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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악의 날이 되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는 이들, 중한 병에 걸려 죽음을 기다리는 이들, 아니면 죄값으로 인해 죽음을 기다리는 이들, 이들은 마지막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고 사용할 것인가? 어떤 이는 사과나무 한 그루를 심겠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최악의 날에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다시한번 고민하게 한다. 삶의 목적의식을 잃고 지금도 방황하며 하루 하루 살아가는 이들, 목적의식 뿐만 아니라 삶의 의욕도 잃고 살아가는 이들. 이들은 지금도 톱니바퀴 돌아가듯이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다.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해본다. 그렇지만 그들도 모두가 목적이 있고 목적에 따라 살아가고 있다. 자신이 그것을 깨닫든 깨닫지 못하든 말이다. 이 책을 읽는 중에 와! 이런 것이 있구나 했다. 물론 다 한번쯤은 생각해 본 것이다. 그러나 스쳐지나갔다. 해아래 새것이 없다. 그러나 새로운 것을 좇아가는 이들이 더욱 살맛나는 인생으로 살아간다. 자신에게 주어진 행복이 그곳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행복은 자신의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인물들은 최악의 순간에 무엇을 했을까? 그들은 자신의 삶을 원망하지 않았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받아들였고 감사했다. 때로는 눈물만이 자신에게 위로를 주는 경우도 있다. 그럼에도 그들은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았다. 나는 성경중에 가장 최악의 순간을 맞이하는 이를 뽑는다면 욥이다. 욥은 당대의 의인이다. 그는 믿음의 사람이며 하나님이 인정하는 자이다. 사단은 그를 하나님앞에서 비난한다. 잘 살고, 모든 것을 가졌기에 하나님을 믿는다고 한다. 하나님은 욥을 믿었다. 그러나 욥의 입장에서는 이후에 상황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이 펼쳐진다. 우리들은 욥이 놓여진 상황을 안다. 그럼에도 욥은 오직 하나님만을 경배하고 그만을 섬겼다. 그는 마지막순간까지 하나님께 원망하지 않았다. 모세, 다윗, 바울 사도, 예수님의 제자들이 최악의 순간속에서 무엇을 했는지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된다. 나의 최악의 순간에 내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알게 되었다. 다시금 내 자신의 삶을 돌이켜 정립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그렇다. 우리는 반드시 한번쯤은 최악의 순간을 갖게 된다. 그 순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궁금하다. 하나님도 나도 궁금하다. 그러나 이 책이 우리에게 가르치고 깨닫게 해 준 것처럼 하면 될 것 같다. 이 책은 나의 어려운 순간속에서 함께 하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했던 책인 것 같다.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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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악의 날에 꼭 해야할 10가지>는 3000년전 인생 최악의 날을 맞이한 남자, 다윗의 위기대처법을 보여주는 책이다. 어느 누구도 인생 최악의 날을 기다리는 사람은 없다. 그러나 인생을 살다보면 자신은 결코 원치 않지만 자신의 삶을 무너뜨리는 공격을 당하게 된다. 건강의 위험, 재정적인 위험, 부부관계, 자녀와의 관계, 직장에서의 퇴출, 연인과의 헤어짐, 사랑하는 이의 죽음 등 인생의 바다에는 늘 험한 파도가 존재한다.
그렇다면 인생 최악의 날을 자신의 최고의 날로 바꾼 한 남자에게서 그 비결을 배운다면 인생의 드라마는 결코 비극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브라이언 잔드는 십대 때 급성 백혈병으로 6주밖에 살지 못할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으나 시편 118:17절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라는 말씀을 붙잡고 기적의 치유를 경험한 목회자이다.
책의 내용은 도망자 생활을 하던 다윗이 아말렉의 급습으로 자신의 동료들의 가족과 재산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 시점에서 출발한다. 한마디로 다윗의 처절한 최악의 날이었다. 보통사람 같으면 삶을 비관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다윗은 그 최악의 날을 최선의 날로, 재앙의 날을 축복의 날로, 절망의 날을 희망의 날로 바꾸었다.
