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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대한민국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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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대한민국 골든타임김경집들녘/2017.3.24.sanbaram   독일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북핵 해결과 한반도 안정을 위해 세계 여러 나라 지도자들과 연속 회담을 하고 있다. 그리고 UN에서는 북한의 연속되는 미사일과 ICBM 발사에 대한 제재 논의가 한창이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을 옹호하며 제재를 반대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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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 대한민국 골든타임

김경집

들녘/2017.3.24.

sanbaram

 

독일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북핵 해결과 한반도 안정을 위해 세계 여러 나라 지도자들과 연속 회담을 하고 있다. 그리고 UN에서는 북한의 연속되는 미사일과 ICBM 발사에 대한 제재 논의가 한창이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을 옹호하며 제재를 반대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지정학적 위험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의 사정은 어떤가? 한심한 국회의원들은 쓸데없는 논쟁과 당리당략에만 몰두하여 국민의 안전이나 생활에 직결되는 논의에 손을 놓고 있는 독선을 보여주고 있다. 얼마 전까지 국정을 운영했던 야당이나 이제 국정을 운영해야 하는 여당이 서로 남 탓, 네 탓만 하고 있다. 대화와 타협으로 이끌어가자고 협치를 주장하면서도 국민을 안중에 두지 않고 자기들의 이익에만 몰두해 있다. 이런 때 앞으로 10, 대한민국 골든타임을 만났다. 저자는 대학에서 25년간 인간학을 가르치다 책을 쓰기 시작했다. <책탐으로 2010년 한국출판평론상을 받았으며, <엄마 인문학>, <고장난 저울등 인문교양서와 고전 어떻게 읽을 것인가등 청소년 도서 및 에세이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앞으로 10, 대한민국 골든타임서문에서 저자는 민주주의와 정의가 더 이상 망가지고 퇴행하지 않아야 한다며, 지난 세기가 철저하게 수직사회였다면 새로운 세기는 최대한 수평사회로 전환해야 하는 것이 시대정신이고 미래의 바탕이라고 말한다. 1, 2장은 시대정신과 미래의제에 대해 함께 사고하자는 것, 3, 4장은 수평사회의 당위성과 미래가치를 도출할 수 있는 사고의 전환을 다룬다. 그리고 57장은 세대, 교육, 문화 등에서 우리가 생각만 바꾸면,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실천의제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을 말한다. 제도의 개선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고와 사상의 진화다. 그리고 그것은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고 확장함으로써 가능하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국제화를 외치지만 그 내용이라는 게 그저 영어 잘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을 뿐, 정작 세계사 공부에도 소홀하고(선택이 아니라 필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언론 매체에서도 국제 뉴스를 충분히 다루지 않는다. 심지어 우리와 경쟁하는 나라나 우리의 상품을 판매할 나라에 대해서도 그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그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나는 그 주범이 바로 20세기 속도와 효율의 틀 안에서 성공했기 때문에 거기에 익숙하고 결국 거기에 함몰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p.19)” 빠르게 움직이는(fast moving) 시대는 먼저 시작하는(fist moving) 시대로 변했다. 그 변화를 읽어내지 못해서 속수무책으로 당한 게 1997년의 위기였다. 그 후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는 미명하에 비정규직을 양산한 결과 먹방과 노래방이 TV를 장악했다. 국민들이 꾸역꾸역 밥이나 먹고, 소리 질러 노래나 부르면서 어떤 꿈을 꾸는가? 그리고 그 꿈을 실현할 수는 있는가? 또한 사회는 그런 꿈을 보장하는가?(p.29)” 외부 정보를 차단하고 국내 이슈에만 묻혀 살게 하는 언론 정책이 국민을 우물안 개구리로 만들었다. 이것은 정치인들의 뜻대로 쉽게 이끌기 위한 전략에 지나지 않는다. 말로만 국민을 위하는 척하는 우리의 정치가들의 특기다. 그리고 잘못을 지적하는 세력이 나타나면 북한의 핵위협을 강조하면서 종북좌파로 몰아가며 마녀사냥식의 여론을 조장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자기계발서열풍은 고용불안정이 일반화된 97년 체제의 유산이었다. 불안하니까 그런 책들을 두루 읽었고 그 책에서 하라는 대로 따랐다. 그러나 아무리 따라 해도 삶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 그 이유는 자명하다. 불안과 공포의 현실은 모든 것을 개인의 문제로 치환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의 모순을 그대로 두고서는 개인의 힘으로 개선되거나 해결될 수 있는 것은 없다.(p.24)” 이제 그러한 피상적이고 단편적인 방식은 버려야한다. 당장의 이익에 탐닉하지 말고 환부를 과감히 도려내야 한다. 생각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 그래야 미래가 산다. 권력과 재력의 기만적 야합과 유착을 도려내야 한다. 무엇보다도 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얼마 전 발표된 미국과 한국의 상위소득자 분포 조사를 눈여겨봐야 한다. 미국은 70% 이상이 자기창업자인 데 비해 한국은 80% 이상이 기업승계자다. 창업자는 미련을 둘 과거가 없기에 미래를 바라보며 나아간다. 미래가치를 추구하고 도전한다. 거기에서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고 발전적 미래가 생긴다. 그러나 기업승계자는 기존의 체제에서 여전히 이익이 담보된 까닭에 그런 도전에 옹색하다.(p.36)” 부모의 재산을 상속받는 것을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방법이 편법과 불법을 동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투명하고 바르게 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기업으로부터 떡값을 후원받고 기업에 유리한 법안이나 마련하고 통과시키는데 혈안이 된 국회의원들을 국민이 제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 그래야 정의가 구현되는 사회와 나라가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이 연대하여 불의에 항거해야 한다.

