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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락]와글와글스토리툰시리즈 2. 탐험! 대작가 시대
"[이락]와글와글스토리툰시리즈 2. 탐험! 대작가 시대" 내용보기
와글와글스토리툰시리즈 2권에서 만나볼 내용은 게임에만 푹 빠져 있는 어린이들을책속 인물들의 만든 게임에 초대함으로써 그 속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그 게임에 승자가 되기 위해선 어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요.미션을 해결해야 게임을 탈출할수 있고 소원성취 기회도 차지할 수 있다는 설정이라.아이가 읽는내내 지루해하지 않고 자연스레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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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스토리툰시리즈 2권에서 만나볼 내용은 게임에만 푹 빠져 있는 어린이들을

책속 인물들의 만든 게임에 초대함으로써 그 속에서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그 게임에 승자가 되기 위해선 어찌 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요.

미션을 해결해야 게임을 탈출할수 있고 소원성취 기회도 차지할 수 있다는 설정이라.

아이가 읽는내내 지루해하지 않고 자연스레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책이랍니다.

어린시절 독서의 습관의 중요성을 엄마가 알려줘도 잔소리로 치부해버리니..

바쁜 학교스케쥴과 학원스케쥴 때문에 도통 책읽을 시간이 나지 않는다는 아이를 보면서

독서는 따로 시간을 내서 하는게 아니라 틈틈히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하는것임을 알려줄 수 있고

왜 독서를 해야만 하는지까지 알 수 있어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이들의 게임 미션을 해결하고 소원성취하기 위해 그 답의 해결을 찾고자 독서를 하는 모습을 본

책속 인물들의 독서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고 있어요.

책도 게임만큼 흥미진진하다는걸 알려주고 더 큰 세상을 모험하고 꿈꾸게 하는 힘을 준다는것도

알 수 있어요.

 

m****4 201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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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락) 탐험! 대작가시대
"(이락) 탐험! 대작가시대" 내용보기
​ 이락 출판사의 와글와글 스토리 TOON 시리즈 2권 <탐험! 대작가시대>를 읽었어요.이 시리즈의 1권인 <수상한 동물원>은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면 <탐험! 대작가시대>는 명작인 <보물섬>, <80일간의 세계 일주>, <오즈의 마법사>를 게임처럼 느끼게 하면서 책 속 주인공 못지않게 호기심을 갖도록 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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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락 출판사의 와글와글 스토리 TOON 시리즈 2권 <탐험! 대작가시대>를 읽었어요.
이 시리즈의 1권인 <수상한 동물원>은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면 <탐험! 대작가시대>는 명작인 <보물섬>, <80일간의 세계 일주>, <오즈의 마법사>를 게임처럼 느끼게 하면서 책 속 주인공 못지않게 호기심을 갖도록 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등장인물인 서희, 문호, 날개가 세 권의 책 속에서 변신을 하게 되는데요.
작품에서 변하게 되는 인물을 알아두면 더 이해하기가 편해요.
게다가 <보물섬, 80일간의 세계 일주, 오즈의 마법사>의 작가들이 등장하며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도 흥미로웠답니다.
 


<꿈꾸는 노벨>이라는 독서 동아리 회원인 서희, 문호, 날개는 책을 읽지 않는 것으로 소문난 친구들로 선생님은 그런 아이들에게 동아리방을 없애겠다고 말하는데요. 동아리방을 사수하기 위해 문호는 위대한 문학가의 작품을 읽고 독서 감상문을 쓰겠다고 선생님께 약속을 합니다.
그래서 이 세명은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르는데요. 책을 고르다 말고 최신 게임 CD를 무료로 준다는 말에 달려가네요. 책보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책에서 작가들이 영혼처럼 빠져나와 이야기를 나누는데요.
학원 공부에 치여서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는 하지만 게임에 빠져 책을 안 본다는 게 더 맞는 얘기 같아요.^^
과학 소설의 아버지인 쥘 베른은 책을 무시하는 아이들을 골탕 먹이기 위해 게임 CD를 만들고 그 CD를 아이들에게 배달합니다.
 


