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육아서가 발에 치일만큼 전문가 비전문가 막론하고 많이나오지만 이 책이 처음나온 2007년에는 이렇게 기본을 강조한 육아서가 많지않았던것 같다. 지금도 꾸준히 추천하는사람들이 많아 한번 읽어봤는데 과연 아이를 잘 키운다는건 뭘까? 하는 기본적인 생각을 해보았다. 노경선 박사가 40년간의 임상경험에서 얻어낸 이 노하우들은 아이를 키우면서도 변하지않는 진리들을 담고
지금은 육아서가 발에 치일만큼 전문가 비전문가 막론하고 많이나오지만 이 책이 처음나온 2007년에는 이렇게 기본을 강조한 육아서가 많지않았던것 같다. 지금도 꾸준히 추천하는사람들이 많아 한번 읽어봤는데 과연 아이를 잘 키운다는건 뭘까? 하는 기본적인 생각을 해보았다. 노경선 박사가 40년간의 임상경험에서 얻어낸 이 노하우들은 아이를 키우면서도 변하지않는 진리들을 담고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