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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넌 누구니? - 루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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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동화지만 예쁜 감성이 들어있어요 ^^ 책 소개가 너무 좋아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제가 판다를 너무 좋아하기도하고요. 판다는 정말 정말 미스테리하고, 몽실몽실하고, 느릿느릿하고, 또 귀엽고 사랑이 넘치는 동물이에요. 그러다가 아빠가 아이를 위해 썼다는 말에 너무 감동하여 더 읽어보고 싶은 동화책이었고요. 단순한 동화책이지만, 판다 바오바오가 길을 떠나 뱀, 코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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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동화지만 예쁜 감성이 들어있어요 ^^

 

책 소개가 너무 좋아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제가 판다를 너무 좋아하기도하고요.

판다는 정말 정말 미스테리하고, 몽실몽실하고, 느릿느릿하고, 또 귀엽고 사랑이

넘치는 동물이에요. 그러다가 아빠가 아이를 위해 썼다는 말에 너무 감동하여

더 읽어보고 싶은 동화책이었고요. 단순한 동화책이지만, 판다 바오바오가

길을 떠나 뱀, 코알라, 너구리, 곰, 스컹크, 두더지, 검은머리물떼새를 만나게

되요. 그리고 그 동물들과 친구가 되고, 또 바오바오와 다른 점, 닮은 점들을

알게되요. 이 과정에서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어떤 점이 다른지

또 어 떤점이 닮았는지 자연스레 이야기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또 동화이다보니

자연 관찰책의 실사와 다르게 친근감이 있어서 그게 좋아요. 저는 엄마지만 ,

뱀이나 구렁이 두꺼비 같은 동물들은 사진으로 봐도 조금 거림찍하거든요.

그런 마음을 아이들에게 들킬까봐, 자연관찰책을 읽어줄 때마다 조심 조심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동물들과 친해 질 수 있고, 지난 시간속에 함께

동물원에 방문했었던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더라고요. 그때 봤던 동물들을

기억하니? 서로 묻고 대화하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놀이공원에서 꿈을 팔고있는 루트씨의 희망대로 더 예쁜 동화책이 나오길

바랍니다. 아이를 위해 동화책을 쓸 생각을 했다는 마음이 너무나 예쁩니다.

누군지 모르지만 그 아내와, 아이가 정말 행복할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루트씨의 다음 책도 응원해 봅니다. 짧은 동화책이지만, 귀욤 귀욤합니다^^



 

a*****8 201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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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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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부터 아빠가 아이들을 위해 쓴 글이라는 이야기를 접했던 것 같아요. 책을 읽어보니 역시 아빠가 아이들을 위해 썼다는 것이 실감나듯 따뜻함이 그대로 전해져 오더라구요. 귀여운 판다들을 통해 아이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겁이 많아 작은 벌레도 무서워하는 아기 판다들은 벌레를 무서워하니 대신 대나무를 먹어요. 물론 실질적으로는 벌레가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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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부터 아빠가 아이들을 위해 쓴 글이라는 이야기를 접했던 것 같아요. 책을 읽어보니 역시 아빠가 아이들을 위해 썼다는 것이 실감나듯 따뜻함이 그대로 전해져 오더라구요. 귀여운 판다들을 통해 아이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것 같아요.

 

겁이 많아 작은 벌레도 무서워하는 아기 판다들은 벌레를 무서워하니 대신 대나무를 먹어요. 물론 실질적으로는 벌레가 무서워 대나무를 먹는 것은 아니겠지만요.

