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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상: 화학을 배우는 고등학생에게 추천~. 일반인도 물론 포함. 2. 포인트 1) 양자화학을 배우고 주기율표를 읽는다는 점이 좀 신선하고 미처 생각못한 부분 : 실험적으로 만들어진 주기율표를 양자화학으로 해석한 부분이 너무 잘 해석된다는.. 2) 우주/지구와 인체에 대한 내용들을 주기율표 원소와의 상관 관계로 너무 잘 연결시켰다. 이런 식으로 고등학교때 화학을 배웠다면 새로운 시각을 미리 얻었을 지도.. 3. 난이도 : 주기율표와 양자화학 기반으로 전자 오비탈 내용이 좀 어려워 보일 수 있는 모든 것..사실 배경지식이 많으면 이해가 빠른 것은 사실이나 모든 책을 그렇게 볼 수는 없으니..암튼 수식이 없는 것이 난이도를 더 낮추는데 기여해 보일 듯.. 4. 내용 1) 이야기 흐름: 주기율표=> 원소=> 우주 속 원소의 탄생=> 인체 구성요소로서의 원소 => 근육과 신경 속의 원소 => 세계 경제 속의 희토류 => 기체 속 원소 2) 이 책을 통해 방사능 원소가 어떻게 인체에 흡수되는 지 그 이유를 처음 알았고 희토류가 왜 큰 자성을 띠게 하는지 이유를 처음 알게 되었다. 인체 상식에도 도움이 되었던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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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시간에 주기율표의 역사, 주기율표의 성질들에 대해 배웠다. 그러고 나서 ‘주기율표로 세상을 읽다 (오사다 다카요시)’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양자역학을 전공하고 아나운서로 활동하다가 의사 면허를 취득한 후 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가 자신이 알고 있는 주기율표와 원소들의 유용함에 대해 쓴 책이다. 주기율표에는 많은 원소들이 있지만 대부분 우리들이 잘 접하지 못한 원소들이고,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이러한 원소들이 우리 주변에서 많이 사용되는 것들에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주기율표의 유용함에 대해 설명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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