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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 교육을 시작하자고 마음 먹고 가끔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거나 영어 동요를 들려준지 1년이 되네요. 그 노력의 결과로 건휘군 영어를 잘 하지는 못하지만 좋아하는 해요. 건휘에게 영어를 가르치려니 발음도 부족하고, 영어 문법도 기억이 안나고, 어휘력도 부족함을 느껴 쉬운 교재를 읽으며 참고하곤 하죠. 오늘은 한겨레 에듀의 개념 쏙쏙 실력 쑥쑥 나의 첫 영문법 파트너 그램툰 -Come On! GRAMTOON ! 2권 형용사, 부사, 전치사를 소개할께요. 이 책은 어렵고 지루한 영어 문법을 만화로 엮어 쉽게 표현한 학습만화 영어 문법 책이에요. 책의 내용은 형용사, 형용사의 두가지 용법, 형용사의 종류, 요점정리와 테스트 부사, 부사의 종류, 부사의 위치, 요점정리와 확인 테스트 전지사, 전치사의 종류, 전치사구 라는 내용을 우주에서 온 강아지 로봇과 지구 아이들의 만남과 모헙을 담아 만화로 표현했어요. ![]()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며 어려운 문법의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죠. 중학교 때 학원에서 지겹게 설명 듣고 형광펜으로 색칠해가며 암기했던 문법을 만화로 접하니 참 새롭고 흥미롭네요. 영어 문장에서 중요한 단어는 빨강색과 파랑색으로 표현하고 대화체로 설명한 내용이라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요. 저는 기수와 서수, 숫자 읽는 법, 월, 시간,분자, 분모 등 수사에 대해 설명한 부분이 매우 유익했어요. 분명 중학교 때 배운 내용인데 다 까먹고 생소했거든요 ^^; 각 단원이 끝나면 요점 정리와 확인 테스트가 있어 확인할 수 있어요. 별책부록 문법 워크북은 낱말 퍼즐 맞추기, 빈칸에 들어갈 낱말과 정답 등 본문에서 접한 다양한 문법을 확인 할 수 있답니다. 7월 출간예정인 let’s go, GRAMTOON 접속사, 관계사, 의문사, 문장의 5형식 편도 기대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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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하면 일단 회피하고 싶은게 엄마들의 마음이다. 딱딱하고 어렵다는 선입견때문이다. 이 책을 읽어보니 요즘 아이들에게는 이런 고민이 없겠구나 하는 마음이 든다. 가려운 곳 긁어주는 것처럼 미리 미리 읽어보면 어렵게 다가오지 않을 문법책이 여기 있으니 말이다. 만화로 일단 접해주니 부담없고 ,요점정리로 한번 더 개념정리가 되고 마지막 삼단계 확인테스트까지 거치게 되면 아이들 문법 실력은 쑥쑥 업그레이드 된다. 또 한권의 별책부록을 놀이처럼 게임처럼 하다보면 망각의 곡선을 지나 자연스럽게 자기것으로 소화하고 알아갈수 있다. 형용사,부사,전치사를 다루는 2권에서는 국어를 잘하면 영어도 잘하겠구나 싶은게 형용사는 명사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를 주는 말이라고 설명되어져 있는데 형용이란 '모양을 나타낸다'라는 말이 있어 국어공부랑 많은 상관관계를 암시한다. 거의 대부분 명사 앞에 오는 형용사 연도를 읽을때는 두자리씩 끊어 읽는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았다. 1958년(nineteen,fifty-eight) 2009년(twenty,nine 또는 two thousand,nine) 분수에서는 분자는 기수로 읽고,분모는 서수로 읽는다는 사실을... 부사는 명사를 제외한 모든것에 관한 정보를 주는 말이며 전치사는 명사나 대명사앞에 둔다. 오리와 마리가 다리와 함께 우주선을 타게 되면서 시작되는 3권의 내용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아이들도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게 이야기속으로 빠져들면서 가랑비에 옷젖듯 영어와 문법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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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형식으로 편하게 즐기면서 볼수 있는 문법책을 찾으신다면 컴온 그램툰 강추입니다.
아이들에게 놓칠수 없는 흥미를 잃지 않으면서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영문법이 이해가 된답니다.