​첫 번째 게임으로는 <보물섬> 책이 배경이 되었네요.
문호는 짐 호킨스로, 날개는 게임 도우미로, 서희는 벤 건이 되어 게임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데요.
이 책에서 동화 원작의 줄거리를 살펴보게 되면서 원작에 대한 궁금증을 갖게 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이 책에 나오는 원작 3편을 모두 읽었거든요. 그래서 이 만화를 읽는데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원작을 읽었다면 스토리 이해가 더 잘되고, 원작을 읽지 않았다면 원작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처럼 책을 읽고 싶어질 거예요.
 


작가들이 등장해서 아이들이 게임에서의 활동을 지켜보는 모습이 재미나네요.
게임인 만큼 아이템도 있어서 미션 수행에 도움도 받구요.
 

이야기를 진행하다가 궁금증이 극에 달할 때 원작의 이야기가 끝이 난답니다.
아이들이 결말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겠죠?^^
이 만화는 아이들이 읽기 힘들어하는 고전을 읽게 만들면서 고전의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는 견인차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 등장하는 <보물섬>, <80일간의 세계 일주>, <오즈의 마법사>말고도 <톰 소여의 모험>, <삼총사>등을 언급하면서 비슷한 유형의 모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은근히 노출시키네요.
 

아이들의 게임이 모두 끝났어요.
이 게임으로 인해 모험 소설의 재미를 느꼈을까요?^^
평민 레벨로 게임을 끝낸 아이들은 소원성취를 위해 다시 로그인을 하려고 하자 책을 읽어야만 얻을 수 있는 비밀번호를 찾기 위해 도서관으로 가서 책을 읽게 됩니다.


아이들이 집중하며 책을 읽는 모습 보이시죠?
저희 아이들도 처음엔 너무 두껍다느니, 재미없을 것 같다느니 하면서 읽을 엄두를 못 냈지만 막상 읽기 시작하자 엄청 몰입하고 재미있어하면서 끝까지 읽더라구요.
재미있는 책의 힘이란 그런 것이죠. 흡입력이 강력하다는 것!^^
이 책의 세 명의 주인공도 책의 재미도 느끼고 자신의 꿈에 대한 애착도 더 강해졌답니다.



책 말미에는 <보물섬>, <80일간의 세계 일주>, <오즈의 마법사>에 대한 정리가 되어 있고 이 책들의 배경이 되는 지역과 환경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답니다.
그 책들이 왜 그런 배경을 바탕으로 그려졌는지에 대해 이해를 해볼 수 있어요.

이 책은 학습만화라고 하기보다는 클래식 동화를 읽도록 흥미를 유발하게 하는 책이라고 보면 더 좋을 거예요.
요즘 아이들이 워낙 만화만 읽으려 해서 부모님들이 걱정이 많으실 텐데요.
좋은 만화는 또 좋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해요.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이 책의 독자들도 클래식 동화에 대해 궁금증을 갖고 책을 읽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생겼으면 좋겠네요.
r****7 2017.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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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락]탐험! 대작가시대/와글와글 스토리 TOON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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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대작가시대모험소설은 실패를 극복하는 힘을 길러 주어요.  오즈의 마법사를 연상시키는 표지그림이 어떤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게 만드네요.1편과 주인공이 바뀌고 전혀다른 이야기전개가 기대가되네요~꿈꾸는노벨이라는 동아리의 친구들! 보물섬,0일간의세계일주,오즈의마법사의 작가들이 주인공인 세아이에게 책을 읽게하기위해 게임속에서 문학작품을 경험할수 있도록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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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대작가시대


모험소설은 실패를 극복하는 힘을 길러 주어요.

 


오즈의 마법사를 연상시키는 표지그림이 어떤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지게 만드네요.

1편과 주인공이 바뀌고 전혀다른 이야기전개가 기대가되네요~

꿈꾸는노벨이라는 동아리의 친구들!


보물섬,0일간의세계일주,오즈의마법사의 작가들이 주인공인 세아이에게 책을 읽게하기위해 게임속에서 문학작품을 경험할수 있도록 합니다.

작가들이 직접만든 게임속에서 맛보기로 경험하는 문학작품의 매력이 저역시 게임을 하는건지, 문학작품을 읽는건지..
혼동이되더라구요.
문학작품의 미완성이 저역시 먼기억 학창시절 기억속 결말이어땠는지..기억을 더듬어보기도하고..다시책을 들추어보기도하구요..ㅡ,ㅡ;;

#탐험! 대작가시대
라는 제목이 이제야 이해가 되었다는...;;

모험소설에 담겨져있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아이들에게 접해주기위해 직접게임을 만들어..게임을하게 유도해서 모험소설의 매력에 빠지게하는 구성 자체부터 흥미로워요.

