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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의 줄리엣 2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두 주인공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주변 인물들이 등장하며 재미가 배가됩니다.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뒤, 적대적인 기숙사 분위기 속에서 관계를 지키려 애쓰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응원하게 되네요. 러브코미디 정석 같은 전개라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
| 제가 이 책을 사기전에 애니로 먼저 접했을때 이누즈카가 남주니까 여러 히로인들이 등장했는데 페르시아 다음으로 자는 표지에 있는 친구를 좋아했습니다.근데 이렇게 기숙학교의 줄리엣2권 표지로 그려지다니 정말 기쁘네요.쫌 더 기쁜 마음으로 읽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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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 보여주었던 그 전개와 그로 인한 재미를 잃지 않고 잘 살려서 왔습니다! 여전히 1권에서의 설정들을 재미있게 잘 써먹고,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을 잘 보여줍니다. 대부분의 럽코 장르의 만화책들은 사귀기 전의 썸 단계의 비중이 크고 연애 단계에 들어가면 그 재미가 반감되고 이내 연재종료하는 책들이 많은데, 이건 그런 거 없이 정말 이야기를 잘 탄탄하게 이끌어갑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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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즈카 로미오와 줄리엣 페르시아는 연인 사이. 이누즈카 로미오와 줄리엣 페르시아는 연인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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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의 줄리엣 2권입니다. 일단 그림체도 귀엽고 나오는 캐릭터의 성격 역시 귀여운지라 읽으면서 계속 흐뭇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2권에서는 표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하스키에게 하나의 일이 생깁니다. 칼들고 이누즈카를 베겠다고 날리칠 정도로....... 읽으면서 되게 재밌고 작화도 나름 괜찮은데 왜 애니화 소식이 안들리는지 라는 생각을 했네요. 이런 러브코메디 장르의 소설은 자주 읽어봤어도 만화는 오랜만에 보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