엄마와 아빠가 자고 있을 때 아이들이 엄마, 아빠에게 같이 놀자고 깨우죠. 아빠는 조금만 더 자고 놀아주겠다며 혼자 놀고 있으라고 합니다. 이 부분을 읽고 있자니 우리 아이는 자기의 모습이랑 바오바오의 모습이랑 비슷하다고 느낀 모양이에요. 예전에 우리 아이도 주말에 아빠에게 같이 놀자고 하면 조금만 더 잔다고 기다리라고 했던 기억이 나는 모양이에요. 저도 책을 보면서 그런 순간들의 우리 아이의 모습이 떠올랐답니다. 아무래도 아빠, 엄마가 당장 놀아주지 않으면 아이 혼자서 무언가를 하고 있을 때가 많더라구요. 우리 아이 같은 경우도 조용히 책을 읽고 읽거나 무언가를 만들며 놀고 있을 때도 있고, 지금보다 더 어렸을 때는 조용히 사고를 치고 있었던 경우도 있었지요.

 

바오바오는 아빠와 엄마가 대나무 숲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궁금했던지 결국 호기심을 참지 못하죠. 이제 판다 바오바오의 모험이 시작되었네요. 마주하게 되는 곳마다 판다를 보며 '넌 누구니?'라고 묻습니다. 나무 꼭대기에서 코알라를 만난 후 코알라처럼 나무 위에서 잠들어 버린 바오바오의 모습이 우리 아이가 보기에 무척 귀여웠던 모양이에요. 뱀을 비롯해서 너구리, 곰, 스컹크, 두더지 등 많은 동물 친구들을 만나고 새로운 이야기도 많이 접합니다.

 

처음으로 새로운 모험을 마치고 돌아온 바오바오를 맞이하는 것은 혼자서 대나무 숲 밖으로 나갔다고 혼내는 아빠와 엄마의 모습이 아니라 바오바오의 모험 이야기를 흐뭇하게 웃으면서 들어주는 부모의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d****h 201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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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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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니?판다 바오바오의 모험판다 바오바오의 대나무 숲 밖에 모험을 통해 새로움을 알게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랍니다.. 책 속 주인공 아기 판다를 통해 우리는 우리에 아이들이 새로운 일상을 어지 받아들이게 될지 다시한번 생각헤 보게 했던 시간이랍니다.판다 바오바오는 대나무 숲에 살고 있지요.판다 가족이 모두 잠들어 있는데 일찍 일어나 혼자 너무나도 심심해 대나무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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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니?


판다 바오바오의 모험

판다 바오바오의 대나무 숲 밖에 모험을 통해 새로움을 알게해주는 따뜻한 그림책이랍니다..


 


책 속 주인공 아기 판다를 통해 우리는 우리에 아이들이 새로운 일상을 어지 받아들이게 될지 다시한번 생각헤 보게 했던 시간이랍니다.

판다 바오바오는 대나무 숲에 살고 있지요.

판다 가족이 모두 잠들어 있는데 일찍 일어나 혼자 너무나도 심심해 대나무 사이로 빼꼼 밖을 살피며

바오바오는 세상밖으로 모험을 나오게 된답니다.


 


예쁜 꽃들도 만나고, 발밑에 기어다니는 뱀도 만나고,

나무 위에서 잠꾸러기인 코알라도 만나고, 판다와 같이 눈 주변이 까만 너구리도 만나게 된답니다.

물가에서 물고기를 잡고 있는 곰을 만나게 된답니다..

판다는 대나무를 아삭아삭 맛있게 먹고, 곰은 물고기를 먹으면서 외모는 비슷해도 조금은 다름을 알게 된답니다.

우리에 아이들 비슷한 외모를 가졌지만 서로 다름을 배우게 되지요.

판다 바오바오는 스컹크와 두더지도 만나면서 가족이 그리워지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된답니다.

대나무 숲 밖에 정말 여러 친구들이 있었고, 즐겁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서

처음엔 대나무 숲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망설였지만 지금에 판다 바오바오는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 더욱 성장하게 되었답니다.


판다 바오바오를 통해 우리아이들에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으로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들에 마음으로 따뜻함을 알아갈 수 있답니다.

