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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내용보기
우리는 매일 식사를 하고 다양한 음식을 먹지만 아이들은 그 음식의 원래 이름도 모습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에게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보고 먹는 다양한 음식의 재료들이 어떻게 진화되어서 지금의 형태가 되었는지 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봄나무에서 나온 생태 도감 ' 어디에서 왔을까? ' 시리즈 중 마지막 이야기 맛있는 진화의 비밀 : 밥상에서 발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내용보기

우리는 매일 식사를 하고 다양한 음식을 먹지만 아이들은 그 음식의 원래 이름도 모습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에게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보고 먹는 다양한 음식의 재료들이 어떻게 진화되어서 지금의 형태가 되었는지 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봄나무에서 나온 생태 도감 ' 어디에서 왔을까? ' 시리즈 중 마지막 이야기 맛있는 진화의 비밀 :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를 보여줬습니다.

아이에게 길고 긴 세월 속에서 우리에게 친숙한 먹거리들이 어떻게 변화되어 갔는지 그 진화 과정을 알게되면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의 한 부분이 사실은 별거 아니라는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해 봅니다.

책은 조개류, 절지동물, 척추동물, 식물, 균류로 나뉘어서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작가가 직접 바닷가나 식당에서 먹은 조개를 그린 그림을 보면서 그동안 관찰을 하지 않았는데 같은 조개라도 이렇게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구나 하고 알게 되었다고 아이가 이야기 하네요. 과학 상식과 더불어 세밀화를 통해 자주 접하지 못하고 몰랐던 모습들을 알게 됩니다. 세밀화가 자세하면서도 화려해서 눈길을 사로잡고 다양한 먹거리들을 통해 저절로 생물 공부를 하게 되네요. 

책 뒤쪽에 나오는 도시락은 우리가 평소에 먹어보지도 보지도 못했던 음식들이라서 아이는 일본에서는 정말 파는 도시락인지 묻네요. 별미 도시락이라고 써 있고 파는 지명까지 적혀 있으니 다 맞는 이야기겠지만 아이는 거짓말 같다면서 궁금해합니다. 애벌레와 곰고기의 맛은 어떤지 궁금하지만 별로 먹고 싶지는 않다고 이야기 하네요.

시각 자료가 훌륭하고 설명이 쉬워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나 유치원 아이들도 쉽게 볼 수 있는 조금은 새로운 시각의 생태도감 책이라 무척 마음에 들었고 아이도 좋아하네요.

h******6 2017.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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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내용보기
[맛있는 진화의 비밀]모리구치 미쓰루 글 그림 / 허영은 옮김 / 조신일 감수생물학을 전공한 지은이는 생물선생님으로 일하다가 아이들에 관한 책을 편찬하게 되었다고 한다.책에 있는 그림 또한 모두 저자가 그린 것들인데 생동감있고 사실적으로 그림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처음 책을 접했을 때 내가 생각했던 것과 너무 상이해서 조금은 실망했
"[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내용보기
                                     

[맛있는 진화의 비밀]




모리구치 미쓰루 글 그림 / 허영은 옮김 / 조신일 감수






생물학을 전공한 지은이는 생물선생님으로 일하다가 아이들에 관한 책을 편찬하게 되었다고 한다.


책에 있는 그림 또한 모두 저자가 그린 것들인데 생동감있고 사실적으로 그림 솜씨가 보통이 아니다.





처음 책을 접했을 때 내가 생각했던 것과 너무 상이해서 조금은 실망했다.


'진화'라는 표현 때문에 지금 우리가 먹고 있는 생물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나누어지고 합쳐져서


변화를 가지고 분화되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았다.




하지만



책 내용은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먹거리들을 대상으로 한 생태도감이라고 할까?



저자가 일본인이라서 일본에서 주로 자생하는 동식물들을 대상으로 하다보니


약간의 이질감 마저 느껴진다.


일본인의 밥상에 많이 올라가는 먹거리 재료가 무엇인지 알고자 한다면 더 없이 좋을 책일 것이다.


