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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아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돈의 가치를 아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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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아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돈의 가치를 아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증권회사에서 18년간 근무했던 경제멘토 조윤정이 집필한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책에서는 돈만 아는 아이로 키워서는 불행한 구두쇠로 만들기 쉽다고 한다. 돈 뿐만 아니라 돈의 가치를 아는 아이가 비로서 행복한 성공자가 될 확율이 높다고 하고 있다. 자칫 경제교육으로 경제관념만 학습하고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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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아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돈의 가치를 아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증권회사에서 18년간 근무했던 경제멘토 조윤정이 집필한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책에서는 돈만 아는 아이로 키워서는 불행한 구두쇠로 만들기 쉽다고 한다. 돈 뿐만 아니라 돈의 가치를 아는 아이가 비로서 행복한 성공자가 될 확율이 높다고 하고 있다. 자칫 경제교육으로 경제관념만 학습하고 돈의 노예로 전락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저자는 몇차례나 반복해서 책의 서두에 돈은 우리의 삶 속에서 너무나 밀접하게 다양한 여러 모습으로 표출되고 인생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므로 행복한 인생을 위해, 또한 진정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경제관념을 배우는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아래의 글은 한 아이의 일기 내용 중에 경제와 관련이 있는 말에 밑줄을 긋게 한 것이다.

 

 

 

 

 

이처럼 대부분의 아이들은 용돈이나, 준비물, 저축과 같은 거에만 밑줄을 긋는다. 하지만 밑줄을 그어야 하는 곳은 경제주체인 '사람'부터 시작해서 돈으로 살 수 있는 모든 물건을 포함한다. 이 원리를 이용해서 밑줄을 그어가면 위에 그었던 거보다 훨씬 많이 그을 수 있다. 그만큼 경제라는 것은 우리 일상생활과 밀접한 개념이고 멀리 떨어진 어려운 것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직접 물물교환체험과 조개를 사용한 화폐체험을 해보면 바로 화폐가 왜 발전하게 되었는지 알 수 있다. 다양한 나라의 화폐도 직접 관찰하면서 차이점이 무엇인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환율의 의미도 알아갈 수 있다.

 

 

경제 목표의 큰 핵심 중의 하나는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책임지는 [자립]에 있다. 솔직히 30대인 내 주변에는 아직도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고 의지하려고 하는 캥거루족이 많다. 심지어 벌써부터 형제 자매들간에 부모님의 재테크나 노후설계에 대해 노골적으로 예민한 경우도 심심찮게 들린다. 이러한 문제는 어릴때부터 너무나 부모에게 의존만 했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제대로 된 경제교육이 정말 필요한 시점이다.

s******7 2013.02.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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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삶의 경제멘토가 되자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내 아이의 삶의 경제멘토가 되자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내용보기
100세 시대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영국 통계청은 2012년생 아기 3명 중 1명은 100세 이상 수명을 누릴 것으로 전망했고, 한국 통계청에서도 2040년에 평균수명은 90세에 100살 이상 인구가 2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한다.   아이가 성인이 된 후에는 은퇴후에도 40~50년을 더 살아야 하는 일명 100세 시대를 앞두고 제대로 된 경제관념을 부모부터 갖는 것이 중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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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이다.

영국 통계청은 2012년생 아기 3명 중 1명은 100세 이상 수명을 누릴 것으로 전망했고, 한국 통계청에서도 2040년에 평균수명은 90세에 100살 이상 인구가 2만명을 넘어설 것이라고 한다.

 

아이가 성인이 된 후에는 은퇴후에도 40~50년을 더 살아야 하는 일명 100세 시대를 앞두고 제대로 된 경제관념을 부모부터 갖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에는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실질적인 경제교육 프로그램이 몇가지 소개되어 있다.

아이를 위한 경제교육 도움서지만 엄마인 나도 잊고 있었던, 무관심했던 부분을 많이 일깨워준듯 하다.

부모의 생활속에서 아이는 이미 고스란히 배워나가고 있다는 것. 

 

 

경제교육이라하면 가장 먼저 용돈관리를 떠올리게 되고 그 다음이 저축 관련된 개념이 보편적인 생각이며 그렇게 행해져왔던 것 같다.

용돈관리, 저축, 소비활동, 기부활동이라는 주맥락은 동일하지만 2% 부족함을 채워주는것이 바로 돈으로 살 수 없는 수많은 가치. 이는 곧 행복한 성공자로 만들어주는 경제관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저축과 투자 등 개념을 이해하는 학습이 아니라 아이들이 성장하여 스스로 경제활동을 잘 해낼 수 있는 능력과 지혜를 얻는 데 초점을 맞춰야한다.

 

자기도 인식하지 못한채 일상속에 녹아들어 쉼없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우리들.

합리적인 소비를 가르치는 일반적인 경제교육과는 달리 <소비의 우선순위>를 먼저 가르치며 꿈, 생명, 사랑, 가족, 자연의 가치를 담은 올바른 돈에 대한 가치관 정립을 가정에서 부모가 쉽게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가정에서 경제교육을 하면서 피드백 할 때 주의할 점이 있다.

