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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간다! 터키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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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기 전에 무엇보다 우선 챙기게 되는 것이 그 나라의 날씨가 아닐까 싶다. 터키의 날씨는 지중해성 기후로, 사계절이 뚜렷하다. 대체로 고온 전조한 기후의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넓은 영토로 인하여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내륙 지방의 여름은 한국에 비해 습도가 낮기 때문에 고온에 불구하고 그늘에 들어가면 대체로 서늘함을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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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기 전에 무엇보다 우선 챙기게 되는 것이 그 나라의 날씨가 아닐까 싶다. 터키의 날씨는 지중해성 기후로, 사계절이 뚜렷하다. 대체로 고온 전조한 기후의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넓은 영토로 인하여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내륙 지방의 여름은 한국에 비해 습도가 낮기 때문에 고온에 불구하고 그늘에 들어가면 대체로 서늘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또 겨울의 경우 건조하게 추우며 강설량이 비교적 높은 편이라고 한다. 이 책은 이렇게 터키의 날씨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안내해준다.

 

또 한 가지 알아두면 괜찮은 정보로 아침 식사가 있다. 대부분의 터키의 호텔은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각종 치즈와 햄, 빵을 기본으로 하는 터키식 아침 식사는 뷔페형식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숙소는 숙박비에 아침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니까 미리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체크인을 할 때 아침, 식사 여부와 함께 식사 시간 그리고 식사 시간을 확인해야한다는 것이다. 아침 식사는 대체로 오전 7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제공된다. 정해진 식사 시간을 잘 체크해두는 것도 여행자로서의 의무가 아닐까 싶다.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센터의 경우에는 정찰제로 물건을 구입해야 하지만, 대도시의 한 동네에서 열리는 시장에 가면 치즈, 각종 과일, 생선, 이류 모든 것들을 파는데 재래시장 특유의 인간미와 정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쇼핑하는 것만 봐도 사람 사는 세상은 어디를 가나 비슷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나라에서도 백화점이나 대형쇼핑몰에서는 정찰제로 물건을 사고팔지만, 재래시장에 가면, 지금도 물건 값을 흥정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재래시장은 ‘덤’이라는 인정이 있다.

 

동서양 문명의 다리 역할을 한다는 터키에 가면 파자르에 꼭 한 번 들러서 세상 살아가는 소리를 듣고, 느긋하게 차 마시기를 즐기는 터키 사람들의 여유로움을 배워보고 싶다. 이 책에서는 현지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 그리고 여행 중에 마주하게 되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터키어를 풀어놓았다. 간단한 대화, 어휘 그리고 자주 쓰이는 표현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현지 모습을 담은 사진도 함께 첨부되어서, 터키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g****0 2018.05.24.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터키여행]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터키여행]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내용보기
터키여행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여행족들이 많아진 요즘나 혼자 여행도 많이들 간다죠거기에 꼭 필요한 것은 여행가는 나라의 언어죠터키 여행에 필수품이 될 여행터키어여행시 사용할수 있는 상황들에 따라 모아 놓았네요발음에서간단한 요일이나 계절, 시간까지 알려주니 익히기도 재미나네요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에서는 유용하면서 쉬운 터키어들을 알려주고읽는 법도 알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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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여행족들이 많아진 요즘

나 혼자 여행도 많이들 간다죠

거기에 꼭 필요한 것은 여행가는 나라의 언어죠

터키 여행에 필수품이 될 여행터키어

여행시 사용할수 있는 상황들에 따라 모아 놓았네요


발음에서
간단한 요일이나 계절, 시간까지 알려주니 익히기도 재미나네요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에서는 유용하면서 쉬운 터키어들을 알려주고

읽는 법도 알려주니 두렵거나 어렵지 않겠어요

한 상황이 끝나고 나면 터키의 역사, 문화, 음식, , 휴양지, 계절, 일상 등등

다양한 터키의 구석구석을

알려주니 또다른 재미를 줘서 좋더라구요

현지에서 바로 써 먹을수 있는 터키어들이 한가득

이 책 한권만 있으면

터키여행 나혼자도 충분하겠어요


느긋하게 차 마시기를 좋아하고

 오랜 세월 중앙아시아 초원에서부터

광대한 호스만제국을 지배했던 매력적인 나라

우리나라와 형제의 나라인 터키로 떠나보실래요 ^^




 

b****i 2017.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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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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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여행은 언제나 설레고 신나는 일이다. 이제는 국내여행도 좋지만 해외여행을 많이들 하는거 같다.해외여행을 즐겁게 할려면 그래도 그 나라에 대해서는 조금이라도 알고 가고 그 나라의 언어 정도는기초적인 것을 익히고 가면 여행에서 더 재미있고 즐겁게 즐기다 올수 있는 것이다.   터키여행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책은 여행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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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여행은 언제나 설레고 신나는 일이다. 이제는 국내여행도 좋지만 해외여행을 많이들 하는거 같다.