다윗은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분노했고 슬퍼했다. 그러나 그 자리에 머물러서 자신을 원망하는 대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의 회복의 음성을 듣고 적들을 뒤쫓아간다. 적들이 승리에 도취되어 방심하고 있을 때 다윗은 철저한 응징으로 잃어버린 가족과 재산을 회복하였다. 뿐만 아니라 적들이 버리고 간 금은 보화와 가축들을 전리품으로 얻어 모든 사람들과 나누는 나눔의 축제를 열었다.
정말 이 책은 희망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인생의 마지막 고비, 자살의 고비, 절망과 낙심에 있는 자들에게는 용기를 불어넣는 책이 될 것이다. 미래라는 두려움을 이길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과 더불어 인생의 먼 미래를 긍정적인 자세로 대처한 다윗의 용기를 보게 된다.
로마서 8:28에서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분이라고 자신을 소개하신다. <인생 최악의 날에 꼭 해야할 10가지>는 악한 일도 선한 일로 바꾸시는 하나님, 재앙을 도리어 축복으로 만드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절망의 늪에서 허덕이는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이라는 밧줄을 던져 주기에 충분한 책이 되리라 생각한다. 카이로스의 시간(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시간)에 레마의 말씀(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침착함과 신실함을 주는 귀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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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의 삶이 쉽지 않습니다. 어쩌면 내일의 삶 또한 쉽지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인생 최악의 날이라면 매일 매일 경험하는 힘든 상황과는 비교할수도 없는 힘든 고통과 앞이 보이지 않는 캄캄한 날을 경험한 날일 것입니다.
인생 최악의 날을 맞이한 다윗은 도망치지 않고 그 상황을 직면하며 정직하게 나아갔습니다. 책을 통해서, 다윗을 통해서 배우는 것은 그 상황에서 등을 돌려 도망치지 않는 것입니다.
있는 그 자리에서 울고, 그 자리에서 기도하며,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 자리에서 비전을 받고 열정을 모아 주님께 올려드릴때 그 안에 승리가 이미 내것임을. 승리는 수동적으로 주어지는것이 아닌 성령안에서 능동적으로, 적극적으로 먼저 취하는 자의 것이라는걸 다윗을 통해 또 믿음의 선배님들을 통해 배웁니다.
다윗은 알고 있었습니다. 인생 최악의 날, 또 최고의 날. 그런게 아니라 매일, 매순간 모든 상황이 주께서 허락하신 최고의 상황이며 분명한 이유가 있다는것을요. 그렇기에 악재 가운데서도 소망을 보고 나아갈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신뢰. 감사. 승리.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은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전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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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악의 날에 무엇을 할 것인가?
<하나님은 한 번도 나를 저버리지 않으셨지만 분명 나는 십년감수한 적이 몇 번 있다>. 이것은 <드림이 비밀>이라는 책을 쓰신 스탠 목사님의 또다른 책 제목이다. 아직 번역되지 않은 책이지만, 제목을 읽으며 마음으로 고개를 몇 번이나 끄덕였다. 세상은 기독교인들의 저급한 '기복 신앙'을 비난하지만, 그것은 제대로 믿는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는 껍데기 신자들에게나 해당되는 소리이다. 우리의 믿음은 때때로 시험(테스트)을 통과해야 하고, 용광로와 같은 고난을 거치면서 단련되어야 한다. 성경은 우리에게 고난을 없애주겠다고 약속하지 않는다. 오히려 고난이 유익이라고 가르친다. 다시 말해, 고난을 약속한다!
무엇이든 다 들어주실 수 있는 하나님께서 내게 고난을 허락하실 때의 그 쓰라린 실망감을 아는가? 고난 없는 인생은 없다. 그러나 세상은 고난과만 싸우면 되지만, 믿는 자들은 고난과 함께 하나님을 향한 원망과 의심과도 싸워야 한다. 믿음이 가장 크게 위협받는 시기이면서 동시에 믿음이 가장 필요한 시기, 그때가 바로 '고난'의 때이다. 모든 것을 집어 삼켜버리고 마는 고난 앞에서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을 때, 고난에 대항할 수 있는 무기는 오직 '믿음'이라는 것! <인생 최악의 날에 꼭 해야 할 10가지>는 고난에 처한 크리스천이 바로 그 '믿음'의 무기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가이드북이다.