저축을 잘 해야 부자가 된다처럼 돈이나 대학이 인생의 목표가 아닌 꿈을 지지해주면서 "저축을 잘해야 나중에 꿈을 이룰 때 도움이 된다"라는 방향으로 접근하며 아이 안에서 그 꿈을 찾아줘야 한다. 즉, 부자가 되기 위한 저축이 아닌 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저축이라는 개념인것이다. 내 아이의 삶의 경제멘토가 되자.

 

 

 

 

 

l****5 2013.01.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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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컬처클럽에 소개된 경제교육 기본서!!^^
"sbs컬처클럽에 소개된 경제교육 기본서!!^^"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SBS 컬처클럽에 소개 되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자녀 경제교육을 어떻게 시켜야할까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었는데요, 마침 TV에서 신간소개를 해주더라구요! 이거다!! 싶어서 바로 구입해서 읽어보았는데,, 부모들이 읽기에 참 쉽고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손을 놓을 수가 없더군요.. 무언가 끝까지 읽히게 하는 힘이 있었어요^^        가정
"sbs컬처클럽에 소개된 경제교육 기본서!!^^"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SBS 컬처클럽에 소개 되어서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자녀 경제교육을 어떻게 시켜야할까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었는데요, 마침 TV에서 신간소개를 해주더라구요! 이거다!! 싶어서 바로 구입해서 읽어보았는데,, 부모들이 읽기에 참 쉽고 유익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손을 놓을 수가 없더군요.. 무언가 끝까지 읽히게 하는 힘이 있었어요^^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20분 경제교육 프로그램이 눈에 띄더군요!

경제라는 개념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민주의 일기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미니장터, 경제일기 쓰기 등 새로운 소재의 유익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와 함께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었다는 사실에 감사하더라구요!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저자의 삶이 묻어나있던 5챕터였습니다.

처음에 경제교육 책이구나... 싶었는데,, 책의 중간중간에 저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경제교육에 대해 말해주어, 책 내용에 더욱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5챕터는 저자가 저자의 어머니로부터 받은 경제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쓴 것인데,,

잔잔한 삶 속에서 풀어낸 이야기를이 잔잔한 감동을 주더라구요.

 

 

나도 저자의 어머니처럼 아이들에게 진정한 가치를 심어줄 수 있는 경제멘토인 어머니가 되어야지.. 하고 생각했답니다. 오랜만에 기분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책은 학교교과과정에도 실리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까지도 드네요!

 

돈의 소중함을 모르고 아이들이 자라나는 이 때에,, 돈의 진정한 가치를 알려주는 경제멘토 조윤정의 파워경제교육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라는 책은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귀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m*****e 2013.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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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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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행복한 부자로 만들려면,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내 아이를 불행한 구두쇠로 키울 것인가! 행복한 부자로 키울 것인가! 저자의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의 파워경제교육은 모든 것을 부모의 손에만 의지하는 아이들을 스스로 변화하고 미래를 대비하도록 준비시키는 내아이를 위한 올바른 교육법이다. 최근 자녀의 경제교육에 대한 관심은 높아져만 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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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를 행복한 부자로 만들려면,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내 아이를 불행한 구두쇠로 키울 것인가! 행복한 부자로 키울 것인가!
저자의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의 파워경제교육은 모든 것을 부모의 손에만 의지하는 아이들을 스스로 변화하고 미래를 대비하도록 준비시키는 내아이를 위한 올바른 교육법이다. 최근 자녀의 경제교육에 대한 관심은 높아져만 가고 있는데, 이런 관심에 비해 경제교육과 관련도서나 프로그램들은 일반적인 용돈관리, 주식투자, 저축과 소비활동에만 치우치고 있다. 저자는 본인의 어릴적 경험담에서부터 증권회사 18년 경력, 각종 강의등의 활동으로 쌓은 이력들을 바탕으로 경제와 함께 사람, 이웃, 생명, 자연, 사랑, 꿈의 가치도 가르치고자 한다.

 

 

 행복하게 살기위해서 돈이 있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수단으로 돈이 생긴 것이지 사람보다 돈이 우선순위에 놓여서는 안된다.

 

그녀의 파워경제교육은 다섯 가지 가치 V.A.L.U.E를 담고 있다. Vision 꿈, Alive 살아있음 생명, Love 사랑, You 당신, 이웃사람, Environment 자연으로 즉, 파워경제교육은 자신의 꿈을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등 사람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바로 사랑이 핵심인 것이다. 요즘 같은 물질만능의 시대에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들이다.

 

책 속에는 다양한 읽을 거리들도 챙겨넣었다. 세계3대 부자의 경제이야기가 바로 그 첫번째다.

세계1위, 카를로스 슬림은 세계최고의 부자이며 멕시코 통신재벌이다. 레바논계 멕시코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로부터 경제교육을 받았고, 검소하게 생활한다. 그의 아버지는 매주 용돈을 주는 대신 용돈기입장을 만들고, 사용한 금액을 모두 적도록 시켰다. 열두 살에는 멕시코은행의 주식을 매수하기 시작, 투자에 대한 경험을 쌓아갔다고 한다.

세계2위의 빌게이츠는 자녀들에게 매주 1달러씩의 형편없는 용돈을 주는 대신, 집안일을 도우면 그 댓가로 돈을 주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돈을 벌어 사용하게 함으로써 노력없이 물건을 쉽게 가지못하는 경제관념을 가르쳤다.