책 제목에서 조금만 친절하게 설명(?) 언지를 주던가


진화의 비밀이라는 표현만 쓰지 않았더라도 책의 선입견을 갖고 보지 않았을 것이고


실망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책 제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던 부분이고


책 제목이 책 이미지의 상당부분을 차지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e 2017.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상에서 발겨한 먹을거리의 맛있는 진화의 비밀
"밥상에서 발겨한 먹을거리의 맛있는 진화의 비밀" 내용보기
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의 완결판과일의비밀,곡식의지혜,채소의식물학,밥상위뼈탐험에이어완결판으로 맛있는 진화의 비밀을 출간하였습니다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는 자연관찰도감책으로 세밀화와 함께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 있어 우리아이들과 주제에 관해 자ㅈ세히 살펴보기에 좋더라구요이번에 나온 맛있는진화의 비밀에서는조개류,절지동물,척추동물,식물,균류로 나누어
"밥상에서 발겨한 먹을거리의 맛있는 진화의 비밀" 내용보기

 

 

 

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 시리즈의 완결판

과일의비밀,곡식의지혜,채소의식물학,밥상위뼈탐험에이어

완결판으로 맛있는 진화의 비밀을 출간하였습니다


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는 자연관찰도감책으로 세밀화와 함께 자세한 설명이

곁들여 있어 우리아이들과 주제에 관해 자ㅈ세히 살펴보기에 좋더라구요


이번에 나온 맛있는진화의 비밀에서는

조개류,절지동물,척추동물,식물,균류로 나누어

우리식탁에 올라온 음식에 대해 살펴볼수있습니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장을 버릴곳이 없을 정도로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책 겉표지를 넘기면

수족관에서 찾아볼까요? 에서는

동물과 식물이 오랜 생명의 역사를 거치면서

진화해 온 과정을 나뭇가지 모양의 그림으로 나타낸것으로

아이들이 한눈에 살펴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개류에서는 조개,소라와 오징어를 살펴볼수있고

절지동물에서는 게,새우해마,전갈,척추동물,식물 등에서

우리밥상에 올라는 음식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니

우리딸 밥먹는 시간이 즐겁지 않은데

밥에 든 콩을 탐색하면서 맛을 음미하기까지 하네요..


그리고...교과연계~~!

3학년 과학에서 동물,식물의 한살이 생활을 공부할수있습니다


세밀한 그림과 함께 재미있고 자세한 설명으로 교과학습 공부도하면서

밥상에서 우리아이와 얘기하면서 조금 더 알찬 식사시간을 만들수 있는 책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책을 읽고 하나씩 맛있는 진화의 비밀에 나온

모든 생물들을 찾아보면서 공부할수있는 색인이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m 2017.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나무 / 맛있는 진화의 비밀
"봄나무 / 맛있는 진화의 비밀" 내용보기
봄나무 / 맛있는 진화의 비밀- 어디에서 왔을까?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음식들! 밥상에서 발결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책 표지만 봐도 궁금함이 가득해지는데요. 이 책 속에서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음식과 식재료들을 조금 다른 눈으로 살펴 보게 됩니다.    목차 책표지에는 다양한 버섯들의 위에서 본 모양들이 많이 그려져 있어요. 버섯의 종류만도 무수히 많은데 ~  이 버섯들의
"봄나무 / 맛있는 진화의 비밀" 내용보기
봄나무 / 맛있는 진화의 비밀- 어디에서 왔을까?



 
우리 밥상에 올라오는 음식들!
밥상에서 발결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책 표지만 봐도 궁금함이 가득해지는데요.
이 책 속에서 우리 주변의 다양한 음식과 식재료들을 조금 다른 눈으로 살펴 보게 됩니다.


 


 
목차 책표지에는 다양한 버섯들의 위에서 본 모양들이 많이 그려져 있어요.
버섯의 종류만도 무수히 많은데 ~  이 버섯들의 이름들을 알려주기도 하네요.

조개류.
절지동물.
척추동물.
식물.
균류.

에 대해 알아볼수있답니다.