해외여행을 즐겁게 할려면 그래도 그 나라에 대해서는 조금이라도 알고 가고 그 나라의 언어 정도는

기초적인 것을 익히고 가면 여행에서 더 재미있고 즐겁게 즐기다 올수 있는 것이다.


 

 

 

터키여행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책은 여행에 필요한 모든 터키어가 이 책 한 권에 들어 있답니다.

지은이 장주영 , 출판사 문예림..

 

터키의 정식 국명은 터키 공화국(Republic of Turkey)으로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아나톨리아 반도에

위치해 있으며,  한반도의 3.5배에 달하는 783,562km2의 넓은 국토가 흑해, 에게 해,

지중해로 둘러싸여 있다. 이런 지리적 배경과 선사 시대부터 다양한 문명이 존재했던

역사적 배경 때문에, 터키는 동양과 서양의 문명이 만나 빚어낸 조화로움을 가진 나라이다.


 

 

 

 

 

터키여행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목차는

1.  기본표현.. 인사하기, 소개하기, 계절, 가족, 취미 에 대해서 나와 있고,

2.  공항. 기내..  체크인 하기. 출국심사 받기. 기내에서. 입국심사 받기. 환전하기.

3.  호텔..  체크인 하기. 룸서비스 이용하기. 문제 해결하기. 체크아웃하기.

4.  식당..  메뉴 고르기. 식당에서 주문하기. 카페에서 주문하기. 계산하기.

5.  교통..  택시. 돌무쉬. 시외버스. 기차.

6.  관광. 쇼핑..  관광안내소. 시장에서 물건 사기. 가게에서 물건 사기. 가격흥정하기.

7.  공공시설..  경찰에 신고하기. 은행 이용하기. 우체국 이용하기.

8.  병원. 약국..  병원 예약하기. 진료 받기. 약 짓기.

9.  일상표현..  전자제품 수리하기. 미용실 이용하기. 동물원가기. 집 구하기.

그리고 터키의 공휴일. 행사. 대사관 및 주요 비상 연락처에 대해서 나와 있다.

 

 

 

 


터키여행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목차 들어가기 전에 터키어 기초 와 터키 지도, 터키의 화폐와 숫자, 교

통수단 및 음식주문에 대해서 터키여행하는데 불편함 없이 기초적인 자료가 자세하게 나와 있어

터키여행시 이 책 한 권만 가지고 다니면 그리 불편함이 없겠다.

터키는 터키어를 사용한다. 터키어는 21개의 자음과 8개의 모음  총  29개의 알파벳으로 이루어지며

영어 알파벳과 발음이 비슷하다.

 

터키어는 라틴 알파벳을 읽듯이 그대로 읽어주면 되므로 별도의 발음 기호나 부호가 필요없다.

터키어의 발음을 한국어와 영어로 표기하였지만 실제 터키 원어민의 발음과는 차이가 있으므로

반복 청취 연습을 통하여 터키어 발음에 익숙해져야 한다.

공화국 성립 이전까지 오랜 역사 기간 동안 터키의 수도였던 이스탄불은 아직까지도 터키의 경제,

금융, 문화의 중심지이다.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터키의 수도를 이스탄불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현 터키의 수도는 앙카라이다.

터키의 행정구역은 81 개의 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30개 주에는 광역시가 분포되어 있다.


 


 

터키여행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는 터키여행시 필요한 기초적인 회화와 여행시 필요한 유용한

회화들만 수록되어 있어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터키여행시 불편함 없이 즐거운 여행이 될 것이다.

 

터키의 인사법은 가족. 친지. 친구 사이에 주로 남녀를 가리지 않고 포옹하며 볼 키스를 한다.

대개 " 쪽 " 소리를 내며 왼쪽 빰과 오른쪽 빰을 맞댄다 한다.  우리나라와는 사뭇다르다.

우리나라에서 저렇게 인사를 했다가는 따귀 한 대 맞을걸...ㅎㅎ

 

터키는 역사적으로 우리나라와 인연이 많아 형제의 나라라고도 부른다.

터키인의 조상은 훈족과 튀르크족으로, 한자식 이름은 흉노와 돌궐이다.

고조선 시대부터 이웃에 살던 민족으로 우리나라와 동맹을 맺어 중국의 한나라, 수나라,

당나라의 침입에 대항하기도 했으나 결국 싸움에서 밀리며 아나톨리아 반도로 이주하여

터키인으로 자리 잡았다.  1950년, 6·25 전쟁으로 다시 우리나라와의 인연이 이어져 연합군으로 군대를

파견하여 우리나라를 도와주었고, 이 전쟁에서 많은 터키 군인들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다.