<인생 최악의 날에 꼭 해야 할 10가지>는 3000년 전, 인생 최악의 날을 맞이했던 다윗의 삶을 추적한다. 저자는 다윗의 '시글락' 경험을 바탕으로 비극을 승리로 뒤바꾸는 모범 답안을 찾아내었다. 그때 다윗은 자신을 죽이려고 안달하는 사울 왕을 피해 산악 지대를 떠도는 처지에 있었다. 다윗은 시글락에서 걸어서 사흘 걸리는 아벡에 갔다가 돌아오는 중이었다(22-23). 시글락 입구에 들어선 그들의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말그대로 재앙이었다. 다윗은 그날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었다. 재산을 도둑 맞았고, 삶의 터전은 불타버렸으며, 가족은 납치되었다. '그 인생 최악의 날에 다윗은 무엇을 하였는가?' 이것이 바로 이 책의 탐구 주제이며, 고난에 처한 자에게 들려주는 회복의 메시지이다.
"이만큼 울었으면 됐어!"(37)
인생 최악의 날에 다윗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다윗은 울었다. 두려움과 분노와 고통으로 부들부들 떨며, 울 힘이 없을 지경이 될 때까지 울었다. 하나님은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우리의 고통을 이해하신다. 때로 우는 것을 불신앙적인 행위로 간주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은 옳지 않다. 다윗도 최악의 날에 가장 먼저 보인 반응이 우는 것이었다. 우는 것은 잘못이 아니다! 그러나 우는 자리에만 계속해서 머물러 있는 것은 잘못이다. "억압된 감정의 고통이라는 독을 눈물로 해소하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기억할 게 있다. 눈물로 밤을 지새운다 하더라도 당신이 울음을 멈추고 믿어야 할 때가 되면 믿음이 새벽이 찾아온다는 것이다. 비극을 승리로 바꾸려면 눈물을 극복해야만 한다"(41).
"당신은 뻔뻔한 믿음이라는 아주 특별한 선택을 할 자격이 있다"(159).
다윗의 이야기는 고난이 이야기의 전부가 아니라, 일부일 뿐임을 보여준다. 그는 고난의 자리를 떨치고 일어나 적극적으로 대처했고, 결국 재앙을 굴복시켰다. 그리고 멋진 반전의 결말을 이끌어내었다. 다윗의 삶을 추적한 저자는, 인생 최악의 날에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은 바로 '뻔뻔한 믿음'이라고 말한다. "믿음이란 견딜 수 없는 비극에서 측량할 수 없는 선하심이 비롯된다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뻔뻔하게 믿는 것이다. 믿음이란 우리가 모든 것을 잃었을 때 모든 것을 회복할 뿐만 아니라 그 회복을 축하하면서 살게 되리라는 것을 뻔뻔하게 믿는 것이다. 믿음이란 모든 것이 망가진 잿더미 한가운데서 당신이 기쁨으로 다시 춤추게 될 것을 뻔뻔하게 믿는 것이다"(158).
"다 잘될 것이다"(178).
"모든 것이 다 괜찮을 것이다. 다 잘될 것이라고 믿는다." 나는 저자의 이 말을 주문처럼 따라 읽어본다. 교회에서 생활하는 나에게는 하루에도 몇 건씩 긴급한 중보기도를 요청하는 소식이 들려온다. 가슴 저미는 아픈 사연들이 많기도 많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는 자들의 결국은 이미 결론이 나 있다. 다윗은 재앙에 압도 당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재앙을 굴복시키는 믿음의 용사가 되었다. 그는 모든 것을 잃었지만, 결국 모든 것을 회복했다. 그는 '시글락'을 고난의 장소가 아니라, 영원히 빛날 승리의 장소로 만들었다. 다윗이 할 수 있었다면, 우리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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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정말 끔직한 하루가 있다.