 
첫 페이지 부터 엄청난 조개류의 모습들.. ^ ^
조개가 이렇게 많은 종류였나요~? ㅎㅎ
저도 그렇고 아이도 입 쩍~
저희는 바지락칼국수를 잘 먹으러 다녀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저도 조개 국물이 우러나 시원하고 맛좋으니 먹게되더라구요
그 안에 있는 모시조개들...
이 모시조개들은 몇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는 단단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다고 해요.
나라별로 다양한 조개모습 신기하네요 ^ ^

 

 

 


 
한국의 서해안에서 서식하는 백합.
백학의 종류도 다양하네요.
도도마리백합, 기룬백합, 이소백합, 민무늬백합,말백합, 대합 등 정말 다양하네요.

일본의 강가에서 주운 선사 시대의 백합.
샙은 완전히 하얗게 바랬지만 껍데기는 아직도 단단하다고 해요.


 

 

 

 


절지동물에서는 게의 모습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왕게, 털게, 꽃게, 왕부채게,,

위에 살색의 왕게는
이름에 걸맞게 맞고 크기도 뛰어나다고해요.
아직 먹어본적이 없는데. 왕게.. 먹어보고싶네요 ^ ^

게는 두개의 집게발을 포함해서 모두 5쌍, 10개의 다리를 갖고 있답니다.
꽃게의 다섯번째 다리 한쌍은 넓적하게 생겼고.
게는 삶으면 빨개져요.
이렇게 중간중간 설명도 해주니
아이들이 게에 대해 한번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네요

이렇게 보다보니.
게의 조상이 새우였다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하하하

그림으로 상세하게 설명도 되어있어서 아이들의 이해가 좀 더 쉬웠던거 같아요.




 
새끼 물고기들이 요리재료로 쓰인다니까. 처음엔 어리둥절 하더니.
멸치를 떠올리더니.. 아~~~ 하던 아이들.. ㅎㅎ
몸의 바깥이 딱딱한 새우나 게는 허물벗기를 반복하며 자라난다고 하네요.
새끼물고기, 복어, 가재, 게, 해마 등
새끼들의 모습또한 잘 그려져 있어서 보는재미도 있네요 ^ ^



우리가 자주먹는 조개나 게, 건어물, 해조류들이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우리 식탁에 까지 오게 되었는지.

세밀한 그림덕분에 더 재밌었던 것 같구요.

초등 교과 연계를 통해 동물과 식물의 한살이를 좀더 확실히 알고 이해 할 수있게 도와주는 책인것같아 너무 좋았어요.





 

k******4 2017.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내용보기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식사시간...지금 먹고있는 식재료에 대한 질문이 아이들이 쏟아지는 시간이기도 하죠...오늘은,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를 책으로 쉽게 알아볼수 있는"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책세상맘수다 카페로부터 지원받아 소개해봅니다. 봄나무  "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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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식사시간...

지금 먹고있는 식재료에 대한 질문이 아이들이 쏟아지는 시간이기도 하죠...



오늘은,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를 책으로 쉽게 알아볼수 있는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책세상맘수다 카페로부터 지원받아 소개해봅니다.




 




봄나무  "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은

자연관찰도감 으로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밥상위의 재료들을

세밀한 그림과 정보들로 배워볼수 있는 책 이랍니다.


 




이미 책의 겉 면에서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그림들로 가득 차 있어서

택배상자를 열기가 무섭게 아이들의 손에 들려있던 책 이기도 하답니다~^^


 




첫책장을 넘기니

하드보드지 부터 바로 시작되는 알찬 책!!!


 




자연관찰도감 이라 그런지

정말 디테일한 사진들과 정보들이 가득차있었어요.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차례를 만나볼수 있었는데요


차례에 그치치 않고


이페이지에도 깨알같은 이벤트가 숨어있더라구요~


 




이 페이지를 둘러싸고 있는 버섯들의 그림을 보고

이름을 맞춰보는 건데요~





 



21개의 버섯그림과 작은 번호들....


그림을 보며 이름을 맞춰보고

책의 맨~~~~끝 페이지 하단에


 




이렇게 정답이 담겨있답니다!!!^^



아이들이 이런거 엄청 좋아하는거 아시죵?