 

현대와 미래는 공감의 능력이 강조되는 시대다. 공감능력은 집단지성을 유도하는 매우 중요한 가치다. 미래의 리더뿐 아니라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필요한 덕목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공감능력이다. 그것은 통합과 조정의 능력이다. 바로 코디네이션의 능력이다.(p.56)” 기존의 것들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생각으로 재구성하면 놀라운 결실을 얻을 수 있다. 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그리고 미래도 바뀔 수 있다. 우리 모두가 노동자의 삶을 살게 되는데 학교에서 노동의 권리에 대해서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은 중대한 직무 유기다. 심지어 자신이 정규직이 되면 노동자가 아니라고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 않고서야 자신들의 노동조합비정규직은 가입할 수 없게 하고 그들이 자신들보다 강도 높고 위험한 일을 하는데도 임금은 1/3만 받아도 남의 일일 뿐인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솔직히 이제는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반드시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전체 학생 가운데 좋은 대학을 나와서 좋은 직장을 얻을 확률은 대략 2%쯤에 불과할 뿐 아니라, 그 직장이라는 것도 그저 10년쯤만 보장되는 현실을 목격했기 때문일 것이다.(p.201)” 공부를 하는 목적은 공부하는 사람이 미래에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이다. 그렇다면 공부하는 자녀들의 생각을 존중해줘야 그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토대가 된다. 부모의 세대는 한 직업을 갖고 일생을 살았지만 앞으로 자녀들이 살아갈 미래는 몇 번의 직업을 바꿔가며 살아가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죽어라 자식들 뒷바라지만 하고, 자녀는 부모의 권유대로 살던 시대는 지났다.

 

공부 문제의 핵심은 언어의 부족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우리의 일상 언어의 대부분은 순우리말인데 감각언어는 풍부한 반면 개념어나 관념어는 한자말을 뿌리로 두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이해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다. 결국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학습과정 전체가 어려울 수밖에 없는 구조다. 또 다른 하나의 이유는 단원의 습득이라는 게 이해와 암기 그리고 반복학습을 통한 능력의 향상 위주이기 때문에 질문하는 능력이 쇠퇴하고 학습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없으며 학습 내용을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확장하는 즐거움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일 것이다.(p.210)” 공부도 혼자 하던 시대가 지났다. 이제는 친구들과 협력하면서 공부해야 한다.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면 미래에 살아남기 힘들다.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끊임없이 고민하고 투쟁하며 연대하라. 미래에 대해, 여러분들의 세상을 위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을 미래를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청년들과 부모들이 함께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k******4 2017.07.08. 신고 공감 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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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대한민국 골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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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대한민국 골든타임> 서문에서 저자는 민주주의와 정의가 더 이상 망가지고 퇴행하지 않아야 한다며, 지난 세기가 철저하게 수직사회였다면 새로운 세기는 최대한 수평사회로 전환해야 하는 것이 시대정신이고 미래의 바탕이라고 말한다. 1, 2장은 시대정신과 미래의제에 대해 함께 사고하자는 것, 3, 4장은 수평사회의 당위성과 미래가치를 도출할 수 있는 사고의 전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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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 대한민국 골든타임서문에서 저자는 민주주의와 정의가 더 이상 망가지고 퇴행하지 않아야 한다며, 지난 세기가 철저하게 수직사회였다면 새로운 세기는 최대한 수평사회로 전환해야 하는 것이 시대정신이고 미래의 바탕이라고 말한다. 1, 2장은 시대정신과 미래의제에 대해 함께 사고하자는 것, 3, 4장은 수평사회의 당위성과 미래가치를 도출할 수 있는 사고의 전환을 다룬다. 그리고 57장은 세대, 교육, 문화 등에서 우리가 생각만 바꾸면,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실천의제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을 말한다. 제도의 개선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고와 사상의 진화다. 그리고 그것은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고 확장함으로써 가능하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국제화를 외치지만 그 내용이라는 게 그저 영어 잘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을 뿐, 정작 세계사 공부에도 소홀하고(선택이 아니라 필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언론 매체에서도 국제 뉴스를 충분히 다루지 않는다. 심지어 우리와 경쟁하는 나라나 우리의 상품을 판매할 나라에 대해서도 그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그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나는 그 주범이 바로 20세기 속도와 효율의 틀 안에서 성공했기 때문에 거기에 익숙하고 결국 거기에 함몰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p.19)” 빠르게 움직이는(fast moving) 시대는 먼저 시작하는(fist moving) 시대로 변했다. 그 변화를 읽어내지 못해서 속수무책으로 당한 게 1997년의 위기였다. 그 후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는 미명하에 비정규직을 양산한 결과 먹방과 노래방이 TV를 장악했다. 국민들이 꾸역꾸역 밥이나 먹고, 소리 질러 노래나 부르면서 어떤 꿈을 꾸는가? 그리고 그 꿈을 실현할 수는 있는가? 또한 사회는 그런 꿈을 보장하는가?(p.29)” 외부 정보를 차단하고 국내 이슈에만 묻혀 살게 하는 언론 정책이 국민을 우물안 개구리로 만들었다. 이것은 정치인들의 뜻대로 쉽게 이끌기 위한 전략에 지나지 않는다. 말로만 국민을 위하는 척하는 우리의 정치가들의 특기다. 그리고 잘못을 지적하는 세력이 나타나면 북한의 핵위협을 강조하면서 종북좌파로 몰아가며 마녀사냥식의 여론을 조장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k******4 2018.05.05. 신고 공감 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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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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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물 다양성이야기 TV,책,일반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흙수저 찬양론이 대세다. 금수저는 인생에 낙오자로 치부한다 이건 거짓말이다. 금수저위에 다이아몬드수저가 있다 영국의 엘리자베스1세여왕. 그녀는 3류국가 영국을 초일류국가 반열에 올린 장본인이다. 그녀가 없었다면 우린 영어공부에 목숨걸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모두가 좋아하는 흙수저 몇명만 들어보자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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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물 다양성이야기


TV,책,일반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흙수저 찬양론이 대세다.

금수저는 인생에 낙오자로 치부한다 이건 거짓말이다.

금수저위에 다이아몬드수저가 있다 영국의 엘리자베스1세여왕.

그녀는 3류국가 영국을 초일류국가 반열에 올린 장본인이다.

그녀가 없었다면 우린 영어공부에 목숨걸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모두가 좋아하는 흙수저 몇명만 들어보자

천민출신이거나 가난에 찌든 어린시절을 보낸사람들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흙수저출신.

주원장,링컨,정주영,풍신수길,마스시타 고노스케,손정의,스티브 잡스,로스차일드

그럼 금수저 출신은 누굴까

윤보선,카터,안중근,간디,빌게이츠,도쿠가와이에야스,케네디,여운형

다 비슷비슷하다 중산층인 쇠수저도 다 거기서거기다.