저희집 아이들이 처음 만나게 된 그램툰은 제2권 형용사 부사 전치사네요.
주어진 도형을 가지고 11살 현규 그램툰 책속 캐릭터들을 그려주었네요.
주어진 도형이 어디에 숨었는지 꼭꼭 숨겨서 그렸어요.
아이가 즐겁게 그림을 그리면서 책속 캐릭터들에 더 친숙함을 느끼게 되네요.
이건 8살 현서양이 활동해준 그림입니다.
컴온그램툰 열심히 읽더니 주어진도형을 가지고 독후활동 열심히 해주었답니다.
바로 다음권도 사달라고 조르는 현서입니다. 세배돈 남을걸로 나머지 권 구입해주어야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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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정복하는 일은 어렵고도 어려운 일인것 같아요. 동기만 충분하게 있다면 영어를 시작하는 나이가 늦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어디 엄마 마음이 그런가요. 아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한다는 전제하에 어릴때부터 영어환경에 노출시키고 있는 것이 요즘이니 말이에요. 그렇다고 우리 아이가 어릴때부터 영어를 했느냐 그것도 아니랍니다. 모국어가 중요하지라는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는 느긋함으로 초등하교 2학년이 된후에야 영어란걸 시작하게 되었지요. 그것도 여기 저기서 엄마표라는 이름으로 쏟아져 나온 책들을 무수히 읽고는 용감하게 엄마표 영어를 선포했답니다. 아직 아이는 눈부신 발전을 보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거북이 처럼 천천히 가고 있다고 생각하며 아이와 함께 걷고 있다고 할까요. 그러던중 헬로그램툰을 읽어보고 문법을 이해하는 것과 상관없이 그램툰을 좋아하게 되었답니다. 아직 문법을 들어갈만큼의 영어실력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단 부담없이 받아 들인다는것 하나만으로 고마운 일이지요. 딸아이는 문법이라는 새로운 세계로 발을 들여 놓게 되어 흥미를 갖는듯 했고 저는 기억이 가물 가물한 문법을 다시 배우는듯한 느낌때문이었지요. 차오리와 반마리가 함께 아마도의 음모를 헤쳐나가는 스토리가 흥미 진진한것이 첫번째 이유가 될것 같구요 두번째로는 학습만화의 이름 값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드는 부분이라고 할까요. 재미만을 추구해서도 정보만을 추구해서도 안되는 것이 학습만화인데 그 적정선을 지키면서 독자로 하여금 재미와 정보를 골고루 얻을수 있도록 해주니 엄마로서도 안심하고 읽게 할수 있는것 같아요. 컴온 그램툰에서는 형용사와 부사 전치사를 다루고 있답니다. 형용사란 말 그대로 모양을 나타내는 말이라는 뜻으로 명사에 대한 구제척인 정보를 주는 말이랍니다. 노란(형용사)+꽃(명사) 같은것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그램툰을 읽을때마다 풍부한 예문이 있어 이해하기 쉽다는 생각을 하네요. 형용사는 언제나 명사를 위해 존재하긴 하지만 한정적 용법으로 쓰일때도 있다는 것도 빼놓지 않고 알려주고 있네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면서 학창시절에 배웠던 것들이 간간히 생각 나기도 하더라구요. 저와 아이는 그램툰으로 영어 문법의 기초를 시작해 볼까 합니다.. 반복해서 보다 보면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아이에게 얻어지는 것이 있을 거라고 믿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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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인 딸아이 . 학교에서 문법을 배운다. 영어문법. 그런데 영어를 잘하려면 문법보다는 책을 많이 보라구 해서 요즘은 영어짧은 동화를 읽고 있다. 그러다보니 학교에서 배우는 문법은 아무래도 도외시하게 되었다. 학교에서 욕심을 가지고 공부한다면 금상첨화겠지만 어른들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말이다. 그리고 영어문법은 도통 헷갈린다. 내가 중, 고등학교에서 배운 결과로도 그랬고 말이다. 대학가서는 아주 손놓고 말이다.
