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책이지만 딱딱하지 않은 친절한 말투로 서술되고 있어서 많이 어렵지 않고 친근한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중간중간 인물 설명과 함께 사진이 첨부되어 있는데 어떤 사람인지 한눈에 알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그런데 일러스트가 가볍고 귀여운 느낌은 아니라서 아무래도 정보책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긴 합니다. 그래도 과학 탐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좋은 책 같아요.
과학책이지만 딱딱하지 않은 친절한 말투로 서술되고 있어서 많이 어렵지 않고 친근한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중간중간 인물 설명과 함께 사진이 첨부되어 있는데 어떤 사람인지 한눈에 알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그런데 일러스트가 가볍고 귀여운 느낌은 아니라서 아무래도 정보책이라는 느낌이 많이 들긴 합니다. 그래도 과학 탐구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좋은 책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