인생은 기껏해야 3만6000일의 여정뿐이다.

자기의 출신을 선택할 수 없으나 후천적인 노력으로 자기를 변화시킬수는 있다.






유대인은 오랫동안 정처없이 방랑해야했기 때문에 금융업에 종사했고 그 노하우로 세계의

금융업계를 휘어잡을 수 있었다.

1492년 3월 스페인이 유대인에 대한 추방령을 내린 '알함브라 칙령'을 선포한 이래

유대인들은 스페인ㅡ네덜란드ㅡ영국ㅡ미국순으로 이주해갔다.

그후 싱크탱크가 빠져나간 스페인은 잉카로부터 들어온 막대한 금으로 인해

인플레가 발생했고 해외로부턴 국가발전을 위한 원자재가 아닌 사치품만 들여와

무적함대가 몰락하는 원인을 제공했고 스페인은 그후 내리막만 걷게된다.

그 당시 스페인은 2%의 귀족이 98%의 땅을 소유하고 있었다.






록펠러(빌게이츠보다 4배의 부를 소유)보다 많은 부를 소유했던 독일의 후고 스티네스는

독일의 하이퍼(초고공)인플레이션 기간 동안 특혜금융을 통해 조달된 돈을 가지고

모든 것을 탐욕스럽게 사들였던 재벌기업 중에서도 대표주자였다.(착각의 경제학)

독일의 하이퍼인플레이션을 직접 경험한 당대 윤럽 최고 작가였던 스테판 츠바이크에 따르면

스티네스의 재산은 독일국부의 4분의1에 이르렀다고 한다.

당시 독일의 외무장관은 그를 비판하면서 "만일 그가 독일 전체를 사들였다면 지금도 조국의

구원자라는 칭송을 받고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스티네스는 1924년 4월 사망하고 그의 재산을 물려받은 두 아들은 다툼과 무능으로 인해

그의 왕국은 해체되고 말았다.






1차대전이후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경험한 미국은 2차대전이후 미국경제를 살리려면

모든 나라가 같이 살아야 한다는걸 교훈을 깨닫고 마샬플랜을 추진해 전쟁으로 펴허가된 유럽과

아시아의 재건을 도왔고 한국도 그 혜택을 받는다.

그로 인해 물건을 살 여력이 생긴 나라들이 미국물건도 샀으며 원래 프로테스탄트적인 절약정신을

바탕으로 건국한 미국도 국민들이 소비를 안하면 경제가 안돌아가는걸 깨닫고(플라스틱 바다)

TV광고에서 계속 소비하라고 꾸준히 설득해 지금은 미국이 세계 제1의 소비대국,낭비대국이 되었다.






2008년 9월 15일 리먼사태가 있었다. 원인을보자.

1929년 세계대공황때 증권업무도 겸한 은행은 큰손실을 보게되어 차례차례 파산하기 시작하였다.

이런 사태를 막가 위해 1933년 글라스 스티걸법을 제정했다.

이런 글라스 스티걸법의 유명무실화와 리먼사태는 1990년대부터 시작된 소련붕괴와 연관성이 있다.

소련이나 공산주의 진영이 건재했을때도 서방진영은 나름 자본주의가 폭주하지 않도록 신경을 쓰고 있었다.

19세기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자본주의 경제가 과열되어 빈부격차가 크게 벌어졌고 이런 현상이

공산주의를 등장하게 하였다.

그래서 서방진영은 자본주의 경제를 채택하면서도 기업이 자유롭게 배금주의를 숭상할 수 없도록하고

빈부격차가 생기지 않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렇지만 소련의 붕괴로 서방진영이 자중해야 한다는 생각이 점점 희미해졌다.

자본주의만이 바른 경제이데올로기라 하면서 기업이나 투자가에게 끝없는 자유를 부여하고

편의를 제공하는 정책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각나라는 투자에 대한 세금을 감소시켜 투자를 촉진하고자 했다.

그 결과 9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전세계에 투자붐이 일어나 미니게임이 점점 속도를

더하고 이런 현상이 리먼쇼크를 초래했다.(쩐의세계사)






BTS는 한남 더 힐에 산다 70억주택 한효주씨도 산다 자신이 당당하게 돈을 벌어

부자가 되는 것이 자본주의의 가장 큰 매력이다. 박수를 보낸다.

LG,롯데,삼성 같은 재벌가도 여기산다 물론 중소기업,골목상권에 대한 말은 있지만

기업인은 돈버는게 첫째 목적이다 장사해서 번돈으로 집을사는데 뭐라고하면 안된다.

전직 청와대 비서실장도 여기산다 관료가 돈을 얼마나 번다고 유지비도 장난 아닐텐데

중국의 공산당간부 자식들이 자기자리를 이용해 돈과 이권을 긁어모으는 태자당과 비슷한 것 같다.

이들 때문에 중국은 지니계수 5.0을 벌써 넘었다.(톈안먼 사건)

5.0을 넘으면 빈부격차가 극심해 폭동이 일어난다.

강제로 누르고 있는데 걱정이다.






중국이야기 하나만 더하자

한족은 원래 하남성,섬서성에 살던 소수민족으로 주변민족의 역사와 정신까지 모두 한족화해

점점 제국으로 발전한다.(반중국역사,한자의 역설)

세옹지마에서 마을사람들이 중국인의 조상이고 말타고 쳐들어오던 사람들이 몽고,거란,여진,고려,일본인의 조상이었다.

로마와 대적한 튀니지에 있던 카르타고는 가루만 남고 지금도 흔적도 없다.

신라에 진 백제도 왜곡된 기록만 남긴채 자취를 감추었다.

중국은 이민족 국가인 하상주를 흡수하고 흉노의 진나라도 흡수한후 최초의 한족왕국인

한나라를 세운후 송,명,현재의 중국까지 4개의 한족왕국을 탄생시키는 동안

거란,여진,몽고,운남,티벳,간도,회족,위구르를 흡수하고 한족의 마지막 황제가 죽은

미얀마,,홍콩,필리핀,호주,북한,파키스탄,아프카니스탄으로 손을 뻗고 있다.