아이가 영어를 잘하기를 바라는 것은 모든 부모의 바램일것이다. 그리고 요즘은 국제화시대라고 노래를 부르지들 않는가 말이다. 그러니 손놓고 있을수만은 없다. 하여 사람들이 찾는 것은 쉬운길로 가자. 해서 요즘 사람들이 많이 선호하는 것이 만화영문법이다. 만화로 쉽게 재미있게 접할수 있도록 말이다.
어려운 영어. 어렵게 어렵게 접하면 더 하기 싫으니 즐겁다는 마법이라도 걸어야 한다. 그래서 만나게 된 나의 첫 영문법 파트너. 읽어보니 재미있다. 복잡하지 않고 쉽게 쉽게 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여름방학에는 영어공부를 그리고 수학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했다. 아니 내가 그렇게 시키기로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보니 더 반갑다. 좀더 좀더 쉽게 영어공부를 그것도 문법공부를 할수 있으니 말이다.
이 책에서는 형용사, 부사, 전치사의 의미, 종류, 위치 등을 알려준다. 재미있는 캐릭터들 . 모르는 게 없이 다 아는 최신 홈워크 로봇 다아리, 보통의 우리 아이들처럼 엉뚱한 생각으로 가득찬 지구 소년 전사 차오리, 차오리의 야무진 여자친구 반마리, 화이트독, 왕자등이 나와서 흥미롭게 이야기가 펼쳐지면서 동시에 짬짬이 문법 공부를 할수 있다.
의미, 쓰는 법등을 알려주어서 쉽게 이해할수 있다. 한번 보고는 알수 없으니 최소한 세번 이상은 읽어보라고 협상을 할 계획이다. 내용이야 한번 쓰윽 훑어보면 알겠지만 문법은 한번 봐서 알수 없으니 서너번은 쉽게 쉽게 읽어보고 테스트 하도록해야겠다. 마침 테스트북으로 부록도 있으니 이번 방학에는 영문법을 즐겁게 소화할수 있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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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재밌는 학습만화 형식의 영문법책을 알게 돼 먼저 반가웠답니다. 영문법은 배울 때도 어려울 때가 많지만 돌아서면 뭐가 뭔지 잘 모릅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약해져가는 기억력 때문인지..
영어는 공부라는 개념보다는 언어라는 차원에서 자주 읽고 접하고 사용하는 방법이 영어를 잘 하는 지름길이라 생각됩니다. 쉽고 재밌는 책을 반복해서 읽다보면 우리 아이의 영어 실력도 향상되리라 생각되구여..
그램 툰은 영문법의 어려움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영문법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요. 그램툰1권에는 형용사. 부사. 전치사의 쓰임에 대해서 자세히 나오는데요.. 만화책 한권으로 우리 아이가 알아야 할 형용사.부사. 전치사의 기본을 다질 수 있는 것 같아요..
글자도 많지 않아 한눈에 요점을 볼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드네요. 부사란 무슨 뜻인지? 부사의 역할과 위치 쓰임등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줘 부사에 대한 부담감을 없애줘서 좋았구여 부사뿐 아니라 형용사와 전치사까지도..
별책부록으로 워크북이 한권 있어 확인 문제를 풀 수도 있고 색칠 공부도 할 수 있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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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둥이 동생이 저번 중간고사 시험에서 영어를 제일 못 봤더라구여;; 그래도 예전에는 고루고루 중상 정도는 된다 싶었는데.. 6학년이 되니 아무래도 영어가 좀 딸리기 시작하는 것 같았답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은 특히 영어 학원은 거의 꼭 다니는 추세인데~ 동생은 학원은 전혀 안 다니거든요. 그냥 초등학교 때까지는 노는게 제일이다~ 생각하고.. 또 학원에 의지하기 보다는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어서 안 보내는 편인데.. 영어는 학교에서 하는 것만으로는 좀 부족한 게 느껴진요.
그러던 차에 한겨례에듀에서 나온 컴온~ 그램툰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평소에 책이라면 아주 즐겨보는 동생에게 정말 딱인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만화로 되어 있어서~ 딱딱한 문법을 좀 더 친근하게 접하게 만들었네요. 그리고 만화속에 영어 단어들을 적절히 섞어서 단어 공부도 되고 하게 1석 2조 였답니다.