오늘날까지 세계적으로 이름이 전해지는 대작가들은 어떤사람이었을지..


보물섬을 쓰신 계기가 궁금해요.


몸이약해서 공기가 좋은 곳을 찾아 여행을 자주다녔어요.
가족들과의 휴가기간 심심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지도를 그려주다보니..어설픈 지도에서 보물섬이야기의 모티브가 나온거죠.


베른선생님은요?



우연히 잡지에서 80일만에 세계일주가 가능하다고 주장하누 기사를보고, 철도회사, 선박회사에서 제공하는 여행정보를 모아 소설의 밑거름을 그린거죠.


바움선생님이 오즈의 마법사를 쓰신계기는?


어릴적부터 상상력으로 이야기하는걸 좋아했어요.
결혼이후 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면서 상상력은 더욱 풍부해지고..
배우,기자등의 직업을 거쳐 늦은 나이에 어린이책을 쓰기시작했어요. 그리고 용기를 내 오즈의마법사를 쓰게되었답니다.

어릴적부터 상상하고, 이야기하고..
작은관심이 대작가가 있을수 있게한 원동력이었다는 생각이듭니다.

만화를 통해...
멸종위기 동물과 문학작품의 저자, 특히나 모험소설의 대작가들에 대해 한걸음 나아가는 계기가되었어요.

m******2 201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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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스토리 TOON 2 ; 탐험! 대작가 시대 - 이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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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스토리 TOON 2탐험! 대작가 시대작가 최재훈출판 이락책읽는 시간은 없어도 게임할 시간은 있는 우리 친구들에게 책을 읽을 계기를 만들어주는 이야기위대한 모험 소설 세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보물섬, 80일간의 세계 일주, 오즈의 마법사 훌륭한 세 작품을 엿볼 수있어요. 탐험! 대작가 시대를 읽으면 아마 이 세편의 이야기를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예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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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스토리 TOON 2

탐험! 대작가 시대

작가 최재훈

출판 이락


책읽는 시간은 없어도 게임할 시간은 있는 우리 친구들에게 책을 읽을 계기를 만들어주는 이야기


위대한 모험 소설 세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보물섬, 80일간의 세계 일주, 오즈의 마법사 훌륭한 세 작품을 엿볼 수


있어요. 탐험! 대작가 시대를 읽으면 아마 이 세편의 이야기를 꼭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예요.


독서 동아리라는 문패만 달고 독서와는 담을 쌓은 채 아지트로만 사용하는 세 친구 최서희, 강문호, 이날개 에게 위기가


닥쳤어요. 독서 동아리 활동은 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선전포고를 내리셨네요. 독서 동아리를 없앤다고 동아리방을


빼라고 하셔요. 동아리방을 지키기위한 세 친구는 위대한 문학가들의 작품을 읽고 독서 감상문을 제출하겠다고 약속을 해요.


엄마의 잔소리 폭탄을 피할 수 있는 피난처로 사용중인 최서희, 프로게이머가 목표인 강문호, 래퍼가 꿈인 이날개 에게


동아리방은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공간인가봐요.


당장 독서 감상문 작성을 위해 서점으로 향하는 세 친구. 그런데 책 고르다 말고 게임 CD 홍보에 푹빠져 고르던 책은


집어 던져버렸어요. 위대한 문학가들이 뿔이 났어요. 자신들의 작품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게 게임을 만들죠.


아이들에게 배달된 게임 CD, 이걸 받고 게임을 하지 않을 친구는 없겠지요. 당장 게임을 시작하는 아이들은 위대한 문학가들이


독서의 세계로 이끌 게임에 푹 빠지게 되죠. 책을 읽어야 다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는거였어요.


게임의 내용도 굉장히 흥미롭네요. 진짜 이런 게임이 만들어진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독서 수준이 날로


발전할 것 같거든요.


게임이 이럴때는 정말 훌륭한 역할을 해줬어요. 아이들은 스스로 책을 찾고 읽기 시작했거든요.


꼭 읽어야할 명작들을 가지고 진짜 게임이 만들어지면 부모님들이 먼저 게임 해보라고 권할 것 같아요.