세계3위의 워런버핏 역시 여섯살때부터 할아버지의 식표품점에서 직접 물건을 팔며 이윤을 남겼고, 자녀들의 교육에도 엄격했다. 그의 아들은 '억만장자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혼자 힘으로 살아오면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됐다'고 서술하면서 자신만의 책을 내기도 했다.

  

책의 챕터3에서부터 내아이를 행복한 부자로 만드는 파워경제관념7가지가 나온다. 일기속에서 경제를 찾아내고, 돈의 소중함 그리고 저축의 목표를 설정하기도 하고, 용돈을 스스로 관리함으로서 계획성없는 소비대신 알뜰하게 소비하고 저축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내 아이가 소중한만큼 부모들은 모든 것을 해주고 싶어한다. 하지만 정작 부모가 아이들에게 물려주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부모가 다 해주어서 불만이고, 더 많이 못해주어서 불만이게 만들고 만다. 부모가 아이에게 물려주어야 할 것은 미래를 보다 현명하게 헤쳐나갈 지혜이다.

 

 안철수,김연아를 키워낸 부모님은 아이에게서 사회가 요구하는 성공의 길이나 안정을 바라지 않았다. 다만 아이들이 진정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가능성을 믿어주었다. 그리고 생명, 사람, 자연의 소중함을 알려주었고 모든 것을 사랑의 마음으로 품도록 가르쳤다.

 

h******a 2013.02.08.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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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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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경제멘토 조윤정의 파워경제교육. 자녀들에게 경제관념을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들이 많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잘몰라서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자녀들에게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행복한 부자로 키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돈을 왜 벌어야 하는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 막연히 부자가 되는 것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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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경제멘토 조윤정의 파워경제교육. 자녀들에게 경제관념을 가르치고자 하는 부모들이 많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잘몰라서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자녀들에게 주변을 돌아볼 줄 아는 행복한 부자로 키우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돈을 왜 벌어야 하는지?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 막연히 부자가 되는 것이 행복한 삶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많은 부를 축적했음에도 행복을 찾지 못해 자살하는 사람들을 본다면 이제는 돈을 왜 벌어야 하는지? 그 이유가 바뀌어야 한다.

 

저자는 꿍을 이루기 위해서는 돈이 있어야 한다고 자녀들에게 교육시킴으로써 돈에 대해 잘못된 관념을 바로 심어주도록 지도하고 있다.

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부모들이 돈을 다 관리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 경제의 중요성도 잘 모르고 경제관념이 전혀 없는 아이로 자라게된다.

자녀들이 어릴지라도 어린나이부터 이 책 속에 나오는 파워경제교육을 시켜서 소비,저축,기부에 대한 바른 생각이 잡히도록 자녀를 양육해야 할 것이다.

 

미국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백만장자 명단에 오른 사람들의 공통점은 바로 어린시절부터 부모로부터 경제교육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것만봐도 어린시절에 받은 경제교육이 엄청 중요함을 알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파워경제관념 7가지로 올바른 돈의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우리 부모가 꼭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q*******o 2013.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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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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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천만관객을 동원한 화제작 영화 <도둑들>... 개성 넘치는 열 명의 도둑들이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인 '태양의 눈물'을 훔친다는 스토리로, 2012년 7월 25일 개봉하였다. <도둑들>은 한국 영화로는 여섯 번째, 외국 영화를 포함해 일곱 번째 1000만 클럽 가입하였다. 이어 11월 5일, 1303만 227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작 1위에 올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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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천만관객을 동원한 화제작 영화 <도둑들>...

개성 넘치는 열 명의 도둑들이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인

'태양의 눈물'을 훔친다는 스토리로, 2012년 7월 25일 개봉하였다.

<도둑들>은 한국 영화로는 여섯 번째, 외국 영화를 포함해 일곱 번째 1000만

클럽 가입하였다. 이어 11월 5일, 1303만 227명을 기록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작 1위에 올랐다.

 

아무튼 영화 <도둑들>은 한국영화흥행 1위작품으로서 대단한 내공이 느껴지는

영화였다.

이영화는 김윤석, 이정재, 오달수, 김혜수, 김해숙, 전지현, 김수현 등 쟁쟁한

배우들을 다모아 마카오를 배경으로 벌이는 한판  액션극이었다...

 

근데, 이영화를 보면서 참으로 경제학의 교과서 같은 영화라고 생각되었다.

그 배경을 하나하나 살펴보겠다.

먼저, 마카오박은 희대의 다이아몬드인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위해 각분야의

최고전문가들을 마카오로 소집한다. 그들의 목적은 단하나 마카오 카지노에

숨겨진 희대의 다이아몬드인 '태양의 눈물'을 훔치기위해서이다.

여기서 자본주의의 가장 큰 목적이 <이윤창출>이라는걸 극도로 표명해준다...

경비가 심하고 낯설은 마카오의 카지노에서 '태양의 눈물'을 훔친다는 것은

어쩌면 목숨을 걸고 해야할 일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은 치밀한 계획아래 이를 실행에 옮긴다.

 

글고 <도둑들>에서 느끼게되는 경제학적인 마인드는 현대경제에서

<조직의 협동성>과 <인력의 효율적 배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준다...

