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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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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토지가 유명한 책이라고 하고 또 대학에 들어갈 때 수능에도 나온다고 해서 한 번 사 봤다거든요..ㅋㅋ 처음에 한 번을 다 읽었을 땐 사람 이름도 헷갈리고, 이야기도 무슨 얘기인지 도통 알 수가 없었는데.. 두번째 읽고 있는데 글씨도 크고, 그림도 그려져 있고 참 재미있는 것 같다 살까 말까 고민중인 사람은.. 꼭
"토지는요..^^" 내용보기
처음에는 토지가 유명한 책이라고 하고 또 대학에 들어갈 때 수능에도 나온다고 해서 한 번 사 봤다거든요..ㅋㅋ 처음에 한 번을 다 읽었을 땐 사람 이름도 헷갈리고, 이야기도 무슨 얘기인지 도통 알 수가 없었는데.. 두번째 읽고 있는데 글씨도 크고, 그림도 그려져 있고 참 재미있는 것 같다 살까 말까 고민중인 사람은.. 꼭 한 번 사서 읽어보라고 추천해 주고싶어요^ㅡ^ 꽤 재미있거든요.. ㅡㅅ ㅡ 겉에 있는 디자인은 크게 재미있게 눈길을 끌것같지는 않지만 그래서 속은 꽉 차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 그리고 토지 읽었다고.. 잘난척(?)도 가능하더군요..ㅋㅋ 어쨌든 후회는 하지 않을겁니다. (읽으면)
f*********2 2005.01.21.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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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토지의 일부가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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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를 읽는내내....저자신이 토지의 '평사리'주민으로 모든 사건들을 들여다보는 3인칭이 된듯한 착각속에 책을 읽었습니다...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으로 한학기를 마치고 실컷 책을 읽으며 재충전을 하고 또 다음학기에 아이들에게 방학중에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고픈 마음에서 느긋하게 책을 읽었습니다....일주일만에 12권을 읽고....무언가 머리에 생각해야만 할 많은 것들이 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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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를 읽는내내....저자신이 토지의 '평사리'주민으로 모든 사건들을 들여다보는 3인칭이 된듯한 착각속에 책을 읽었습니다...학생을 가르치는 선생으로 한학기를 마치고 실컷 책을 읽으며 재충전을 하고 또 다음학기에 아이들에게 방학중에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고픈 마음에서 느긋하게 책을 읽었습니다....일주일만에 12권을 읽고....무언가 머리에 생각해야만 할 많은 것들이 떠오르고.....예전의 신분제도...현대사회에서 부의 소유로 생겨난 새로운 신분제도....억압하는 자와 억압받는자....서희가 어쩔수 없는 운명을 받아들여 자신의 성공으로 개척하는 모든 과정.....인간에게 성공적인 삶인란...또한 운명이란......현재 2005년 1월을 살고 있지만 저 자신은 지금 평사리의 서희와 함께 늙어가고 있는 착각속에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방학동안 읽을 책들을 쌓아두고 있지만 이 '토지'의 기억이 희석이 될까 싶어, 아직도 '토지'의 에너지 속에서 좀더 내게 주는 메세지를 명확히 하고 싶어 열두권의 책을 책상위에올려두고 '나만의 토지'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방학이 끝나면 우리 아이들과 함께 '용이'아저씨의 지순한 사랑과...'김환'의 운명적 사랑, '임이네'의 욕심이 변질된 사랑...'길상'의 외로운 사랑.....'명희'의 서글픈 사랑.....'와가다'와 '인실'의 고통만 남은 사랑...'양현'의 절실한 갈망과 사랑......'환국'의 안정된 사랑.....많은 사랑이야기를 가지고 역사이야기, 인생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역사와 문화라는 거창한 주제보다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사랑'이야기가 듣고싶으시다면 '토지'를 통해 우리 몸에 뿌리내린 '사랑의 방식'과 많이 닮아 있는 이야기에 귀기울여 보시기 바랍니다....내가 사랑하는 방식이 '토지'의 주인공들과 포개어져 보이실 껍니다.....
h****u 2005.01.2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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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에 가듯 읽고 싶은 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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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경리 씨는 작고하시기 전까지 내가 사는 원주에 사셨다. 오며가며 뵌 적도 있었으니, 이웃사촌이었다고도 할 수 있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온다면, 단연 첫 손에 꼽히는 작가는 박경리이다. 그리고 그 작품은, 이미 유네스코 세계문학대표선집으로 지정된 『토지』다."   이렇게 저명한 작가와 같은 고장에서 생활을 하였으니 생각할수록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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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경리 씨는 작고하시기 전까지 내가 사는 원주에 사셨다.