또 만화가 끝나면 요점정리를 통해서 만화를 통해서 보여주었던 다양한 문법적인 요소들을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물론 한번 읽는다고 이런 문법적인 요소들이 다 이해가 될수는 없지만.. 그래도 만화로만 넘어가지 않고 이렇게 요점 정리를 해서 주니~ 오히려 공부에는 더 도움이 되는 것 같네요.
그리고 간단한 확인 테스트를 통해서 배운 것들을 돌아볼 수 있게 했답니다. 이런 확인테스트는 바로 하기 보다는 책을 여러번 읽고 어느정도 책의 내용이 익숙해진 뒤에 해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또 부록으로 워크북도 있어서 여러가지 재미있는 게임 형태로 문제를 풀어볼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었답니다.
처음에 책이 왔을 때는 6학년인 동생이 만화라고 좋아하면서 잘 읽더니만.. 한번 읽고 나서는.. 그 뒤로는 잘 안 읽은 것 같네요. 아무래도 제가 도와주면서 옆에서 같이 설명해 주고 가르쳐 주면서 하면 더 효과가 있을 것 같았답니다.
책의 수준을 보니 뒤면에는 초등3학년부터 스스로 공부하는 영문법 교과서라고 되어 있지만;; 초등 3학년이 하기에는 수준이나~ 단어들이 조금 어려운 것 같았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제 동생 나이인 6학년이 딱 맞는 것 같았답니다.
그러나 역시나 6학년 이라고 해도 혼자서 공부하겠다는 마음이 없다면.. 그냥 책을 읽는 것만으로는 별 효과가 없을 것 같아요. 누가 옆에서 한번 봐주면서 같이 해본다면 좀더 영어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그냥 심심풀이용 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중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아이와 함께 책을 같이 읽어보면서 영어 문법에 관한 것들을 잡아간다면.. 다른 딱딱한 영문법 책들보다는 훨씬 좋을 것 같았답니다.
그리고 어른들한테도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이미 학창시절 영어는 다 배웠고 다시금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딱딱한 문법책을 들여다보자니 머리는 아파오고 한다면~ 요 그램툰으로 머리를 일깨워 주는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도 읽어보고 영어 공부 좀 하고~ 또 동생도 가르쳐 주고 해야 겠어요. 이번에 본 책이 형용사 부사 천지사에 관한 책이었는데.. 1권도 사서 보고싶고~ 또 7월에 출간예정인 3권도 기대되는 책이네요.
딱딱한 문법을 재미있는 만화로 풀어낸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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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왜? 해도 해도 어렵고 늘지 않는지.....풀리지 않는 숙제 처럼 늘 부담스런 것이 영어다. 단어 외우기,문법 공식 외우기를 열심히 했지만 영어 실력은 항상 제자리였던게 사실이다. 용어들은 왜 그리 또 어려운지....전치사, 관사, 부정사, 관계대명사, 분사.....헷갈리기 일쑤이고 용법이 많아 하나하나 외워야할 것 투성이다. 그래서 늘 영문법 책은 앞부분 명사,부정사 이 정도에서는 손떼가 묻어 있지만 그 이상은 잘 넘어가지가 않았다. 이렇다 보니 일부러 문법을 배우지 않고도 재미 있게 회화 위주의 영어 공부로 자연스럽게 문법을 감으로 익히기를 바래 아이를 그런 영어프로그램을 접하게 해 주려 했다. 하지만 거기에도 한계는 분명 있었고 문법을 무시하고 영어를 할 수는 없는 일이었는지 문법을 따로 가르치지 않겠다던 영어학원에서 문법을 기르치기 시작했다. 나름대로 새롭고 쉽고 재미 있는 방법으로 가르치긴 한다고 하지만 아이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는 문법. 이런 문제로 문법을 재미있게 공부할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 할 무렵 그램툰을 만났다.