글과 그림이 전해주는 느낌이 우리 아이들에게 그대로 전달될 수 있었던 시간으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두렴움이고, 모험이라는 것을 그러면서 성장해 나감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에 아이들은 단체생활을 하며서 자신에 어려웠던 이야기를 꺼내놓으면서,

힘들었던 친구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시간이 되었고,

앞으로도 더욱 더 많은 새로운 경험이 기다리고 있기에 기대감을 갖고 헤쳐나갈 수 있게 용기를 줄 수 있는 시간으로

가족이 주는 편안함을 함께 이야기 해 보았던 시간이였답니다.

s****u 201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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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니? - 친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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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뒤에서 얼굴을 내민 판다의 얼굴에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약간은 두려운 것 같아 보이기도 하는 판다는 아주 어려 보입니다. 아마도 호기심이 두려움을 눌러 저 뒤에서 결국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책을 읽다보면 예상이 맞았음을 알게 됩니다. <넌 누구니?>는 판다 바오바오의 모험이야기거든요. 태어나서부터 줄곧 대나무 숲에 살고 있는 어린 판다 바오바오는 무척 겁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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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뒤에서 얼굴을 내민 판다의 얼굴에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약간은 두려운 것 같아 보이기도 하는 판다는 아주 어려 보입니다. 아마도 호기심이 두려움을 눌러 저 뒤에서 결국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책을 읽다보면 예상이 맞았음을 알게 됩니다. <넌 누구니?>는 판다 바오바오의 모험이야기거든요.

 

태어나서부터 줄곧 대나무 숲에 살고 있는 어린 판다 바오바오는 무척 겁이 많습니다. 작은 벌레를 보고도 무서워서 피할 정도니 정말 겁이 많은 거지요. 어느 날 너무 심심했던 바오바오는 혼자 대나무 순을 따먹고 뒹굴기도 했지만 전혀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대나무 숲 밖에는 뭐가 있을지 궁금해지기 시작했지요. 숲 밖으로 나가지 말라는 아빠의 당부가 있었지만 한 발짝씩 떼며 밖으로 나가봅니다. 호기심을 이길만한 게 어디 있을까요.

 대나무 숲 밖에는 넓은 풀밭이 펼쳐져 있습니다. 바오바오는 천천히 걷기 시작하지요. 쉭쉭거리는 뱀을 만나 인사도 하고 코알라 옆에서 함께 잠이 들기도 합니다. 너구리를 만나 눈 주변이 자신과 닮은 것을 알고 미소 짓기도 하고 곰과 함께 앉아 식사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바오바오는 처음 만나는 동물들에게 먼저 다가가기 시작하지요. 처음의 소극적인 모습에서 점점 적극적으로 변하는 바오바오의 모습이 용감해 보입니다.

여러 친구들을 만나 함께 놀며 이야기를 나누고 집으로 돌아온 바오바오는 어딘지 모르게 부쩍 큰 느낌입니다. 세상에는 우리랑 다르지만 멋진 친구들이 많다고 이야기하는 어린 판다를 보고 엄마와 아빠는 흐뭇한 웃음을 짓겠지요.

 

아이들은 집에서 부모님과 생활하다가 어린이집, 문화센터 등에서 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처음에는 낯설어 다가가지 못하지요. 같이 놀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짓궂게 장난을 치기도 하고 심술을 부리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차츰 함께 노는 법을 알아갑니다. 먼저 다가가 말을 걸면서 친구와 친해지고, 장난감을 같이 가지고 놀면서 즐거움을 느끼게 되면 친구를 만나러 가고 싶다고 조르게 되지요. 작은 일에 토라지고 작은 일에 울음을 터뜨리기도 하지만 금새 다시 놀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 웃음이 납니다. 이 아이들이 친구의 소중함을 느끼며 자라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YES마니아 : 로얄 r*****1 2017.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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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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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판다의 바오바오의 머험이야기이다.대나무 숲에서 나가지 못하고 겁이 많은 판다 바오바오는혼자 모험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이다.풀밭, 강물, 나무의 등 여기저기 다니면서 한번도 보지못하던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뱀, 코알라, 너구리, 곰, 스컹크, 두더지, 검은머리물떼새 친구들을 만난다.그때마다 "넌 누구니?"하고 호기심을 가지며 그들에게 다가가는 팬더 바오바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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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판다의 바오바오의 머험이야기이다.

