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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대한민국 골든타임 김경집 들녘/2017.3.24. sanbaram 독일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북핵 해결과 한반도 안정을 위해 세계 여러 나라 지도자들과 연속 회담을 하고 있다. 그리고 UN에서는 북한의 연속되는 미사일과 ICBM 발사에 대한 제재 논의가 한창이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는 북한을 옹호하며 제재를 반대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우리의 지정학적 위험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의 사정은 어떤가? 한심한 국회의원들은 쓸데없는 논쟁과 당리당략에만 몰두하여 국민의 안전이나 생활에 직결되는 논의에 손을 놓고 있는 독선을 보여주고 있다. 얼마 전까지 국정을 운영했던 야당이나 이제 국정을 운영해야 하는 여당이 서로 남 탓, 네 탓만 하고 있다. 대화와 타협으로 이끌어가자고 협치를 주장하면서도 국민을 안중에 두지 않고 자기들의 이익에만 몰두해 있다. 이런 때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골든타임>을 만났다. 저자는 대학에서 25년간 ‘인간학’을 가르치다 책을 쓰기 시작했다. <책탐>으로 2010년 한국출판평론상을 받았으며, <엄마 인문학>, <고장난 저울> 등 인문교양서와 <고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 청소년 도서 및 에세이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앞으로 10년, 대한민국 골든타임> 서문에서 저자는 민주주의와 정의가 더 이상 망가지고 퇴행하지 않아야 한다며, 지난 세기가 철저하게 수직사회였다면 새로운 세기는 최대한 수평사회로 전환해야 하는 것이 시대정신이고 미래의 바탕이라고 말한다. 1, 2장은 시대정신과 미래의제에 대해 함께 사고하자는 것, 3, 4장은 수평사회의 당위성과 미래가치를 도출할 수 있는 사고의 전환을 다룬다. 그리고 5∼7장은 세대, 교육, 문화 등에서 우리가 생각만 바꾸면,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실천의제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을 말한다. 제도의 개선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고와 사상의 진화다. 그리고 그것은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고 확장함으로써 가능하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국제화를 외치지만 그 내용이라는 게 그저 영어 잘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을 뿐, 정작 세계사 공부에도 소홀하고(선택이 아니라 필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언론 매체에서도 국제 뉴스를 충분히 다루지 않는다. 심지어 우리와 경쟁하는 나라나 우리의 상품을 판매할 나라에 대해서도 그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그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나는 그 주범이 바로 20세기 ‘속도와 효율’의 틀 안에서 성공했기 때문에 거기에 익숙하고 결국 거기에 함몰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p.19)” 빠르게 움직이는(fast moving) 시대는 ‘먼저 시작하는(fist moving) 시대로 변했다. 그 변화를 읽어내지 못해서 속수무책으로 당한 게 1997년의 위기였다. 그 후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는 미명하에 비정규직을 양산한 결과 먹방과 노래방이 TV를 장악했다. 국민들이 “꾸역꾸역 밥이나 먹고, 소리 질러 노래나 부르면서 어떤 꿈을 꾸는가? 그리고 그 꿈을 실현할 수는 있는가? 또한 사회는 그런 꿈을 보장하는가?(p.29)” 외부 정보를 차단하고 국내 이슈에만 묻혀 살게 하는 언론 정책이 국민을 우물안 개구리로 만들었다. 이것은 정치인들의 뜻대로 쉽게 이끌기 위한 전략에 지나지 않는다. 말로만 국민을 위하는 척하는 우리의 정치가들의 특기다. 그리고 잘못을 지적하는 세력이 나타나면 북한의 핵위협을 강조하면서 종북좌파로 몰아가며 마녀사냥식의 여론을 조장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자기계발서’ 열풍은 고용불안정이 일반화된 97년 체제의 유산이었다. 불안하니까 그런 책들을 두루 읽었고 그 책에서 하라는 대로 따랐다. 그러나 아무리 따라 해도 삶은 조금도 나아지지 않았다. 그 이유는 자명하다. 불안과 공포의 현실은 모든 것을 개인의 문제로 치환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사회의 모순을 그대로 두고서는 개인의 힘으로 개선되거나 해결될 수 있는 것은 없다.