정말 눈 딱 감고 여기서 그냥 죽었으면, 여기서 그냥 끝이 났으면 좋겠다 싶을 때가 말이다. 이 사람 저 사람과 이런 저런 관계 속에서 얽히면서 살다보면, 전혀 의도하지 않았던 일들이 계속해서 내가 원치 않는 결과로 나와 대면할 때, 그때 나오는 말들 ' 하나님 도대체 왜 저에게 이러십니까?'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의 뜻대로 살기를 원했던 청년 다윗! 골리앗과의 싸움에서 믿음으로 자신만의 무기로 이겼던 다윗! 그 대가로사람들에게 영웅이 되고, 사울의 시기와 죽음의 여러 고비를 넘긴 다윗!
왕의 죽임의 위협 앞에 그저 도망쳐야만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가는 곳에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또한 자신을 주군이라 따르는 여러 무리와 함께 했던 사람들 하지만, 시글락의 고난을 통해 정말로 최악의 날에도 어떤 태도로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그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쳐 죽이자! 우리의 모든 것을, 재산과 아내와 아이들을 빼앗기게 한 저 다윗을 말이다' 그들은 조금 전까지 주군이라 모셨던 다윗을 향해 맹렬한 노를 발한다.
우리가 사면초가로 둘러싸여 있을 때, 사람들은 분노로 남을 탓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 분노로 자신을 파괴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저 눈물만 흘리고 자포자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다윗은 무엇보다도 자신의 현실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감정에 의해 최정 결정을 내리지는 않은 채로 말이다. 또한 원망의 쓴 뿌리를 키우지 않았다. 날마다 가르치고 날마다 함께 하면서 나누던 사람들의 원망의 말을 들을 때도 그는 용서를 했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격려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다. 그 들은 음성으로 자신들의 부하들과 함께 비전을 새롭게 했다. "네가 반드시 따라잡고 도로 찾으리라"는 말씀에 자신의 무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로 보고 전했다. 그리고 다시 일어섰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공격하여 이기고 되찼았다.
역경을 받아들이는 방법들은 여러가지가 있다. 위기는 곧 기회라고도 한다. 그 위기를, 역경을 이겨는 최고의 좋은 길이 이 책 속에 소개가 되어 있었다. 다시금 시글락의 영웅인 다윗을 만나면서, 그가 사랑하는 하나님의 위로하심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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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악의 날에 꼭 해야 할 10가지]는 3000년 전 이스라엘의 왕 다윗의 이야기다. 물맷돌로 거인 골리앗을 물리쳤던 소년. 목동이자, 시인이며 음악가로서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아 한 나라의 왕으로서 산 사람. 다윗은 이스라엘 왕들 중에 유일하게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라는 인정을 받았던 사람이며, 예수님의 예표가 된 사람이다. 그런 다윗이 일생 일대의 최악의 날을 맞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시글락 사건이다. 사울왕을 피해 임시로 거처했던 시글락. 다윗이 용사들과 전투를 치르고 돌아왔을 때 시글락은 아말렉에 의해 페허로 변해있었고, 모든 재산과 가족들을 빼앗겼다.
이 책의 저자 브라이언 잔드 목사는 3000년 전 인생 최악의 날을 맞이한 다윗이 어떻게 그 상황을 극복하고 빼앗긴 것들을 다시 찾고 승리를 얻게 되었는지 우리도 배우자고 권면한다.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설교 한 편을 듣는 듯하다. 실제로 이 책은 모든 것이 불확실한 현대를 살면서 종종 인생 최악의 날을 맞이하는 사람들에게 고통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해 설교한 내용이 토대가 되었다고 한다. 믿음의 여정을 가는 도중에 다윗의 시글락같은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잠시 눈물을 흘리지만, 쓴 뿌리를 키워서는 안되며, 자신을 격려하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비전을 새롭게 한다. 열정을 회복하고, 적을 공격하여 모든 것을 회복한다. 그리고 나서 회복을 축하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어 줄 기회를 찾아보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내가 당한 고통을 전혀 새로운 관점에서 보게 되지 않겠는가. 본문을 마치고 닫는 글에서 그는 은혜의 태피스트리에 대해 쓰고 있다. 테피스트리가 무엇인가. tapestry_여러 가지 색실로 그림을 짜 넣은 직물이다. 대개 한 편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들을 모아 장식한 직물 벽걸이를 말한다. 중세 시대에는 종종 태피스트리로 왕궁 벽을 장식했다고 한다.