자~ 그럼 본격적으로 책을 살펴볼까요?

 



먼저,

우리 밥상위에 자주 올라오는 조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조개국, 무침, 된장찌개 등등...에 요리되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조개.


바닷가에서도 모래사장에 널려있는 조개를 보며

그 종류가 얼마나 될까 가끔 궁금했었는데...


와~~~ 이렇게나 많네요~~



비슷한 모양때문에 종류가 많을줄을 몰랐는데...

이 책을 보며 또 배웁니다.


 



조개 하면 화석을 빼놓을수없죠~~


수십만 년 전의 조개화석 이야기도 들어볼수 있어요.


 




그리고... 오징어에 남은 조개의 흔적까지...


조개 하나로 1억년전 공룡시대 이야기까지 되짚어볼수 있어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할거같아요.


 




다양한 갑각류는 물론


 



물고기의 진화.


 



생선 뼈까지 관찰해볼수 있어요.



가끔 생선 튀겨먹고, 생선 뼈로

아이들과 이야기 않나눠본 주부님들... 안계시죠? ㅎㅎㅎ



 




바닷가 먹거리 외에도

바닷속에서 살던 식물이 육지로 진화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야~ 이책으로

콩 종류도 이렇게 많다는걸 처음 알게된 10년차 주부...ㅎㅎㅎ



역시... 사람을 배워야 되요~~~


아이들을 육아하며

좋은 책으로 다시한번 많은걸 배우게 되네요~


 




책의 마무리 역시

하드보드지 (커버) 까지 알차게 매워준

"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시리즈 물로

과일의 비밀

곡식의 지혜

채소의 식물학

밥상 위 뼈 탐험 까지....



다~~ 소유하고 싶다아~~~~^^





호기심 넘치는 엘리엇과의 첫 만남....

 




택배 상자 열때부터 너무 궁금해하던 책이라

책 사진 찍기도 전에 먼저 읽은 녀석...ㅋㅋㅋ


 



커버지 부터 시작되는 내용에

굉장히 관심있게 읽더라구요~




 




자기가 알고있는 동물은 저한테

설명까지 해주며...

ㅎㅎㅎ


 




다양한 조개의 종류를 읽으며

자기가 바닷가 갔을때 요 조개 주었다고 자랑도 하며...ㅎㅎㅎ



 

​엄청 열심히..

앉은 자리에서 정독을 한 녀석...



확실히... 우리 주위에서 자주 접하는

밥상위 먹을거리의 진화 이야기라

더욱 집중해서 읽는거 같고,

자연관찰도감 의 본분을 다해

다양한 컬러와 디테일한 그림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더라구요...




안그래도 괸찬은 자연관찰도감 찾고 있었는데

"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으로 대~~~ 만족!!!



너무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이었습니다 ^^

r*****7 2017.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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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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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봄나무에서 나오는 이 시리즈는 정말 세밀화의 느낌이 정겹습니다. 이번에는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을 읽었는데요.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라는 부제가 달려있어서 우리가 먹는 반찬, 먹을거리에 대한 얘기라서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더더욱 궁금하고 관심이 갔던 책입니다.이 책은 간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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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봄나무에서 나오는 이 시리즈는 정말 세밀화의 느낌이 정겹습니다.

이번에는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을 읽었는데요.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라는 부제가 달려있어서 우리가 먹는 반찬, 먹을거리에 대한 얘기라서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더더욱 궁금하고 관심이 갔던 책입니다.

이 책은 간지 부분도 버릴거 없이 <수족관에서 찾아볼까요? 계통수의 동물 친구들>까지 다양한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있어서

본문 들어가기 전부터 재미있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처음 부분에는 내가 수집한 모시조개가 나옵니다.

바닷가에 놀러가면 아이들이 바닷가 모래에서 모시조개를 줏게 되는데요.

정말 책처럼 다양한 모양과 색깔의 모시조개들이 있네요.

이 책은 일본작가의 책이라서 일본의 다양한 지역에서 잡은 모시조개들이 지역명과 함께 소개돼 있어요.