이런 배경으로 인해 터키인들은 지금도 우리나라를 매우 친하게 생각하여 칸카르데쉬,

즉 피로 맺어진 형제라고 부른다.

 

자~~ 우리 나라보다 7배 가까이 더 큰 터키여행 슬슬 떠나 볼까요..~~~~

터키 사람들은 느긋하게 차 마시기를 좋아 한다 .  우리 나라 사람들의 빨리빨리 와는 반대의 성격들을

가졌으니 우리 나라 사람들이 터키을 가면 속이 좀 터지겠다..ㅎㅎ

설마~~ 여행을 가서도 빨리빨리 하지는 않겠지....

 

터키의 교통수단은 지하철. 돌무쉬는 같은 방향으로 가는 승객들을 태워 원하는 곳에 내려주는

터키의 대표적 교통수단이라 한다.

페리보트..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페리보트는 이스탄불의 대표적 교통수단이다.

시외버스.. 장기간 여행 교통수단인 시외버스가 매우 발달되어 있다고 한다.

트램.. 지하철과 비슷하지만 지상 위 선로로 달리는 전차이다.

기차는 대도시를 중심으로 각 지역과 지역을 빠른 시간 내에 이어주는 고속철도이다.

비행기.. 터키에는 23개의 국제공항이 있다고 한다.  역시 나라가 크니 국제공항도 많이 있다.

 
 

 


 

터키 사람들은 친절하다고 한다. 특히 한국 사람인 것을 알게 되면 " 피를 나눈 형제 " 라고 하며

친밀함을 표현한다. 처음 만난 사이라 할지라도 거리낌없이 인사를 주고받고 안부를 묻는다.

아주 친절한 터키사람들 이다.

 

터키와 한국 간의 시차는 한국이 터키보다 7시간 빠르며, 서머타임이 적용되는

3월 말부터 9월 말까지는 6시간 빠르다.

한 여름에는 저녁 8~9시가 되어도 해가 지지 않아 여행하기 아주 좋다.

 

터키의 날씨는 지중해성 기후로, 사계절이 뚜렷하다. 대체로 고온 건조한 기후의

특성을 가지고 있지만 넓은 영토로 인하여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보이기는 한다.

내륙 지방의 여름은 한국에 비해 습도가 낮기 때문에 고온에 불구하고 그늘에 들어가면

대체로 서늘함을 느낄 수 있다. 겨울의 경우 건조하게 추우며, 강설량이 비교적 높다고한다.

 

​터키의 가족 문화도 우리나라와 비슷하다. 가부장제 대가족 구조와 명절에도 가족,

친지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중시하는것 그리고 가정 내에서 가장의 귄위가 존중되며,

어른을 공경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한다.

 

 

 

 

 

 

 


터키의 이스탄불에서는 돌마바흐체 궁전, 아야소피아, 술탄야흐메트 사원, 톱카프 궁전등의 볼거리가 있다.

또~~ 터키의 대표 휴양지  지중해. 에게해. 보드룸. 페타예안탈리아. 올림포스등이 있다.

성수기가 되면 호텔 등의 값이 매우 올라갈 뿐 아니라, 예약조차 힘들어지기때문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조금 더 서두르는 것이 좋다.

트라브존에 여행을 간다면 근교의 수멜라 수도원과 함께 맛좋은 터키멸치를 맛보는

것을 잊지 말자... 터키멸치 맛은 어떤지 궁금해 진다. 우리나라 멸치 맛과 비슷할까..??

 

터키에서는 어느 음식점에서든 돈을 지불하고 물을 사 먹어야 한다. 호텔에 묵게 될 때에도

객실내의 냉장고 안의 음식들을 돈을 지불하고 먹어야 한다.

 

터키는 화장실이 유료라고 한다. 공항 . 음식점. 백화점을 제외한 모든 화장실들은 유료이다.

화장실이 유료라니..?? 우리나라 옛날에 그랬던 기억이 난다.

여행시 중간중간 휴식을 위해 휴계소에 들릴 때에도 화장실 사용료를 지불해야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런거 보면 진짜 대한민국이 살기 좋은 나라이다.

우리나라는 식당에 들어가도 물부터 주는데 그냥 물만 마시고 나와도 되고,

휴계소에 화장실도 다 공짜인뎅..

 

세계 3대 음식국에 속하는 터키라고 한다. 또 밖에서 먹는 음식과 집에서 먹는 음식이 다르다고 한다.

터키인의 주식은 거의 빵.. 우리나라는 쌀이 주식인데.. 터키에도 우리나라만큼 배달음식들이 발달되어있다.

 

터키 사람들은 무단횡단을 하는 보행자들 뿐만 아니라, 무법자처럼 운전을 하는 운전자들이 많다.