글고 돈을 향한 인간군상의 다양한 모습을 보면서 다소는 씁쓸한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즉, 영화 <도둑들>에서 <나홀로 영웅>은 없다.

각자 나름의 특기를 가진 여럿이 힘을 모아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도둑단을 지휘하는 마카오 박은 조직화와 역할분담이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잘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렇게 영화나 연극, 뮤지컬은 물론이고 소설 등도 읽어보면 아! 주인공의 이행위는

바로 경제행위잖아라며 감탄을 하며 본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고보니 이세상에서 <경제행위>가 아닌 것은 하나도 없다는걸 느꼈다.

내가 밥을 먹고있는 것도 잠을 자는 것도 버스와 지하철을 타는 행위도 다

<경제행위>인 것이다.

 

이책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는 현재 <파워경제교육센터>의 대표직을

맡고있는 조윤정대표님이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가치있는 경제교육, 금전철학을

심어줄까 고민하고있는 분들에게 길잡이가 되줄 <파워경제교육>의 방법과

노하우를 설명하고있는 책이다.

그리하여 <꿈, 생명, 사랑, 사람(가족, 이웃), 환경>이라는 다섯가지가치를 알고

그것을 진정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만드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참으로 공감되는 이야기였다.


 

그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것이 나는 <꿈을 품어라>이다.

아이들에게 항시 꿈을 가져야하고 그꿈을 이루기위해 일로정진하는 사람이

돼야한다고 가르치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그래서, 너왜 공부안하니라고 다그치기보다는 너는 명확한 꿈을 가진 사람인데

너는왜 네꿈을 위해 지금 노력을 안하니 라고 지적해주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리하여 꿈을 품고 이를 실천하는 사람이 가장 큰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이고 그것이

경제를 아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모토가 될 수 있다고 본다.

 

이책은 참으로 읽기 쉽고 편하게 씌어진 책이다.

따라서, 이책은 자녀경제교육에 고민하고있는 학부형은 물론이고 돈이란 무엇인지

돈의 철학을 어떻게 갖는게 바람직한지 고민하고있는 분들에게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카를로스 슬림에 이어 세계2위의 부자로서 컴퓨터의 황제인 빌 게이츠가

말한 다음의 이야기는 새겨들을 만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자녀에게 용돈을 1주일에 1달러씩 줄뿐이다.

글고 집안일 을 도와야만 별도로 그댓가를 주고있다.

아이들이 원하는 물건을 바로 사주지도 않는다.

이는 노력없이 물건을 쉽게 갖다보면 스스로 세상을

살아갈 힘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k****3 201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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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경제습관 백세 삶까지 결정한다... 경제멘토 조윤정의 파워경제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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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세살 경제습관 백세 삶까지 간다.  경제멘토 조윤정의 파워경제교육        삶에 있어 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높을까요? 하루의 자고 일어나고 움직이는 순간에도 경제활동은 이어집니다. 흔히 '경제'에 관한 문제는 각자의 실물 경제와도 이어지고, 앞으로의 자신의 비전에 관한 바로미터 역할을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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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세살 경제습관 백세 삶까지 간다.  경제멘토 조윤정의 파워경제교육

 

 

 

 삶에 있어 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높을까요? 하루의 자고 일어나고 움직이는 순간에도 경제활동은 이어집니다. 흔히 '경제'에 관한 문제는 각자의 실물 경제와도 이어지고, 앞으로의 자신의 비전에 관한 바로미터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물, 공기, 흙, 불의 떼어놓을 수 없는 4원소를 차후로 하더라도 경제와 우리의 일상은 매일을 이어져 오는 밀접한 관계입니다.

 

 

 

 

 

 이러함에도 '경제'에 대한 인식은 극히 따분하고 지루하며 전문적인 분야에 그치고 맙니다. 많은 요인들이 있겠지만, 그동안 우리는 단지 재테크 측면에서의 경제만을 떠올린 영향이 큽니다. 그러다보니 획일적인 경제적인 기준에 따라 개인의 자아 성취를 단정짓게 되고,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불안정한 단절적 미래를 보게 됩니다.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는 아이들의 경제교육에 관한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흥미진진한 것을 좋아합니다. 5Chapter에 걸친 책의 구성에는 파생경제의 실무를 18년간 접한 저자의 경험의 과정들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물론 어떻게 하면 돈을 잘 관리할 수 있는지의 방법론적인 측면은 극히 일부에 그칩니다.

 

 

 

 

 

  생산 - 유통 - 소비로 이어지는 경제활동을 살펴보면, 소득의 여하를 떠나 순환적으로 이뤄집니다. 그래서 '돈'이라는 화폐단위의 매개체가 전부 인것으로 판단내려지기도 합니다. 다양한 직종의 친구들을 만나보면, 소득기준에서는 열악한 친구들이 그렇지 못한 친구에 비해 행복하다고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오히려 상대적으로 연봉환경이 좋은 친구의 한숨이 늘어납니다. 여러 양태의 모습들을 보면서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생각을 굳게 다지게 됩니다.