그리고 선사시대 조개와 외국 조개의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백합이라는 조개의 설명이 인상적인데요. 한국에서는 주로 서해안에 많이 살고 있다고 해요.

일본에서는 백합을 찾기가 힘들어졌다고 합니다.

또 조개화석 편에서는 비늘백합이 일본 홋카이도에서 발견되는 조개라는데요. 일본에서는 주로 화석으로 발견되고

한국에서는 식탁에서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골뱅이 통조림도 인상적이었지요.

조개는 우리가 흔히 바다에서 산다고 생각하는데요. 강이나 개울, 심지어 정원 연못에 사는 조개도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각 나라별로 소라, 조개, 우렁이, 달팽이가 모양과 크기가 다르네요.

일러스트와 설명이 한 눈에 들어와서 비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문어와 오징어가 사실은 조개의 친척과 마찬가지라는 ... 저도 처음 알게 된 사실이 있습니다.

또 닮은꼴 조개라는 편에서는 조개류와 비슷해보이지만 닮은꼴인 완족류에 대한 소개와 설명이 있습니다.

정말 제가 모르던 사실이 많아서 저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또 살아있는 화석으로 유명한 투구게는 전갈, 거미와 한 식구하고 하네요.

투구게는 독을 품고 있지만, 어느 나라에서는 요리를 해서 먹는다고 해요.

거북손은 해안가 바위에 달라붙어 사는 생물입니다. 소금물에 데쳐 먹으면 맛있다고 하네요.

조개처럼 껍데기가 있지만 거북손과 따개비는 게와 가까운 종류라고 하네요.

한약재료로 쓰이는 전갈에 대한 설명도 있구요. 또 타란튤라 튀김을 먹는 캄보디아에 대한 언급도 있구요.

애완동물 전문점에서는 동남아시아 전갈도 있네요.

또 생선들의 등뼈 도감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가 먹기만 하는 생선들의 등뼈를 일러스트로 한 눈에 보니 또 색다르더라구요.

심해 레스토랑에서는 다른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 색다른 소재라서 더욱 더 재미있었구요.

만화책을 보는듯한 특이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건어물과 버섯, 밥상 위의 꽃에 대한 설명등...정말 다양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구요.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이 책은 다른 책에서는 다루지 않는 색다른 소재로 재미있게 풀어나간거 같구요.

역시 정교한 세밀화가 안정감을 주네요. 내용도 재미있고 주제별로 나눈 것도 다른 책과는 색다른 관점에서 풀어나간거 같습니다.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구요. 시리즈가 계속 나왔음 좋겠습니다. ^^

 

w*****7 2017.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모리구치 미쓰루/봄나무/밥상에서 발견한 진화의 비밀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모리구치 미쓰루/봄나무/밥상에서 발견한 진화의 비밀" 내용보기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모리구치 미쓰루/봄나무/밥상에서 발견한 진화의 비밀      밥상에서 발견한 진화를 책으로 엮다니, 신기하네요. 먹느라 바쁜 데에도 산과 바다, 수족관, 에서 발견한 맛있는 먹거리들의 진화의 흔적을 캐다니, 이젠 밥 먹는 일도 공부의 연속이 되네요.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잘 몰랐던 수족관의 계통수의 동물들을 보니, 등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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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모리구치 미쓰루/봄나무/밥상에서 발견한 진화의 비밀

 

 

 

 

 

 

밥상에서 발견한 진화를 책으로 엮다니, 신기하네요. 먹느라 바쁜 데에도 산과 바다, 수족관, 에서 발견한 맛있는 먹거리들의 진화의 흔적을 캐다니, 이젠 밥 먹는 일도 공부의 연속이 되네요.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잘 몰랐던 수족관의 계통수의 동물들을 보니, 등뼈나 척삭이 있는 동물과 등뼈가 없는 동물곤충과 게, 성게와 불가사리류, 해파리와 말미잘, 해면류가 있는데요. 최초의 생명에서 오랜 생명의 역사를 거치면서 진화해 온 과정을 보니 생명이 신비합니다. 46억 년의 지구의 비밀인 단세포에서 시작했다니 첫 생명의 비밀도 신비롭네요.