 

 

 

 

 

s*******e 2017.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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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대작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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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락] 탐험! 대작가시대 이야기는 세상에 이름을 떨친 위대한 대작가들이 책보다 게임을 더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가상 현실 게임에 초대해서 미션 베틀을 이루는 이야기라고 해요모험소설 보물섬, 80일간의 세계 일주, 오즈의 마법사의 주인공으로 변신해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데요만화에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명작작품까지 속한지라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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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락] 탐험! 대작가시대 이야기는 세상에 이름을 떨친 위대한 대작가들이 책보다 게임을 더 좋아하는 어린이들을 가상 현실 게임에 초대해서 미션 베틀을 이루는 이야기라고 해요

모험소설 보물섬, 80일간의 세계 일주, 오즈의 마법사의 주인공으로 변신해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데요

만화에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명작작품까지 속한지라 이야기를 읽은 아이들에게는 더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질테고 아직 읽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이번 기회에 연계하여 읽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시간이 될 듯 한데요


만화책 속에 세가지 모험을 다룬  상상속의 이야기라 이아이들이 정말 재미나게 읽는 듯 해요


재미난 이야기를 아이들이 많이 읽지만 정작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서는 아이들이 잘 모를텐데요

이야기를 통해 작가들이 쓴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야기의 배경이나 이야기를 쓰면서 힘든 과정들을 알아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해적들이 바다를 누비던 18세기,
80일간의 세계 일주를 성공시킨 수에즈 운하, 토네이도가 자주 일어나는 미국 캔자스 주의 배경을 통해 세계지리까지 알아가는 시간이라 아이들의 관심사가 확장되고  배경지식까지 넒힐 수 있는 책읽기가 아닐까 싶어요


둘째 딸아이가 이 책을 읽고 꿈이 생겼다고 해요

탐험가가 되고 싶다고^^



체험하지 못하는 부분을 책을 읽고 관심이 생기니 책의 주는 영향은 참 큰 듯 해요^^

 
보물섬의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80일간의 세계일주 쥘베른. 오즈의 마법사 라이먼 프랭크 바움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각색한 와글와글 튠 시리즈 탐험 대작가 시대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또다른 상상의 모험을 할 수 있으니 아이들이 한 번 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j*******0 2017.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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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탐험! 대작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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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스토리툰 시리즈 2  탐험! 대작가시대과연 요즘 우리 아이들은 모험이란걸 생각하고 살까요?그저 짜여진 스케쥴대로 학교에 가고 학원에 가고 집에오면 또 공부를 하고 어릴때부터 뛰어놀 시간없이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아가는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가끔 짬내서 놀이터나 운동장에서 친구랑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면 참 보기 좋고 그런데현실은 맞벌이 부모님 덕분에 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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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스토리툰 시리즈 2 
 탐험! 대작가시대


과연 요즘 우리 아이들은 모험이란걸 생각하고 살까요?

그저 짜여진 스케쥴대로 학교에 가고 학원에 가고 집에오면 또 공부를 하고

어릴때부터 뛰어놀 시간없이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살아가는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가끔 짬내서 놀이터나 운동장에서 친구랑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면 참 보기 좋고 그런데

현실은 맞벌이 부모님 덕분에 맘대로 밖에 나와 놀지도 못하고 TV나 게임, 핸드폰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 듯 해요.

이런 아이들에게 현실을 벗어나서 책속에서라도 멋진 탐험을 해볼 수 있는 상상의 기회를 주면 좋겠어요.

 

 

 

독서동아리이지만 사실은 책한권 읽지 않고 자기들이 하고 싶은 걸 하는 장소로 이용하는 아이들

하지만 동아리방을 지키기 위해 독서 감상문을 써서 보여주겠다고 하는데요.

 

 

 서점에 가서 책을 한권씩 골라보지만...

 

 

 

곧 책은 집어던지고 게임이벤트 하는 곳에 뛰어갑니다.

 

 

이를 본 대작가님 3분들! '대작가시대'라는 게임을 직접 만들어 아이들을 골탕 먹이기로 한답니다.

이 장면 너무 웃겼어요. 유명한 작가님들이 게임을 만들다뇨~

 

 

세 주인공들은 게임테스트에 참여하여 마스터레벨이 되면 비밀소원을 성취할 수 있다는 편지와 함께

게임cd를 받게 됩니다.

아이들에겐 각자 꿈이 있어요. 세계일주가 꿈인 서희, 게임천재가 되고픈 문호, 래퍼가 꿈인 날개

비밀소원은 각자의 꿈을 이루는 걸까요?

