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이 부족해지는 디스토피아적인 상황 설정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엔지니어들의 활약과 재난 극복 과정을 통해 기술 발전과 인간의 노력이 만들어낼 수 있는 희망을 보여주는 SF 소설입니다. |
|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한번쯤 고려해볼만한 가정인 것 같았다. 지구에 물이 부족하다면 어떨까? 작가는 이미 오래전에 이런 상상으로 훌륭한 작품을 완성한 듯 하였다. 지금도 지구에 사는 사람들은 좋은 물을 먹기 위해서 비싼 값을 치루면서 브랜드 물도 사먹고 한다. 정말 지구에 물이 부족하다면 진짜 큰일일 것이다. 이런 상상을 바탕으로 이를 해결하는 인류의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있는 작품이었다. 물부족이라는 이 생각을 오래전에 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이를 소설화 했다는 것에 감탄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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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커넥트에서 나오는 이 시리즈 가격은 저렴하면서 스토리는 알차서 거의 모든 시리즈 읽어보려고 하는데 갈증 해소 계획도 재미있었습니다. 물부족 사태를 겪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인구와 도시의 성장으로 만성적인 물부족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하자 물관리를 최우선 정책으로 내세우고 관리하기 시작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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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중반에 쓰여진 인류의 물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농무국 소속 물 관리 학자들의
인류가 물 부족에 직면해 있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소설 속에서처럼
원자력 만능적인 사고 방식이라던가, 북미 대력에 수억의 인구가 거주하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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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 해소 계획 - SciFan 제51권
사실 디스토피아물을 선호하지 않는다.
이 작품도
디스토피아, 특히 인간 삶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물이라는
것을 소재로 삼고 있다.
실제로 억만장자들은 미래의 물의 산업에 꽤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고 하니, 이 소설의 내용이 크게 와닿았다.
사실 디스토피아 상황은 점점 전세계 인류의 목을 깊숙히 조르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기술은
계속 발전하므로, 그 기술로서 물부족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긍정적인 작품이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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