 

 

 

 

 

어디까지 먹어 봤는지요. 밥상 위를 보면 생명의 진화의 비밀이 담겨져 있는데요. 선사시대의 조개무지 에서 발견되던 조개는 어떤 것이었을까요. 수천 년 전 조개가 지금도 있다니, 선사시대에도 백합을 먹었다니, 백합의 종류가 이렇게 많다니. 책을 읽으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공통점을 찾을 수 있어서 흥분되기도 합니다.

 

 

 

 

 

오징어에 남은 조개 흔적은 무엇일까요. 오징어의 몸 속엔 오징어뼈가 조개껍데기의 흔적이라고 하네요. 갑오징어의 오징어뼈는 두껍고 단단하고 살오징어빼는 얇고 부드러운데요. 오징어뼈의 구성이 조개껍데기에서 왔다니, 수천 년을 흘러 변화했을 생명체들이 그저 신비롭기만 하답니다.  

 

 

 

새우가 게의 조상인데요. 새우가 특별한 형태로 진화한 겅우가 게라니, 길쭉했던 새우의 배는 게로 진화하면서 딱딱한 딱지 안쪽으로 밀려 들어갔는데요. 게의 배딱지를 열어 수컷의 배다리는 짝짓기를 할 때 생식기 역활을 하고 암컷은 알을 보호한다고 해요,

 

 

 

 

 

 

 

 

말린 칠성장어를 보면 원시 물고기로 턱이 없고 입이 빨판같이 생겨서 이상한데요. 약 5억 년 전의 원시 물고기와 비슷하다니 신기합니다. 메갈로톤이라는 멸종한 화석의 이빨 화석은 전체 몸길이가 12m였다니 어마어마 하네요. 창고기와 친척이 되는 멍게도 볼 수 있네요. 

 

매일 먹는 먹거리를 이렇게 조명해 보니, 식물과 동물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볼 수 있는데요. 다양한 생명체로 관계를 맺어왔기에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금의 환경이 되었다니 더불어 사는 세상임을 확인하게 되네요. 잘 몰랐던 먹거리의 생명의 진화였답니다. 알고 나면 생명의 소중함도 깨우친답니다.   

 

 

 

 

 

 

a******7 201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에서 왔을까? / 맛있는 진화의 비밀 /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비밀 / 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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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맛있는 진화의 비밀이라는 책을 받고재미있는 그림 과학책 정도로만 생각했어요.하지만 책을 읽는 순간 단지 과학책이 아니라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를 세밀한 그림과재미있는 설명으로 먹을거리 진화의 비밀을 확인할 수 있는 도서인거 같아 아이들도 엄마도 재미있게 읽었어요.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모라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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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이라는 책을 받고
재미있는 그림 과학책 정도로만 생각했어요.

하지만 책을 읽는 순간 단지 과학책이 아니라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를 세밀한 그림과
재미있는 설명으로 먹을거리 진화의 비밀을 확인할 수
있는 도서인거 같아 아이들도 엄마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모라구치 미쓰루 글.그림 / 허영은 옮김/ 봄나무


우리 주변에서 다양한 음식과 식재료들을 통해
엄마는 아이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는데요
음식들을 그냥 섭취하기 보다는 생명의 역사와 진화의 비밀을
알고 밥상위에 올라온 음식을 만나게 되면
더 의미있고 편식하는 아이들이라면 호기심을 갖고
편식을 막을수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게한 책이에요.




 

자세한 설명과 실물과 비슷한 크기 덕분에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에 딱 좋았고요 자세한 설명덕분에 몰랐던
새로운 많은 사실들을 알게되었어요.

유아부터 일반인까지 전 연령층이 그림과 글이 어렵지 않아 
두루두루 읽을수 있는 도서라 생각합니다. 

신랑도 보더니 다른 과학 도서에 비해 낱권이만 내용도
알차고 재미있다고 칭찬해준 책이에요.