 

 

 

게임 끝에는 책을 한권씩 읽으라고 나옵니다.

 

 

마스터레벨까지 가기 위해 정해진 책을 열심히 읽은 아이들

생각보다 책이 재밌다며 자신의 꿈에 큰 영감을 받은듯하네요.

 

 

뒤쪽에는 3가지 책의 주요사건들과 시대적 배경, 작품이 남긴 위대한 영향 등이 나옵니다.

작품의 배경에 대해서 알게 되니 더 흥미롭네요.
 

저도 아직 저희 딸한테 탐험책은 권하지 않았는데 여기나온 책 보여주고 싶네요.

저 어릴땐 책으로도, 영화로도, 만화로도 나와서 참 재밌게 읽고 봤던 기억이 있거든요.

보물섬, 오즈의 마법사, 80일간의 세계일주 명작인데 저도 아이랑 같이 읽어봐야겠어요.

 

l******2 2017.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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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 대작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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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스토리TOON 시리즈탐험! 대작가 시대아이들 책 읽는 습관에 불만이 없으신지요~ㅎㅎㅎ저는 남자아이 둘인데.. 정말 만화를 넘넘 좋아하는 아들들이랍니다;;;사실.. 만화는 제가 부추킨 면도 있어서 할 말이 없긴 하지만^^;;;학습만화는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하에.. 그리고 만화든 뭐든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이 계속 책을 잘 읽을 거란 명목하에.. 정말 만화책 많이 사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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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스토리TOON 시리즈
탐험! 대작가 시대


아이들 책 읽는 습관에 불만이 없으신지요~ㅎㅎㅎ
저는 남자아이 둘인데.. 정말 만화를 넘넘 좋아하는 아들들이랍니다;;;
사실.. 만화는 제가 부추킨 면도 있어서 할 말이 없긴 하지만^^;;;
학습만화는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하에.. 그리고 만화든 뭐든 책을 많이 읽는 아이들이
계속 책을 잘 읽을 거란 명목하에.. 정말 만화책 많이 사줬거든요~ㅎㅎ
제가 같이 잘 보기도 하구요~ㅋㅋ

이 이야기는 만화나 게임에 빠져 책을 등한시하는 아이들을
세상에 이름을 떨친 위대한 대작가들이
가상 현실 게임에 초대해서 미션 배틀을 겨루는 이야기랍니다.
이야기 시작부터 흥미롭지요^^
어린이들은 특히 모험 소설인 "보물섬", "80일간의 세계 일주", "오즈의 마법사" 의 주인공으로 변신해
미션을 수행하면서 한층 성장해 나간답니다~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등장인물들의 변신을 한 눈에 보이게 등장인물 소개에서 표로 정리해주고 있어요~!
이름은 낯설지만 작품으론 친근한 작가들도 만나볼 수 있지요~!
정말.. 작가들이 지금의 아이들을 바라본다면..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요~! ㅎㅎㅎ



책을 읽지 않는 동아리 "꿈꾸는 노벨" 선생님은 이 동아리 방을 없애기로 합니다.
아이들은 대안으로 위대한 문학가들의 작품을 읽고 독서 감상문을 쓰기로 하고
서점을 향하지만.. 책은 쉽게 읽히지 않지요.
작품들의 대작가들은 책을 읽지 않는 아이들에게 한탄하며
책 속 주인공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 속으로 아이들을 초대하게 됩니다~ :)



대작가들의 한숨이 들려오는 듯 하지요? ^^;
저희 아이들도 아직 아이들 수준의 명작 외 문고판 명작을 제대로 읽지 않았어요.
관심이 있고 재밌는 책은 아무리 두꺼워도 앉은 자리에서 꼼짝않고 다 읽지만..
첨 접하는 내용이거나 앞부분 진도가 잘 안나가면 잘 못 보더라구요.
어떻게 명작의 깊은 바다로 아이들을 안내할지.. 저도 사실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



80일 안에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것
지금은 정말 아무것도 아닌 미션이지만
책이 지어질 당시.. 엄청난 모험이었나봅니다.
이미 많은 책과 영화 등에서 접한 이야기지만..
게임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는 완전 새로운 흥미로움을 선사하네요~ %EC%82%AC%EB%9E%91%20%EC%97%AC%EC%9E%90