오며가며 뵌 적도 있었으니,

이웃사촌이었다고도 할 수 있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노벨문학상 수상자가 나온다면,

단연 첫 손에 꼽히는 작가는 박경리이다.

그리고 그 작품은,

이미 유네스코 세계문학대표선집으로 지정된 『토지』다."

 

이렇게 저명한 작가와 같은 고장에서 생활을 하였으니

생각할수록 일생일대의 영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부끄러운 것은

당대의 문호와 이웃하여 살고 있었지만,

대표작인 <토지>는 읽지 못했다.

 

이제 텔레비전에서나 보았던

최서희라든가 길상·월선·용이 등을

책을 통해 만나려고 이 책을 주문한다.

 

토지를 통해 늦게나마

그저 먼발치에서만 보았던 대문호 박경리 씨와

깊은 대화를 나누게 되기를 소망해 본다.

 

y******3 2009.04.2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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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접할 수 있게 쉽게 재구성 된 청소년 토지 ,
"청소년들이 접할 수 있게 쉽게 재구성 된 청소년 토지 ," 내용보기
1년 전쯤, 토지를 멋모르고 접하였다가 큰코가 다쳐서 그만 뒤로 미루고 말았다. 얼마 전 '청소년 토지'전 12권을 독파하고 이렇게 뿌듯할 수가 없었다. '토지'는 대하소설로서 그 내용도 매우 방대하다. 이 토지를 비록 재구성된 청소년 토지라지만 다 읽었다는 사실 자체로서 매우 보람찼다. 사실 시리즈를 읽는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전권의 줄거리를 머릿속으로 파악하
"청소년들이 접할 수 있게 쉽게 재구성 된 청소년 토지 ," 내용보기
1년 전쯤, 토지를 멋모르고 접하였다가 큰코가 다쳐서 그만 뒤로 미루고 말았다. 얼마 전 '청소년 토지'전 12권을 독파하고 이렇게 뿌듯할 수가 없었다. '토지'는 대하소설로서 그 내용도 매우 방대하다. 이 토지를 비록 재구성된 청소년 토지라지만 다 읽었다는 사실 자체로서 매우 보람찼다. 사실 시리즈를 읽는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전권의 줄거리를 머릿속으로 파악하고 이어서 읽고 심도있게 독서를 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만만하지가 않기 때문이다. 토지의 내용은 매우 복잡하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등장인물은 수없이 많고, 죽는사람도 많으며 가계도도 복잡하기 때문에 난 먼저 그 부의 주요인물과 주요 가계도를 살펴서 머릿속에 집어넣은 후 토지를 읽었다. 그렇지 않는다면 그 방대한 내용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읽으면서도 중간중간 등장인물이 기억이 안나거나 '이 사람이 누구였지?'하며 가계도를 살펴보았다. 하지만 역시 독파하고 내린 결론은 '토지는 쉽지 않다'였다. 대하소설만큼, 그리고 원고지 4만장의 분량, 비록 청소년 토지는 원본 토지와는 다를 것이라고 예상된다. 많은 내용이 삭제되었겠지만, 토지를 도전하려면 우선 청소년 토지를 읽고 난 후에 읽어야 할 것이다. 비록 지금은 아직 6학년밖에 되지 않아 '토지'를 감히 우습게보거나, 아니 손도 대지 못하겠지만 언젠가는 꼭 '토지'를 독파하고 싶다. 박경리 선생님은 청소년들이 토지를 읽어주길 항상 열망해오셨다고 한다. 핍박받던 그 일제시대를 깨닫기 위해서, 그것만의 이유로 이 글을 쓰신 게 아니었다고 한다. 그때의 그 모습을 다함께 떠올리며, 생각하며 청소년들이 그렇게 행동해주길 바라셨던 것이다. 한단계한단계, 우선 많은 책들을 접한 후에 토지에 도전해봐야겠다. 청소년 토지도 약간 힘이 들었는데 '토지'는 계속 가다보면 지루해질지도 모를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토지'에 언젠가 꼭 도전해보고 싶다, 그래서 요즘 서유기를 읽고 있다. 전 10권인데, 지금 9권째를 읽으면서, 서유기를 읽으면서 많은 걸 생각한다. 내가 청소년 토지를 읽기를 잘했구나! 차례차례 한단계씩 오르다보면 언젠가는 '토지'가 내 품안에 와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 모두가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한단계씩 차분하게, 차근차근 내가 마치 계단을 걷고 있는듯한 느낌을 세우면서, 이건 에스컬레이터나 엘레베이터가 아니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읽어주고 또 토지를 읽으려는 사람은 청소년 토지를 먼저 읽은 다음에 읽었으면 좋겠다^^.. 많은 분들이 독서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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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토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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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제목에 "청소년 토지"를 읽고 한 이유는 원 토지랑은 많이 차이가 나기때문입니다. 