(p.24)” 이제 그러한 피상적이고 단편적인 방식은 버려야한다. 당장의 이익에 탐닉하지 말고 환부를 과감히 도려내야 한다. 생각의 방식을 바꿔야 한다. 그래야 미래가 산다. 권력과 재력의 기만적 야합과 유착을 도려내야 한다. 무엇보다도 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얼마 전 발표된 미국과 한국의 상위소득자 분포 조사를 눈여겨봐야 한다. 미국은 70% 이상이 자기창업자인 데 비해 한국은 80% 이상이 기업승계자다. 창업자는 미련을 둘 과거가 없기에 미래를 바라보며 나아간다. 미래가치를 추구하고 도전한다. 거기에서 새로운 양질의 일자리가 생기고 발전적 미래가 생긴다. 그러나 기업승계자는 기존의 체제에서 여전히 이익이 담보된 까닭에 그런 도전에 옹색하다.(p.36)” 부모의 재산을 상속받는 것을 나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방법이 편법과 불법을 동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투명하고 바르게 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기업으로부터 떡값을 후원받고 기업에 유리한 법안이나 마련하고 통과시키는데 혈안이 된 국회의원들을 국민이 제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야 한다. 그래야 정의가 구현되는 사회와 나라가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이 연대하여 불의에 항거해야 한다. “현대와 미래는 공감의 능력이 강조되는 시대다. 공감능력은 집단지성을 유도하는 매우 중요한 가치다. 미래의 리더뿐 아니라 조직의 구성원들에게 필요한 덕목 가운데 하나가 바로 공감능력이다. 그것은 통합과 조정의 능력이다. 바로 코디네이션의 능력이다.(p.56)” 기존의 것들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생각으로 재구성하면 놀라운 결실을 얻을 수 있다. 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그리고 미래도 바뀔 수 있다. 우리 모두가 노동자의 삶을 살게 되는데 학교에서 노동의 권리에 대해서 가르치지 않는다는 것은 중대한 직무 유기다. 심지어 자신이 ‘정규직’이 되면 노동자가 아니라고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 않고서야 자신들의 ‘노동조합’에 ‘비정규직’은 가입할 수 없게 하고 그들이 자신들보다 강도 높고 위험한 일을 하는데도 임금은 1/3만 받아도 남의 일일 뿐인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솔직히 이제는 대부분의 학부모들이 반드시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인정하기 시작했다. 전체 학생 가운데 좋은 대학을 나와서 좋은 직장을 얻을 확률은 대략 2%쯤에 불과할 뿐 아니라, 그 직장이라는 것도 그저 10년쯤만 보장되는 현실을 목격했기 때문일 것이다.(p.201)” 공부를 하는 목적은 공부하는 사람이 미래에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이다. 그렇다면 공부하는 자녀들의 생각을 존중해줘야 그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토대가 된다. 부모의 세대는 한 직업을 갖고 일생을 살았지만 앞으로 자녀들이 살아갈 미래는 몇 번의 직업을 바꿔가며 살아가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죽어라 자식들 뒷바라지만 하고, 자녀는 부모의 권유대로 살던 시대는 지났다. “공부 문제의 핵심은 언어의 부족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우리의 일상 언어의 대부분은 순우리말인데 감각언어는 풍부한 반면 개념어나 관념어는 한자말을 뿌리로 두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이해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다. 결국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학습과정 전체가 어려울 수밖에 없는 구조다. 또 다른 하나의 이유는 단원의 습득이라는 게 이해와 암기 그리고 반복학습을 통한 능력의 향상 위주이기 때문에 질문하는 능력이 쇠퇴하고 학습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없으며 학습 내용을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확장하는 즐거움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일 것이다.(p.210)” 공부도 혼자 하던 시대가 지났다. 이제는 친구들과 협력하면서 공부해야 한다. 나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면 미래에 살아남기 힘들다. 공부를 하든 일을 하든 ‘끊임없이 고민하고 투쟁하며 연대하라. 