필리어스 포그와 파스파르투, 그리고 죽다 살아난 여인 아우다는 어떻게 됐을까요?
나머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원작을 찾아보도록 권하고 있어요.
게임에서 현실로 돌아온 아이들이 책을 꼭 보겠다는 결심을 지켜야 할텐데 말이에요~ㅎㅎㅎ



최근에 오즈의 마법사 2 영화 시사회에 다녀왔었지요~
오즈의 마법사는 정말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책이랍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책으로 공연으로.. 만화로..
다양한 채널로 접하고 있지만 봐고 또 봐도 재밌는 이야기.
오즈의 마법사가 정말 게임으로 출시돼도 좋겠단 생각이 드네요~ㅎㅎㅎ
도로시와 토토를 데리고 에메랄드 시를 찾아,
마법사 오즈를 만나라는 미션~!!! 아이들은 잘 수행 하겠죠? ^-^


아이들은 모험 소설의 재미를 제대로 느꼈을까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줄..
감수성 풍부한 아이들로 자라도록 도와줄..  명작~!
그 중 모험 소설부터 차근차근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함께 해주는~!!!
와글와글 스토리 TOON~!

부록 인터뷰 톡톡에서는 작가와의 이야기도 실려 있어요.
2권이 나오길 기대하게 만드는 정말 재밌는 만화랍니다~ %EB%AF%B8%EC%86%8C%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YES마니아 : 로얄 b******h 2017.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탐험! 대작가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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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스토리툰 시리즈 두 번째 책입니다.<탐험! 대작가시대> 보물찾기 여행에 초대합니다~~우리 아이들에게 모험이란 무엇일까요?  가정과 학교라는 공간을 벗어나서 낯선 곳으로 떠난다는 것이 현실적으론 쉽지 않은 일이지요.하지만 책을 통해 만나는 모험이라면 언제든지 가능할 거에요. 바로 모험 소설~~이 책에는 세 친구가 주인공이지만, 진짜 주인공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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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스토리툰 시리즈 두 번째 책입니다.

<탐험! 대작가시대> 보물찾기 여행에 초대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모험이란 무엇일까요?  가정과 학교라는 공간을 벗어나서 낯선 곳으로 떠난다는 것이 현실적으론 쉽지 않은 일이지요.

하지만 책을 통해 만나는 모험이라면 언제든지 가능할 거에요. 바로 모험 소설~~

이 책에는 세 친구가 주인공이지만, 진짜 주인공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라고 생각해요. 책을 읽는 동안에는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어디든 갈 수 있으니까요.

독서 동아리 '꿈꾸는 노벨'의 세 친구 최서희, 강문호, 이날개는 평소 동아리 활동을 소홀히 하다가 동아리 방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게 돼요. 사실 동아리 이름만 독서 동아리였지, 그동안 책 한 권도 읽지 않았거든요. 게임 천재 강문호, 세계 일주를 꿈꾸는 최서희, 래퍼 지망생 이날개는 동아리 방을 지키기 위해 독서 감상문을 쓰기로 합니다. 선생님께서도 감상문이 훌륭하면 동아리 방을 그대로 둔다고 약속하셨어요. 그래서 서점을 찾은 세 친구들은 책을 고르다가 옆에서 게임 이벤트 행사를 보고 달려가요.

아이들이 골랐던 세 권의 책은 <보물섬>, <80일 간의 세계 일주>, <오즈의 마법사>였어요. 게임 때문에 버림받은 책 속에는 대작가들이 숨어 있었어요. <보물섬>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80일 간의 세계 일주>의 작가 쥘 베른, <오즈의 마법사>의 작가 라이먼 프랭크 바움.  아이들에게 버림받은 대작가들은 화가 나서 아이들을 골탕 먹일 작전을 꾸미게 돼요.  그건 바로 아이들을 가상 현실 게임 '대작가시대'에 초대하여 특급 미션을 수행하도록 만드는 거에요.