대나무 숲에서 나가지 못하고 겁이 많은 판다 바오바오는

혼자 모험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이다.


풀밭, 강물, 나무의 등 여기저기 다니면서 한번도 보지못하던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뱀, 코알라, 너구리, 곰, 스컹크, 두더지, 검은머리물떼새 친구들을 만난다.

그때마다 "넌 누구니?"하고 호기심을 가지며 그들에게 다가가는 팬더 바오바오.

그런 호기심을 가지고 하나하나 바깥세상을 탐구하는 바오바오의 모습이

꼭 우리 아가와 같다고 느꼈다.

겁쟁이 바오바오지만 호기심을 가지고 새로운 세상을 탐구하며, 각각의 동물들에게 손내미는 모습에

나도 모르게 빙그레 웃으며 그림책을 본것 같다.


새로운 세상에 나가 다른 사람과 하나하나 관계를 맺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니 곧 우리아가도 겪을 일이라 생각이 들었다.

그때 꼭 우리 아가도 판다 바오바오처럼 따뜻한 느낌과 좋은 관계를 맺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판다바오바오의 모험이지만 무섭고 힘든 모험이라기 보다는 마음 따뜻한 모험이기에 아이와 함께 읽으면 더 좋을것 같다.


에버랜드에서 근무하던 아버지가 직접 아이들을 위해 지은 그림책이라

아빠의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 더욱 따뜻했다.

거기다 은은하고 따뜻한 그림체에다 재미있는 이야기까지 가득한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w********7 2017.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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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판) 판다 바오바의 모험 넌 누구니?
"(아이들판) 판다 바오바의 모험 넌 누구니?" 내용보기
(아이들판) 판다 바오바의 모험 넌 누구니? 루트씨글/ 김효원 그림 ​ 꿈 많은 아기 판다 바오바오 대나무 숲에서 대나무 잎을 먹으며 가족들과 행복하고 살고 있답니다. 아빠, 엄마는 바오바오에게 대나무 숲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날 바오바오는 세상 밖으로 한 발을고 내민답니다. 아늑하고 행복한 가족의 품에서 자라다가 세상 밖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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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판) 판다 바오바의 모험 넌 누구니?

루트씨글/ 김효원 그림

​

꿈 많은 아기 판다 바오바오

대나무 숲에서 대나무 잎을 먹으며 가족들과 행복하고 살고 있답니다.

아빠, 엄마는 바오바오에게 대나무 숲 밖으로 나가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어느 날 바오바오는 세상 밖으로 한 발을고 내민답니다.

아늑하고 행복한 가족의 품에서 자라다가

세상 밖으로 나가려니 두렵고 무섭기도 하지요.

하지만 바오바오는 세상 밖으로 한 발짝 내 딛어 봅니다.

세상밖은 생각했던 것보다 두렵지 않았어요.

세상에 처음 보는 것들이 너무 많았던 것이지요.

판다와 대나무만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지요.

세상을 나가며 여러 친구들을 만나게 된답니다.

나와 비슷한 친구, 나와 다른 친구, 나와 생각이 같은 친구,

나와 뜻이 통하는 친구를 만나게 된답니다.

​

바오바오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다 잠시 쉬는 모습에서

많은 생각이 드네요.

꽃나무 밑에서 쉬는 바오바오를 보니

"나도 저러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바오바오는 쉼 없이 열심히 걷고 또 걸어 친구도 만나가

탐험도 하고 모험도 하였네요. 순간 생각나는 가족.