 

 

마지막에는 책에 등장하는 생물들을 이름으로 쉽게 찾아볼수 있게
요약해 놓아 필요할때 찾기가 어렵지 않아서 좋았던거 같아요.

다른 책 같은 경우에는 필요한 내용을 매번 앞에서 찾아서
늘 불편했었는데....

 



바닷가 근처에 살고 있는 우리는 바다도 자주보고
조개도 많이 접할수 있는데
여러가지 조개를 보고 얼마전에 먹었던 조개를 생각하면서
이름과 특징을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엄마한테 읽어준다고
정신없는 막둥이에요.

우리가 자주 먹던 통조림 골뱅이와 번데기 그림을 본 막둥이는
너무 신기해 했어요.

막둥이는 6살이라 글을 읽을수는 있지만 아직 이해력이
부족해요.

하지만 어디에서 왔을까? / 맛있는 진화의 비밀 도서는
아주 재미있게 봤어요.

책에 글 보다는 그림으로 호기심을 이끌어주기에도
충분히 재미있고 즐겁게 볼수 있는 책이였어요.
과학을 배우기 시작한 첫째는 교과 연계된 도서라 더 집중해서
봤던거 같아요.
3학년 1학기 과학 3단원 동물의 한살이
3학년 2학기 과학 1단원 동물의 생활
4학년 1학기 과학 2단원 식물의 한살이



상세한 글과 재미있는 그림으로도 엄마가 따로 설명해 주지 않아도
책으로 충분한 이해가 가능했던거 두 딸들...

조개류 / 절지동물 / 척추동물 / 식물 / 균류 까지
다양한 밥상위에 올라온 음식의 진화 과정을 책으로
알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세밀한 그림과 재미있는 설명으로 먹을거의 진화의 비밀을
이해하기에도 부족함이 없었던 책이였어요.


 

 

 



a******0 2017.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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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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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마구 채워줄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밥상에서 보는 먹거리지만 딸아이만해도 점심 때 학교 급식을뭘 먹었는지도 잘 기억을 못할 때가 많다.먹을게 많아졌고 내가 클 때처럼 과자 한봉지 먹으려고 어렵게 돈을모아 사먹던 시절이 아니었으니 아이가 먹는 것에 무던할 수밖에 없으리란생각을 하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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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마구 채워줄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어디에서 왔을까? 맛있는 진화의 비밀!​

밥상에서 보는 먹거리지만 딸아이만해도 점심 때 학교 급식을

뭘 먹었는지도 잘 기억을 못할 때가 많다.

먹을게 많아졌고 내가 클 때처럼 과자 한봉지 먹으려고 어렵게 돈을

모아 사먹던 시절이 아니었으니 아이가 먹는 것에 무던할 수밖에 없으리란

생각을 하면서도 밥상에 올라오는 야채나 생선등이 어떤 모습으로

살아있었을까란 궁금증이 들지 않는다는게 왠지 아쉽게 다가오곤했었는데

그런 아쉬움을 단박에 날려줄 책이 나왔다.

그저 아쉬워만하며 아쉬운 마음을 넘겨버린 것이 다였었고

시골 가는길에 논과 밭을 보여주며 하나라도 더 눈속에 넣길

바라는 마음에 설명을 해주지만 아이의 흥미를 끌어주기엔

늘 부족함을 느껴왔었다.

그런데 이 책! 그런 부족함과 아쉬운 마음을

호기심과 궁금증이란 이름으로 아이 눈을 빛나게 해주었으니!

책을 보면서 신기해하고 재밌어하는 딸아이의 모습을 보는게

고맙기까지 했던 바로 이 책!

 

 

 

 

책에는 조개류/ 절지동물/ 척추동물/ 식물/ 균류가 소개되며

주로 바닷가 먹거리를 소개해주고 있다.

주말에 오랜만에 바람을 쐬고 조개구이를 먹었는데

마침 책의 첫장에 소개되는 것이 조개류였기에 아이가 더욱 신이나서

책을 보았는데 조개구이 먹을 때 모듬 조개 안에 들어있던

조개를 아이와 찾고 이야기 나누는 것 또한 즐거움으로 다가왔다.