드디어 게임 속 <보물섬>, <80일 간의 세계 일주>, <오즈의 마법사>의 주인공이 된 세 친구들은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게임이라서 신나게 미션을 수행해가던 아이들은 점점 모험 소설의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대작가들은 게임을 끝내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애간장 태우네요. 게임 종료와 함께 레벨은 '평민'으로 비밀 소원을 성취할 기회가 없어진 거죠. 다시 로그인 하려고 해도 모험 소설의 내용을 모르면 비밀번호를 입력할 수가 없어요. 그제서야 자발적으로 독서를 하는 아이들을 보니 역시 이야기의 힘은 놀라운 것 같아요. 그러나 기특함도 잠시뿐, 또 새로운 게임 이벤트 행사 쪽으로 몰려가는 걸 보니, 어쩔 수 없는 아이들이네요.

게임의 유혹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했어도 멋진 작품 속에서 모험의 재미를 느꼈으니 앞으로 뭔가 달라지겠죠?

이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각 작품의 줄거리뿐 아니라 작품의 배경과 의미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좀더 궁금한 것들이 있다면 직접 소설을 읽어보는 방법이 있겠죠?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와 함께 시간가는 줄 모르겠네요.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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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락] 와글와글 스토리 툰 시리즈 2 - 탐험! 대작가 시대
"[이락] 와글와글 스토리 툰 시리즈 2 - 탐험! 대작가 시대" 내용보기
초등 교과와 연계된 학습 주제들을 흥미로운 스토리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창작만화 와글와글 스토리 툰 시리즈!!그 두 번째 이야기는 작가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이었어요.우리가 알고 있는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이 참으로 많습니다.또한 그 작품으로 인해 꿈을 키우고 가치관이 바뀌기도 하기에작가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생각을 해요.너무나 마법같은 세상이 연필 끝에서 펼쳐지
"[이락] 와글와글 스토리 툰 시리즈 2 - 탐험! 대작가 시대" 내용보기



초등 교과와 연계된 학습 주제들을 흥미로운 스토리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풀어낸 창작만화 와글와글 스토리 툰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는 작가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이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너무나도 유명한 작품이 참으로 많습니다.

또한 그 작품으로 인해 꿈을 키우고 가치관이 바뀌기도 하기에

작가의 힘은 정말 대단하다 생각을 해요.

너무나 마법같은 세상이 연필 끝에서 펼쳐지잖아요.

매력적이고 따스한 동의 선물을 독자들에게 선사해주는 작가의 힘!!

<탐험! 대작가 시대> 이 이야기는 이러합니다.

독서 동아리 '꿈꾸는 노벨'의 회장인 게임왕 강문호,

세계 일주를 꿈꾸는 최서희, 래퍼 지망생 이날개는 동아리 활동을

소홀히 하다가 결국 동아리 방을 빼앗길 위치에 처했어요.

세 친구는 미래의 꿈을 키우던 비밀 공간인 동아리 방을

 지키기 위해 독서 감상문을 쓰리고 했죠.

그러나 서점에서조차 게임 이벤트의 유혹에 빠져 책을 내팽겨지고

대작가들은 독서를 싫어하는 아이들을 골탕 먹일

방법을 고민하다가 흥미로운 작전을 만들게 됩니다.

바로 아이들을 가상 현실 게임 '대작가시대'에

초대해 위기 가득한 특급 미션을 수행하게 하는 것이죠.

게임 속에서 아이들은 <보물섬>, <80일간의 세계 일주> , <오즈의 마법사>

의 주인공으로 변신하여 모험 소설보다 더 짜릿한

미션 탐험에 나거게 되는데 세 친구들이 벌이는 미션 승부가

너무나 재미있었답니다. ^ ^

우리 아이들을 봐도 조금의 세대차이를 느끼곤 합니다.

우리 큰 아이 어릴때는 정말 책위주로 읽고 놀고 했는데

둘째는 스마트폰이나 영상매체로 동화를 보는 경우가 더 많아졌거든요.

나이차이가 조금 있긴 하지만 이런걸 보면 알겠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이 책 읽기가 약해졌다구요.

정말 동감하거든요.

같은 이유는 아니지만 우리 둘째도 대작가시대에 참여시키고 싶었다니까요.  ㅎㅎ

종이책과 앞으로 더 자주 만나기를 기대하는 바램을 가져보면서

재미있는 학습만화 너무 잘 만나보았네요. ^ ^





 


 

p*******8 201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탐험! 대작가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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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냄이 (아직까지는) 작가가 되고 싶어해서 책 제목에 '작가'라는 말이 나오면 눈이 번쩍 뜨입니다. <탐험! 대작가 시대> 도 그래서 관심있게 봤는데 만화의 장점이 극대화된 것 같아요. 재미있으면서도 내용 중에 나온 고전 3권도 직접 읽어보게 만드는 효과 있는데요. ㅎㅎ ​​    당연히 작가를 언급한 책이니까 내용도 작가가 되고파 하는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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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딸냄이 (아직까지는) 작가가 되고 싶어해서 책 제목에 '작가'라는 말이 나오면

눈이 번쩍 뜨입니다. <탐험! 대작가 시대> 도 그래서 관심있게 봤는데 만화의 장점이 극대화된 것 같아요.

