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촌동생 생일 선물로 이 책을 선택해서 보내주었다...며칠 후 사촌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정말로 깜짝 놀랐다...책 속에 오타가 너무 많아서 읽기가 싫어졌다는 것이였다... 그래서 나도 책을 읽어봤는데...정말 엄청나게 오타가 많은 것이었다...곳곳에 오타가 있어서 책을 읽는 도중에 신경질이 나서 읽는 것을 잠시 쉬게 만들 정도 였다... 출판전에 확인도 안하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양장본이라 책에 신경을 써서 출판했을거라 생각했는데 그 기대는 여지없이 깨져 버렸다.. 책을 출판할 때는 책을 판매하는데만 신경쓰지말고 내용과 오타가 있는지도 확실히 챙겨서 독자가 만족할 만한 책을 만드는게 중요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