미래에 대해, 여러분들의 세상을 위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이 책을 미래를 고민하는 대한민국의 청년들과 부모들이 함께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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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10년, 대한민국 골든타임> 서문에서 저자는 민주주의와 정의가 더 이상 망가지고 퇴행하지 않아야 한다며, 지난 세기가 철저하게 수직사회였다면 새로운 세기는 최대한 수평사회로 전환해야 하는 것이 시대정신이고 미래의 바탕이라고 말한다. 1, 2장은 시대정신과 미래의제에 대해 함께 사고하자는 것, 3, 4장은 수평사회의 당위성과 미래가치를 도출할 수 있는 사고의 전환을 다룬다. 그리고 5∼7장은 세대, 교육, 문화 등에서 우리가 생각만 바꾸면,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함께 고민하고 토론하며 실천의제로 만들 수 있는 것들을 말한다. 제도의 개선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고와 사상의 진화다. 그리고 그것은 ‘생각하는 방식’을 바꾸고 확장함으로써 가능하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국제화를 외치지만 그 내용이라는 게 그저 영어 잘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을 뿐, 정작 세계사 공부에도 소홀하고(선택이 아니라 필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언론 매체에서도 국제 뉴스를 충분히 다루지 않는다. 심지어 우리와 경쟁하는 나라나 우리의 상품을 판매할 나라에 대해서도 그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그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나는 그 주범이 바로 20세기 ‘속도와 효율’의 틀 안에서 성공했기 때문에 거기에 익숙하고 결국 거기에 함몰되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p.19)” 빠르게 움직이는(fast moving) 시대는 ‘먼저 시작하는(fist moving) 시대로 변했다. 그 변화를 읽어내지 못해서 속수무책으로 당한 게 1997년의 위기였다. 그 후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는 미명하에 비정규직을 양산한 결과 먹방과 노래방이 TV를 장악했다. 국민들이 “꾸역꾸역 밥이나 먹고, 소리 질러 노래나 부르면서 어떤 꿈을 꾸는가? 그리고 그 꿈을 실현할 수는 있는가? 또한 사회는 그런 꿈을 보장하는가?(p.29)” 외부 정보를 차단하고 국내 이슈에만 묻혀 살게 하는 언론 정책이 국민을 우물안 개구리로 만들었다. 이것은 정치인들의 뜻대로 쉽게 이끌기 위한 전략에 지나지 않는다. 말로만 국민을 위하는 척하는 우리의 정치가들의 특기다. 그리고 잘못을 지적하는 세력이 나타나면 북한의 핵위협을 강조하면서 종북좌파로 몰아가며 마녀사냥식의 여론을 조장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에서 빨리 벗어나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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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생물 다양성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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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번영의 길/공병호 새만금 네가 아프니 나도 아프다 초록의 공명 축적의 시간 일본무사도 제3물결 미래의부 아랍인의 눈으로 본 세계사 김대중자서전 4대강사업과 토건마피아 돈가스의탄생 쩐의세계사 루거스너와 IBM 부활의 신화 너희는 봄을 사지만 우리는 겨울을 판다 아메리카타운왕언니 죽기 5분전까지 악을 쓰다 돈보다 운을 벌어라
인문학과 경제학에 대한 겸계가 없다. 대안? 예를들자면 압축성장30년은 대본영 참모장교인 세지마 류조의 경제개발 5개년계획을 적용한것이고 이 사람의 이야기를 소설로 만든게 (불모지대5)입니다. P59도자기는 근동자기가 월요를 거쳐 신라로 와 이것이 발전하여 고려청자가 되지요. 백종원씨 가습기살균제 잘다루셨습니다.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하느냐가 문제지 흙수저,금수저의 이분법은 잘못된 집단사고입니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태백산맥,동대문,교육제도,법률구조공단,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미국,영국,수우미양가,베이커리,운동회,카레라이스,국민은행,신년회,망년회 흑석동,대한문,북악산,덕수궁 ,38선 모두 일제 잔재들입니다. 한국의 근대문화는 거의 100% 일본이라는 필터를 거쳐 들어옵니다. 자꾸 지적하지 마십시오 그년이 그놈입니다. 서술이 정말 비행기 타고 관광하는 식이다 또 한쪽으로만 치우치기까지한다.