책장은 쉽게 넘어가고, 전체적인 이해는 빨랐지만 본래의 토지 느낌에 비해 많이 부족한 듯 합니다. 많이 줄이고, 없애서 인지 그 감동이 덜합니다. 청소년 토지를 읽고 반드시 본래의 토지를 읽어야만 진정한 토지를 느끼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조금만 욕심내서 청소년 여러분 토지를 읽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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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제목에 "청소년 토지"를 읽고 한 이유는 원 토지랑은 많이 차이가 나기때문입니다. 책장은 쉽게 넘어가고, 전체적인 이해는 빨랐지만 본래의 토지 느낌에 비해 많이 부족한 듯 합니다. 많이 줄이고, 없애서 인지 그 감동이 덜합니다. 청소년 토지를 읽고 반드시 본래의 토지를 읽어야만 진정한 토지를 느끼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조금만 욕심내서 청소년 여러분 토지를 읽읍시다. 평생 느껴보지 못한 뿌듯함은 두말할 것도 없지만 우리의 할아버지, 아버지가 겪었던 일들을 그림을 보듯이 보게 될 겁니다. 서희는 우리의 어머니요, 서희는 지키는 땅은 우리의 터전인것을
s*****0 2005.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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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었던 책 중에 제일 재밌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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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도서실에 갔다가 우연히 토지를 만났다. 원래 토지는 어른들 사이에서 많이 들었던 이름이라 한 번 읽기로 마음먹었다. 마침 드라마도 한다길래 한번 내용을 알고 드라마를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보기 시작했는데, 그 때부터 토지에 빨려 들어가기 시작했다. 꼭 내가 토지에 나오는 주인공이 된 것처럼. 이 청소년 토지는 정말 청소년들이 읽기 좋게 되있다. 무엇보다 내가 좋았
"내가 읽었던 책 중에 제일 재밌었던 책" 내용보기
학교 도서실에 갔다가 우연히 토지를 만났다. 원래 토지는 어른들 사이에서 많이 들었던 이름이라 한 번 읽기로 마음먹었다. 마침 드라마도 한다길래 한번 내용을 알고 드라마를 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보기 시작했는데, 그 때부터 토지에 빨려 들어가기 시작했다. 꼭 내가 토지에 나오는 주인공이 된 것처럼. 이 청소년 토지는 정말 청소년들이 읽기 좋게 되있다. 무엇보다 내가 좋았던 것은, 인물 설명이었다. 책을 읽다보면 생소한 인물들이 많이 나왔는데 인물 설명을 통해 잘 알 수 있었다. 또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구성, 토지를 보면서 울고, 웃었다. 막상 토지를 읽기 끝나갈 무렵이면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 거기다 그 당시의 흐름,문화 등을 알 수 있어 더욱 도움이 되었다. 초등학생, 중학생이면 이 책을 읽기 권한다.
h***k 200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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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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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먼저 접한 토지를 대학교 과제를 통해 다시한번 책을 통해 접하게 되었다. 토지를 읽으면서 나는 우리민족의 농촌의 삶을 정말 마음에 와닿게 느낄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였다. 나는 역사적인 흐름에 묻혀가면서 벌어지는 토지의 전반적인 내용보다는 인간의 내면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서 더 많이 느낄 수 있었고 더 인상깊었다.  처음에는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 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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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먼저 접한 토지를 대학교 과제를 통해 다시한번 책을 통해 접하게 되었다.