터키의 교통사고율이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라고 한다. 터키에서 길을 건널때 항상 조심해야한다.

터키 운전자들은 보행자 우선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고 한다. 보행자들 역시 신호를 잘 지키지 않는다.

 

터키의 가정집들은 대체로 큰 편이다. 대부분의 가정집이 3개의 방과 1개의 거실을 가지고 있으며,

가정집 중 방 하나는 무조건 손님방으로 쓰기 위해 침대도 되는 소파와 탁자 등을 구비해 놓는다.

손님을 중요시 여기는 터키 문화에서 손님이 집에 방문했을 때 하룻밤을 편히 묵을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배려인 것이다.  한국과 달리 아무리 작은 집이라 해도 하나는 좌변기, 하나는 양변기

이렇게 화장실이 두 개가 있다고 한다.


 
 

 

 

 

 

 

터키여행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책은 현지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 그리고 여행중에

마주하게 되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소개되어 있고, 간단한 대화, 어휘 그리고 자주 쓰이는

표현 등으로 구성 되어 있으며, 현지 모습을 간단한 설명과 사진을 첨부하여 놓아 더 실감나게 한다.

 

여행 터키어 책을 통해서 터키 사람들의 느긋함과 차 문화의 발달, 그리고 우리나라와 비슷한 풍습들도 있고

놀라웠던 사실을 물도 돈을 주고 사서 먹어야 하고, 화장실도 유료라니... 화장실 자주 다니는 나에게는 ...ㅎㅎ

그리고 터키의 가정집들은 대체로 큰다는게 맘에 든다. 그리고 방 하나는 무조건 손님방으로 준비해 놓고,'

또.. 큰집이건 아무리 작은 집이라도 화장실이 두 개가 있다는 것은 너무나 맘에 든다.

 

우리나라는 형제들이 많은 집에서는 화장실 하나라 난리가 나는데... 집 문화는 마음에 든다.

터키여행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책은 터키 여행을 계획하고자 하는 사람, 터키어 전공자,

터키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 터키와 무역을 위하여 터키어를 준비하는 사람 모두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터키어의 기본표현부터 시작해서, 공항, 기내, 호텔, 식당, 교통, 관광,쇼핑, 공공시설. 은행, 우체국,

병원, 약국, 일상생활, 집 구하기까지등 아주 자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어, 이 책 한 권만 가지고 다니면

터키여행도 터키어 공부도 문제없이 할 수 있는 아주 꼼꼼하고 상세하게 알기 쉽고 지루하지 않게 

터키에 대해서도 터키어도 우리내 생활에서 꼭 필요한 회화들만 기록되어 있어 아주 유용한 터키어 책이다.

터키에 대해서 궁금하거나 터키어를 배우고 싶으신분들은 이 책 한 권만 들고 다니면 된다.

 

터키에 대해서 많이 궁금도 했고, 터키여행 한 번 해보고 싶었는데,  "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

책을 통해서 터키라는 나라, 터키 사람, 터키어. 문화 등을 자세하게 알수 있어서 좋았고,

터키 여행시 아주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더 좋았다.


 

 

 

 

 

 

 

 

 

 

 

 

 

 

 

 

 

 

n******1 2017.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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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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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장주영지음 -문예림-          여행터키어에 관한 책입니다. 혼자가도 충분히 여행하는데 터키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      각 상황별로 구성해 놓았는데 가장 많이 쓰이게 되는 회화를 상황별로 모아놓았습니다. 이정도만 있으면 기본적인 여행회화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여행에서 먹는 것이 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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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장주영지음

-문예림-

 

 

 

 

 

여행터키어에 관한 책입니다.

혼자가도 충분히 여행하는데 터키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각 상황별로 구성해 놓았는데

가장 많이 쓰이게 되는 회화를 상황별로 모아놓았습니다.

이정도만 있으면 기본적인 여행회화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여행에서 먹는 것이 참 중요하지요

터키음식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식이기에 따로 모아서 소개를 해놓았네요

 

 

 

 

터키지도입니다.

아무래도 여행을 하는데 지도는 필수이지요

지도를 파악해야 여행동선이 나오니까요

 

 

 

회화의 예시가 들어있습니다.

 

 

 

 

문화에 대한 설명입니다.

각 상황별로 터키의 문화와 관습에 대해 설명부터 해줍니다.

아무래도 문화와 관습을 이해하는 것이 언어를 배우는데 선행되어야할 일이지요

보통 회화를 배울때 문화를 먼저 아는 것이 훨씬 회화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기본회화와 더불어 응용회화가 나옵니다.

이번에는 각 상황에서 나올 수 있는 회화들을 좀 더 정리하여

훨씬 더 많은 문구들을 소개해줍니다.