 이 책을 펼쳐보기전의 기대감은 사실 돈이 향하는 방향을 일깨워주는 가치의 측면이 강했습니다. 과연 찰라의 순간에도 객관적인 화폐단위가 생략된 지표를 마주한 경험자의 저서에 '가치'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책속에 담긴 내용의 대부분은 최대한 절제된 자신의 인생철학이 담겨있어, 책을 넘겨가는 속도또한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 100세 시대, 완전 중요해진 자녀 경제교육! 

  보편적인 부모의 바램에는 아이가 '훌륭한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맘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Before & After 의 결과를 보는것 처럼, 아이가 낳고난 순간 부모에게는 '욕심'이라는 이면적인 잣대가 주어집니다. 절대로 내 아이만큼은 치열한 경쟁속에서 상대적 박탈감에 시달리지 않는 승자가 되기를 바라게 됩니다.

  본질적으로 사람의 생각이란 획일적이지 않으며, 시대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영역이 파생되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아이들은 태어날때부터 과거지향적인 삶을 추구하게 됩니다. 물론 보편타당한 인류의 역사상 세대를 이어져온 인성적인 경험의 전수는 부모에게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됩니다.

 

 

 

 

 

 

 

 

 

 돈의 진정한 가치를 알게 되는 순간 우리는 진정 행복해질 수 있다. 그리고 진정한 인생의 성공자로 살아갈 수 있다. 이런 이유로 경제교육을 단순한 돈과 관련된 숫자교육으로 바라보는 것이 아닌 삶의 가치와 지혜를 배워나가나는 인생교육으로서 바라보는 시각이 매우 중요하다.

-P22 -

 

 

 우리 삶에 돈이 밀접한 수단인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돈이 결코 행복의 가치를 결정짓는것만은 아닌것 같습니다.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을 볼때 흔한 반응은 " 한턱쏴 "입니다. 상대적으로 여유있는 사람이 베푸는 기분좋은 만찬을 즐기기 위한 본능인 동시에, 그가 성공해 온 과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동기부여하려는 계기점인 것입니다. 헌데 이러한 기회는 호락하게 찾아오지 못합니다.

  소득고하를 떠나 각자의 시간은 소중한 법인데, 소득이 높을수록 시간가치에 대한 비중이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단적으로  막역한 친구에게 내어줄 시간에 인색해지게 됩니다.  친구에 대한 시간배정의 우선순위는 하위권에 배정되는 것입니다. '성공'이라 일컫는 획일적인 돈의 잣대는 늘 숨가쁘게 흐르는 것이어서, 많이 벌수록 더욱 치열한 삶이 펼쳐지게 됩니다. 

 

  분명 평균적인 남들보다 많이 버는데도 늘 쫓기는 삶이라면 한번쯤 잘못된 경제관념을 가지고 있진 않을까? 되짚어 봐야 할것입니다.

 

 

 

 

 

 

 

 파워경제교육은 자신의 꿈을 사랑하고, 생명을 사랑하고, 가족과 이웃 등 사람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긴다. 바로 사랑이 핵심인 것이다.

-P25-

  

 

 저마다 청년일자리를 걱정하고, 상생을 강조하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저마다의 체감도는 천차만별의 모습입니다. 왜냐하면 총체적인 거시환경을 걱정하는 목소리속에 교묘하게 묻어가는 '군중심리'의 일면이기 때문입니다. 진심담긴 사랑이 아닌 동정론이 지배적입니다.

 

 

 대기업사원 : " 취업준비는 잘되어가? "

 취업준비생 : " 새벽부터 도서관가긴 한데, 요즘 일자리가 마땅치 않네. "

 공무원 : " 요즘 경쟁율 장난아니게 센 것 같아. 이번에 들어온 후배들보니 스펙이 "

 대기업사원 : " 그래도 공무원은 철밥통이잖아."

 공무원 : " 무슨 소리?  요즘 주말에도 제대로 쉬어본 적 없는데..."

 대기업사원 : " 공무원 칼퇴근 아니냐? 그만한 직장 어딨어? "

 공무원 : " 모르는 소리 하지도 말아... "

 대기업사원 : " 그나저나 000 눈높이 낮춰서 공장이라도 들어가. "

 

 

 

 

 

 

 

 사람의 욕구는 끝이 없어서 친구들간의 대화에도 급기야 갈등을 부추기는 양상입니다. 경제적인 성취가 높아질수록 그것이 능력의 기준인것처럼 치부되기 때문입니다. 늘상 열심히 일해도 사장님의 눈에는 성이 차지 않는것과 마찬가지 현상이라고 할까요? 저마다 돈의 잣대에 상대방의 입장까지 지배하려는 경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남의 떡이 커보이고, 쉬워보이는 본능적인 착각에서 비롯됩니다. 잘못된 경제관념은 이렇듯 삶을 지배합니다.  

 

 제대로 경제관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소중한 이의 꿈을 응원해주며, 아낌없이 조언해주며 스스로 행복을 느낄 수 있을것입니다.  

 

 

 

 

 최근 교육의 방향을 보면 너도나도 '시키는 데'만 주목하고 있다. 어떠한 목적으로 자녀교육을 시키고 있는지 부모들 스스로도 뚜렷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

-P35-

 

 평범한 가정에서도 아이들만큼은 넉넉하게 지내는 경우가 많다. 단지 부자들만큼 해주지 못한다는 아쉬운 마음 때문에 ' 우리 아이는 언제나 부족하다'라고 느끼는 것이다.