토지를 읽으면서 나는 우리민족의 농촌의 삶을 정말 마음에 와닿게 느낄 수 있었던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였다. 나는 역사적인 흐름에 묻혀가면서 벌어지는 토지의 전반적인 내용보다는 인간의 내면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서 더 많이 느낄 수 있었고 더 인상깊었다.  처음에는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 헷갈리기도 하지만 그 등장인물들의 각각의 색깔을 통해서 어느순간 인간의 내면의 고뇌도 느끼게 되고 단순한 생각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복잡한 관계를 느끼게 되었다.

권력을 탐하는 인간의 단순한 생각에서 부터 여러사람들이 얽히고 틀어지고 하는 관계의 단면이랄까..?

사람간의 사랑에서도 그렇다.

별당아씨를 데리고 도망치는 구천이, 두여자 사이에서 세여자 사이에서 고뇌를 격는 용이 에게서 인간의 내면적인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어떻게 보면 막장 드라마 같아 보일 수도 있고 이기적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것이 이성적인 부분을 배제한 인간의 진짜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진짜 어머니의 집에 들어와 종살이를 하면서 별당아씨와 눈을 맞아 도망치는 구천이와 이를 자식이니 남몰래 도와주는 어머니.. 월선이라는 여자를 가슴깊이 마음에 두고 있지만 다른 두여자와 살면서 또 월선이를 찾는 용이.. 최참판댁 안방주인이 되고 싶어 다른남자와 관계를 맺어 그댁 자식이라고 거짓말 한 귀녀.. 자신의 것이 아닌것도 알면서 철판깔고 최참판댁의 재산을 탐내는 조준구..를 통해서 인간의 욕망을 느끼고 진짜 모습을 볼 수있었다.

땅을 잃지 않으려는 땅을 되찾으려는 서희를 통해서도 강한마음, 곱게만 자라 이기적인 마음 속의 홀로 외로워하고 그리워서 더욱 그런다라는 생각이 들어 후반부로 갈 수록 안쓰러웠다. 또 어린 나이에 너무 일찍철이 들고 책임감이 막중해지는 자리에 앉아 있는 서희를 보니 더욱 그러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혼란스러운 시대에 살고 있는 농촌사람들의 단면을 많이 느낀거 같았다. 이사람 저사람 서로 다른 사람들의 힘든 삶 고뇌 그 속에서의 사랑,기쁨.나눔 을 책을 통해 가까이서 느낄수 있는 기회였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불에 갖힌 서희를 가까스로 구하는 길상이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e******0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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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철없던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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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중학교 3학년때 였다. 모처럼 책을 읽을 생각으로 학교 도서실에 갔었다. 예전부터 토지를 읽고 싶었지만 책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도저히 읽을수가 없었다. 도서실에서 책을 고르던중 청소년토지를 발견하고 점점 책에 빠져들었다. 청소년 토지라 그런지 책에서 이해할수 없었던 내용은 없었다. 모든 문장이 정리되어 있고 나에게 그다지 어렵지도 않았다. 책속에서 간간히 나오는
"작년 철없던 내가." 내용보기
작년 중학교 3학년때 였다. 모처럼 책을 읽을 생각으로 학교 도서실에 갔었다. 예전부터 토지를 읽고 싶었지만 책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도저히 읽을수가 없었다. 도서실에서 책을 고르던중 청소년토지를 발견하고 점점 책에 빠져들었다. 청소년 토지라 그런지 책에서 이해할수 없었던 내용은 없었다. 모든 문장이 정리되어 있고 나에게 그다지 어렵지도 않았다. 책속에서 간간히 나오는 그림은 내용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수 있게 해 주었고, 글씨도 커서 읽기에 편했다. 뒷 부분에 등장인물과 줄거리, 책을 읽으면서 필요한 지식들.. 모든것이 정리 되어 있었다. 등장인물의 성격과 책에서의 역할등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더욱 편했다. 읽고싶은 책은 많아도 이해할수가 없어서 포기한 책들이 많았다. 포기한책들 중에 가장 읽고 싶었던 토지를 쉽게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s*********g 2004.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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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라기 보다 초등학생용이라고 해야...
"청소년이라기 보다 초등학생용이라고 해야..." 내용보기
'토지' 드라마를 보면서 원작을 읽고 싶다는 생각에 도서실에 갔더니 원작은 없고 이 책이 있었다. 비슷하겠지 싶어서 빌렸는데, 책의 내용이 줄거리 중심으로만 흘러가고 묘사나 서술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말해서 초등학생, 잘 해야 중학교 1-2학년까지 수준에 맞을 것 같다. 고등학생이라면 수준이 낮다. 2권까지 읽다가 결국 포기하고 원작을 구해 읽기 시작했는
"청소년이라기 보다 초등학생용이라고 해야..." 내용보기
'토지' 드라마를 보면서 원작을 읽고 싶다는 생각에 도서실에 갔더니 원작은 없고 이 책이 있었다. 비슷하겠지 싶어서 빌렸는데, 책의 내용이 줄거리 중심으로만 흘러가고 묘사나 서술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솔직히 말해서 초등학생, 잘 해야 중학교 1-2학년까지 수준에 맞을 것 같다. 고등학생이라면 수준이 낮다. 2권까지 읽다가 결국 포기하고 원작을 구해 읽기 시작했는데, 비교 할 수가 없다. 초등학생이라면 모를까 왠만하면 원작으로 읽기를 권한다. 초등학생도 '토지'의 줄거리를 꼭 알고 싶은 사람이 아니라면 원작의 향기가 너무나 많이 사라져버린 이 책을 읽지 말고 있다가 좀 더 큰 후에 원작으로 읽기를 권한다.
w***i 2005.0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