그는 말한다. 하나님은 예술가이자, 태피스트리 작가시라고. 또한 태피스트리의 완성된 앞면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뒷면은 아무 뜻도 없는 혼란하고 뒤엉킨 난장판인데, 이 순간 일어나는 일들이 아름답지 않고, 이해되지 않으며 지저분하게 얽힌 실매듭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그 분의 역사를 완성하시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다 이해가 될 것이라고, 그것이 은혜의 태피스트리라고... 정말 최악이라고, 도대체 이럴 수가 없다고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결국은 모두 다 잘 될 것이라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이라고 위로해 주며 일어서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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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인생을 고령화사회를 맞이하여 수명이 지금은 80-90으로 본다고 합니다. 한 평생을 살아가면서 항상 좋고 항상 나쁠수만은 없다고봅니다 그러므로 본인은 인생의 최악의 날에 꼭 해야할 10가지책을 선택함에 있어서 진정으로 힘들고 어려울때 어떤 일을 해야하고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할까를 생각하고 알아보기위하여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고 또한 한사람의 봉사자로서 봉사현장에서 클라이언트들을 만남으로서 그들에게 꿈과 용기와 희망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제목과는 달리 이스라엘 다윗왕을 통하여 그가 사울의 오해로 인하여 도망을 다니고 목숨이 위태하면서까지 힘들었을때 그의 인생을 어떻게 처세를 했는가를 엿볼수 있었습니다. 어떤이는 힘들고 어려울때 좌절하고 우울증에 걸리고 자살을 감행하는 경우도 우리 이웃에서는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승리하고 이겨내는 것은 좌절이 아닌 용기와 열정만이 승리하고 이겨낼수 있다고 봅니다. 저자 브라이언 잔드는 십대 때 급성 백혈병으로 6주밖에 살지 못한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시편 118편17절"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라는 말씀을 붙잡고 기적의 치유를 경험한 후 스물두 살에 교회를 세워 큰 부흥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는 죽음앞에서 어떤일을 해야 할것인가를 몸소 체험하고 다윗왕을 통하여서 우리에게 조용히 글로서 힘과 용기를 ![]()
사실 시기와 질투속에서 살아간다면 시기질투를 하는 본인에게도 힘이 들지만 억울하게 시기질투속에서 살아간다면 그도 힘들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일 좋은 방법은 용서와 사랑인데 말이 쉽지 실제로 쉽지가 않다고 봅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우에도 언변보다는 글로서 승부를 보는 것이 쉬운편인데 말을 잘하는 사람앞에서는 참으로 힘이 들때가 많이 있고 또한 제가 다니는 직장은 공직사회라 폐쇄적이고 남의말을 잘하는 시기와 질투속에서 뒷담화를 많이 하는 조직이라 조금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일 쉬운것은 말로서 특히 여자들의 입담이란 감당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은 인터넷시대요 문자로 승패를 본다고 하지만 아직은 말의 힘은 당해내기가 시기상조 일것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하여서 시기와 질투를 한다고 하지만 사울은 가고 다윗은 당당히 사무엘을 통하여 기름부음을 받고 탄탄하고 왕성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솔로몬에게 강건하고 굳건한 자리까지 물려주게 되었습니다. 다윗을 통하여 지금의 제 현실은 조금은 어렵고 힘이 들지만 처음에는 미약하지만 나중은 강대하리라는 말씀을 부여잡고 선한 일을 하면 좋은 일이 있다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오늘도 인생의 늪에서 헤쳐나오려고 기도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후반전을 뛰는 저로서는 사람들에게 꿈과 용기와 희망과 사랑을 나누고 사랑의 빚만 지면서 살고자 합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최악의 날에는 주님 앞에 무릎꿇기 인내하기 사랑하고 용서하며 내 그릇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말로는 쉽지만 행동은 어려운법 그러나 승리의 맛을 본 저로서는 인내하면서 지금은 민원창구에서 인감가족관계를 담당하지만 사회복지공무원이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그들의 손과 발이 되고자 합니다. 위의사진은 제가 캄보디아 나가서 쌀나누기를 하고 돌아온 현장사진입니다 |