-P44- 

 

 

 

 

 

 

 

 

 

 『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 를 잘 읽을 수 밖에 없는 대목입니다. 학습지 세대인 서술자의 경험에 비춰보면, 중학교 입학하기전 첫 선행학습이 시작되었습니다. 너도 나도 영어공부를 하고, 수학공식을 외웁니다. 중학교 2학년 말에 이르면, 이미 고교수학을 선행학습하는 선두주자들이 등장하죠. 고교학습 가이드라인을 밝힌 수첩에는 "4당 5락"이 새겨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기성세대가 만들어놓은 패러독스의 함정 이라는 것을 깨닫는데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분명 5시간 자면 대학입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한 입시인데, 고교생활은 넉넉한 수면으로 이어집니다. 물론 이때 덜 자고 열심히 공부했다면, 보다 좋은 대학을 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단적으로 중3때 원서를 써줄때 인문계열은 생각치도 못할 저조한 성적의 친구가 있었습니다. 3년후 그 친구는 소위 일류대학에 진학합니다.

 모두에게 흔하게 있는 경험일 것입니다. " 저 친구 공부 못했었는데..." " 나보다 안좋은 대학에 턱걸이로 붙었었는데..."  

 

 인생은 일련의 과정입니다. 마라톤을 하다보면 앞서 나가다가도 오버페이스나 부상으로 중도하차할 수도 있는것 처럼, 과거에 머무른 가치관에서는 늘 상대방은 '영원한 패자'로 오인되게 마련입니다.  

 

 

 

 

 

 

| 파워경제교육으로 자녀교육 고민 해결!

 

 

  곰곰히 떠올려보면, 어른들의 인생과정에 이미 아이들이 거칠 삶에 대한 해답이 주어진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만 그것을 부정하며, 자신이 못 이룬 성취를 아이가 이룰것이라 강하게 확신하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으로 매듭지어지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게 있다면, 대인관계에 있다 할 것입니다.

 어렸을때부터 많은 친구들을 두루 소통한 친구일수록 성공할 가능성은 높습니다. 다양한 삶의 가치들을 어렸을때부터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교류하는 과정속에서 인생을 이끌어가는 지혜를 얻어가기 때문입니다. 반면 획일적인 가치에 사로잡힐수록 오로지 한가지 기준만이 절대적인 가치가 되어, 상대방의 가치관과 충돌하게 마련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갖게 하는 데 필요한 교육에는 전문가적 요소가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다.  

-P65- 

  시간이 없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마트에 갔을 때 농산물 가격이나 주유할 때 기름 값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P66-

 시간은 살아 있는 사람이 누리는 특권이다. 또 살아있기에 시간이 의미가 있다. 그리고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느냐가 바로 성공의 열쇠가 된다.

-P72-

 

 

 

 

 좋은 부모는 아이의 눈높이에서 바라보며, 세상의 혼동속에서 지켜줄 수 있는 든든한 친구이자, 울타리입니다. 부모와 함께 한 체험이 많아질수록, 아이는 인성적인 틀속에서 자신의 자아를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스스로가 습관적으로 수없이 생각하고 판단하며 경험한 결과물이 자신을 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부모의 강요에 이끌려 자라난 아이는 수동적일 수 밖에 없고, 자신이 아닌 남의 잣대에 맞춘 남의 삶을 살기 쉽습니다.

그래서 각자의 꿈은 소중한 법입니다.

 가정은 정신적인 뿌리를 형성하는 공간입니다. 어떤 결과물을 획득하는 생산장소가 아닌, 자양분을 심는 텃밭에 비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수단으로서의 돈을 일깨워주고, 삶의 가치를 스스로 터득하게 하는 저자의 경제교육... 물질에 주객전도된 시대에 시사하는 바가 큰 면입니다.

  사실상 '보릿고개'의 절대적인 빈곤에서 벗어나 우리가 당면한 경제적인 문제들은 '상대적인 박탈감'에 비견됩니다. 경제용어로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을 말할 수 있습니다. 배고픈 상태에서 곳곳의 상처입은 사과 한쪽은 꿀맛같지만, 이미 포만감으로 가득한 상태에서의 빛깔좋은 사과는 거북함을 야기시킬 따름입니다. 어쩌면 우리는 상대적인 박탈감에 기대어, 절대적인 빈곤상태에 허덕이는 이들에게 매정한 채찍질을 가하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책의 곳곳에 담긴 저자의 모습에서는 매우 역동적인 자아가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그녀가 거쳐온 빈곤의 실체는 직관적으로 알 수 없지만, 과감한 어머니의 모성을 배워나간 경로를 알 수 있었습니다.

 "대학은 네 스스로 가라 "  대학진학율 84%의 대한민국 공화국에서는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대학진학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또한 "몸으로 하는건 부모가 할테니, 넌 공부나 열심히 하거라." 하며 자녀를 감쌉니다. 치명적으로 부모의 20대 이후의 지대한 관심은 자녀의 경제적 가치관이 형성될 기회를 빼앗게 됩니다.