저도 읽으면서 바오바오가 이렇게 오래 나와 있으면 가족들이 걱정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장면에서 바오바오는 가족을 생각하게 된답니다.

 

​

바오바오는 따뜻한 햇살을 맞으며

모험을 하고 따스하고 포근한 집으로 돌아 옵니다.

우리의 삶을 보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자라고 부모의 품에서 세상 밖으로 나가면 두렵고 설레이기도 하겠지요.

세상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고 부딪히고 이겨내다 보면

언젠가 힘든 시기가 올테고 힘들고 지치면

잠시 주위 풍경을 보며 쉬어가라는 의미도 있는 것 같고

그러다 돌아갈 곳이 없으면 언제든지 돌아올 수 있는 가족의 품이란 것을요.​

​

​

 

 

​

이 책은 해당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판, 판다, 바오바오의모험, 넌누구니?, 책과콩나무

​

 

1*****k 2017.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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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짱짱한 6살 조카와 읽은 넌 누구니?!
"호기심 짱짱한 6살 조카와 읽은 넌 누구니?!" 내용보기
6살난 조카는 뭐가 그리 궁금한지,하나 하나 호기심과 질문이 많습니다. <넌 누구니>를 읽으면서 까르르 넘어가는 웃음소리에 저 또한 웃음으로 응답하게 되네요 ㅎㅎ 따뜻하고 예쁜 그림에 구연동화 하듯이 읽어준 <넌 누구니>를 보면서 질문이 그치지 않네요 ㅋ 판다는 똥도 초록색이라는 말에 빵~ 터지고,예쁜 그림으로 그려진 판다 바오바오와 대나무, 꽃들, 그리고, 바오바오가
"호기심 짱짱한 6살 조카와 읽은 넌 누구니?!" 내용보기

 

6살난 조카는 뭐가 그리 궁금한지,

하나 하나 호기심과 질문이 많습니다.

 

<넌 누구니>를 읽으면서 까르르 넘어가는 웃음소리에 저 또한 웃음으로 응답하게 되네요 ㅎㅎ

 

따뜻하고 예쁜 그림에 구연동화 하듯이 읽어준 <넌 누구니>를 보면서 질문이 그치지 않네요 ㅋ

 

판다는 똥도 초록색이라는 말에 빵~ 터지고,

예쁜 그림으로 그려진 판다 바오바오와 대나무, 꽃들, 그리고, 바오바오가 만난 동물과 물고기들.....하나 하나 짚으며 <이건 누구야>하고 되 묻네요.

 

코알라가 이렇게 생겼어...하고 묻고 귀엽다를 연발하네요

 

곰은 물고기를 먹는데, 바오바오는 대나무를 먹어?하고 묻기도 하고,

바오바오도 곰 아니야? 하며, 재미있는 호기심을 드러내내요 ㅎㅎㅎㅎ

 

이모 입장에서는 예쁘고 따뜻하게 그려진 너구리, 뱀,물고기, 스컹크 등을 하나씩 짚으며,

짧은 지식으로나마 이들의 장점을 이야기 해 주었어요

 

호기심과 재미, 교육에도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인듯하여 후기평  남겨요^^

 

 

h********g 2017.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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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가 함께 읽어주면 참 좋아요^^**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가 함께 읽어주면 참 좋아요^^**" 내용보기
유난히 호기심 많고 모든 물건을 다 꺼내봐야 직성이 풀리는 3살 남자아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세상에 대한 궁금함이 너무 많은 판다 바오바오의 모험 이야기를 담은 <넌 누구니?>를 아들과 함께 읽으니, 아들이 생생한 동물, 자연그림들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네요.  <넌 누구니> 는 내용도 아이들과 함께 손쉽게 읽어나가기 좋은 책이지만 판다 바오바오, 대나무, 꽃,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가 함께 읽어주면 참 좋아요^^**" 내용보기

유난히 호기심 많고 모든 물건을 다 꺼내봐야 직성이 풀리는 3살 남자아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

세상에 대한 궁금함이 너무 많은 판다 바오바오의 모험 이야기를 담은 <넌 누구니?>를 아들과

함께 읽으니, 아들이 생생한 동물, 자연그림들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네요.