재미있으면서도 내용 중에 나온 고전 3권도 직접 읽어보게 만드는 효과 있는데요. ㅎㅎ



   당연히 작가를 언급한 책이니까 내용도 작가가 되고파 하는 주인공들을 내세워 작가란 무얼 하는 사람이고

꿈을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내용을 상상했는데 첫장에서부터 와르르~ 무너집니다.

세계일주를 꿈꾸는 '서희', 게임 천재 '문호', 래퍼 지망생 '날개', 3명의 친구가 주인공이거든요.

그것도 동아리 살리기 위해서 독서감상문을 쓰려고 서점에 갔다가 게임에 빠져 책도 휘리릭 던져버리고 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너무나 정직하게 보여줍니다.

   여기서 포인트!

드디어 책 제목이 무색하지 않게 작가들이 등장하긴 하시는데 다름 아닌 <보물섬>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80일간의 세계 일주>의 작가 쥘 베른, <오즈의 마법사> 작가 라이먼 프랭크 바움께서 직접 왕림하셔요.

오우, 내노라하는 고전 작가들을 이렇게 또 만나보다니요~ 이 분들이 어떻게 하실까 봤디만

3권의 고전을 바탕으로 게임을 만들어 아이들을 참여하게 하는 거에요.

 

 

   직접 아이들로 하여금 각 작품의 역할을 하나씩 맡겨서 미션을 수행하며 게임을 할 수 있게요.

멋도 모르고 게임에 접속한 아이들이 떠난 첫 장소는 <보물섬> 속입니다.

영국의 한 바닷가가 배경인데 문호는 여기서 '짐 호킨스'라는 아이 역을 맡아요.

서희와 날개도 각각의 역할을 맡아서 게임을 꾸려나가는데, 좌충우돌 미션 수행하면서

해적들과 대치하게 되고 앞일을 알 수 없이 긴박하게 상황이 꾸려지는 순간~ 게임 도우미 역할을 맡은

날개가 외칩니다. 긴장감이 가득한 뒷이야기를 알고 싶다면 책을 읽어보라고요.

그럼 궁금해서라도 책을 찾아 읽을 수밖에 없어요. 서희가 맡은 '벤 건'은 어떤 인물이고

문호가 했던 '짐 호킨스'는 어떻게 되는지, 보물은 그래서 찾게 되는지 알려면 책을 보는 수밖에요.


 

 

  미션 수행 잘 했다고 게임 끝내려는 아이들이건만, 작정한 작가들에게 제대로 걸렸어요.

바로 두 번째 장소  <80일간의 세계 일주> 속으로 슝~ 공간 이동입니다.

세계 일주 중 있었던 사건, 바로 인도 영주의 장례식 행렬과 맞닥뜨리게 되지요.

기지를 발휘한 아이들의 미션 수행으로 무사히 여인 '아우다'를 살리고 이제 끝이려나 했더니

세 번째 <오즈의 마법사> 책으로 넘어갑니다. ㅋㅋ 여기서부턴 아이들도 게임 맛을 들여서

자기가 꼭 주인공이 되어보고 싶다고 하죠. 끝까지 엑스트라 맡는 날개가 제일 안 됐긴 하네요^^;


 




​    현실로 무사히 돌아온 아이들, 잠시나마 책 읽으며 게임의 끝이 무엇인지 보지만

이 효과 오래 못 가는 건 역시나 독서를 방해할 주변의 유혹이 넘 많다는 사실.  

​그래도 책읽기의 즐거움도 알았으니 요런 만화 밑밥이라도 계속 만나주면 좋겠답니다.

 

부록에는 만화에서 못다한 작가와 작품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 있어요

 

   게임과 접목한 스토리가 넘 기발하고 작가들 불러낸 아이디어가 좋아서 딸냄과 감탄하며 봤기에

대작가 시대 2탄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r******5 2017.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