P134 휴전선에서 총쏜건 맞는데요 노무현정권이 북한에 5조원 준거나 열린우리당이 가방떼기 한거나 문재인아버지가 친일한거나 많은데 모두 삭제한다. 영국,브라질,태국,한국,읿본 모두 미국의 경제식민지입니다. 한국은 현재 식량자급률이 60%인데 지금도 논밭 메워 신도시 짓고 있습니다. 진짜매국노는 김일성주석,김영삼,노무현대통령입니다.(동아시아영토분쟁의패러다임) 읽어보십시오. 혁명과우상 장준하평전 한국보수세력연구 한국진보세력연구 진화의종말 불편한진실 물의 미래 웰컴투 개성공단 여군은 초콜릿을 좋아하지 않는다 히로히토평전 거대한전환 중국의 거대한 기차 호치민평전 5.18광주 가난의문법 인구론 식량의종말 비정규직 제로화의길 인간생태 보고서 피싱
P160 귀족층만 아니라 서민층도 많이 회피합니다. 수목장 착각의 경제학 법률사무소 김앤장 왜 지금 재벌개혁인가 돈은 아름다운 꽃이다 일본의상도 전통생태와 풍수지리 욕망하는 지도 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 우리가 배운 고조선은 가짜다 헌혈,사랑을 만나다 딱정벌레 얼굴,한국인의 낯 일본천황은 한국인이다 만주족의청제국 소설 태백산맥 그 현장을 찾아서 자꾸 식민지 잔재 하시는데요 동국여지승람에서 (동국)은 중국의 동쪽에 붙어있는 명나라의 속국이란 뜻입니다. 조선은 중국의 식민지였습니다 제대로 좀 아세요. 중국역사에서 한족정권은 한,송,명,중화인민공화국 다해서 네개뿐입니다.
노컷조선왕조실록 풍수화 조선도 몰랐던 조선 김옥균과 젊은 그들의 모험 김두규교수의풍수강 흉노제국이야기 삼성을 생각한다 강대국의흥망 칼레파타칼라 조선족 그들은 누국인가 판결을 다시 생각한다 위장취업자에서 늙은 노등자로 어언 30년
언론에선 비정규직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방송국,신문사엔 비정규직 천지다. 자신들 앞가림도 못하면서 학교는 더 심하다 그리고 교수님들은 자신들 앞가림도 못하면서 비정규직,금수저만 성토하고 있다. 먼저 교수식당부터 없애는게 좋을 것 같다. 학교에서 아이들 가정환경조사서 꼭 작성해야하는지 선생님들은 그걸 토대로 잘사는집에 돈걷으러 다니고 그걸 토대로 제자들을 상대로 사교육시장에 서로 뛰어들고 대학도 가정환경조사서 작성해 직원들끼리 돌려보는 거 막는게 이름표보다 먼저가아닐까 생각합니다. 반값등록금보다 대학이 우후죽순 난립해서 대학 안가도될 청년들까지 아까운 4년을 허송하게 하는 일부터 막아야합니다. 대학을 반으로 줄이는 과감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이 세상에 단일민조쿡가는 없죠 그건 서재필선생이 일제에 대항하기 위해 서양에서 들여온 사상일 뿐입니다. 소수자가 걱정된다면 개그콘서트에서 연변동포들 말투 흉내내는 보이스 피싱부터 다루어야합니다. P218 기업의 인사문제 훌륭한 지적이신데요 대기업들이 대학을 사는 이유는 대졸사원을 뽑아봐야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가 걸 할 수 없으니 차라리 내가 대학인수해서 인재를 양성하는게 낫겠다가 요즘의 기업현실이니 기업보다는 인재를 양성하지 못하는 대학이 먼저 반성해야합니다.
4차산업혁명 나는 왜 사라지고있을까 나는 누구인가 독서의역사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 자네 출세했네 종이로 사라지는 숲이야기
(인문학은 밥이다) 훌륭하시던데 간도는 중국땅이라고 우기는 성공회대 한홍구교수의 대한민국사 읽는 느낌이다. 물론 보수 잘못한거 많지만 잘한것도 있는데 잘못한것만 여러번 지적하고 똑같은 내용도 반복지적 하지만 진보에 대해선 어떠한 잘못도 지적안한다. 여기서도 그런 편파적인 냄새가 물씬난다. 학자면 공정하게 비판하는게 먼저 아닐까. 예를들자면 자신은 워싱턴대 유학했으면서 이승만대통령의 미국대학유학에 대해서는 맹렬히 비난한다. 보수라 미운거다 다른건 없다.
P249 한도시한책운동 특히 군포시의 '책읽는 정책과' 획기적이다. 가을은 독서의계절 일본색이라 하시기전에 (다치바나 다카시의 서재) 읽어보십사오. 사서에 대한 평가 동의합니다.(저는 비정규직 초단기근로자입니다) 참좁ㅏ랍니다. 도서관이나 사서에 대한 평가도 훌륭하십니다 문화에 대한 조언 훌륭하십니다 저도 글 하나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플라스틱바다 물의자연사 바다를 병들게하는 플라스틱 아이 몸에 독이 쌓이고 있다 동물 해방 바다로 간 플라스틱 이기적 유전자 풀위의 생명들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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