과거엔 모든 나라가 식민지개척,돌림병,전쟁등으로 인구증가를 상쇄시켰으나

지금의 중국은 중국영토로 편입시키고자 하는 나라르 꾸준히 중국인을 이주시켜

그 나라의 인구 중 중국인의 비율을 증가시킨후 세력화해 그 나라를 중국땅으로 만드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중국의 조용한 침공)

중국이 생긴후 그들의 땅은 계속 늘어만 왔고 지금도 늘고 있다.

인류가 700만년전 단일한 핏줄이 지배하던 콩고의 보노보시절로 돌아가는건 불가능하다.

이는 인류 멸망을 촉진할뿐이다.

다양성이 없어진 시스템에겐 붕괴만이 남는다.






2009년 전세계 부의 44%를 1%가 쥐고 있었다.

2015년 전세계 부의 50%를 1%가 쥐고 있었다.

빈부격차가 극에 달한 프랑스혁명때와 똑같다 (책 한권 들고 파리를 가다)

상업은행의 방만한 경영이 대공황의 배경 가운데 하나다.

세계대공황이 미국에 닥친 이유는 세계의 금이 미국에 너무 몰린 탓이다.









대기업은 항상 혁신중에 부딪히는 문제를 원망하면서도 어떻게 목표를 실현할지 모른다.

원인은 그들이 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하지 않는데 있다.

몸이 크면 움직임도 느리다.

대한민국재벌은 국가와 국민이 함께 키운 자산이다.

재벌개혁은 재벌을 없애려는 것이 아니라 재벌이 국민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에 대기업이 탄생하지 않는 이유는 재벌들이 자기들 계열사에 일감을 몰아주기 때문이다.







4대그룹이 국내 부가가치의 20%를 독식하지만 일자리 창출은 2%에 불과하다(아! 대한민국 재벌공화국)

대형마트로 인해 1년에 20여개의 재래시장이 사라지고 있다.

1979년 '중소기업 적합업종제도' 가 처음 도입되었으나 2006년 노무현대통령이 폐지시켰다.

중소기업고유업종을 법제화해야 대한민국주권이 미치는 영토내에서 대한민국

재벌이나 해외투기자본이 득세하지 못한다.

재벌들은 노무현정부때부터 본격적으로 영세업자의 영역을 잠식하기 시작했다.

출자총액제도도 대기업의 문어발식 확장을 막는 역핳을 해왔으나 MB정권하에서 폐지되었다.






노무라증권에서 2033년 일본의 빈집은 전체주택의 30.5% 우리는 2019년 전국빈집이

151민채 그중 83만채가 아파트다(미분양,일시적이사포함)-(집값의 거짓말)

언제까지 건설회사의 배를 채워주며 우리의 생명줄인 논밭을 메울것인가

남한의 식량자급률은 30%이다.(베이징특파원 중국경제를 말하다)






상대가 없다는 것은 연마할 숯돌이 없다는 것과 같고

경쟁자가 없다는 것은 매우 두려운 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우둔한 사람은 스스로 총명한 사람이라고 여기는 사람이다.

성과를 나누지 않으면 결국 성과를 누리지 못한다.

적당하게 멈출줄 알면 인생의 길을 잘 걸어갈 수 있다.

아프리카 초원의 주인은 사자가 아니라 흙에서 사는 미생물이며 회사의 성공요인은

사장의 곌정이 아니라 직원의 소양과 자질이다.

초원의 동물이 다 죽으면 사자는 살아갈 수 없다.


제목 : 조선은 대통령제 국가였다


사람은 먹어야 살 수 있다.

음식은 필수라는 이야기다.

누가 우리에게 음식을줄까 지금 한국을 움직이는건 수출기업이다.

이 수출기업의 주력은 주식회사다 주식회사의 기원은 어딜까.

16세기초부터 250년간 대항해시대가 열리고 포루투갈,네덜란드,영국,미국순으로

세계를 제패한다.

동인도회사는 효율적인 무역과 식민지 관리를 위해 네덜란드,영국에 있었던 무력을 겸비한 무역회사였다.

이때는 항해술이 발달하지 못해 원주민과의 충돌,폭풍과 같은 자연재해,해적등에 의해

원금까지 날리는 경우가 허다해 이를 대비하기 위하여 만든 제도가 주식회사로 발전한다. (동인도회사)






11월16일 9시 50분 걸어서 세계속으로 베트남편에서 젊은 베트남 여자모델과의 인터뷰장면이 있었다.

프랑스식민지시대의 건추물들 산역사이기에 남겨놓아야 한다고 말한다.

인도 붐바이의 차트라파타 쉬바지기차역 처음 지을 때는 봄베이의 빅토리아기차역이었다.

영국인들은 이 건물을 19세기 영국에서 유행하던 네오고딕 스타일로 지었다.

인도 민족주의 정부는 시와 역의 이름은 모두 바꾸었지만 이렇게 장엄한 건물을 무너뜨리려는

과욕은 부리지 않는다. 설사 그것이 외국인 압제자에 의해 건설되었다 하더라도 말이다.(사피엔스)

스페인의 마지막 이슬람왕조인 나스르왕조의 알함브라궁전 그대로 보존되었다.

터키의 소피아성당 지금 박물관으로 지정되어 있다.

세계테마기행에서 유서깊은 베네치아 골목길 여행을 한다.

이곳을 시장이 밀어버린다면 베네치아시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또 이곳을 민 시자믈

베네치아 시장으로 다시 뽑는다면 외국인들은 베네치아 시민들을 어떤 눈으로 바라볼까?






600년역사의 종로피맛골 서울시장이 밀어버릴때 서울시민 아무도 관심없었다.

그리고 부순 사람을 시장으로 다시 선출한다.

한국은 주식시장으로 먹고산다.

지금 한국의 식량자급률은 30%다.

주식은 영국과 네덜란드가 식민지건설을 위해 세운 동인도회사에서 위험분산을 위해

만든제도이고 이 시대 가장 대표적인 건축양식이 중앙청이다.

그리고 중앙청 부술때 어떤 주식회사도 관심없었다.






솔로몬의 판결은 명판결이다.

지금 똑같은 입장에 선 어머니 둘이 찾아왔다고 해보자.

재판장이 법원경위에게 칼을 가지고 오라고 한다면 그 판사 칼같이 바로 짤릴것이다.

