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리버리한 여고생과 경찰의 이야기라 첨엔 의심반으로 봤는데 재밌어서 후룩 읽지만 꽤나 길게 느껴졌는데 벌써 이야기 절반이나 왔네요! 아무래도 고딩과 어른이라 엄청 스킨쉽리 많다거나 그런건 없지만 아기자기하고 귀여운게 그것 나름대로 또재밌긴해요 점점 과거의 이야기들 다른 친구들의 에피소드도 등장하고 새로운 얘기들도 진행되는게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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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도와 지로의 사랑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끝이라기 보다는 일단락 되었다는 느낌..? 미카도가 앞으로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ㅜㅜㅜ 그 후에는 코타와 카코의 이야기가 다시 시작되는데 코타의 안에서 고향집이 이제는 그리워할 수 있는 장소가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해요. 그와 동시에 누님에게 큰일이 일어난 것이 아니라 이 또한 다행이었구요. 이를 계기로 코타가 처음으로 카코에게 심적으로 기댄 것도 정말 좋았어요!! 예고를 보면 다음은 수학여행 편인데 어떤 파란이 일어날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