상황에 따라 정해진 회화만 나오는 건 아니니까요

 

이 책에는 무료 MP3를 다운로드하여 공부할 수도 있어서

여행터키어로서는 충분한 소스가 들어있는 것 같아요

 

 

 

s*******7 2017.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터키여행, 터키어공부의 필수 도서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터키여행, 터키어공부의 필수 도서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내용보기
터키는 동서양의 문화가 혼합되어 있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나라이다. 우리나라와도 형제의 나라라고 불리며 예전부터 인연이 깊었고.앙카라나 이스탄불의 아름다운 사진을 보고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다짐했던 나라이다.하지만 최근에는 IS로 인해 이 근방이 많이 위험해져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대도시들이 모여있는 서부 쪽은 안전한 편이라고 들어서 아직도 터키 여행에 대
"터키여행, 터키어공부의 필수 도서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내용보기

 

터키는 동서양의 문화가 혼합되어 있는 너무나도 아름다운 나라이다. 우리나라와도 형제의 나라라고 불리며 예전부터 인연이 깊었고.
앙카라나 이스탄불의 아름다운 사진을 보고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다고 다짐했던 나라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IS로 인해 이 근방이 많이 위험해져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대도시들이 모여있는 서부 쪽은 안전한 편이라고 들어서 아직도 터키 여행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는 못했다.
이 책은 터키어 책이지만, 터키를 간접적으로 느끼기에도 충분했다.
터키 앙카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통역 업무를 하고 있는 저자가, 다소 생소한 언어인 터키어를
기초 알파벳부터 시작해서 현지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회화까지 터키 여행에 쓰이는 터키어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은 당연하고, 사업차 방문하는 사람, 터키의 문화를 알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다 어울리는 터키어공부 종합 입문서의 느낌이다.



 

터키어의 기본 알파벳부터 시작한다. 영어와 모앙과 발음이 비슷한 것이 많아서 의외로 아주 낯설지는 않게 공부할 수 있다.
한글의 유사한 발음과 함께 소개해 주고,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MP3에서 발음을 연습할 수 있으니 독학서로 아주 충분하다.
터키에 간다면 화폐와 숫자 단위 공부는 필수! 화폐 단위는 리라만 들어봤는데, 그보다 더 작은 동전 단위도 있었다.


 

                                                

책은 기본 표현, 공항에서의 표현, 교통, 관광 및 쇼핑, 공공시설, 호텔, 병원이나 약국에서의 표현 등 아주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터키에서 핸드폰 액정이 깨져서 수리를 받아야 할 때, 갑자기 아파서 약을 지어야 할 때, 은행이나 우체국을 이용하게 될 때 등
돌발상황도 대처하고 있어서 매우 유용하다.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될 자기 소개부터 시작한다.
생소한 터키어인만큼, 터키어 밑에 한글로 발음을 달아두었다는 것도 책의 큰 장점!
자칫하면 한국식 터키어로 굳어질 수 도 있겠지만, 이 책은 MP3로도 발음을 제공하니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중간중간 있는 터키의 문화를 알려주는 코너에서는, 잘 모르고 간다면 당황하거나 실례가 될 수 있는 터키만의 문화를 알려주어
터키 방문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살펴보며 든 생각은 이 책만 들고가면 당장 터키 한복판에 떨어져도 목적지를 잘 찾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다.
여행지에서 분명히 쓰일만한 말들을 유용한 회화표현으로 집어 넣어서, 그냥 이 책만 보여줘도 의사소통이 될 것 같다.
가장 쉬운 공항에서부터, 아무것도 모르고 가면 당황할 수 있을 만한 버스 예약까지 여행에서의 돌발상황을 총망라했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회화 표현을 가르쳐 주고 있다.
터키로 혼자 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 영어가 잘 통하지 않을 것 같아 고민한다면 이 책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터키로 유학을 가거나 사업차 방문할 때에도 마찬가지!
처음이라도 전혀 어렵지 않게 한글 발음을 제공해 주어서 누구나 다 이 책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 책이 있으니, 이제 터키 여행에서의 의사소통 문제는 걱정이 없어 졌다.
느긋차게 차 마시는 것을 좋아하는 터키의 문화에서 여유를 찾고 싶다면, 이 책 한 권을 들고 훌쩍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i******4 2017.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터키 여행 갈때는 터키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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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문명의 다리 역할을 하는 터키다소 위험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동양과 서양이 교차하는 지점의 지리적 위치로 인해문화, 예술, 사회, 사람들이 그 중간의 접점에 있는 국가이다.수년전부터 동유럽, 특히 터키쪽으로 여행이나 유학을 가는 이들이 늘고 있다.아마도 동유럽을 포함한 터키의 문화가 가지고 있는 독특함과 신비로움, 그리고 우리의 정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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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문명의 다리 역할을 하는 터키

다소 위험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동양과 서양이 교차하는 지점의 지리적 위치로 인해
문화, 예술, 사회, 사람들이 그 중간의 접점에 있는 국가이다.
수년전부터 동유럽, 특히 터키쪽으로 여행이나 유학을 가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아마도 동유럽을 포함한 터키의 문화가 가지고 있는 독특함과 신비로움, 그리고
우리의 정서와 어느 정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이지 않을까.
나도 살짝.. 동유럽, 터키에의 여행을 꿈꾸어 보고 있다.