 자녀는 어렸을때부터 부모가 좋아하는 행위를 자신의 것으로 동일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올바른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역할에 그칠 따름입니다. 치명적으로 우리는 출혈경쟁에 사로잡혀 있는 이면이 큽니다. 남들이 하니, 하지 않으면 도퇴될것 같은 조바심에 방향타를 잃어버리고 출혈을 감수하는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학비를 지출해왔음에도, 대학 4년간 지출된 학비를 집중적으로 꿈을 향해 투자 했었다면 하는 후회가 드는 이목입니다. 같은 나이의 사람들간에도 경험의 소산에 따라 인생을 헤쳐나가는 노련미가 남다른 면입니다. 산전수전에 비유할 만큼 다양한 경험을 쌓은 사람일수록 삶의 과정또한 풍요로워집니다. 반면 정해진 코스대로 거쳐온 이들은 사소한 위기에도 휘청거릴 따름입니다. 30대로서 20대를 바라봤을때, 1-2년 진학이 늦어져도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그 길이 향후 20년이상의 값어치를 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어떻게 다양한 사람들을 대해야 하고, 유동적인 생태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지를 알고 있으니깐요. 또한 후회없이 미치도록 한 경험은 일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법입니다.  

 

 

 

 

 어찌보면 『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책을 잘 읽으면, 과도한 경쟁속에서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며, 능동적인 자아로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자녀의 삶을 직관적으로 살펴보며, 통찰력적인 식견을 키워갈 수 있는 지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단적으로 단발의 소총사격이 이뤄지는 경우 vs 무차별 집중포격이 이뤄지는 경우 승산은 절대적으로 후자가 큽니다. 자녀가 정말로 자신의 꿈을 향해 돌진하고 싶을때, 든든한 총알을 지원해줄 수 있는 부모의 마지막 능력또한 경제의 가치를 알때 발휘될 수 있겠죠. 아는 것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그래서 조윤정 저자의 책이 더욱 가치있게 느껴집니다.

 진정한 가치를 아는 자는 상대방의 가치를 존중할 줄 알고, 배려할 줄 알며 여유로운 베품의 인생을 전달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녀에게 올바른 경제교육을 하려면, 그 조력자가 될 부모또한 제대로 된 경제 가치를 함양하여야 합니다. 정말로 필요한 것을 위한 소비인지, 원하는 것을 채워가기 위한 소비인지 갸름하기 힘든 많은 이들에게 그 어떤 한줄기 지혜의 빛을 선물할 것입니다.

 

 

h******7 2013.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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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자녀에게 경제교육을 시키는 이유가 뭘까? 대부분 돈을 아껴 쓰고,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고, 물자 절약정신을 몸에 배게 하기 위해서이지 않을까? 그리고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은 경제 교육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인 경제관념과 더불어 다섯 가지 가치를 적용시켜 교육을 한다. 단순히 용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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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자녀에게 경제교육을 시키는 이유가 뭘까? 대부분 돈을 아껴 쓰고, 저축하는 습관을 기르고, 물자 절약정신을 몸에 배게 하기 위해서이지 않을까? 그리고 그 이상의 의미를 부여하기에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은 경제 교육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인 경제관념과 더불어 다섯 가지 가치를 적용시켜 교육을 한다. 단순히 용돈관리 측면에서만 본 게 아니라, 꿈, 생명, 사랑, 사람(가족, 이웃), 환경의 가치를 알고 그것을 진정 사랑할 줄 아는 아이로 만드는 교육을 한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일명 파워경제교육이다.

 

“VALUE=V(Vision), A(Alive), L(Love), U(you), E(Environment)"

 

자녀의 성공은 중요하다. 좋은 대학, 평생직장, 부의 축적이 성공이라고 단언하는 부모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참된 자녀의 성공은 그러한 성공이 아닌 진정한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방법을 알려주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가 자녀들에게 제대로 된 경제관념을 심어주어야 하는데 저자는 행복한 부자로 만드는 파워경제관념 7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일상생활이 바로 경제라는 것을 이해하면서 경제주체들 간에 원활한 관계를 맺어가며 살아가야 하고, 미래의 사회를 보다 나은 사회로 만들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관점을 가져야 하며, 꿈을 위한 저축의 실천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행복해지는 용돈관리를 해야 하며, 올바른 투자 마인드를 가져야 하고, 진정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갖고 나눔에 동참해야 하며, 그리고 가장 소중한 관념은 사람을 사랑하고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7가지 경제관념을 소개하고 이를 바탕으로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파워경제프로그램을 소개하였다.

 

돈만 아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부모는 없을 것이다. 돈의 가치를 아는 아이로 성장하길 바라지만 부모는 어떻게 도움을 줘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부모의 생각과 언행과 실천이 바로 자녀교육의 성공여부가 달려있음을 깨닫고, 모든 부모는 변화를 시작해야 할 것이다.

 

“돈은 우리의 삶에서 필요한 것이지만 그것이 인생의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자신만의 삶이 아닌 나눔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다.”