 

<넌 누구니> 는 내용도 아이들과 함께 손쉽게 읽어나가기 좋은 책이지만 판다 바오바오, 대나무, 꽃, 애벌레, 뱀, 나무, 코알라, 너구리, 물고기, 곰, 스컹크, 두더지, 검은머리물떼새, 꽃나무 등 생생한 자연이 살아 있고 아이들의 동심으로 그린 소박하고 따쓰함이 느껴지는 그림이 너무 좋네요.

 

제대로 말도 못하는 18개월 우리 아들도 친근한 이런 동식물들의 이미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제대로 알아들을 수 없지만 자꾸 저에게 무엇인가 질문을 합니다.

 

호기심 많은 아이가 있다면 판다 바오바와 모험을 함께 떠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엄마나 또는 아빠가 읽어주면서 함께 자연속으로 모험도 떠나고 마지막으로 다시

엄마, 아빠의 품으로 돌아온 판다를 보면서 "000야 사랑해" 라고 말해주면 더욱 따뜻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h*****4 2017.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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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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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보면서 작가 이름이 '루트씨'이고 책 속의 주인공도 판다라서 중국 작가가 쓴 책인가? 이런 생각을 했었답니다. 책 소개글을 읽어봐도 작가의 본명이 등장하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이렇게 인터넷 서점에는 작가의 본명이 표시되어 있더라구요. 아마 저처럼 중국 작가라는 이런 생각을 하신 분들이 많았나봐요^^ 이 책의 저자를 조금 더 살펴보니 환상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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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보면서 작가 이름이 '루트씨'이고 책 속의 주인공도 판다라서 중국 작가가 쓴 책인가? 이런 생각을 했었답니다. 책 소개글을 읽어봐도 작가의 본명이 등장하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나중에 보니 이렇게 인터넷 서점에는 작가의 본명이 표시되어 있더라구요. 아마 저처럼 중국 작가라는 이런 생각을 하신 분들이 많았나봐요^^

이 책의 저자를 조금 더 살펴보니 환상과 모험의 나라 놀이공원에서 일을 하고 계신분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아마 놀이동산에서 보던 동물 친구들을 보면서 이런 이야기를 쓰신 것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 속의 주인공은 표지에서 보는 것처럼 귀여운 판다랍니다. 아주 멀고도 먼 옛날 대나무 숲속에서 살던 판다 가족이 있었답니다. 엄마 아빠는 아이 판다에게 절대 대나무 숲을 벗어나지 말라고 하는데요 가족이 모두 잠이 든 사이 너무나 심심했던 호기심 가득한 판다는 살짝 대나무 숲을 빠져 나간답니다.

저는 아무래도 엄마 입장에서 책을 읽어서 그런지 아이 판다가 위험에 빠지지는 않을까 이런 걱정을 하면서 읽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같이 책을 읽던 아이는 정말 순수하게 정말 재미있겠다며 그림책을 보더라구요^^ 처음 시작부터 판다는 뱀을 만나게 되는데요. 저는 여기서도 뱀한테 물리는거 아니야? 이런 걱정을 했는데 뱀은 판다에게 '넌 누구니?'라고 묻고는 자기 소개를 하고 사라진답니다.

