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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실사화 영화가 되었던 작품이기도 하죠~ 개인적으로 미키모토 린 작가님의 그림체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1인으로서 현재 번개와 로맨스를 통해 접하게 되었고 이전 작품인 오전 0시, 키스하러 와줘도 단행본을 모두 소장하게 되었네요. 이 작품 이전의 작품들도 몇몇 있지만 현재는 품절, 절판되어서 구하지 못한다는게 너무 아쉬울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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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여고생과 잘 나가는 연예인과의 조합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지만 만화속에서는 뭐든 가능하기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오전 0시, 키스하러 와줘3권에서도 그렇지만 내용이 정말 재미있는데다가 그림체도 제 취향에 남, 녀 주인공의 성격도 마음에 들어서 술술술 금새 읽어버렸어요~ 일본 만화 치고는 내용과 그림체가 자극적이지 않은 점이 좋아요~ 연예인과 일반 여고생의 사랑 이야기가 정말 풋풋하고 핑크핑크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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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득한 주관적인 리뷰 * 개인적으로 이번 4권 표지는 카에데가 너무 오동통하고 못생긴거 같아서 제취향은 아니였어요('') 무튼 이번 4권에서는 드디어 히나나와 카에데가 연인처럼 데이트를 하게됩니다. 그러다가 아키라와 우연히 만났는데 작은 사고(?)로 인해 입을 맞추게 되버리죠,, 그걸 본 카에데는 사고니까 어쩔수없지 괜찮아괜찮아.. 라고 위로를 해줍니다. 이게 뭔 말이여 방구여 카에데야.... 기분이 좋지 않은 히나나는 먼저 집으로 가보겠다고했지만 역시 여기서 카에데는 또 귀여움을.. 인형안에 손을 집어넣더니 고양이말투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전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부분 정말 어떻게보면 오글거리고 유치해보일수있었는데 전 그냥 흐뭇하게 봤네요('') 그리고 동시에 이 둘은 드디어 키스에 성공합니다('////////') 그렇게 잘 지내면 좋으련만 얘네한테는 짜잘한 시련이 좀 많은 거 같네용,, 카에데의 전 여친 슈가 등장합니다. 근데 이 언니도 평범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 작가님 나중에 그냥 개그물도 한번 그려주셨으면 좋겠음('') 한참 웃으면서 보고있는데 마지막에 슈가 남긴 의미심장한말에 짜증이 팍,, "카에데를 되찾으려면 어떡하 좋겠어?" .. 그냥 가만히있어.. 난 그냥 히나나와 카에데가 꽁냥꽁냥거리는 모습들만 보고싶다 ㅠ |
| 리뷰를 일단 쓰기는 해야하니 씁니다 아니 정말 좋아하는 책이라면 할말도 많고 리뷰 150자도 쉽게 채우겠죠 그러나 이만화 단순히 표지랑 소장용으로 랩핑채 놔둔 이 책은 궁금하지도 내용도 몰라 쓸 리뷰가 없단 말입니다 어쨋든 4권까진 남주 여주 단독 샷이 차지하고있습니다 3권이랑 이어지기도하죠 늦게 사서 초판 부록은 당연히 없고 오전 0시니까 밤 12시에 키스를 하러 가겠다는 뭐 그런 만화? 인걸까요 연예인과의 사랑 별로 기대안되는 스토리 |