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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차일드가 2010년3월에 발표한 작품이다.
춥고 눈보라가 날리던 겨울날 사우스 다코다주의 볼튼시 근처에서 노인들을 태우고 러쉬모어로 가던 관광버스가 사고가 난다. 그 버스에 20달러 주고 탔던 잭 리처도 노인들과 함께 볼튼시로 가서 눈보라가 그치기를 기다린다.
그 볼튼시 경찰들은 무엇인가 외부인들을 경계하는 눈치이다. 잭이 알고 보니 볼튼시 경찰들은 근처에서 마약을 팔던 오토바이 갱단(biker)을 기소할수 있는 증인을 보호 중이었다.
잭은 경찰들을 도와서 증인을 보호하려하고 오토바이 갱단들의 두목인 플라토는 증인을 죽이려고 한다.
결국 잭은 증일을 지키지는 못하지만 플라토가 발견한 세계제2차 대전이 끝난후 공군들이 감추어 두었던 마약덩이를 폭발시키고 플라토와 부패 경찰을 죽인다.
마지막에 잭이 대폭발에서 살아 남았는지 명확하지 않지만 이 책 다음으로 Worth Dying for이 출간 된 것을 보니 잭은 무사히 살아남았나보다.
이 번책에서는 잭의 군대시절 이야기가 조금 나와서 잭의 과거를 알려준다.
그럭저럭 재미있다. 추운 눈보라 이야기 때문에 여름에 읽으면 시원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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