시대에 따라 문화파괴 방식도 바뀐다.

6세기에 만든 아프가니스탄의 바미얀석불을 로켓포로 쏘는것만이 문화파괴는 아니다.






영화에서 흔히보던 로마황제들이 개선하던 황제의거리가 있다.

뭇솔리니는 히틀러에게 군사적 열등감이 있어 히틀러가 따라할 수 없는 군사페레이드를 벌이고자

수천년이 넘는 황제의 거리를 밀었다.

김영삼대통령시절 유난히 사고가 많았다 그 이유를 기독교도인 대통령이

청와대후원에 있던 데라우치총독이 갖다놓은 불상을 치운게 원인이라고하여


사람들이 청와대를 확인방문했다.

청와대뒤 일제시대때부터 쓰던공관 역대대통령들이 집무를 봤던 대통령들의 손때가 묻은 문화유산이다.

김영삼대통령 그냥 밀어버렸다 아무도 관심없다.

십자군의 침략을 받은 아랍의 시리아,레바논 이라크,터키 같은 국가들도 그 시절

십자군이 만든 백설공주동화에서나 볼 수 있는 유럽성곽들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우리만 깨부순다.(십자군이야기)






토마호크미사일 첨단무기이다 토마호크는 원래 돌도끼라는 뜻이다.

역사는 변천발전한다.

영화 트로이에서 그리스군이 트로이성의 조각상을 부순다.

만약 지금 관광객이 그 조각상을 부순다면 어떤 처벌을 받을까 역사는 변형되어 일어나지 똑같은

수순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조선이 대통령직선제 공화국이라고 가정해보자.

태조 이성계가 현판달고 건물만들고 책에 서명한다 그리고 명미 다해 죽는다.

이성계와 전혀 혈연적 관계가 없는 정종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이성계와 사이가 안좋다.

이성계가 단 현판 내리고 건물부수고 책 불태운다.

다시 태종 이방원이 당선된다 정종과 사이가 안좋다 정종이 건 현판 내리고 건물부수고 책 불태운다.

다시 태종과 아무 혈연관계가 없는 세종이 당선된다 태종이 건 현판 내리고 건물부수고

책불태운다 그렇게 600년이 흐른다.

21세기 대한민국 역사시간에 어느학생이 선생님께 질문드린다.

"선생님 조선시대 대통령 친필이나 행적중에 지금 남아있는게 뭐에요"하고 묻는다면

선생님의 대답은 궁하게된다.

세상을 살다보면 그 어떤 사람이라도 적이 생기게 마련이다.

3대성인인 예수도 공자도 석가모니도 적이있었다.

숭례문현판을 쓴 양녕대군도 적이 있었다.

만약 그시절 양녕대군을 미워하던 사람이 잡고 숭례문현판을 떼라한다면 아무도

뭐라 못할것이다.

이명박정부시절 숭례문화재때 현판 건졌다고 다행이라고 국민들은 안도의 한숨을 쉰다.

문재인대통령이 광화문현판을 내린다 아무도 뭐라고 못한다.

노무현대통령이 수원 운현각현판을 내린다 아무도 뭐라고 못한다.

600년후 후손들은 무얼보고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발자취를 볼 수 있을까.

그 현판은 독재자의 글씨가 아니라 대한민국에도 이런 역사가 있었다는 대한민국

역사의 발자취다..









조선시대 상놈은 양반의 20배였다 지금은 모두 양반의 후손이다.(노컷 조선왕조실록)

일제시대 친일한 사람이 독립운동한 사람의 수십배였을것이다(와다하루끼의 북한현대사,

(문재인 ,한국에 재앙),아리랑,장준하평전)

지금 다 독립군 후손이다.

정은아씨가 사회를 보는 어느 프로에서 논객분이 말한다.

중앙청헐때 지하실에서 나무말뚝이 나왔어요 거짓말이다.

이건 건물을 받쳐주는 받침대였다.(조선총독부건물 철거결정은

어떻게 이루어졌나) 건물안정을 위해 설치된 것이다.

국민들의 정서를 이용해 자신의 논리를 정당화 시키려고 한 이야기다.

우린 그런식으로 자신이 보고싶어 하는것만 본다.











걸리버여행기를 쓴 조너선 스위프트는 백제인 행기큰스님이 지은 동대사의

백제대불을 보고 걸리버여행기의 영감을 떠올렸다고한다.

지금 일본에 남아있는 고대사찰 중 백제사가 다섯군데나 있다.

아무도 안건드린다.(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

1400년된 건축회사 곤고구미도 백제인 유중광이 만든것으로 지금도 일본에선

곤고구미가 망하면 일본이 망한다고 외치며 소중하게 보존하고 있다.(일본의 상도)

시텐노지 창건을 위해 본국 백제에서 건너온 장인이 3명 있었다.

지금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1993년8월13일 중앙청철거반대 11.9% 찬성68.4%로 압도적 철거입장이었다.

조선일보,김종필,박지원,KBS,국립박물관,경주국립박물관,이회창,김대중 같은

저명 인사들은 반대했자만 철거했다.

고려시대 진봉선이라고 100년간 일본이 고려에 조공한 일이 있었다.

(대마도에서 만난 우리역사) 역사는 돌고돈다.

중앙청은 독일건축가 게오르그 대 라란데가 설계를 했고 폐렴으로 완성을 보진

못했지만 초기조선호텔,서울역도 그가 설계한 것이다.











외국은 전승했을때 국기계양하는걸 영광으로 생각하는데 우린 김종필총리가

9.28수복 당시 태극기 단 깃봉만이라도 남겨두자고 건으를 했지만

김영삼대통령은 무시하고 없애라고했을때 참전용사회,독립운동협회

우파단체 어디에서도 나서는 사람이 없다.

오로지 먹고 사는것에만 관심이 있다.

일제시대 독립운동가들이 변절한 첫번째 이유도 돈이었다.







실리콘밸리는 차고문화가 발달해 있다.

1938년 빌휴렛과 데이비드 패커드가 에디슨가 367번지를 빌려

그집 창고에서 휴렛패커드를 창업.

지금도 에디슨가 367번지를 성지순례한다.