이 책은 터키를 여행하면서 간단하게 구사할 수 있는 터키어를 담고 있다.
터키인들은 영어를 보편적으로 학습하지 않는다.
그래서 여행시에 가이드가 없다면 불편하다.
터키어를 알고 있다면!! 완전 최고!

책의 저자는 동덕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터키 정부초청장학생으로 선발되어 터키 앙카라 하제테페대학교 현대투르크어문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동 대학 터키학연구소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으며, 한-터 통번역 업무를 함께 보고 있다고 한다.

우리에게 생소했던 터키어!
알파벳을 사용하고 있다. 21개의 자음과 8개의 모음으로 이루어진 총 29개.
영어 알파벳과 발음이 비슷하긴 하나
온라인으로 원어민 터키어 발음을 들어보면서 학습하는 것이 좋다.
영어 알파벳 26자에서 3자가 제외되며, 영어에는 없는 새로운 알파벳 6자가 있다.
이 새로운 알파벳 6자 발음이 중요함.

여행을 가면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맛있는 먹거리!!
중동 요리의 독특한 향과 양고기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터키 음식 완전 사랑함. ㅎㅎ
특히 터키 현지에서 먹는 케밥은... 어떤 맛일까!!!!
아침에 일어나서 먹는 메네멘도 정말 맛있을 것 같다.

아마 터키 여행을 하면 호텔이나 호스텔에서 많이 먹을 수 있겠지

인사하기, 소개하기, 계절, 가족 등의 기본적인 표현에서부터 공항 이용, 버스 이용, 음식점 이용 등
 현지에서 많이 쓰이는 표현과 여행 중에 마주하게 되는 문제들을 중심으로
 터키어를 공부할 수 있다. 꼭 필요한 문장, 단어들만을 정리해 두었고,
무엇보다!! 국문으로 발음을 적어 두어서 완전 완전 초보에게 좋다.

현지 모습을 담아 낼 수 있게 간단한 설명과 사진을 첨부하였는데,

사전에 여행 책자를 보는 것면서 함께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터키에 여행을 계획하고자 하는 사람, 터키어 전공자, 터키어 비전공자이지만 취미로 터키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
 터키와의 무역을 위하여 터키어를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 모두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일단, 너무 어렵지 않고 간단 간단하게, 또 문법적인 설명보다는 생활 터키어를 외워서 말하는 식이라
오히려 더 편안하게 느껴진다.


느긋느긋하게.. 여유를 부리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때 터키는 어떨까?
오랜 세월 중앙아시아 초원에서부터 광대한 오스만 제국을 지배했던
매력적인 나라 터키!!

빨리빨리가 습관화된 우리가 보면 답답할 수도 있겠지만,
항상 쫓기는 우리의 일상에서 또 다른 전환점을 찾을 수 있는 장소가 바로 터키 아닐까.





by 지아이제인  
p******1 2017.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터키여행을 위한 터키어공부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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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을 위한 터키어공부 해볼까나?]   올 초에 친구들과 일본여행을 다녀온 후로 2년 뒤에 함께 갈 해외여행을 준비하고자 한답니다.어디를 갈까? 좀더 좋은 곳으로 가자며 이야기를 한 곳중에 바로 터키가 있었어요.막연하게 터키를 생각하고 있던 차에 만나게 된 책 <나 혼자 간다!여행 터키어>혼자 여행을 가기 위해서 준비하는 터키어라~~멋지지 않나요?책을 받아드는 순간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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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을 위한 터키어공부 해볼까나?]

 

 

올 초에 친구들과 일본여행을 다녀온 후로 2년 뒤에 함께 갈 해외여행을 준비하고자 한답니다.

어디를 갈까? 좀더 좋은 곳으로 가자며 이야기를 한 곳중에 바로 터키가 있었어요.

막연하게 터키를 생각하고 있던 차에 만나게 된 책 <나 혼자 간다!여행 터키어>

혼자 여행을 가기 위해서 준비하는 터키어라~~멋지지 않나요?