| 내 인생 최악의 날에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를 잠깐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다윗은 사실 사무엘 선지자가 자기에게 기름을 붓고,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기 전에는 평탄한 삶을 살았다. 엘라 골짜기에서 골리앗을 죽이기 전까지는 가난하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한 삶을 살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자기 인생은 내리막길을 걷게 되었고, 여기저기 쫓겨 다니는 도망자의 신세로 전락해 있지 않은가? 이 책의 내용인 시글락에서의 아픔과 슬픔도 어찌보면 사무엘 선지자 때문에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와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전쟁에 출정했다가 돌아와보니, 내 가족과 내 주변의 사람들이 전부 포로로 잡혀 가고 없다. 이것처럼 사람을 허망하게 하는 일이 어디에 있을까? 하루 종일 회사에서 일을 하고 집으로 저녁에 돌아왔더니, 산사태가 일어나 가족들이 어디로 흩어졌는지 모르는 상황이라면? 바다에서 일을 하고 돌아왔더니, 집에 불이 나서 가족들의 생사조차도 모른다면? 분명히 누군가를 원망하는 일을 먼저 할 것 같다. 다윗도 이 상황을 보고 충분히 하나님을 원망할 수 있었다. 그런데 다윗은 그 마음 가운데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다. 더 심한 상황이 벌어진다. 자기와 함께 동고동락했던 동료들이, 부하들이 자신에게 모든 화살을 던지고, 책임이 있음을 이야기하면서 돌로 쳐 죽이려고 달려드는 상황에서 다윗은 그 상황을 어떻게 정리하면서 이겨냈는가? 다윗은 먼저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처방전에 귀를 기울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처방전에 먼저 귀를 기울였다. 하나님께 물었다. "내가 저들을 쫓아가면 따라 잡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 잡을 수 있다." "내가 저들을 이길 수가 있습니까?" 이때 하나님께서 이길 수 있는 전략을 말씀하시고, 다윗에게 그대로 따를 것을 말씀하신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 전략이요, 전술이었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것이 쉬웠을까?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할거면, 처음부터 지켜주셨으면 됐지. 이제와서 무슨 도움이냐고 했어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오히려 다윗은 가족들을 되찾을 수 있다는 비전을 키우기 시작했다. 그렇다. 인생의 최악의 날에 우리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일이다.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는 비전을 붙잡을 수 있어야 한다. 비전을 붙잡는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그 비전대로 살아가는 모습이 있어야 한다. 다윗은 자신을 공격하려고 하는, 죽으려고 하는 사람들과 함께 자기 가족들과 자신의 소유물을 되찾기 위해 아말렉을 쫓아간다. 하나님의 전술, 전략대로 했더니 승리를 얻었다. 인생 최악의 날에 승리를 얻었다면, 그 승리에 도취하고, 자신을 드러내고, 모든 공을 자신에게 돌릴 수도 있을 법한데, 다윗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오히려 주변 사람들을 격려하고, 그들에게 모든 공을 돌린다. 그리고 그들에게 모든 소유물들을 나누어 주고 있다. 그러니 어떻게 다윗의 주변 인물들이 다윗에게 생명걸고 충성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인생 최악의 날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 버렸다. 이것이 어떻게 가능했을까? 다윗이 인생 최악의 날에 그 상황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네 인생보다도 훨씬 더 큰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그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시작되었다. 우리도 그런 상황에 빠진다면, 다윗의 모습을 본받기를 원한다. 나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모습이 있기를 기도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