스티브잡스,워즈니악,구글의 어도비등 이리하여 차고문화는 실리콘밸리의

창조성과 기업가 정신의 대명사가 되었다.(운동화를신은마윈)











티벳,위구르,내몽골,간도는 중국의 식민지다. 중국땅이 아니다.

어느나라에나 반체제 인사들이 있다.중국공산당,중국반체제인사들 모두

이곳은 중국땅이라고 얘기한다.(중국의 조용한 침공)

일제시대때도 반체제 인사들이 있었다 일본관료는 조선이 일본땅이라고한다.

반체제 인사들은 조선은 일본땅이 아니라고 한다.

중앙청 철거전에 KBS에서 철거를 찬성하는 성신여대 사학과 김현희교수와

철거에 반대하는 이탈리아에서 고건축학을 전공한 젊은 교수간에 설전이 있었다.

한국사학계는 철거하자는 김현희교수편이었다.

그후 오세훈서울시장이 베네치아 골목같은 유서깊은 피맛골을 민다.

가장 오래된 극장인 단성사도 민다.

중앙청철거에 대해 설전을 벌이던 김현희교수와 젊은 교수 모두 관심이 없다.

지금의 중국사람들 보는것 같다.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1.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릇푸릇한 이상을 포기하지 않을때 우리는 늙지 않는다.
"푸릇푸릇한 이상을 포기하지 않을때 우리는 늙지 않는다." 내용보기
한국,번영의 길/공병호 P16 한일협정은 미국이 공산주의에 대항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에 압력을 넣어 체결된거지요 박근혜정부 10억엔 (문재인,한국에 재앙) 읽어보십시오. 마오/장륭 중국산업스파이 중국,도대체 왜 이러나 반중국역사 톈안먼사건 한국경제 아직 멀었다 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 동아시아영토분쟁의패러다임 유령세상을 향해 주먹을 뻗다 아! 대한민국 재벌공화
"푸릇푸릇한 이상을 포기하지 않을때 우리는 늙지 않는다." 내용보기

한국,번영의 길/공병호

P16 한일협정은 미국이 공산주의에 대항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에 압력을 넣어 체결된거지요

박근혜정부 10억엔 (문재인,한국에 재앙) 읽어보십시오.

마오/장륭
중국산업스파이
중국,도대체 왜 이러나
반중국역사
톈안먼사건
한국경제 아직 멀었다
한국어는신라어일본어는백제어
동아시아영토분쟁의패러다임
유령세상을 향해 주먹을 뻗다
아! 대한민국 재벌공화국
김재익평전
지금 왜 경제민주화인가
중국의 조용한 침공
대쥬신을찾아서
진순신이야기중국사
성서의뿌리


더 읽어봐야겠지만 초반부는 주마간산식이 아니라 정찰비행식이다.

조목조목 구체적인 내용이 없다 국민교육헌장 읽는 느낌이든다.

(인문학은 밥이다) 의미있게 읽었는데 좀 아쉽다.

IMF는 김영삼대통령이 군사정권때 만든 경제기조인 중복투자금지해제와 금융시스템 미비

상태에서 금융시장을 개방한게 원인인데 이건 쏙 뺀다.

이명박 박근혜정부이야기엔 공감하지만 노무현대통령에 대한 말은 한줄도 없다.

좌파라는 말은 하기싫지만 한쪽편만든다. 학자의 태도가 아니다.




P29노래가 나오기까지 노래가 퍼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노력이

패권의비밀

새만금 네가 아프니 나도 아프다

초록의 공명

축적의 시간

일본무사도

제3물결

미래의부

아랍인의 눈으로 본 세계사

김대중자서전

4대강사업과 토건마피아

돈가스의탄생 

쩐의세계사 

루거스너와 IBM 부활의 신화

너희는 봄을 사지만 우리는 겨울을 판다

아메리카타운왕언니 죽기 5분전까지 악을 쓰다

돈보다 운을 벌어라

 

인문학과 경제학에 대한 겸계가 없다.

대안? 예를들자면 압축성장30년은 대본영 참모장교인

세지마 류조의 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적용한것이고 이 사람의 이야기를 소설로

만든게 (불모지대5)입니다.

P59도자기는 근동자기가 월요를 거쳐 신라로 와 이것이 발전하여

고려청자가 되지요.

백종원씨 가습기살균제 잘다루셨습니다.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하느냐가 문제지 흙수저,금수저의 이분법은 잘못된 집단사고입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태백산맥,동대문,교육제도,법률구조공단,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미국,영국,수우미양가,베이커리,운동회,카레라이스,국민은행,신년회,망년회

흑석동,대한문,북악산,덕수궁 ,38선 모두 일제 잔재들입니다.

한국의 근대문화는 거의 100%  일본이라는 필터를 거쳐 들어옵니다.

자꾸 지적하지 마십시오 그년이 그놈입니다.

서술이 정말 비행기 타고 관광하는 식이다 또 한쪽으로만 치우치기까지한다.

 

 

 

 

 

P134 휴전선에서 총쏜건 맞는데요 노무현정권이 북한에 5조원 준거나

열린우리당이 가방떼기 한거나 문재인아버지가 친일한거나 많은데 모두 삭제한다.

영국,브라질,태국,한국,읿본 모두 미국의 경제식민지입니다.

한국은 현재 식량자급률이 60%인데  지금도 논밭 메워  신도시 짓고 있습니다.

진짜매국노는 김일성주석,김영삼,노무현대통령입니다.(동아시아영토분쟁의패러다임)

읽어보십시오.

혁명과우상 

장준하평전 

한국보수세력연구

한국진보세력연구

진화의종말 

불편한진실

물의 미래

웰컴투 개성공단 

여군은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다

히로히토평전

거대한전환

중국의 거대한 기차 

호치민평전 

5.18광주

가난의문법 

인구론

식량의종말 

비정규직 제로화의길 

인간생태 보고서

피싱

 

 

 

 

 

P160  귀족층만 아니라 서민층도 많이 회피합니다.

수목장

착각의 경제학 

법률사무소 김앤장

왜 지금 재벌개혁인가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일본의상도 

전통생태와 풍수지리 

욕망하는 지도 

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 

우리가 배운 고조선은 가짜다

헌혈,사랑을 만나다

딱정벌레

얼굴,한국인의 낯

일본천황은 한국인이다

만주족의청제국 

소설 태백산맥 그 현장을 찾아서 

자꾸 식민지 잔재 하시는데요  동국여지승람에서 (동국)은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명나라의 속국이란 뜻입니다.