그리고 코알라, 너구리, 곰, 스컹크 등 여러 동물들을 만나게 된답니다. 어떤 동물들은 판다와 비슷한 면도 있고 다른 면도 있고, 그동안 판다가 몰랐던 여러 이야기들을 알게 된답니다. 새로운 모험을 즐기는 모습과 여러 동물들의 모습이 참 예뻤던 책이랍니다.

l*****y 201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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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누구니?] 판다 바오바오의 모험
"[넌 누구니?] 판다 바오바오의 모험"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TV를 보다가 우리나라에 온 판다를 보게 되었어요. 가끔 동물원에 가서 책으로만 보던 동물들을 실제로 보기도 했지만 판다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지요. 워낙 귀여운 얼굴의 판다이기에 우리 아이도 한 눈에 반해버렸나봐요. 보러 가자고, 꼭 보고 싶다고 며칠을 조르더라고요. 마침 표도 생겨서 겸사겸사 판다가 있다는 놀이공원에 놀러가게 되었어요.   판다 월드
"[넌 누구니?] 판다 바오바오의 모험"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TV를 보다가 우리나라에 온 판다를 보게 되었어요. 가끔 동물원에 가서 책으로만 보던 동물들을 실제로 보기도 했지만 판다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지요. 워낙 귀여운 얼굴의 판다이기에 우리 아이도 한 눈에 반해버렸나봐요. 보러 가자고, 꼭 보고 싶다고 며칠을 조르더라고요. 마침 표도 생겨서 겸사겸사 판다가 있다는 놀이공원에 놀러가게 되었어요.

 

판다 월드엔 두 마리의 판다가 있었어요. TV에서 보고 상상했던 것보다는 판다 사육장이 좀 좁아보였는데 두 마리가 사는 곳이고 최대한 판다 환경을 만들어주려고 노력한 것으로 보였지요. 아직 적응 중인지 판다들의 움직임이 아주 활발해 보이지는 않았는데 우리는 한참을 바라보며 귀여운 얼굴, 귀여운 엉덩이, 꼬리 하고 소곤소곤 이야기 나누었지요.(예민해서 큰 소리로 떠들면 안된대요.)

 

그 잔상이 참 오래 남았었는데, 이렇게 아이바오, 러바오의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나왔네요. 놀이공원에서 일하시는 루트씨가 아이들에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고자 그림책을 내었대요. 그 첫 번째 이야기가 판다의 이야기지요. 그렇다고 놀이공원 속 판다 아이바오, 러바오의 이야기는 아니에요. 판다를 소재로 한 그림책이지요.

 

 

아주 먼 옛날 판다는 대나무 숲에 살았대요. 너무나 겁이 많아서 대나무만 먹고 대나무 숲 밖으로 나가보지 못했어요.

어느 날 엄마, 아빠 모두 자고 있을 때 바오바오는 혼자 놀다 대나무 숲 바깥이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나갔지요.

 

 

 

대나무 숲 밖은 대나무 숲 안쪽과 많이 달랐어요. 한 번도 보지 못한 동물들, 꽃들도 많았죠.

바오바오는 모험을 무사히 마치고 엄마, 아빠가 있는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우물 안 개구리"라는 속담이 있죠.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다칠까, 위험하지 않을까, 나쁜 것들을 배우지 않을까... 하며  자연스럽게 자꾸 보호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러면 아이는 제대로 배울 수가 없죠. 밖에서 또래들과 노는 법, 어울리는 법, 나누는 법이나 다양한 것들을 배우고 익혀야 하니까요.

 

바오바오도 안전한 대나무 숲을 나가 밖으로 향했어요. 처음엔 모든 것들이 두렵고 무서웠지만 처음 보는 동물들에게 인사도 건네고 그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용감하고 씩씩한 판다가 되어가죠.

 

단순한 그림과 원색적인 색감이 아이들에게 눈에 확 띕니다.

"넌 누구니?"라고 묻고 누군지 대답하고 그 동물의 간단한 특징도 알 수 있어요. 그러면서 그 동물들과의 다른 점, 같은 점도 찾아볼 수 있죠. 단순하면서 단순하지 않은 그림책이에요. 

 

날씨가 따뜻해지고 이제 다시 밖으로 나가 탐색할 때가 왔네요. 책으로 배운, 알게 된 것들을 밖에서 마음껏 시험하며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겠습니다. 

y****s 201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