만화로 배우는 문법이라....사실 난 만화를 좋지 않게 생각했었다.그래서 아이에게 그 흔한 인기 있는 학습 만화 한 권 안 사주다가 얼마 전 부터 세계사 ,역사만화를 읽혔다. 생각했던 것 보다 잘 되어 있는 만화가 많았고 그 효과 또한 괜찮았다. 이번에도 그런 것 같다.그램툰이 왔을 때 아이가 먼저 책을 펼쳐 들었고 재미 있다고 했다.정 말 그랬다. 용어 설명 부터 누가 봐도 아주 쉽고 기억하기 쉽게 설명 해두었고 재미 있고 개성 넘치는 케릭터들로 상황을 이해 하기쉽게 이야기를 엮어 놓았다. 컴온 그램툰에서는형용사,부사, 전치사를 다루고 있다. 10년이 넘게 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하고도 영어로 뭔가 말을 할라치면 머리 속에서 문법 공식에 맞춰 말을 만들어내느라 이리저리 바쁘다.그렇게 만들어낸 말도 틀리기 일쑤. 이 모든게 부담과 주입식 교육으로 얻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체화한 영어에 쉽고 재미 있게 익힌 문법이 더해 진다면 우리아이들은 우리처럼 머리 속에서 빙빙 도는 영어가 아닌 입에서 줄줄 터져 나오는 영어를 하게 될거라 생각 된다. 그램툰과 함께 아이와 재미 있는 영어 공부를 함께 해 볼 생각이다. 반갑다,그램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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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용사 부사 전치사편
초등학교 시절에는 영어 공부할 때 문법보다는 읽기, 듣기, 말하기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잘 했으면 한다. 그렇다고 문법은 글의 뼈대라 아주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지만 너무 문법에만 치우치면 영어에 흥미를 잃을지도 모르니? 스트레스 덜 받으며 재미있게 개념정도만이라도 알았으면 한다. 그래서 요즘은 이야기와 문법을 접목하는 문법책이 나오고 있고 많은 호응도 얻고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문법과 만화(GRAMmar+carTOON)를 접목시킨 <그램툰> 이라는 형식을 취해 잘 짜여진 재밌는 만화 스토리 속에 문법이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기존에 나왔던 학습만화들보다는 실질적인 학습에 더 관점을 두고 만들어져 있어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이 저절로 깨우쳐진다.
<그램툰> 시리즈 다섯 권으로 구성되었으며 제1권 Hello! GRAMTOON - 문장 명사 관사 대명사 동사 편 제2권은 Come On! GRAMTOON - 형용사 부사 전치사 편 제3권 Let's Go! GRAMTOON - 접속사 관계사 의문사 문장의 5형식 편 제4권 Help Me! GRAMTOON - 시제 조동사 수동태 가정법 편 제5편 Goodbye! GRAMTOON - 부정사 동명사 분사 비교급 편 아직은 1권과 2권만 나와 있고 3권부터는 근간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내가 선택한 2권은 Come On! GRADATION - 형용사 부사 전치사 편으로 1. 형용사 1. 형용사란 2. 형용사의 두 가지 용법 3. 형용사의 종류 ☆ 형용사 요점정리 ☆ 형용사 확인테스트
2. 부사 1. 부사란 2. 부사의 종류 3. 부사의 위치 ☆ 부사 요점정리 ☆ 부사 확인테스트
3. 전치사 1. 전치사란 2. 전치사의 종류 3. 전치사구 ☆ 전치사 요점정리 ☆ 전치사 확인테스트 을 담고 있어 기본학습에 충실하게 되어있다.
영문법의 용어가 한자어로 되어 있어 한자의 뜻과 설명이 잘 되어 있어 문법 용어와 개념들을 아주 쉽게 풀어 놓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으며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기본 개념 문제도 풍부하게 실여있어 영문법을 처음 시작하는 초등생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그리고 기존의 영문법의 틀은 그대로 유지하되 스토리와 그림으로 영문법 설명을 하고 있어 영문법에 대한 부담을 확 낮추었다. 영문법의 용어가 한자어로 되어 있어 용어 자체가 어려운데 그것을 한글과 비슷한 말로 연상, 연관하는 이야기 장치를 사용하여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다. 또한 워크북이 있어 반복 학습하여 배운 내용을 확인 정리할 수 있다.
이 책은 몸에 좋은 야채를 먹지 않는 아이들에게 밥과 야채를 양념하여 주먹밥을 만드는 것처럼 만화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만화와 영문법의 절묘한 비빔 영문법이라 영문법을 막 시작하는 초등생에게 적당한 책이라고 생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