조선은 중국의 식민지였습니다 제대로 좀 아세요.

중국역사에서 한족정권은 한,송,명,중화인민공화국 다해서 네개뿐입니다.

 

 

 

 

노컷조선왕조실록 

풍수화 

조선도 몰랐던 조선 

김옥균과 젊은 그들의 모험

김두규교수의풍수강 

흉노제국이야기 

삼성을 생각한다

강대국의흥망 

칼레파타칼라

조선족  그들은 누국인가 

판결을 다시 생각한다

위장취업자에서 늙은 노등자로 어언 30년

 

언론에선 비정규직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방송국,신문사엔 비정규직 천지다.

자신들 앞가림도 못하면서 학교는 더 심하다 그리고  교수님들은 자신들

앞가림도 못하면서 비정규직,금수저만 성토하고 있다.

먼저 교수식당부터 없애는게 좋을 것 같다.

학교에서 아이들 가정환경조사서 꼭 작성해야하는지 선생님들은 그걸 

토대로 잘사는집에 돈걷으러 다니고 그걸 토대로 제자들을 상대로

사교육시장에 서로 뛰어들고 대학도 가정환경조사서 작성해  직원들끼리 돌려보는

거 막는게 이름표보다 먼저가아닐까 생각합니다.

반값등록금보다 대학이 우후죽순 난립해서 대학 안가도될 청년들까지 아까운

4년을 허송하게 하는 일부터 막아야합니다.

대학을 반으로 줄이는 과감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이 세상에 단일민조쿡가는 없죠

그건 서재필선생이 일제에 대항하기 위해 서양에서 들여온 사상일 뿐입니다.

소수자가 걱정된다면 개그콘서트에서 연변동포들 말투 흉내내는 보이스 피싱부터

다루어야합니다.

P218  기업의 인사문제 훌륭한 지적이신데요 

대기업들이 대학을 사는 이유는 대졸사원을 뽑아봐야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가 걸

할 수 없으니 차라리 내가 대학인수해서 인재를 양성하는게 낫겠다가 요즘의

기업현실이니 기업보다는 인재를 양성하지 못하는 대학이 먼저 반성해야합니다.

 

4차산업혁명

나는 왜 사라지고있을까

나는 누구인가

독서의역사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

자네 출세했네

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 

 

 

 

 

 

(인문학은 밥이다) 훌륭하시던데 간도는 중국땅이라고 우기는

성공회대 한홍구교수의 대한민국사 읽는 느낌이다.

물론 보수 잘못한거 많지만 잘한것도 있는데 잘못한것만 여러번 지적하고 

똑같은 내용도  반복지적 하지만 진보에 대해선 어떠한 잘못도 지적안한다.

여기서도 그런 편파적인 냄새가 물씬난다.

학자면 공정하게 비판하는게 먼저 아닐까.

예를들자면 자신은 워싱턴대 유학했으면서 이승만대통령의 미국대학유학에

대해서는 맹렬히 비난한다.

보수라 미운거다 다른건 없다.

 

 

 

 

P249  한도시한책운동  특히 군포시의 '책읽는 정책과' 획기적이다.

가을은 독서의계절 일본색이라  하시기전에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읽어보십사오.

사서에 대한 평가 동의합니다.(저는 비정규직 초단기근로자입니다) 참좁ㅏ랍니다.

도서관이나 사서에 대한 평가도 훌륭하십니다 

문화에 대한 조언 훌륭하십니다 

저도 글 하나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플라스틱바다 

물의자연사 

바다를  병들게하는 플라스틱 

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동물 해방

바다로 간 플라스틱 

이기적 유전자 

풀위의 생명들 //여기까지

 





제목 : 미즈노교수와종로피맛골이야기

 


지금은 일본으로 돌아갔지만 생글생글 잘 웃던 미즈노교수가 방송에 잘 나오던 시절이 있었다.



사람들이 스튜디오에 모여서 토론하던 곳에서 미즈노교수는 "저희 일본에서는 자식이 사업자금이 부족해 시골



부모님에게 가서 가만히 있으면 말을 안해도 부모님이 알아서 주십니다. 또 연인들끼리도 사랑한다는 말을 안해도 다



압니다." 했던 것으로 기억난다. 그 말에 주변사람들은 "에! 그게 뭐야 말을 해야지" 하며 어이없어 했다.



이야기가 좀 다를진 몰라도 야만이란말은 18세기 프랑스에서 만든 말로 자신의 문화가 다른 문명보다 우수함을



말하기위해 만든 말이다.



타문화를 자신의 문화적 시각으로만 해석하려는 극단적인 예가 '야만'이라는 단어다.



12세기 한국과 일본에는 모두 무신정권이 같은 시기에 등장한다.



청기백기게임의 원형도 알고보면 운동회때의 청백전이 아니라



백강전투후 400년동안 일본에 존재했던 시대가 헤이안시대고 그 이후가 700년간의 무신시대다.



수도를 두 번씩이나 옮긴 간무천황이 794년에 헤이안쿄(현재 천왕이 사는 도시 교토)를 도읍으로 정착시킨후 1185년에 이르러서야



미나모토가문이 다카모리왕의 손자 다이라씨와 전장에서 맞붙었을때 서로를 구별하기 위해 한쪽은 등에



홍기를 꼽고 한쪽은 등에 백기를 꽂은데서 청백전이 유래한다.



이로인해 다이라씨가 궤멸하고 군사,경찰,행정권이 미야모토가문의 수장 요리토모에게 넘어간다.



이때 시작된 또 하나의 풍습이 있는데 무신정권의 호화로운 요리인 가이셰키요리와 승려들의 공양음식인



쇼진요리가 합해져서 현재의 일식요리의 원형이 탄생되기도 한다.



이런 전통이 1868년 메이지천황의 시대가 도래할 때까지 700년 동안 무신들이 전국에서 난립해 싸우는



전국시대가 계속된다.



