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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 있고, 유용하고, 철학적 사색이 있는 책인데 왜 아직까지 리뷰가 없는 것일까? 아마도 돈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과 돈에 대한 얘기 차제를 금기시하는 통념에 사로 잡혀 입을 닫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러나 돈에 대해 잘 알아야 돈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다. 돈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돈에 대한 철학을 나름대로 세워 나아가야 한다.
저자인 임석민 교수께서 이 책을 만들기 까지 많은 시간과 방대한 양의 자료를 수집 정리한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 책을 읽다보면 문화, 역사, 철학, 문학, 정치, 경제,종교, 사회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돈의 이야기들을 만날수 있다. 돈이 얼마나 우리를 탐욕스럽게 만드는지... 돈이 얼마나 사람을 초라하게 만드는지....그러나 결국 돈의 문제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 할 수 있었다. 사람이 바로 서야 돈을 바로 부릴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꼭 한번 읽어 보시길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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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고싶은 책이었읍니다 짐멜의 (돈의철학)을 구할려다 절판이 되었읍니다 그래서 마음에 품고 있던 책이 나왔던 것입니다 이책의 장점은 형언키 어렵스니다 돈에 대한 전부가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읍니다
우리 인간의 본능부터 우리의 본능을 다스리는 부분이 조용하면서도 차그차근하게. 설명을 돈의 관점에서 인생의 관점에서 행복과 함께 관조하고 있읍니다
방대한 내용이고 보니 뭐가 중요하고 뭐가 중요한지 우열을 가리기가 힘이듭니다 그러나 돈에 대한 우리의 욕망에서 이를 통제하는 법에 대해서 동서고금, 동양서양에 걸쳐 위인들의 명언들을 적절하게 나열하고 있읍니다 특히 방대한 독서량에 감사를 보냅니다
전 도서에 이런 방대한 지식과 여러관점에서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을 좋아합니다 그러니 책을 읽는 내내 책에서 눈이 집중이 되었읍니다 돈과 관련된 내용이라 조금은 속물적인 내용이 있을수도 있어나 이책에선 그런 내용하곤 전연 다릅니다
돈을 번다는 것은 마음 수양의 결과이고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간 사람들의 열매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 돈에 대한 관점의 변경이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있읍니다 동감합니다 떳떳하게 하게 번돈 절약해서 번돈은 속물에서 위대한 마음과 정신의 승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돈에 대한 중도적인 입장,돈으로 인한 행복과 불행에 대한 긴설명등은 많은 것을 사유하게 합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아무리리뷰로 좋다고 해도 직접 체험하는 것보다 좋을 수도 없을 것입니다
현재를 사는 우리로써 우리의 돈에 대한 생각이 어떤지 나의 생각이 이책을 통해 반추해 보는 기회도 됩니다 그러니 이책의 진가는 나의 몸과 마음으로 평가해야 될것 같읍니다
세상의 위인들이 나옵니다 동서고금의 명언들이 거의 동일합니다 단지 주어술어의차이 단어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세상의 이치는 동서고금이 통한다고 사료됩니다 돈에 대한 새로운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사유해보라가 마지막 저자의 주장입니다
이번 휴가중에 가장 뜻있는 독서중의 하나였고 길이길이 나의 뇌리에서 좋은 추억이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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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회사에 다니다가 학교에 자리잡으신 분이 쓴 이야기. 진짜 돈이란 뭔가에 대해서 한마디로 두마디로,세마디로 여러가지로 정의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