 남는게 크지 않습니다.

내용을 보고 도움을 얻어 작가님의 길을 조금은 따라가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따라가기에는 작가님의 능력이 너무 크고 어렵게만 보입니다.

경매의 고수님들이 보면 큰 도움을 얻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지분경매나 지상권 부분에 대해 저희같은 초보가 따라할 수 있는...

그런 설명을 자세히 해주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해가 잘 안가고, 과정이 아닌 그저 성공기의 나열이라는 생각이 드니

진도도 잘 안나갔네요.

어쨌든 참 대단한 분입니다.

 

a*****0 2008.07.31. 신고 공감 1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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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도 쉽게 알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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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가슴이 따뜻해짐과 동시에 열정이 생기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이틀만에 다 읽을정도로 손에도 놓지 못했구요. 경매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돈이 있어야지만 할수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용기를 내지 못했는데 이승호님의 책을 읽으면서 용기를 얻어 공부를 하고있어요. 똑똑한 사람, 똑똑한 부모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움직일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책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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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가슴이 따뜻해짐과 동시에 열정이 생기게 해주는 책이였습니다.

이틀만에 다 읽을정도로

손에도 놓지 못했구요.

경매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돈이 있어야지만 할수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용기를 내지 못했는데

이승호님의 책을 읽으면서 용기를 얻어 공부를 하고있어요.

똑똑한 사람, 똑똑한 부모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움직일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책을 읽고 희망을 보았으면 합니다^^

s******8 2008.11.12. 신고 공감 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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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배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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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희망의 불을 당기는 책이라는 생각에 책을 접하는 순간부터 마음의 설례였답니다.400만원으로 시작한 경매 30억 과연 어떤 과정이기에 이렇게 승부할수 있었을까.  책을 펼쳤답니다.  책을 읽기 전에 마음이 굉장한 희망의 넘쳐지는군요.  경매에는 솔직히 넘 생소해서. 관심을 별로 못 가져 본터라 좀 이해가 쉽지는 안았지만, 초보인 저로써는 읽기 쉽게 잘 내용이 짜여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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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희망의 불을 당기는 책이라는 생각에 책을 접하는 순간부터 마음의 설례였답니다.
400만원으로 시작한 경매 30억 과연 어떤 과정이기에 이렇게 승부할수 있었을까.
  책을 펼쳤답니다.
  책을 읽기 전에 마음이 굉장한 희망의 넘쳐지는군요.
  경매에는 솔직히 넘 생소해서. 관심을 별로 못 가져 본터라 좀 이해가 쉽지는 안았지만, 초보인 저로써는 읽기 쉽게 잘 내용이 짜여졌답니다.
  경매를 통해 수익을 내는 과정등이 경매에서 입찰까지 쉽지 않은 부분이지만, 끊임없는 노력과  배팅으로 하였기에 결과가 나왔으니 말이다.
  인생은 역전이 따로 있겠는가 하는 생각하며, 그냥 부모에게서 승계 받지 않는다면, 자수 성가 형은 자신이 선택하는 길이니 말이죠.
  발로 뛰고 알찬 정보 여기 저기 알아보고, 정확하기 위해서는 역시 눈으로 보고 주위의 조력자의 도움도 필요하니 말이다.
  이찌 경매를 한다고 다 낙찰은 아니니 말이다. 
  그것도 경쟁을 뚫고 낙찰을 받아야 하니 말이다.
  경매에 대한 책을 읽으면서 매력을 느껴 보았답니다. 적은 돈으로 부자되기가 쉽지 않는 세상에 나에게는 정보의 책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마음속으로 기쁨을 느껴 보았답니다. 
  특히나 부동산 경기가 침체 했을때가 경매에는 적기라는 것도, 지금 경기에도 한번 생각해 볼만하다라는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다가오는 기회는 절대 놓치는 우려를 범하지 않게 흔한 기회는 자주 주워지지 않는 다란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정말 말 그대로 배팅이라는 말이 공감하며, 저자의 성공기를 보며 생각만 하는 탁상공논이 아이라 실전에 들어 보는 것도 하나의 실패가 성공 아닐까 생각하며, 2억에서 30억까지 저자의 인생을 바꾼 대박 투자 감동 깊게 읽어 내려갔답니다.
  특히나 법정지상권이라는 용어도 생소한 용어들도 많은데.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되었고, 사실 계속 접하지 않으면 일반인들은 쉽게 주위에서 들을수 있는  용어들은 아니니 말이다.
  정말 상거래 용어들도 더 배워야 겠다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실존의 인물이 했던 내용이라 더욱 와다았답니다.
  고수익 보장하는 숨은 비책 잘 알고 덤벼야겟다라는 생각을 해보았고, 모르면 오히려 돌려 치일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경매에 백전백승을 위한 실천 노하우도,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경매 워밍업도 유익했답니다.
  내집마련도 어렵지 않게 앞당길수 있겠다란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s*****5 2008.08.22. 신고 공감 1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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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때는 작은, 어떤때는 큰 현재진행형인 희망의 결과물..
"어떤때는 작은, 어떤때는 큰 현재진행형인 희망의 결과물.." 내용보기
책을 받고 단숨에 책을 읽었다. 저자가 살아온 6년간의 경매인생이 고스란히 느겨졌다. 부정적인 사람은 언제나 늦었다고만 한다. 그러나 긍정적인 사람은 헤쳐나갈 방법을 찿고, 묵묵히 그 어려움을 헤쳐나간다. 이책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경매의 고수가 보여주는 승자의 자랑이 아니라 요즘 어렵다고 하는 경매에 지금도 실전을 통해 묵묵히 보여주고 있는 끈기 있는 어떤때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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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단숨에 책을 읽었다. 저자가 살아온 6년간의 경매인생이 고스란히 느겨졌다. 부정적인 사람은 언제나 늦었다고만 한다. 그러나 긍정적인 사람은 헤쳐나갈 방법을 찿고, 묵묵히 그 어려움을 헤쳐나간다. 이책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은 경매의 고수가 보여주는 승자의 자랑이 아니라 요즘 어렵다고 하는 경매에 지금도 실전을 통해 묵묵히 보여주고 있는 끈기 있는 어떤때는 작은, 어떤때는 큰 결과물 들이다. 실전경매를 두려워하는 초보자에게도, 한두번의 경험 후 관조하는 나와같은 사람들에게도 큰 힘이될 수 있는 이 희망의 증거는 나도 다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j******0 2008.08.11. 신고 공감 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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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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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투자서 중에 한권일거라 생각했는데, 너무도 평범한, 아니.. 정말 절박한, 아빠의 마음으로 지금까지 이루게 된 일을 쓴 책이라 공감이 많이 갔다.  저자는 책을 통해서 6년전 경매를 하기전에 자신같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방법을 지시한다. 모두가 글쓴이처럼 되지는 않겠지만, 팍팍한 삶에 조금이라도 희망을 주는 책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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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쳐나는 투자서 중에 한권일거라 생각했는데, 너무도 평범한, 아니.. 정말 절박한, 아빠의 마음으로 지금까지 이루게 된 일을 쓴 책이라 공감이 많이 갔다.

 저자는 책을 통해서 6년전 경매를 하기전에 자신같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방법을 지시한다. 모두가 글쓴이처럼 되지는 않겠지만, 팍팍한 삶에 조금이라도 희망을 주는 책같다.

h********a 2008.08.28. 신고 공감 17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