우리나라에 군청단위가 있다면 일본에서는 현단위의 땅에 지배자인 영주가 있어 그곳의 무사집단과 농민집단이 영주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서로 경쟁하는 시대를 그들은 700년이나 지속시킨다.



만일 거기속한 사람이 자신의 불만이나 억압에 대한 표출을 하게되면 그곳 집단에 해를 끼쳐 단결에



해가된다하여 자신의 욕구불만을 자신의 내부로 내면화하는 문화가 뿌리를 내려 지금도 일본에선



제일 심한 욕이 우리가 잘아는 '빠가야로'라는 바보란 말이 제일 심한욕이라 알고있다.



어느 기자가 그런다 한국과 일본의 고소고발 사건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난다고 이건



단순비교가 아니라 원인을 역사적 유래를 놓고 비교해야 알 수 있는 것이다.



나라마다의 문화를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하는건 무리가 따를 때도 있다.



그럼 한국욕의 발원지는 어디인가 '바보'는 욕도 아니다 그냥 애칭 정도일까



조선은 500년동안 양반중심의 중앙집권제가 뿌리를 내린다.



서민들은 자신에게 가해지는 멸시와 천대를 뒤에서 욕으로 푸는걸로 해소한다



결론적으로 한국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욕으로 푸는 문화를 발달시키게 되었고



일본은 외부의 억압으로 인해 생기는 불만을 내면화하는 문화가 발달하게 된다.



조선은 사대부의 나라다 사대부의 발원지를 보자.



진,송시대이후 사대부라는 명칭이 직업은 비록 달랐지만 농,공,상과 같이 섞여 살았다가 후대에와서



사대부는 곧 문벌이 높은 집안을 가리키게 되었고 그들이 사는 곳은 농,공,상과 완전히 구별되도록



서로 섞여 거주하지 않게 된 것이다.



압구정도 중국 송나라의 정승 '한충헌'이 황제를 새로 세운 공을 이룬뒤 압구정이라는 정자를 지은후



벼슬을 버리고 갈매기와 함께 논다는 겸손의 뜻이 원형이다.



그 압구정이 조선으로 넘어와 '계유정난'을 기획한 한명회가 갈매기압으로 부르던 정자를



지은후 그곳의 뜻이 서민들에 의해 누를압으로 바뀌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된다.



발원지를 알면 재미나는 것들이 많다.



한강의 발원지도 오대산 '우통수'와 태백 황지의 창죽동의 검룡소를 발원지로 보기도한다.



여기는 귀한 곳이기에 잘 보존되고 있다.



그럼 지금 한국은 발원지를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문화유산은 또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을까



안압지,불국사,석굴암,첨성대,무령왕릉,고인돌,장군총등 거의 다인 문화유산은 모두 귀족이나



왕족들을 위한 유산이다.



그럼 우린 이런 문화유산을 정말 잘 지키고 있을까



우리는 약간이라도 불편하거나 보기 싫으면 싹쓸어버리고 다시 짓는 일을 너무 쉽게 생각한다.



종로의 피맛골,중앙청,명성황후생가 담장의 일부,북촌을 밀어버리고 빌라단지를 만들자는 사람들,



창덕궁의 아기자기한 산책로를 시원스럽게 밀어버린 사람들,천재시인 백석과 길상사 자야여사가



사랑을 나누던 집,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조선시대 세운 단성사가 헐릴때 우리 영화인들은 돈세는 일만했다.



돈에 미친한국영화인들,올림픽 메인스타디움과 국회의사당을 지은 건축가 김수근씨의 집도 싹



밀어버리거나 밀려고했다.



이제껏 나온 문화유산중 95%인 서민들의 유일한 유산 한국에 욕이 왜 많은지를 알려주는 유일한



증거가 바로 종로의 '피맛골'이다.



종로통 대로변 정승판서행차의'말을 피하다'에서 유래된 피맛골은 종로통의 뒷골목이다.



지금 당장은 경제적 가치가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기를 수 있기 때문에 문화유산은 값으로 따질 수 없는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것이다.



낡은 것은 허물고 처음부터 새로 짓는다는 한국식 개발과정은 한국이 지닌 약점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이다.



세월이 지나면 무엇이든 잊혀지는 법이지만 역사의 현장은 고이 보존되고 간직되어 다시 후손들에게



전해져야하는 법이다.



우리는 지금 전통과 낙후를 구분못하는 혼돈에 빠져 있지않은지...



가난의 잔재를 지워버리고 싶었던 구시대적 발상이 오늘날까지도 사람들의 판단을 흐리게하고 있는 것일까



1392년 조선은 개국했고 그 시절 숭례문을 만들게된다.



숭례문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때도 있었고 흥선대원군시절에도 있었고



김영삼대통령이 치적이라고 내세우는 우를 범하며 근현대사가 그대로 녹아 있는중앙청을 부술때도



있었지만 69세 노인에 의해 크게 훼손되었고 그 노인은 국민들의 비난을 받으며 감옥으로 향했다.



종로의 피맛골은 1392년 조선의 개국시절 서민들에 의해 자생적으로 생기게된다.



피맛골은 한명회의 계유정난때도 있었고 임진왜란 때도 있었고 흥선대원군시절에도 존재했고



김영삼대통령이 치적이라고 자랑하며 근현대사가 그대로 녹아있는 중앙청을 부술때도 있었지만 낡은 것은



허물고 처음부터 새로 짓는다는 한국식 개발과정으로 원형이 크게 훼손되었고 국민들은 무관심하거나



부순사람을 지지한다.



옛날 것을 없애는 것은 한국의 약점 중에서도 가장 큰 부분이다.





몇몇 정치인의 생각만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도시를 통째로 바꾸려는 발상 이제는 좀 바꿀떄



도 되지 않았을까



외국에서는 모짜르트생가 베토벤 생가에서 외국정상들과 칵테일 파티를 한다는데



왜 우리는 이런 야만의 시대에 살아야하는가







참고도서 몇권만 추려서 권한다



서울, 북촌에서



좋은 길은 좁을수록 좋고, 나쁜 길은 넓을수록 좋다



일생에 한 번은 독일을 만나라



세계는 기다리지 않는다



내사랑 백석



맨큐의 경제학 페이지230 (역사적건물의 외부효과)



구석구석 찾아낸 서울의 숨은 역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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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s*****6 202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