책을 받아드는 순간 핑크색 케리어를 끌고 가는 여자를 나라고 생각하면서 들떠서 말이죠^^

 

이 책은 여행서가 아닌 여행언어를 알려주는게 목적이랍니다. 터키 현지에서 많이 쓰는 표현이나 여행 중에 만나게 되는 문제를 중심으로 터키어를 알려주는게 중점이라고 하네요.

그래도 터키어를 만나기 전에 터키어의 특징이나 터키라는 나라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알아야겠죠?

 

터키어도 알파벳을 사용하고 있네요. 그러나 26자 모두 사용하는게 아니랍니다 .알파벳 중에 q,w,x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요. 대신 새로운 알파벳 6자가 추가되었다고 해요. 알파벳에 새로운 알파벳이 추가되었다니 처음 알았네요. 형태는 알파벳이지만 언어는 우리나라의 언어와 같은 알타이어족에 속한다고 해요. 그래서 모음조화나 자음동화같은 현상도 있다는 사실. 정말 터키는 동양과 서양이 모두 만난 느낌이네요.

터키의 지도도 이번 기회에 한번 살펴봤어요.

터키의 수도는?? 제일 유명한 이스탄불이라고 할 뻔 햇는데 책에서 앙카라라고 알려주고 있네요. 화폐의 단위는 리라도 있지만 쿠루쉬라는 특별한 단위를 사용하는 1쿠루쉬는 4원, 1리라는 400원 정도 되네요.

 

교통수단도 정말 특이해요. 지하철도 있지만 같은 방향의 승객을 태워서 원하는 곳에 내려준다느 돌무쉬,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페리보트, 지상 선로 위를 달리는 트램 이런 건 한국과 다른 특이한 교통수단이네요.

 

음식도 케밥만 알고 있었는데 포반 살라타, 메네멘, 쾨프테 등 터키 사람들이 즐겨먹는 음식도 그림과 함께 소개해 주네요. 읽는 재미가 잇어요.

자~~이렇게 기본적인 터키와 터키어에 대한 정보를 알고 나면 본문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터키어를 알려준답니다. 상황별 터키어를 배우면서 발음이 궁금하다면 제공되는 mp3로 발음을 들을 수 있으니 정말 좋네요. 중간중간 나오는 터키에 대한 여행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읽으면 터키가 한층 더 가까워진 느낌도 들어요. 여행을 하려면 기본적인 어휘를 익혀서 가는게 좋겠죠?  이번 책에서 터키어를 통해서 터키에 좀더 가까워서 반갑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c******u 2017.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터키여행, 터키어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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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단골로 나오는 나라가 터키입니다. 터키는 아시아에 있지만 터키 이전 오스만 제국은 중동, 아프리카, 그리고 유럽에 이르기까지 광대한 지역을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터키도 일부 영토가 유럽에 걸쳐 있네요. 그리고 이슬람 문화권이기는 하지만 다른 중동 국가들과는 달리 엄격하지 않아 술을 마시거나 여성들이 히잡을 쓰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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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단골로 나오는 나라가 터키입니다. 터키는 아시아에 있지만 터키 이전 오스만 제국은 중동, 아프리카, 그리고 유럽에 이르기까지 광대한 지역을 지배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터키도 일부 영토가 유럽에 걸쳐 있네요. 그리고 이슬람 문화권이기는 하지만 다른 중동 국가들과는 달리 엄격하지 않아 술을 마시거나 여성들이 히잡을 쓰지 않는 경우도 많다고 하네요. 문화적으로도 기독교와 이슬람교가 교차하는 곳이라 다양한 유적이 남아있고, 맛있는 음식, 아름다운 자연 환경 등 어느하나 빼놓을게 없다고 합니다. 볼때마다 한번쯤 가보고 싶어지네요.



터키는 한국 사람들에게 꾸준히 인기있는 여행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스탄불을 포함해 다양한 도시로 여행을 떠나는데 관광지는 대부분 영어가 통한다고 하지만 지방으로 갈수록 소통이 잘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도 외국인이 한국에서 한국어로 떠듬떠듬 이야기하면 더 호감이 생기고 도와주고 싶은 것처럼 간단한 터키어를 할 수 있으면 도움이 되겠죠? 터키어는 아랍어 문자와는 달리 알파벳을 쓰기 때문에 글자를 익히는데는 어렵지 않네요.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는 제목처럼 터키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관광객들은 터키어의 기초부터 하나하나 배울 필요도 없고 시간도 없기 때문에 이 책에서는 제목처럼 여행을 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표현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일반 책보다 판형이 작아서 여행시 들고다녀도 크게 부담되지는 않겠네요.