 

경제교육에 이렇게 중요한 의미를 담아야 하는데 그동안 많이 부족했다. 지금은 아이들이 어려서 단순히 저금통과 적금통장을 만들었을 뿐이고, 앞으로 아이들이 크면 용돈을 주었을 때 용돈 기입장을 쓰라는 게 전부였을 것이다. ‘경제는 돈이다’ 라는 편협 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새롭게 경제관념을 바꿔야 할 시점이며 아이를 행복한 부자로 만들기 위해서는 책의 모든 내용을 하나도 빠짐없이 체크해야 할 것 같다. 또한 돈보다 귀한 것들에 대한 감사와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경제관념의 핵심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h****n 2013.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녀교육]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보인다/조윤정
"[자녀교육]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보인다/조윤정" 내용보기
여러분의 경제에 관한 자녀교육은 어떠십니까?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조윤정      부쩍 주변 인물들이 하나,둘씩 결혼을 하는 요즘입니다.. 전 부정하고 싶지만 결혼을 해야하는 때가 오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애기들이 너무나 이쁘고 눈에 유독 들어오네요 ㅎ 이번 설에는 이쁜 조카들을 볼 생각을하니 마음이 설레입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이번에 자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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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경제에 관한 자녀교육은 어떠십니까?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조윤정 

 

 

부쩍 주변 인물들이 하나,둘씩 결혼을 하는 요즘입니다..

전 부정하고 싶지만 결혼을 해야하는 때가 오나봐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애기들이 너무나 이쁘고 눈에 유독 들어오네요 ㅎ

이번 설에는 이쁜 조카들을 볼 생각을하니 마음이 설레입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이번에 자녀교육에 관련한 어린이경제교육책을 읽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 )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의 저자이신 조윤정작가님은 어린이경제교육을 진행하고 계시고 또 18년간 주식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신 금융전문가이십니다.ㅎ  

  

  
  
 

D.영이가 조카들을 만날때마다 느끼는 것은 요즘 애들은 참 돈을 참 쉽게 생각한다는 것이였습니다. 

세배하면 당연히 파란돈을 주는 것으로 알고있구요, 신용카드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살수 있다는 것도 알고있죠;

과연 그 아이들이 진정한 돈의 가치를 알고 저렇게 욕심을 낼까..?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돈의 가치를 논하는 자녀교육책이 제 눈이 들어왔나봅니다 ㅋㅋㅋㅋㅋ (미리 엄마연습이죠 ㅋㅋ)

 

 

어린이경계교육을 진행하시는 조윤정대표님은 V.A.L.U.E를 강조합니다.

여기 VALUE, 가치의 의미는요 ㅎ 바로 돈으로 결코 얻을 수 없는 가치입니다.

 

 

조윤정대표님께서 원하는 것은 아이들이 단순한 부의 성공을 목표로 하지않고

환경과 사람(가족& 이웃)을 사랑하고 생명의 가치를 알고 전정한 감사를 아는 사람이 되는 것을 바라셨습니다.

 

자녀교육에 초점을 둔 만큼, 단지 용돈기입장을 쓴다던지 저축의 중요성에 대해서만 아이들에게 말하지않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여 왜 함부로 돈을 쓰면 안되고 우리의 경제활동이 어떻게 이루워지고 있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놀이로 알려줍니다. 

 

 

 

 

 

특히, 인상깊었던 부분은 아이들에게 소득을 얻었을 때 자신의 소득을 감사했던 사람에게 베푸는 것과  또 기부하는 나눔의 정신을 일깨워주는 부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제껏 저 자신만을 위해서 돈을 벌고 저축해 왔지 베풀거나 나눠준다라는 생각은 갖지않았거든요 ㅎ 부모님께 드리는 용돈도 아까워 벌벌 떨었던 제가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사회초년생 제테크방법에 보면 흔히들 나오죠 ㅋ 월급의 50%이상은 저축해라!!" 라구요..

생각해보니 왜 저축을 하는지는 딱히 정해둔 기준이 없는거 같았습니다. 그저,, 결혼자금이나 노후대비같은 이유였죠 ㅋ

확실한 목표가 없으니, 커지는 소비욕을 주체못해 몇달 간 적금을 빼먹은 적도 있었네요;;;

 

조윤정대표님은 자신의 이러한 경제관념은 부모님의 자녀교육에서 자연스럽게 배웠다고하십니다.

생각해보면 D.영이의 부모님도 돈을 헛으로 쓰시는 분은 아니셨습니다. 그렇다고 용돈을 적게 주시는 분은 아니셨죠 ㅋ

차라리 넉넉하게 주시고는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가에 대해 익히게 해주신 분들이셨죠

 

책을 읽으면서, 제가 만일 어릴때부터 이렇게 돈의 가치에 관한 체계젹인 교육을 받았다면 조금 더 제 시간과 삶을 열심히 살지않았을까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돈의 화려한 겉치레의 모습을 너무 빨리 깨닫은 요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자녀교육이라고 생각했구요.  제 소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책이였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면 꼭, 제대로된 자녀교육으로 경제에 대한 확실한 가치관을 심어주고 싶어졌어요 ㅋㅋ 

 

점차 고조되어가는 교육열기속에서 부모의 욕심으로 아무것도 모른체 공부만하는 아이들보다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 그리고 나눔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아이가 진정 행복한 엄친아& 엄친딸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자녀교육은 어떠신가요?

남들과 비교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 공부만을 강요하고있진 않나요?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아는 아이들이 가치있는 현명한 삶을 살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를 행복한 부자로 만들기위한 자녀교육 필독서 

 "가치를 알아야 경제가 보인다"   추천 꾸~욱!!! 

 

 

 

 

 

 

 

l*****0 2013.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