그림으로 되어 있으며 실제 크기로 그려져 있어

아이가 실물을 보지 않더라도 그림만으로도 이해하는 것에

크게 어려움을 느끼진 못했던 것 같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는 물론

편식이 있는 아이라면 맛있는 먹거리의 기원을 찾아가는

책의 내용을 보면서 평소 먹기를 거부했던 음식이었다면

조금 부담을 덜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d****i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나무/자연관찰 도감) 어디에서 왔을까? 진화의 비밀
"(봄나무/자연관찰 도감) 어디에서 왔을까? 진화의 비밀" 내용보기
(봄나무/자연관찰 도감) 어디에서 왔을까? 진화의 비밀 맛있는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모리구치 미쓰루 글·그림/ 허영은 옮김/ 조신일 감수     ​ 우리의 밥상에 올라오는 사랑이 넘치는 밥상 그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의 신비한 진화 아이들은 책을 보자마자 "아~~~~ 맛있겠다"라고 외칩니다. 먹어본 맛이라 맛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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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자연관찰 도감) 어디에서 왔을까? 진화의 비밀

맛있는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 진화의 신비

 

모리구치 미쓰루 글·그림/ 허영은 옮김/ 조신일 감수

 

 

우리의 밥상에 올라오는 사랑이 넘치는 밥상

그 밥상에서 발견한 먹을거리의 신비한 진화

아이들은 책을 보자마자 "아~~~~ 맛있겠다"라고 외칩니다.

먹어본 맛이라 맛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지요. ​

재류, 절지동물, 척추동물, 식물, 균류 등 다양한 먹거리의 대한 이야기랍니다.

모시조개의 다양한 모양이 있다고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진열해 두고 보니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모시조개 보니 시원한 칼국수 생각이 절로 난답니다.

선사시대 조개부터 양식조개까지

바닷가에서 줍던 조개들을 기억하며 생각을 떠올리게 되더라고요.

 

오징어의 이빨도 분석하고 오징어와 비슷한 암모나이트의 이야기

평상시 알고는 있었지만 아이들이 상세하게 보기 힘든 부분까지 자세히 알려주네요. ​

게의 조상이 새우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ㅋㅋ

저는 몰랐어요. 새우가 진화되어 게가 되었다네요.

새우의 몸통을 잘라 설명을 해주니 너무 신기하네요.

게의 모습을 상세하게 분석하여주고  갑각류들의 새끼일 때 모습도 알려줍니다. ​

 

 

다양한 먹을 수 있는 곤충들에서, 벌의 생태와

최초의 옛날 옛적의 물고기들 다양한 물고기를 만날 수 있네요.

창고기라는 물고기는 무척추동물과 눈도 없고 물고기와 가장 가까운 동물 중 하나라네요.

눈도 없는데 물고기라니 참으로 신기하네요.

물고기의  뼈에 대한 이야기도 있답니다.

생선을 먹기만 했지 생선 뼈의 모양을 탐구할 생각을 했을까요.

아이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것 같아요. ​

 

 

 

위의 그림처럼 ■ 안에 사진들은 모두 실물 크기랍니다.

아이들에게 실물 크기라고 하니 신기해하더라고요.

그리고 육지, 바다의 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네요.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 입구를 들어가면 알들이 전시되어 있더라고요.

거기에 있는 알들의 전시를 보는 듯한 알들의 이야기

해조류의 대한 이야기, 최초의 살림에서 자라는 양치식물들

특히 고사리는 아직도 우리가 맛있게 먹고 있죠.

가끔 산에 가면 만나는 고사리 핀 것을 보면 설명을 해주면 아이들이 재미있어 합니다. ​

씨앗과 열매의 이야기, 다양한 콩의 이야기

셋째는 유치원에서 배운 콩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배운 콩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유독 좋아하는 버섯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요.

 

이처럼 다양한 먹거리 이야기를 눈으로 보고 읽으면서

그 역사들을 읽으니 편식 심한 아이들도

궁금증을 가지고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를 잘 찾아 먹을 수 있지 않을까요.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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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k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