책에서는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할때, 상점에서 물건을 구입할때, 공항에서 도움을 요청할때 등 각 상황별로 나누어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 나와있습니다. 외국어를 할때 발음이 가장 큰 문제인데 각 문장 밑에는 한글로 발음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책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최대한 비슷하게 적은 것일뿐 이를 그대로 발음하면 대부분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제공되는 mp3 파일을 반드시 같이 들으면서 발음을 익히는게 좋겠네요. 상황별로 단어들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정 안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얘기를 해도 될 것 같아요.


여행책을 겸하고 있는만큼 중간중간 터키에 대한 정보들도 많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특히 터키 음식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한데 터키인들이 주식으로 먹는 빵이나 케밥 종류 뿐만 아니라 달콤한 디저트들도 사진과 함께 나와있네요. 한국에서 먹어본 적이 있는데 입에 넣는 순간 머리가 멍해질 정도로 달았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맛이 느껴지는 것 같네요.


언어를 배우는 것은 단순히 말과 글을 배우는 것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까지 배우면서 존중하는 것입니다. 터키와의 교역도 늘어나고 있고 많은 터키인들이 한국에서 일하는 것뿐만 아니라 많은 한국 사람들도 터키로 여행을 가는데 터키어를 공부하고 또 터키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p***s 2017.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한권으로 훌쩍 떠나자 터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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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으로 프랑스 파리를 다녀왔던 기억이 난다. 무작정 여행 가이드 책 한권을 들고 자유여행길에 올랐던 조금은 젊었던 시절 .... 그 책 한권으로 여행 스케줄을 그렸던 그땐 모든 것을 책 한권에 의존했었다. 그도 그럴것이 프랑스 여행 경험이 없는 나로썬 직접 경험을 한 저자의 책에 의해 저자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할 수밖에 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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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으로 프랑스 파리를 다녀왔던 기억이 난다.

무작정 여행 가이드 책 한권을 들고 자유여행길에 올랐던 조금은 젊었던 시절 ....


그 책 한권으로 여행 스케줄을 그렸던 그땐 모든 것을 책 한권에 의존했었다. 그도 그럴것이 프랑스 여행 경험이 없는 나로썬 직접 경험을 한 저자의 책에 의해 저자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할 수밖에 없었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유명한 명소뿐만 아니라 구석구석 자그마한 재래시장까지 소소하게 알려주었다. 여행 가이드 책이 있어 처음 여행하는데도 어렵지 않게 찾아다닐 수 있었고 또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어’ 요즘은 정말 혼자 여행가고 싶을때가 정말 정말 많다. 육아에 지쳐 있을땐 아이 맞겨 놓고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다. ‘나 혼자 간다 여행 터키....’ 참으로 설레이는 말이다.


이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터키가 궁금해’ 파트에서는 볼 키스를 하는 터키의 문화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고,

생생영어의 팁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을 것 같다.

무료 mp3 다운로드하여 유용한 회화 표현을 읽고 익히면 된다. 터키어에 한글해석과 발음이 쓰여있어 따라하기 편하게 되어 있다.


대한민국의 7배에 달하고, 수도는 앙카라, 시차는 한국이 터키보다 7시간이 빠르다는 터키 !

한번도 가보지 못한 터키 .. 화폐도 생소하다. 터키어는 영어 알파벳과 발음이 비슷하여 라틴 알파벳을 읽듯이 그래도 읽어주면 되지만 반복 청취 연습을 해서 정확한 발음과 익숙해지는 것이 좋다.


여느 나라를 여행하게 되면 그 나라에 첫발! 공항에 내리면 바로 접하게 되는 교통수단과 꼭 해결해야하는 식사 !! ^^ 이왕이면 그 나라의 특별 메뉴로 주문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 특히 세계 3대 음식국에 속하는 터키에서 터키의 대표음식을 먹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음식점에 가면 항상 먼저 나오는 물도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돈을 지불하고 사서 먹어야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 !! 화장실 사용이다. 공항, 음식점, 백화점을 제외한 모든 화장실은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단다. 적게는 50쿠루쉬에서 많게는 1리라까지 ...


한가지 주의할 점은 터키의 교통 사고율이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라고 한다. 더 놀라운 것은 터키 운전자들은 보행자 우선 원칙을 지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지 때문에 교통사고율이 높은 것 같다. 보행자 스스로 조심을 해야 할 부분이다. 무서운 나라다 ....


또한, 여성 남성 관계없이 담배를 많이 핀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폐암 발병률이 적은 편인데 이는 요구르트를 많이 먹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단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이야기다. 하지만 비흡연자에 대한 배려가 적기 때문에 여기저기 장소불문하고 피우는건 별로 반갑지 않은 이야기다.


터키를 여행하게 되면 재래시장이나 거리에서 아주머니의 손뜨개 소품을 만나고 싶다.


이 책 한권 들고 바로 떠나고 싶네요 ~~~

 

YES마니아 : 로얄 s*********7 2017.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